킹 제임스 성경 읽기표

다음은 제가 2003년 3월 8일부터 2004년 3월 6일까지 영어 킹 제임스 성경을 통독하면서 매일 읽은 내용을 요약하여 정리한 자료입니다.


[1/1 창1-창3] 천지창조. 그뒤 심판이 있고 나서 엿새 동안의 재창조. 일곱째 날의 안식. 에덴 동산을 흐르는 네 강과 주변 환경. 남자와 여자가 생긴 경위. 그뒤 뱀(사탄)에 속아넘어가 선과 악을 알게 하는 나무의 열매를 따먹은 이브, 그리고 아담. 인간은 결국 아담 동산에서 쫓겨나고 땅은 저주를 받는다. 한편, 뱀에게는 여자의 씨에 의한 영원한 파멸이 선고된다.

[1/2 창4-창6] 아담은 카인과 아벨을 낳는다. 하나님은 아벨의 헌물만 받으시고.. 그뒤 일어난 최초의 살인. 카인의 자손들. (기술자 가문) 셋 이후의 아담의 자손들. 셋, 에노스, 카이난, 마할랄렐, 야렛, 에녹, 므두셀라, 라멕, 노아. 하나님의 아들(타락한 천사)들의 침투. 인간의 악이 급증하고, 정확히 120년 후 떨어진 하나님의 물 심판. 그러나 의인 노아에게 전에 방주를 지으라는 지시를 내리심.

[1/3 창7-창9] 방주가 완성된 뒤 노아의 가족은 각 동물들 샘플과 함께 방주에 올라탄다. 그리고 홍수가 시작됨. 깊음의 샘들이 터지고 하늘의 창들이 열림. 물이 온 세상을 뒤덮고 방주 밖에 코로 숨쉬는 모든 생명체가 죽음. 그뒤 비가 그치고 차차 물이 빠짐. 물이 완전히 빠지자 노아는 방주에서 나와 하나님께 번제 헌물을 바친다. 홍수 후 지구 환경은 확 바뀐다. 노아와 하나님과의 새 언약. 노아의 포도주 만취 사건. 이를 계기로 함이 저주받는다.

[1/4 창10-창12] 노아의 아들들의 자세한 족보. 민족과 언어에 따라 사람들이 갈라져 나간다. 강력한 사냥꾼 니므롯. / 시날 평지에서 벌어진 바벨 탑 사건. 언어가 혼잡해지고 민족들이 또다시 뿔뿔이 흩어짐. 사람 수명은 점차 짧아지고, 셈의 계보는 드디어 아브람까지 간다. 아브람을 갈대아 땅에서 가나안으로 불러내시는 하나님. 약속을 주신다. 아브람은 여행을 계속하다 기근 때문에 이집트까지 간다. 아브람은 이집트에서 자기 아내 사래를 여동생이라 속임. 여기에 속아 봉변당하는 파라오.

[1/5 창13-창16] 이집트를 나와 남쪽까지 간 아브람과 그의 조카 롯. 워낙 부자여서 딸린 소유가 많다 보니 결국 롯은 소돔 쪽으로, 아브람은 헤브론으로 갈라선다. 여러 민족들 사이의 전쟁에서 소돔과 고모라가 져서 롯이 포로로 잡혀가나, 아브람이 자기 군사로 오히려 그들을 무찌르고 롯을 구해 온다. 그후 하나님의 성직자 멜기세덱 왕이 그를 축복함. 그뒤 하나님이 아브람에게 주신 약속. 네 후손이 셀 수 없이 많아지리라. 그러나 아브람은 당장을 참지 못하고 아내 사래의 제안대로 이집트 여종 하갈과 관계를 가지면서 얘기가 대략 꼬이기 시작한다. 이스마엘이 태어남.

[1/6 창17-창19] 아브라함이 99세 때 하나님께서 그에게 나타나 언약을 주신다. 가나안 땅, 약속의 땅. 남자들은 할례를 받아라. 사라(구 사래)는 아이를 낳을 것이다. 황당~ 아브라함에게 나타난 세 천사. 아브라함 집안을 축복한 뒤, 자신은 소돔, 고모라를 방법-_-하러 간다고 말한다. 아브라함의 50-10 의인 탄원. / 소돔에 있는 롯의 집으로 초대받은 천사. 이들과 동성 연애하려는 소돔 변태들. 다음날 천사들은 롯을 근처 도시로 대피시킨 뒤 소돔, 고모라를 유황불로 멸망시킨다. 그후, 아버지를 술취하게 하여 근친상간을 조장하는 롯의 두 딸. (모압과 암몬 족)

[1/7 창20-창22] 아브라함 일행은 남쪽으로 더 여행한다. 또 아내를 여동생이라 속여 아비멜렉 왕을 곤경에 빠뜨린다. 그뒤 여기에 대한 아브라함의 해명. 드디어 사라에게서 이삭이 태어나고, 하갈과 이스마엘은 아브라함의 집에서 쫓겨난다. 이스마엘은 하나님의 보호를 받아 훗날 궁수가 됨. / 브엘세바에서 아브라함과 아비멜렉이 맺은 협약. 아브라함, 팔레스타인 지방에서 있다가 이삭을 바쳐라는 하나님의 시험을 받았으나, 합격함. (여호와이레) 자기 의로 하나님의 큰 복을 받음. 나홀의 자손들.

[1/8 창23-창25] 사라가 세상을 떠나 아브라함은 주민들의 환대 속에 장례를 치른다. 에브론의 밭. 늙은 아브라함. 종에게 이삭에 대해 당부한다. 가나안 여자를 아내로 맞지 말라. 갈대아 땅으로 돌아가지 말라. 그 종은 이삭의 아내가 될 여자를 찾으러 간다. 리브가와의 운명적인(?) 만남. 리브가는 종과 함께 아브라함에게 시집간다. 해피엔딩. / 아브라함이 취한 아내, 첩과 거기서 난 또다른 자손들. 아브라함은 죽어서 사라가 묻힌 곳에 묻힌다. 이스마엘의 자손들. 한편, 야곱과 에서의 드라마틱한 탄생. 팥죽 한 그릇에 장자권을 판 에서.

[1/9 창26-창28] 기근이 들었을 때 이삭이 그랄로 아비멜렉을 찾아간다. 거기서도 잘 나간다-_-. 이삭에게 약속을 재확인하시는 하나님. 아버지처럼 또 아내를 누이동생이라 사칭함. 우물 소유권 분쟁. 이삭이 복받은 사람인 걸 안 아비멜렉은 이삭과 협약을 맺는다. 그뒤 에서, 이방 여자들과 결혼함. 에서가 사냥 나간 사이 야곱이 대신 장자의 축복을 이삭에게서 받아 버린 사건. 야곱은 에서의 분노를 피해 외삼촌 라반의 집에 머물게 된다. 이걸 본 에서는 다른 여자와 또 결혼함. 야곱, 외삼촌 댁에 가는 길에 벧엘에서 꿈에서 복을 약속받는다.

[1/10 창29-창31] 야곱이 외삼촌을 찾아가는 길에 만난 동방 사람들. 뜻밖에도 라헬도 만나서 둘은 라반의 집에 같이 도착한다. 라헬을 사랑하게 되어 그녀를 얻으려고 7년을 마다하지 않고 일함. 야곱은 레아와 라헬을 모두 얻고, 그 상태로 7년을 더 일한다. 그뒤 출산 경쟁 -_-;; 레아는 하나님의 은총으로 르우벤, 시므온, 레위, 유다를 낳음. 슬픔이 찬양으로. 라헬의 여종에게서 단, 납달리; 레아의 여종에게서 갓, 아셀이 태어남. mandrake 거래-_-에 의해 레아는 이어서 잇사갈, 스불론, 디나(딸). 드디어 라헬에게서 직통으로 요셉이 태어난다. 이제 아내, 재물, 자식을 모두 얻은 야곱은 집에 돌아가려고 하나 라반은 만류함. 새로운 계약. 가축의 유전적인 특성을 이용한 거래로 야곱은 부자가 됨. 야곱을 시샘하는 교활한 라반. 드디어 야곱은 20년만에 자기 집으로 두 아내를 데리고 몰래 돌아간다. 나중에 라반이 다시 찾아와 둘이서 맺은 언약.

[1/11 창32-창35] 야곱은 드디어 에서를 찾아간다. 만나기 전에 에서 눈치를 살피기도 함. 형이 400명의 부하들과 자신을 만난다는 말에 잔뜩 쫄아 있다. 엄청난 양의 선물을 먼저 보내고 친지들까지 먼저 보내고 자신은 혼자 남는다. 그날 밤에 야곱과 씨름을 하고 그를 축북해 준 천사. / 다음날 드디어 그를 직접 만나는데, 에서는 의외로 반갑게 맞이해 줌. / 레아에게서 태어난 딸 디나가 이방 여자들을 만나러 갔다가 세겜이라는 남자에게서 순결을 잃는다. 세겜네는 야곱을 찾아 혼인 동맹을 맺고 같이 살 것을 제안하나 야곱의 아들들은 그들을 속여 할례를 받게 한 뒤 그날 이들을 죽이고 노략함. / 하나님의 명령대로 벧엘에서 제단을 짓는 야곱. 야곱은 이스라엘이라 명명받음. 벧엘에서 돌아오는 길에 라헬의 사망 직후 태어난 베냐민. 이삭의 죽음

[1/12 창36-창38] 에돔 족의 시조 에서의 세대(자손들)와 족장 목록. 에돔 땅 원주민인 세일 족 자손 목록. 에돔 땅의 통치자들 계보. / 가나안 땅에서 거한 야곱. 요셉 열전. 아버지로부터의 편애, 고자질, 꿈 이야기 등으로 형들에게 미움을 받고 왕따가 됨. 야곱이 요셉을 형들이 있는 곳으로 혼자 보내자(요셉이 길찾는 걸 도와주는 한 사람) 형들은 요셉을 붙잡아 구덩이에 던져넣고 그후 이스마엘(미디안) 상인들에게 그를 팔아버린다. 요셉은 이집트 사람 보디발 집으로 다시 팔림. 절망하는 야곱. / 그사이 유다, 가나안 여자(수아의 딸임)와 관계를 가짐. 유다는 자신의 첫째 둘째아들이 죽었는데도 셋째아들을 첫째아들의 아내 다말에게 주지 않다가 다말의 재치에 한방 얻어맞음. 베레스(예수님의 아버지)의 탄생.

[1/13 창39-창41] 이집트에 가서도 요셉은 주님 은혜에 힘입어 잘 나간다. 주인 보디발도 이를 앎. 요셉에게 정을 통하려는 보디발 아내. 요셉이 이를 거부하자 그녀는 요셉을 중상모략하여 감옥에 가게 한다. 그러나 주님은 늘 요셉과 함께하심. 그뒤 직책이 서로 다른 왕의 시종장 두 명이 감옥에 갇혔다가 같은 날 밤에 각각 이상한 꿈을 꾸는데, 이것을 요셉이 해석해 줌. 요셉의 해석이 들어맞고, 2년 뒤 파라오도 이상한 꿈을 꾼다. 파라오의 꿈의 해석으로 요셉은 최고 총리 자리에 오른다.

[1/14 창42-창44] 가뭄 때문에 곡식을 사러 이집트까지 간 요셉의 형. 요셉은 그들을 알아보나 그들은 요셉을 못 알아본다. 요셉은 형들에게 이집트로 같이 따라오지 않은 막내 베냐민까지 데려오라고 명령한다. 시므온만 볼모로 이집트에 남은 채 형들은 식량을 갖고 집으로 돌아간다. 요셉, 시므온이 없는데 베냐민까지 데려가야 한다는 말에 야곱은 반대하나, 식량도 떨어지고 유다가 설득하자 결국 베냐민을 데려가도록 허락한다. 이집트 2차 방문. 이들은 시므온도 만나고 요셉의 집에 초대받아 융숭한 대접을 받고, 곡식도 듬뿍 받는다. 그뒤 요셉의 형들은 베냐민, 시므온까지 풀려나고 컨디션 최고 상태로 집으로 돌아가는데 요셉의 마지막 계획에 발목이 묶인다. 요셉이 베냐민만 또 가둬 두려 하자 유다는 요셉을 눈물겹게 설득한다.

[1/15 창45-창47] 드디어 감정에 북받쳐오른 요셉은 한참을 운 뒤 형들 앞에서 자신이 요셉임을 밝힌다. 극적인 상봉. 요셉은 가족들을 모두 여기로 데려오라고 부탁한다. 이집트로 건너간 야곱 자손들의 명단. 야곱 집안은 파라오와도 잠시 면담한 뒤, 이집트 고센 땅에 정착하게 된다. / 기근이 계속되어 백성들이 곡식을 살 돈, 기축마저 떨어졌다고 항변하자 요셉은 곡식을 주는 대신 이들의 땅을 국유지로 사들여 백성들을 경작시킨다. / 임종을 맞이한 야곱.

[1/16 창48-창50] 야곱의 병환 소식을 듣고 아버지를 찾아간 요셉. 야곱은 요셉과 요셉의 두 아들을 축복한다. 야곱은 둘째아들을 더 축복한다. 그뒤 야곱은 아들들을 다 모아서 일일이 각 사람의 미래를 대언해 준다. 이때 이미 예수님에 대한 예언도 있다. 이스라엘 열두 지파가 이렇게 출범한다. 유언을 마친 뒤 야곱은 숨을 거둠. 장엄하게 치러지는 야곱의 장례식. 야곱은 생전의 당부대로 조상들이 잠든 가나안 땅에 묻힌다. 그뒤 요셉의 생애. 형들에게 화해의 뜻을 재차 확인한다.

[1/17 출1-출4] 요셉 이후로 급격히 불어나고 강건해지는 이스라엘 후손들. 요셉을 모르는 파라오가 나타나 이들을 강제 노역으로 괴롭히고, 사내아기를 죽이기까지 함. 한 어머니가 사내아이를 강물에 띄워 보낸다. 이 아기는 모세란 이름을 갖고 이집트 공주의 양자로 자란다. 그러다 동족 분쟁에 말려 미디안 땅으로 피신. 모세는 거기서 정착하고, 결혼도 한다. / 한편. 이스라엘의 출애굽 계획이 하나님에 의해 시작된다. 호렙 산에서 하나님의 계시를 들은 모세. 하지만 모세는 이 핑계 저 핑계를 대며 직분을 거절하려 한다. 그러나 결국은 순종하고 모세는 이집트로 돌아감. 모세의 아들이 깜짝 할례를 받고, 모세와 아론이 만나고 이들은 백성 장로들에게도 하나님의 계획을 얘기한다.

[1/18 출5-출7] 모세, 아론은 드디어 파라오 앞에 서서 하나님의 말씀을 전달한다. 그러나 파라오는 요구를 단박에 씹고 오히려 이스라엘 백성을 더 괴롭힌다. 이에 낙담한 모세는 하나님께 호소한다. 그러나 하나님의 놀라운 계획. / 모세와 아론의 족보. 하나님의 이스라엘 탈출 계획은 착착 진행돼 간다. 파라오는 끝까지 하나님 말씀을 불응하고… 아론이 하나님의 지시대로 파라오 앞에서 지팡이를 뱀으로 변하게 하는 걸 신호탄으로 재앙이 시작된다. 먼저 나일 강물이 피로 변하는 재앙.

[1/19 출8-출10] 다음으로 개구리 개떼 재앙. 이걸 당하고도 파라오는 마음을 돌이키지 않음. 티끌이 이가 되는 재앙. (예고 없음) 재앙들은 아론이 행함. 파리 떼 재앙, 가축의 전염병(구제역? 광우병?), 종기 재앙(예고 없음). 모두 주의 권능을 드러내는 재앙이다. 파라오는 끝까지 고집을 부린다. 그래서 뒤이은 불 우박 재앙, 메뚜기 떼 재앙, 사흘 암흑 재앙(예고 없음). 중간에 파라오는 모세의 요구를 부분적으로만 들어 주겠다고 제안하나, 합의가 안 된다.

[1/20 출11-출13] 파라오의 기를 완전히 꺾어 버릴 최후의 재앙이 계획된다. 그리고 유월절과 무교절이 최초로 제정된다. (어린양을 잡아먹는 요령, 양의 피를 바르는 절차) 마침내 이집트에 최후의 재앙이 떨어지고, 자기 아들을 잃고서야 파라오는 정신을 차리고 이스라엘 백성들을 보내 준다. 역사적인 사건인 이집트 탈출 시작. / 유월절 교례에 대한 상세한 스펙. 지름길 대신 돌아서 여행이 시작됨.

[1/21 출14-출17] 탈출을 시작한 이스라엘 백성. 또 이적을 보여주시기 위해 하나님은 그들에게 바다 앞에서 진을 치라고 지시하신다. 이에 이스라엘 백성을 다시 잡아오려고 추격하는 파라오의 그의 군대. 이때, 이스라엘 사람과 이집트 군대 사이에 경계가 생기고, 홍해가 갈라진다. 이스라엘 민족은 무사히 건너고 이들을 뒤쫓던 이집트 군인들은 바다가 합쳐지며 모조리 죽는다. 놀라운 일을 행하신 주님을 모세와 미리암이 찬양한다. 그뒤 광야에서 백성들이 마실 것이 없자 모세는 그곳의 쓴물을 단물로 바꿔 준다. 나중엔 먹을 게 없다고 투덜대는 백성들. 하나님은 이번엔 메추라기와 만나를 주신다. 안식일 교육도 같이 시키심. 바위에서 물을 내고(신명기 20) 아멜렉 족속과 싸움. (모세가 팔을 들고 있으면 이김)

[1/22 출18-출20] 이 일 후 모세를 떠나 있던 그의 아내와 그의 아들, 장인이 모세를 찾아와 안부를 주고받는다. 모세가 백성들의 온갖 민원을 혼자서 처리하는 걸 안쓰럽게 여긴 모세 장인은 치리자를 둘 것을 그에게 제안한다. 그뒤, 장인은 자기 고향으로 돌아가고, 이스라엘 백성은 시내 산에 도달함. 모세는 하나님의 부름을 받아 혼자 그 산으로 올라간다. 자기 백성들에게 전해 줄 주의사항을 전달받음. 시내 산에 하나님께서 직접 나타나신다. 그리고 모세에게 십계명을 지시하신다.

[1/23 출21-출24] 모세를 통해 하나님께서 이스라엘에게 계시하시는 율법들. 종을 부렸다가 풀어주는 규칙. 폭력에 관한 법. 사람을 죽이면 반드시 사형! 여러 가지 상황을 설정하고 각각에 때한 벌칙. 가축 기물의 절도, 손괴죄에 대한 규칙. 사람 사이의 도덕, 성/종교 윤리 규범. 하나님께 바칠 첫 소출에 대한 규칙. 거짓 증언하지 말 것. 사람 차별하지 말고 뇌물 받지 말 것. 안식년과 안식일을 지킬 것. 추수절과 수확절(수장절)을 지킬 것. / 이스라엘을 이끌 천사 소개. 주만을 섬기라. 이방 민족들을 쫓아내라. 이 모든 법규들이 기록되고, 시내 산에서 모세와 이스라엘은 하나님과 피로써 언약을 맺는다. 그뒤 모세는 하나님의 부름을 받아 시내 산에서 또 40일간을 머무른다.

[1/24 출25-출28] 예물을 걷어들이는 규범. 성소을 짓는데 필요한 재료. 시팀나무로 언약궤를 만들어라. 긍휼의 자리. 테이블. 금으로 만드는 각종 기구들, 등잔대. 커튼으로 성막과 성막 휘장 만들기. 널빤지, 가로지르는 막대기. 성소와 지성소 구분. 제단. 성막 뜰 울타리. 등불 관리를 맡을 아론 자손. 아론의 성직복(에봇) 제작. 성소에 들어갈 때의 복장과 태도 규정.

[1/25 출29-출31] 아론의 자손을 성직자(제사장)로 임명하는 절차. 이때 바쳐야 하는 동물, 흔들이 헌물을 비롯하여 주께 향기로운 헌물들. 들어올리는 헌물. 그들을 거룩히 구분하는 방법. 매일 드려야 하는 헌물의 종류. (양, 밀가루, 기름 등) 아론은 분향단을 만들어 아침 저녁으로 향을 피울 것. 성직자들의 속죄 의식. 인구 조사와 세금 징수. 놋 물두멍. 성막 안 기구들에 바를 향유. 기구들을 만들 기술자 지명. 안식일을 지킬 것을 지시.

[1/26 출32-출34] 모세가 산에서 오랫동안 돌아오지 않는 것을 불안히 여긴 이스라엘 사람들. 이집트 근성을 버리지 못하고 "금 모으기 운동"까지 벌여 주를 대신하여 금송아지 우상을 만들어 섬긴다. 이 행태를 보고 심히 분노하시는 하나님. 이스라엘 민족을 멸절하려고까지 하시나 모세의 탄원으로 그렇게 되지는 않는다. 사태의 심각성을 파악한 모세. 피의 응징을 치르고 하나님께 다시 속죄를 간구한다. / 그뒤 시내 산을 떠나 약속의 땅으로 전진하라는 하나님의 지시. 성막에서 모세가 하나님과 사람과 얘기하듯 면담하는 동안(+_+) 성막을 가린 구름 기둥. 이스라엘과 늘 함께 하시겠다는 하나님의 약속. 다시 맺는 언약. 하나님은 모세에게 자신의 영광을 간접적으로 보여주고, 모세가 깨뜨린 돌판도 다시 만들어 주신다. 이방 민족과 절대 상종치 말라는 신신당부. 각종 절기들을 지키라.

[1/27 출35-출37] 이제 모세는 회중들을 모아서 자신이 하나님에게서 받은 명령을 전달한다. 안식일을 지키라. 자원하여 성막을 지을 예물을 바쳐라. 그리고 기술이 있는 자들은 주님이 지시하신 성막 기구들을 만들어라. 이에 백성들이 즐거이 예물을 바친다. 주의 일을 하기 위해 온백성들이 한 마음이 된다. 헌물의 양이 목표량을 초과 달성하기까지 함. 회막 작업을 맡은 기술자 브살레엘. (하나님의 능력을 받음) 이들의 작업 공정.

[1/28 출38-출40] 번제 헌물 제단, 놋그릇을 만듦. 성막 뜰과 거기 사방으로 걸린 현수막들. 성막 공사에 쓰인 재료들의 전체 회계 명세서. 성직자들의 예복 만듦. 금과 보석으로 휘황찬란한 그래서 성막이 드디어 완성된다. 주께서 말씀하신 대로 다 됨. 이제 봉헌식을 거행하라는 명령. 성물과 성직자들을 성결케 하고, 정식으로 성직자로 임명하라. 봉헌식 후 성막을 덮는 주의 영광. 성막 위의 구름(낮)과 불기둥(밤)이 이스라엘 민족들을 인도한다.

[1/29 레1-레4] 하나님은 모세를 불러내 백성들이 지켜야 할 법규를 계속 전달하신다. 속죄를 위한 번제 헌물 바치는 방법과 그때 성직자가 할 일. 헌물 다루는 법. 음식(곡식) 헌물. 동물은 흠 없는 것으로, 곡식은 기름 바른 고운 가루로 바치고, 뜸씨는 절대 넣지 말 것. 화평 헌물. 양, 염소 등을 바치는 요령. 이스라엘 사람이나 성직자가 죄를 지었을 때 속제 헌물을 바치는 요령.

[1/30 레5-레7] 각종 행동 지침과 유죄 성립 조건. 그리고 자신이 유죄임을 알게 됐을 때 범법 헌물 바치는 법. 거룩한 물건을 손괴했을 때 바칠 헌물. 무지는 무죄가 아니다. 이웃 사이에 죄를 지었을 때. 부당한 이득은 120%로 보상하라. / 번제 규례, (헌물을 밤새도록 홀랑 태워 바친다) 성직자들이 음식 헌물을 드리거나 먹는 법. 죄 헌물과 범법 헌물 규례. 헌물 중에 성직자들이 가질 몫. 화목제(화평 헌물)는 감사 목적이냐 무목적(자원해서 드림)이냐에 따라 다름. / 동물의 피와 기름기를 먹지 말 것.

[1/31 레8-레10] 아론과 그 아들들의 성직자 임명식이 주의 명령대로 거행된다. 그후 이들은 한 주 동안 정결 의식을 치른다. 여덟째 날엔 전백성도 죄 헌물을 바침. 헌물을 다 바치자 불이 내려와 헌물들을 태워 받고, 주의 영광이 나타난다. / 아론의 아들인 나답과 아비후가 주의 명령과는 다르게 헌물을 바치다가 하나님의 벌을 받아 죽는다. 성직자들이 성소에서 먹는 헌물들 규정.

[2/1 레11-레13] 깨끗한 짐승(되새김질을 하고 굽도 갈라져 있을 것. 물고기는 지느러미와 비늘이 있을 것. 조류, 파충류 중에는 지정한 것들)과 부정한 짐승 규정. 부정한 짐승의 사체로 인해 부정 타는 조건. 이 사항을 지켜 너희도 나처럼 거룩하라. 출산한 여자가 자신을 정결시키는 의식. / 피부 증상으로 문둥병을 비롯한 피부병을 판단하는 법. 의복의 곰팡이 판단법. 털이 희어지고 부위가 우묵하게 들어가면 문둥병이다. 문둥병 판정을 받은 사람의 행동요령.

[2/2 레14-레16] 문둥병에 걸렸다 나은 환자를 정결시키는 의식. 건물이 병균(좀먹는 나병.)으로 찌든것 같을 때. 보수공사를 해본 뒤 그래도 재발하면 그 집을 철거하라. 그 외에 남자가 유출병으로 부정한 상황. 그가 건드린 건 모두 부정하게 된다. 병이 나았을 때 치를 의식. 여자가 부정하게 되는 경우. (월경을 비롯한 유출) 아론의 두 아들이 죽은 뒤, 내려진 속죄 의식 규정. (염소에다 죄를 지운 뒤 광야에다 풀어 주는 것 등) 매년 1회 실시.

[2/3 레17-레20] 내게만 희생물을 드리고 마귀에게는 절대 바치지 말아라. 피를 먹지 말아라. / 성 윤리에 대한 규례. 이집트, 가나안 사람들 관습을 배우지 말고 꼭 내 법규를 지켜라. 내가 거룩한 것처럼 너희도 선민 의식을 갖고 거룩하라. 근친상간, 간통 금지. 동성연애 금지. 짐승과의 성교 금지. 노인, 부모를 공경하고 안식일을 지켜라. 우상 숭배하지 마라. (십계명) 기타 생활 윤리 규범과 가나안 땅에 들어갔을 때 지킬 일들. 이삭을 남겨 둘 것. 도둑질, 거짓 증거하지 말 것. 임금을 체불하지 말 것. 장애인, 외국인을 멸시하지 말 것. 공정히 재판할 것. 네 이웃을 사랑하라. 마법, 점술을 행하지 말라. 문신을 새기지 말라. 사형에 해당하는 죄목들 나열. 돌로 쳐 죽여라. (성적 문란, 우상 숭배, 패륜/불륜)

[2/4 레21-레24] 거룩한 성직자, 대성직자들이 지켜야 할 행동거지. (시체를 만지지 말 것, 살을 베거나 털을 밀지 말 것) 성직자 가문 중에서도 신체가 온전한 사람만 헌물을 바칠 수 있다. 바쳐진 헌물을 성직자들은 거룩히 다루고 규칙을 지켜 먹어라. 부정한 상태에서는 먹으면 안 된다. 종류 별로 헌물로 바칠 수 있는 동물의 상태 등급. 동물을 바칠 때 동물을 최대한 배려할 것. / 각종 절기 선포. 안식일, 유월절(1/14), 무교절(1/15) 가나안 땅에 들어가면 첫 수확을 바치고, 50일 후 또 헌물을 바칠 것. 또다른 안식일 (7/1), 속죄일(7/10), 초막절(7/15). / 성소 안에 등불이 늘 켜져 있게 기름을 예비하고 매주 빵을 차려 놓아라. / 한 혼혈인이 주의 이름을 모독했을 때의 사례. 눈에는 눈, 이에는 이 법률. 외국인이라고 예외 없음.

[2/5 레25-레27] 땅을 쉬게 하는 안식년과, 자유의 해인 희년을 제정하라. 상거래할 때 부당한 이득을 취하지 말 것. 부동산 매매에 대한 규정. (희년 복귀의 적용을 받을 조건) 가난한 이웃을 잘 돌봐 주고, 오직 네 하나님을 두려워하라. 종이 풀려나는 규정. / 우상, 형상을 숭배하지도 만들지도 말라. 내 명령을 잘 지키기만 하면 너희는 엄청 행복해질 것이다. 그러나 안 그러면 방법한다.. 대략 낭패. 버럭! / 주께 서원 예물을 바치거나(사람, 짐승, 부정한 짐승, 땅) 다시 무르는 규정. 십일조.

[2/6 민1-민3] 장차 있을 가나안 민족과의 싸움에 대비, 군사적인 목적으로 하나님은 지파별로 이스라엘 인구 조사를 지시하신다. 모세와 아론은 각 지파 지도자와 함께 작업을 수행함. 그래서 전쟁에 나갈 수 있는 성인 남자 603550명이 파악됨. 한편, 레위 사람에게는 병역이 면제된다. 부대 편성 방법과 행군 순서 나열. 아론의 아들과 레위 지파 사람에게 주어진 임무. 레위 지파를 위해 별도로 실시된 인구조사 결과와, 이들이 맡은 임무. 한편, 맏아들 인구조사.

[2/7 민4-민6] 레위 지파 고핫 자손에 대한 인구조사. 이들이 30~50세 동안 맡을 임무(성물들을 잘 포장해서 운반하기). 이 일을 잘못해서 죽는 일이 없도록 할 것. 마찬가지로 게르손, 므라리 자손의 임무. 인구조사 결과. / 부정해진 사람의 처리 방법(진영 밖으로 내보내라). 잘못에 대한 속죄 배상법. 아내의 간통을 밝혀내는 독특한 절차. 나실 인 준비와 서약을 하는 절차. (절대 술 마시지 말고 머리 밀지 말고 부정 타지 말아라)

[2/8 민7-민10] 모세가 성막을 다 세우고 기물들을 성결케 하자, 이스라엘의 각 지도자들이 하루에 한 명씩 와서 헌물을 바친다. (주님께서 기쁘게 받으심) 헌물 중 수레와 황소들은 레위 사람들이 용도에 맞게 갖게 된다. / 등잔 차려놓는 방법. 레위 사람 봉헌식. 아론은 이들을 하나님께 헌물로 바친다. 유월절을 지키라는 재차 지시. (부정해진 사람도 열외 없음) 성막을 덮으며 길을 안내하고 여행과 지체를 지시한 구름기둥과 불기둥. 은나팔 제작 및 나팔의 용도 지시. 행군 시작.

[2/9 민11-민14] 주께 불평하는 자들을 하나님께서 불로 징계하심. 만나에 질려 음식 투정을 부리는 백성들과, 인내가 한계에 달한 모세의 반항적인 기도. 하나님의 응답. "고기, 질리도록 먹여 주마.-_-" 이스라엘 70 장로들에게도 성령을 주신다. 모세의 아내를 갖고 시비를 건 미리암과 아론(모세의 형, 누나임)이 하나님의 종을 의심한 죄로 벌을 받음. / 정탐꾼을 뽑아 가나안 땅을 40일 동안 정찰한다. 가나안 땅에 대한 부정적인 보고 때문에 하나님을 불신하고 절망하는 이스라엘 백성들. 결국 여호수아와 갈렙 외의 모든 기성 세대들은 40년 동안 광야에서 고생만 하다 가나안 땅을 못 보고 죽게 된다.

[2/10 민15-민17] 가나안 땅에 도착하면 각종 헌물을 바치라는 지시. 이 법은 내국인 외국인 할 것 없이 동일하게 적용된다. 개인이나 겨레가 부지중에 지은 죄를 속죄하는 방법. 옷자락에 술을 달 것을 지시. / 모세에 대한 고라와 유명인사 250명의 반역. 이스라엘 내부의 심한 불화와 갈등. 하나님의 권위인 모세의 권위에 도전한 고라 일당은 산 채로 지옥으로 떨어지거나 하늘에서 떨어진 불에 맞아 죽는다. 그런데 이걸 보고도 정신을 못 차린 백성들. 이 반역의 대한 표적으로 하나님은 열두 지파의 각 지팡이들 중 아론의 지팡이에 싹이 나게 하신다.

[2/11 민18-민20] 성직자와, 하나님께 선물로 드려진 레위 사람의 협업과 분업. 그리고 이들이 헌물 중 차지할 몫, 특권. (지성소에서 먹어라) 땅 상속이 없는 대신 십일조를 징수할 수 있다. 다만, 너희도 십일조의 십일조는 내게 바쳐라. 붉은 암송아지를 바칠 것. 이것의 재는 정결 의식에 쓰인다. 그 외, 부정하고 정결해지는 각종 조건들. 시체를 접한 자가 정결해질 조건. / 가데스에서 생긴 일. 미리암의 죽음. 물이 없어 불평하는 백성들과 화가 난 모세의 불순종. 이스라엘 민족의 통과를 거절하는 에돔. 아론의 죽음.

[2/12 민21-민24] 가나안 땅 호르마 정복. 에돔 영토를 삥 돌아서 길을 가야 하는 것에 대한 백성의 불만. 거기에 대한 하나님의 징계. 구리 뱀 사건. 계속되는 출애굽 대장정. (중간에 우물 씬) 아모리 족속 영토 진입도 거부당하고, 그쪽 사람들과 대판 싸움. (이스라엘 승, 암몬 족속 경계까지 진출) 바산 왕과도 싸워 이김. 신흥 세력 이스라엘에 불안을 느낀 모압의 발락 왕. 발람을 불러 이스라엘을 저주해 줄 것을 주문한다. 그러나 발람은 하나님에게서 그들을 저주하지 말라는 명령을 받는다. 재물에 눈이 어두웠던 발람은 자기 나귀가 주의 천사를 알아보고 말을 하는 사건을 계기로 마음을 고쳐먹는다. 그래서 모압에 도착해서는 제단을 차린 뒤, 발락의 뜻과는 정반대인 대언을 선포한다. 이스라엘의 번영을 말함. 다급해진 발락은 장소를 옮기며 발람에게 예언을 다시 시키나 결과는 마찬가지다. 그뿐만 아니라 발람은 다른 민족에 대한 예언까지 한다.

[2/13 민25-민27] 이스라엘 백성들은 모압의 여인들과 혼합, 음행하기 시작하여 하나님의 심판을 받는다. 재앙이 떨어질 판에 분위기 파악 못 하고 또 이방 여인을 데리고 온 사람이 있다. 이때 비느하스가 참지 못하고 이들을 창으로 죽이자, 이 일로 재앙도 그치고 그는 하나님에게 큰 칭찬을 받는다. 그후, 출애굽 2세에 대한 2차 인구조사. 12지파 별 후손 족보와 성인 남자 수 나열. 땅을 분배하는 법 지시. / 아들이 없이 죽은 슬로브핫의 딸들의 탄원. 모세의 후계자로 여호수아가 임명된다.

[2/14 민28-민30] 정기적으로, 혹은 그것 외에 주께 바칠 각종 헌물 규례. 일곱째 달에 바칠 헌물. 유월절 지키는 요령. 15째 날부터 7일 동안 매일 헌물을 바치는데, 숫소는 한 마리씩 바치는 양이 줄어든다. 서원에 대한 규례. 딸이나 아내처럼 여자의 서원은 남자의 동의가 있어야 유효하다.

[2/15 민31-민33] 미디안 족과 싸워 이겨서 주가 명령하신 원수를 갚는다. 모든 남자를 죽이고 다량의 전리품을 획득함. 전리품 분배. 갓 지파와 르우벤 지파가 약속의 땅 바깥 길르앗 땅에서(요단 강 동편) 살려고 제안한 사건. 가나안 땅 차지를 위해 같이 싸우겠다는 동의 하에서 요구가 받아들여진다. 이스라엘 민족의 출애굽 여정과 진을 친 장소 나열. 가나안 땅에 들어가면 거주민들을 모두 죽이고 싹 다 파괴하라는 지시. 또한, 땅 분배에 관한 설명.

[2/16 민34-민36] 하나님께서 주시는 약속의 땅 가나안 땅의 경계선 설명. 이들 땅을 지파마다 분배할 족장들 선정. 레위 인들이 받을 몫. 그리고 살인자에 대한 사형 규례들. 도피성 설명. 한편, 땅이 이 지파 저 지파로 옮겨지는 일을 방지하기 위해 여성 상속자에 대한 규정이 추가된다.

[2/17 신1-신3] 이방 민족들을 정복한 직후 가나안 땅 입성이 얼마 남지 않았다. 요르단 근처 광야에서 모세가 출애굽 2세 백성들에게 선포한 설교. 지금까지의 출애굽 여정 동안 있었던 주요 사건들의 회고. (지도자 선출, 가나안 정탐, 민족의 반역, 시혼과 바산 왕을 비롯한 이방 민족 정복)

[2/18 신4-신6] 약속의 땅에서 잘 살기 위해 내가 말하는 명령들을 지켜라. 이것이 네 명철과 지혜가 될 것이다. (잠언 분위기) 우리 하나님만이 최고다! 늘 이것을 묵상하고 잊어버리지 말라. 네 자녀에게도 잘 가르쳐 주라. 십계명이 기록되던 때와 그 내용 재고. 세상 어떤 피조물도 우상으로 삼아 숭배하지 말라. 전능하신 하나님께서 네게 하신 일이 얼마나 크고 놀라운지를 알아라. 모세가 백성들을 대표하여 하나님 앞에 서게 된 계기. / 주님을 사랑하고 두려워하라. (대체 몇 번 나오는지..)

[2/19 신7-신9] 가나안 땅에 입성할 때 이방 민족들을 철저히 진멸하고 어떤 타협도 하지 말라. 아예 상종하지를 말아라. 너희 자신이 주께 거룩한 백성임을 알라. 이 계명들을 지켜 행하면 너희가 잘 될 것이다. 순종의 복. (늘 건강하고, 너의 모든 소출이 크게 번성한다) 내가 너와 함께 있으니 원수들 앞에서도 두려워하지 말라. 잘 살게 되더라도 교만해지지 말라. 전쟁은 주께서 싸우시니, 너희는 약속의 땅으로 담대하게 나아가라. 너희가 잘나서가 아니라 저들이 악해서이다. 금송아지 사건을 비롯, 백성들이 하나님께 반항적이어서 벌받았던 때를 상기시킴.

[2/20 신10-신12] 그뒤, 언약의 돌판과 언약궤가 만들어지고, 이후의 출애굽 여정 회상. 결론: 너희는 오직 전심으로 주를 두려워하고 그분을 사랑하고 그분의 명령을 지켜 행하라. (이 말, 지겹도록 나옴) 너희 하나님이 어떤 분이신지 알고, 너희가 어떤 백성인지를 알고 자부심을 가져라. 복과 저주, 선택은 너희에게 있다. 가나안 땅에 도착해서는 생활 방식이 달라지니 잘 대비하라. 성전이 생긴다.

[2/21 신13-신16] 각종 표적으로 사람들을 미혹하는 이단에 현혹되지 말고(네 친지가 꾄다 할지라도), 오로지 주만 섬기라. 오히려 그런 미혹시키는 자들은 돌로 쳐 죽여라. 하나님을 반역하는 자들은 조금도 자비를 베풀지 말고 진멸하라. 죽은 자를 위한 애도를 이방인들처럼 하지 말라. 정결한 짐승과 부정한 짐승. 상속이 없는 레위 사람들, 그리고 주위의 가난한 이웃을 잘 돌보라. (너희도 이집트에서는 노예였다) 빚을 면제해 주는 해(레 25) 하나님의 명령에 순종하면 큰 복을 받는다. 유월절, 칠칠절, 장막절을 온 민족이 지키며 즐겨라.

[2/22 신17-신20] 결점이 있는 동물은 주께 헌물로 바치지 말 것. 우상 숭배한다고 알려진 사람은 반드시 색출해서 돌로 쳐 죽일 것. 재판하는 법. 장차 왕이 세워질 때 왕이 할 일--사유재산을 늘리지 말며, 율법책 즉 성경을 필사해서 읽을 것. / 성직자와 레위 지파가 받는 몫. 가나안 이방 민족들의 가증한 풍습들을 절대 배우지 말라. 앞으로는 내 말을 직접 전달하는 대신 대언자 하나를 통해 전해 주겠다. 내가 한 말을 전하지 않는 거짓 대언자의 판별법은 간단하다. / 도피성을 세 군데에 둘 것. 살인자에 대한 규범. 거짓 증언에 대한 대처법. 전쟁하는 법. 전투 전엔 성직자가 직접 군사들을 격려해 줄 것.

[2/23 신21-신23] 의문사한 사람에 대해 우리의 결백을 호소하는 의식. 전쟁에서 사로잡은 여자 포로를 아내로 삼는 방법. 장자의 상속권 규정. 반항하는 패륜아는 부모라도 군중들에게 호소하여 죽일 수 있다. 남이 잃어버린 소유물은 반드시 찾아 줄 것. 성별이 다른 사람의 옷을 입지 말 것. 짐승에 대한 배려까지 잘 하면 네가 오래 살 것이다. / 농사지을 때, 의복, 결혼, 채무 관계, 맹세, 곡물 서리 등 여러 생활 규정. 주의 회중에 참여할 수 있는 자격. (신체가 완전할 것) 이방인은 미워하되, 형제 에돔 족은 미워하지 말라. 창녀, 동성연애자는 절대 안됨!

[2/24 신24-신27] 이혼을 허용하는 조건. 단, 이혼하여 딴 남자에게 간 여자와 다시 결혼은 안 됨. 문둥병 주의. 채무 관계 규례. 어려운 이웃, 사회적 약자들을 잘 돌보라. (홍익인간 정신 같음) 너도 이집트에 있을 땐 약자였다. 이삭을 남겨두고 여유롭게 살아라. 죽은 형제에 대한 의무. 동생이 형수의 남편 노릇을 대신 할 것. 공의롭고 정직하게 살아라. 출애굽 시절의 원수 아멜렉 족을 진멸하라. 가나안 땅에서 바칠 감격의 예물들. 너는 하나님과 전속 계약을 맺은 특별한 백성이다. 요단 강을 건넌 후 이 율법들을 돌에다 새기고, 각종 헌물을 바쳐라. 이 명령들을 지켜 행하라. 각종 저주를 선포하는 모세.

[2/25 신28-신29] 저주에 이어 이번엔 축복. 내 명령을 귀담아 듣고 잘 행하면 너희가 무지막지하게 잘 될 것이다. 그러나 내게 불순종하면 되는 일이 없으며, 끔찍한 저주를 받아 네 인생 조질 것이다. / 모압 땅에서 하나님께서 이스라엘 백성과 맺으신 언약. 그리고 그 중요성의 강조.

[2/26 신30-신32] 벌을 받은 상태이더라도 언제라도 회개하여 내게 돌아오면 나는 징벌을 거둘 것이다. 나의 명령은 너희 아주 가까이에 있다. 주 하나님만을 온 정성을 바쳐 사랑하라. 선택은 네 것이다. / 모세가 120세가 되던 해, 여호수아가 그의 후계자로 임명된다. 7년마다 한 번씩 율법을 백성들에게 읽어 줄 것. 하나님은 백생들이 가나안 땅에서 배부르게 살면, 개구리 올챙이일 적 시절을 잊고 반역할 것을 알고 책망하고 계몽하는 노래를 미리 가르쳐 주셔서 증거로 삼으신다. 이스라엘의 반역과 타락을 다룬 가사 내용은 마치 에스겔서 내용 같음. 심판하시고 원수 갚으시는 하나님. 풍요-타락-심판-복수 싸이클.

[2/27 신33-수2] 이 가사를 가르쳐준 뒤 모세는 이스라엘을 축복해 준 뒤(야곱처럼), 하나님의 명을 따라 가나안 땅이 보이는 모압 땅 느보 산으로 향한다. 가나안에서 각 지파들이 소유할 땅을 모두 본 뒤, 모세는 숨을 거둔다. 주께서 친히 모세를 장사지내심. / 그뒤 여호수아가 민족 지도자가 되고, 하나님은 이제 요단 강을 건너라고 명령하신다. 강하고 담대하라. (아주 강조) 계획이 착착 진행된다. 사기가 충만해 있고, 여호수아는 여리고로 정탐꾼부터 두 명 뽑아 보냄. 이들을 알아보고 숨겨주는 창녀 라합.

[2/28 수3-수6] 이스라엘 백성은 요단 강에서 하룻밤을 묵은 뒤, 드디어 강을 건넌다. 언약궤를 메는 성직자가 앞서고, 그 뒤를 군대가 따른다. 강을 건너려 하자 흘러오던 강물이 멈춰서는 이적. 열두 지파 별로 돌을 세워 기념비를 쌓고 이날을 기념하라. 이 일은 적군들의 사기를 크게 떨어뜨린다. 한편, 이스라엘 백성들은 할례를 받은 뒤 유월절까지 지킨다. 주의 군대의 사령관(천사?)을 만난 이야기. / 하나님은 독특한 작전을 지시하시고, 이스라엘 군사들은 그대로 하여 여리고 성을 정복한다.

[3/1 수7-수9] 아간이라는 사람이 하나님의 말씀을 어기고, 여리고 성에서 저주받은 재물을 가로챈다. 이 죄 때문에 이스라엘 백성이 바로 다음 전투에서는 참패를 당한다. 아간을 돌로 쳐 죽인 뒤에야 하나님의 진노가 풀리고, 이들은 아이 민족을 매복 위장 작전으로 정복하는데 성공한다. 그뒤 또 율법책을 베껴서 백성들 앞에서 낭독하는 여호수아. 변장하여 이스라엘에 속국이 되어 목숨을 부지하려 하는 일부 이방 민족들.

[3/2 수10-수12] 큰 민족이던 기브온 족이 주위 민족들과 배신을 때리고 이스라엘과 화친을 맺었다는 소식에 주변 민족들은 연합군을 편성하여 기브온 족을 친다. 그러나 이스라엘이 이들을 기브온에서 크게 무찌른다. 해와 달이 하루 가까이 하늘에 그대로 머문 이적. 다섯 이방 왕들은 동굴로 도망치나 거기에 갇히고, 나중에 결국은 죽는다. 마케다, 립나, 라키스, 에글론, 헤브론, 드빌까지 정복하며 승승장구. 하솔 대첩. 이스라엘은 가나안 땅을 모두 차지하고 중동의 신흥 강자가 된다.

[3/3 수13-수15] 여호수아가 아직 정복하지 못한 지역에 대한 정보. 일단 정복한 땅을 각 지파들에게 분배한다. 지파 별로 받은 가나안 영토의 경계 영역 나열. 하나님을 잘 믿은 갈렙은 옛 약속대로 역시 땅을 차지한다.

[3/4 수16-수18] 요셉의 자손이 제비뽑기로 분배받은 영토의 범위. 이들은 산을 개간하고 이방 민족을 몰아내는 명령을 불신한다. 이방 민족들의 철병거를 두려워함. 한편, 아직 땅을 받지 못한 지파들도 지도를 그려 와서 지형 정보를 바탕으로 추첨 분배를 마친다. 베냐민 자손의 땅.

[3/5 수19-수21] 시므온 지파 자손의 땅(유다 지파의 것 일부를 취함), 스블론, 잇사갈, 아셀, 납달리, 단(받은 땅이 모자라서 다른 민족 땅을 또 약탈함) 지파까지 땅의 영역. 레위 지파도 다른 지파의 땅들로부터 총 48개의 성읍을 받는다. / 도피성 제도가 주님의 명령대로 시행된다. 드디어 하나님의 약속이 완전히 실현됨.

[3/6 수22-수24] 오랫동안 하나님의 명령을 잘 따른 요단 강 동쪽 지파(르우벤 등)들을 여호수아는 제대시키고 그들 땅으로 돌려보낸다. 돌아가면서 이들은 요단 강에 제단을 쌓는데, 이걸 우상숭배로 오인한 딴 지파들이 이들과 전쟁을 일으킬 뻔 한다. 그러나 그 제단은 그들이 다른 이스라엘 지파와 떨어져 살면서도 하나님을 기억하기 위한 표시로 세운 것일 뿐이다. / 이제 나이 든 여호수아의 고별사. 우리 민족의 역사와, 주께서 네게 지금껏 하신 일들을 기억하며 담대하라. 늘 주님을 따르고 그분의 명령을 지키라. 이방민족들의 관습은 절대로 따르지 말고 혼인관계도 맺지 말라. 백성들에게 이런 당부를 남기고 그는 숨을 거둔다.

[3/7 삿1-삿4] 여호수아가 죽은 후, 이스라엘이 이방 민족들과 치른 전투들. 이스라엘의 반역과 회복이 반복. 하나님은 결국 가나안 땅의 다른 민족들을 몰아내지 않기로 결심하신다. (전쟁을 겪지 않은 세대들을 시험하시기 위해) 모압 왕을 살해한 에훗, 블레셋 사람을 무찌른 삼갈 사사. 드보라 여사사와 바락. (야빈 왕을 굴복시킴) 이스라엘을 괴롭히던 시스라의 죽음(머리에 말뚝이 박힘)

[3/8 삿5-삿8] 드보라의 찬양. 기드온(여룹바알) 사사의 이야기(삼백 용사). 미디안 족으로부터 이스라엘을 구해낸다. 미디안 왕들을 추격하는 과정에서 숙곳과 브누엘 마을 사람들의 도움을 구하나 거절당한다. 기드온의 군대는 미디안 왕들을 죽인 후 이 마을도 파괴함.

[3/9 삿9-삿12] 기드온의 서자 아비멜렉의 반역. 요담의 설교(나무에 대한 비유) 그러다 여인 맷돌에 맞아 죽음. 그밖의 다른 사사들, 입다 사사. 창녀에게서 태어나 이스라엘 족속에서 버림받았으나 나중에 사사로 등극함. '쉽볼렛'이라는 단어의 발음으로 사람을 판단하여 죽임, 딸을 서원으로 바쳐야 함.

[3/10 삿13-삿15] 삼손의 탄생(천사의 이적과 함께 계시됨)과 여자 문제(딤나의 처녀). 삼손이 냈던 수수께끼. 당나귀 턱뼈로 블레셋 사람 1000명을 죽임

[3/11 삿16-삿18] 삼손, 데릴라에게 속았다가 결국 원수를 갚고 불레셋 사람들과 함께 죽음. 미가의 우상 숭배. 어머니의 돈을 훔치기도 하고 우상을 만들고, 거기를 찾은 레위 인까지 빠져들게 함. 이들은 땅을 받지 못했던 단 지파와 만나, 평화롭게 살고 있던 한 마을을 침략해 빼앗는다.

[3/12 삿19-삿21] 그리고 기브아(베냐민 지파) 사람들의 잔악한 범죄. 소돔 사람이 롯에게 행했던 것처럼. 그리고 거기에 대한 이스라엘 지파들의 잔인한 응징 (두 번 지고 마지막으로 이김) 베냐민 지파는 거의 파멸함. 아직 왕이 없는 이스라엘

[3/13 룻1-룻4] 엘리멜렉-나오미 부부가 모압으로 건너갔다가 나오미는 남편과 아들들을 잃고 다시 베들레헴으로 돌아옴. 아들들의 아내들은 모두 고향으로 돌아가나 룻은 끝까지 나오미와 지냄. 나오미와 보아즈의 만남. 룻의 효심과 선행에 감동한 보아스는 엘리멜렉의 유산을 상속받고 룻과 결혼함.

[3/14 삼상1-삼상3] 엘가나의 두 아내(한나, 브닌나), 아이를 갖지 못한 한나. 서원 기도 -> 사무엘을 출생. 한나의 찬양. 사무엘은 당시 성직자였던 엘리 밑에서 일하게 됨. 엘리의 두 아들의 악행. 하나님께서 이들 집에 저주를 내리리라고 선언. 사무엘이 하나님의 부름을 처음으로 받음.

[3/15 삼상4-삼상7] 이스라엘이 블레셋에게 전쟁에서 패하고 하나님의 궤를 빼앗김. 엘리의 두 아들이 죽고, 엘리도 죽음. 블레셋 인들은 궤를 빼앗으나 궤를 두는 곳마다 재앙이 생김. 결국 계약궤를 범법 헌물과 함께 이스라엘 인들에게 돌려줌. 사무엘이 사사로 활동하며 이스라엘은 회복됨. 미스바 성회에서 블레셋을 물리침 (천둥 소리)

[3/16 삼상8-삼상10] 사무엘이 늙어 아들이 판관으로 활동하나 아들은 일을 잘 못 함. 끝까지 왕을 요구하는 백성들. 사울이 잃어버린 양을 찾으려다 사무엘까지 찾아감. 집 꼭대기에서의 은밀한 만남. 고향으로 돌아가 성령을 받고 대언을 함. 미스바에서 왕으로 선택됨

[3/17 삼상11-삼상13] 암몬 사람이 이스라엘을 조롱하며 시비를 거나 사울은 군대를 앞세워 이들을 크게 무찌름. 길갈에서 왕으로 추대됨. 그리고 사무엘의 고별 설교. 자신의 의로움을 확증받는 모습. 하나님을 신실히 섬기라는 당부. 왕을 달라고 한 이스라엘 사람들의 회개. 한편, 또다시 블레셋 군이 침입하자 약한 모습을 보이는 이스라엘. 사울은 자신이 성직자 노릇을 하며 번제까지 드리다 사무엘에게서 꾸중을 들음

[3/18 삼상14-삼상16] 요나단, 사울 몰래 부하 한명과 함께 블레셋 진영에 쳐들어가 하나님의 도움으로 군대를 크게 무찌름(지진도 일어남) 그러나 사울은 하나님의 전쟁을 개인적인 복수로 여기고 복수가 끝날 때까지 군사들에게 아무것도 먹지 말라는 실책을 내림. 요나단은 이것을 어기고 꿀을 먹어 죽을 위기에 처하나 백성들의 도움으로 구제됨. 그뒤, 아멜렉 족을 진멸하라는 성전을 치르나 사무엘은 명령을 지키지 않고, 이제 하나님께 완전히 버림받음. 이제 다윗이 태어나고, 사울 밑에서 하프를 연주하며 섬기게 된다. 파란만장한 사울의 인생

[3/19 삼상17-삼상20] 골리앗의 등장. 하지만 다윗에게 죽고, 다윗은 영웅이 됨. 그뒤 사울은 다윗을 시기하게 되고, 여러 위험한 일을 그에게 맡기나 그는 성공을 거듭하고 그의 인기는 더욱 높아짐. 사울 때문에 망명 생활을 하게 된 다윗. 요나단과 절친한 친구가 되고, 사울의 딸 미갈과 결혼한다. 다윗이 사무엘과 지내고 있을 때 사울이 그를 죽이려고 부하를 보내고 나중엔 자기가 직접 가나 대언만 하고 돌아옴. 한편 나중에 초하룻날 왕과 만찬을 나누기로 돼 있던 다윗은 상황을 알아채고 왕궁을 탈출한다.

[3/20 삼상21-삼상24] 다윗, 바로 놉으로 도망가 아히멜렉 성직자의 도움을 받음.(약간 구라도 치면서) 가드로 도망갔다가 살기 위해 한번 망가지기도 함-.- 여러 곳으로 도망하는데, 그사이 다윗을 도와줬다는 이유로 놉의 성직자와 주민들이 사울에게 살해당함. 도피 도중 다윗은 블레셋 사람들을 이김. 또 사울의 추격을 받던 다윗은 사울을 죽일 기회도 얻으나 그를 살려 줌. 사울은 자신의 완전한 패배를 인정함

[3/21 삼상25-삼상28] 다윗이 부자인 나발에게 도움을 청하려다 거절당한 이야기. 나발은 재산이 많으나 어리석고 악하다. 반면 그의 아내 아비가일은 아름답고 어질다. 그녀 덕분에 모든 일이 순조롭게 마무리되고 다윗은 그녀와 결혼함. 한편, 사울은 마음이 또 바뀌어 마지막으로 다윗을 죽이러 가나 이번에도 오히려 다윗이 사울의 목숨을 구해 줌. 다윗은 견디다 못해 블레셋으로 망명하나 도리어 거기서 이방 민족들의 종 노릇을 하게 된다. 블레셋 사람들은 이스라엘을 또 치러 가고, 사울은 무당까지 불러 사무엘을 불러내 해답을 구해 보나 절망에 빠지고 만다.

[3/22 삼상29-삼상31] 블레셋 장군들의 괜한 의심 덕분에 다윗은 블레셋과 함께 이스라엘을 치러 가지 않게 됐다. 그사이에 아말렉 사람들이 시글락을 쳐 다윗의 부하들의 재물과 처자들을 약탈해 간다. 하지만 다윗은 저들을 크게 쳐부수고 빼앗긴 것들을 되찾아, 전리품을 자기가 신세를 진 사람들에게 보낸다. 한편, 하나님에게 버림받은 사울은 블레셋과의 싸움에서 져, 아들과 함께 비참하게 죽는다.

[3/23 삼하1-삼하4] 다윗이 시글락으로 돌아왔을 때 한 아말렉인으로부터 사울의 죽음을 보고받음. 아멜렉인은 다윗에게 인정받을 목적으로 자기가 사울을 죽였다고 보고하나, 다윗은 오히려 그를 죽인다. 다윗은 사울을 위해 애도함. 그리고 유다의 왕이 된다. 다윗(요압) 진영과 사울(이브보셋, 아브넬) 진영과의 싸움. 나중에 사울 집안에 분열이 생겨 아브넬은 다윗 진영으로 돌아온다. 다윗은 그를 반갑게 맞아 주나, 요압은 그를 못마땅히 여기고 도리어 그를 암살한다. 나중엔 이브보셋의 부하가 이브보셋을 암살하여 다윗에게 보고하나, 그들 역시 다윗에게 죽임을 당함.

[3/24 삼하5-삼하8] 다윗, 여부스 족을 물리치고 예루살렘을 차지. 블레셋의 침략도 받으나 하나님의 도우심으로 또 물리침. 그후 나라가 안정되자 다윗은 계약궤를 예루살렘으로 옮기려고 시도 처음엔 실패하나 그후 성공. 온 이스라엘 백성들이 기뻐 날뛰고, 다윗도 체면도 잊은 채 춤추며 하나님을 찬미한다. 이때 받은 다윗의 딸 미갈의 저주(평생 불임). 그후 다윗은 성전을 지을 것을 계획. 하나님과 나단은 거기에 동의. 하나님은 다윗에게 큰 복을 주심. 다윗의 감사 기도. 다윗은 계속 이방 민족을 정복하고 세력이 커진다.

[3/25 삼하9-삼하12] 요나단의 아들인 므비보셋에게 특혜를 베푸는 다윗. 암몬 왕이 죽어 다윗은 그 나라에게 사신을 보내 조문을 보내나 그들은 오히려 사신을 능욕한다. 암몬 족과의 전투. 다윗은 전투에 나가지 않고 남아 있다가 우리아의 아내를 보고 불륜을 저지르고, 그것을 숨기기 위해 우리아를 교묘한 방법으로 죽게 한다. 그러나 나단의 책망을 받고는 바로 회개함. 다윗은 암몬 족을 정복한다. 중동의 최강국이 된 이스라엘.

[3/26 삼하13-삼하15] 이제 하나님의 징계를 받아 다윗 가문의 재난이 시작된다. 여동생 다말을 사촌 요나답의 꾀로 교묘하게 범한 암몬, 그리고 그를 살해한 뒤 도망간 압살롬. (모두 다윗의 자녀임) 요압은 기발한 꾀로 다윗으로 하여금 압살롬을 불러오나, 여전히 가정의 불화는 계속된다. 그후 압살롬은 백성들의 선심을 모은 뒤, 헤브론에서 반란을 일으켜 스스로 왕이 된다. 다윗은 결국 자신을 따르는 무리와 함께 왕궁을 탈출, 도망간다.

[3/27 삼하16-삼하18] 피난길에서 일어난 일들 (시바, 아부로 다윗으로부터 부당하게 므비보셋의 재산 얻음; 다윗을 저주하는 시므이) 한편, 다윗의 친구 후새는 압살롬에게 환심을 얻어 궁궐로 들어가고, 다윗을 없애려는 아히도벨의 전략을 무마시킨다. 치열한 작전 회의. 그리고 최후의 전투에서 압살롬은 지고 요압에게 살해당한다. 압살롬을 애도하는 다윗.

[3/28 삼하19-삼하21] 다윗은 압살롬 때문에 심히 슬퍼하나 곧 안정을 되찾고 다시 왕권을 회복한다. 도읍으로 돌아오는 과정에서 시바, 시므이, 므비보셋 등을 만나나 이들을 적절히 대우하진 못한다. 바르실래 이야기, 남북 분쟁의 재연. 잠시 세바라는 자가 반란을 일으키나 요압과, 한 지혜로운 여인 덕에 곧 진압된다. 요압은 여기서도 왕명을 무시하고 자신의 경쟁자인 동시에 동료인 아마사를 살해함. 21장부터는 시간 순서가 아니다. 다윗과 기브온 족과의 화해. 사울의 아들 일곱 명을 나무에다 교수형에 처한 사건. 블레셋의 거인 장수들을 죽인 다윗의 용사 이야기.

[3/29 삼하22-삼하24] 다윗의 시편. 반석이시고 요새이시고 바위이고 뿔이신 하나님을 장엄하게 찬양한다. 성령을 받아 남긴 다윗의 마지막 말. 다윗의 용맹스런 부하 이야기. 800명, 300명을 혼자서 죽이고, 목숨을 걸고 적진의 물을 가져온 삼용사. 24장 다윗을 벌하려고 다윗이 또다른 죄를 짓게(인구조사) 허용하는 하나님. 그 결과 전염병으로 8만 명이 죽는다. 번제와 화목제를 지내고서야 하나님의 진노를 푸는 다윗.

[3/30 왕상1-왕상4] 만년의 다윗, 처녀 아비삭을 시종으로 둠. 아도니야, 왕이 되려고 시도하나 나단의 현명한 대처로 이는 좌절됨. 솔로몬이 왕이 되고, 다윗은 유언을 남기고 세상을 떠난다. 기회주의자인 요압, 아도니야 등 정적을 제거하고 다윗을 저주했던 시므온도 죽인다. 아도니야는 특히 아비삭과 결혼하려다 음모가 들통남. 지혜를 구하여 지혜와 부귀 영화를 얻는 솔로몬. 유명한 아기 재판. 행정 구역을 나눈 지혜로운 정책으로 백성들은 평안과 부를 누렸다. 철학자요 도덕가요 시인이요 학자였던 솔로몬.

[3/31 왕상5-왕상7] 왕권을 확립한 다윗은 두로 왕 히람과 협력하여 성전을 건축한다. 국내외의 수많은 노동자와 일꾼 감독들을 동원하여 크고 화려한 성전을 7년 동안 지은 뒤, 13년 동안 자신의 궁전도 짓는다. 금으로 된 내부 장식과 구성 요소들에 대한 자세한 설명. 이것은 하나님께서 설계해 주신 대로 지은 것이다. 놋제품들은 요단 평지에서 주조하여 가져옴.

[4/1 왕상8-왕상10] 성전을 다 지은 뒤, 솔로몬은 성전을 봉헌하고, 백성 앞에서 하나님께 기도하고(주로, 백성들이 반역했을 때라도 긍휼을 구하는 내용), 이들을 축복한다. 솔로몬에게 다시 한 번 나타나시는 하나님. 솔로몬이 다스리는 이스라엘은 최강국이 되어 세상에 다시 없는 부귀 영화를 누린다. 모든 물품이 금으로 돼 있고, 은이 귀금속 축에도 못 들 정도로 흔해짐. 스바 여왕의 방문.

[4/2 왕상11-왕상13] 시작은 성대했으나 추하게 몰락해 가는 솔로몬. 많은 이방 여인들을 맞이하면서 우상 숭배에 빠져든다. 하닷, 르손의 침공을 받고, 여로보암의 반역까지 합세하여 이스라엘은 반으로 갈라짐 (열 지파 이스라엘, 두 지파 유다) 솔로몬의 아들 르호보암은 나이든 신하의 충언을 무시하고 간신의 말을 들어 백성들에게 미움을 사 왕국 분열을 부추긴다. 두 왕국 사이의 첫 전쟁이 시도되나 스마야 대언자 덕에 무산됨. 한편, 대언자의 말을 들어 나라를 세운 여로보암은 백성들을 예루살렘으로부터 멀리하게 만들려고 금송아지 숭배를 시작하고, 스스로 절기를 만들고, 비레위인들에게 성직자 지위를 준다. 이를 저지하는 무명의 하나님의 사람(요시아의 탄생을 예고). 여로보암의 손가락이 마비됐다 낫는 이적. 그러나 이 하나님의 사람의 불순종과 죽음.

[4/3 왕상14-왕상16] 아히야 대언자와 여로보암의 아들의 죽음(여로보암은 이제 악의 대명사가 됨) 이집트 왕 시삭의 유다 침공. 한편, 르호보암, 아비얌 다음으로 즉위한, 그나마 선한 왕이었던 유다 왕 아사, 그러나 말년에 그의 실책(하나님을 의지하지 않고 뇌물 동맹을 맺음). 그가 41년 동안 있는 동안 이스라엘엔 여로보암에 이어 나답, 바아사, 엘라, 시므리, 오므리 등 우상 숭배하는 악한 왕이 계속 나옴. 그 정도는 갈수록 심해지며, 아합 왕에 이르면서 절정에 달한다. 예후가 잠시 언급됨. 여리고 터를 쌓다 아들을 잃은 사람.

[4/4 왕상17-왕상19] 엘리야 대언자의 등장. 이스라엘에 가뭄이 계속된다. 그를 영접한 이방인 과부. 밀가루와 기름이 떨어지지 않고, 병으로 죽은 아들이 살아나는 이적을 체험함. 엘리야, 궁내 대신 오바댜(권세를 가지고도 하나님을 잘 믿은 인물)의 도움으로 아합을 만나고, 450명의 바알 대언자들과의 단판 승부에서 크게 이긴다. 의인의 간구하는 기도를 들으셔서 하나님은 엘리야의 희생단에 불을 내림. 계속되는 기도로 이스라엘엔 비가 내리기 시작한다. 그뒤, 생명의 위협을 느낀 엘리야는 로뎀나무 밑에서 나약한 모습을 보이나, 하나님은 그에게 표적을 보여 영적으로 격려해 주고, 그에게 다른 임무를 주신다. 바알에게 무릎을 꿇지 않은 7000명. 엘리사를 만나는 엘리야.

[4/5 왕상20-왕상22] 오만방자한 벤하닷의 요구에 불복하여 이스라엘과 시리아와 전쟁이 일어난다. 하나님은 아합을 회개시킬 목적으로 그에게 직접 작전을 지시하며 두 번이나 승리를 안겨 주신다. 그러나 아합은 어리석게도 정작 하나님의 징계의 대상이었던 벤하닷을 풀어줘 버리고, 다친 사람 연기를 하는 한 대언자가 그를 책망함. 그뒤, 나봇의 포도원 이야기. 이세벨은 신앙의 이름으로 악한 음모를 계획하여 나봇과 그의 아들을 제거한다. 엘리야 대언자가 이를 책망하자 아합, 잠시 회개함. 그뒤, 유다와 이스라엘은 시리아를 다시 치려고 계획하고, 그전에 대언자들에게 자문한다. 미가야 대언자의 경고를 무시하고 전쟁을 벌인 아합은 피를 철철 흘리며 죽으나, 백성들은 큰 피해 없이 돌아옴. 아사에 이어 하나님을 잘 믿은 여호사밧 왕(25년 통치), 그리고 아합의 아들 아하시야(2년 통치)

[4/6 왕하1-왕하3] 사고로 병이 나자 하나님 대신 바알세붑을 의지하려 한 아하시야 왕이 엘리야의 대언대로 죽는다. 아하시야, 엘리야를 체포하려 하나 그들을 체포하러 간 오십부장과 군인들은 두 쌍 모두 불벼락을 맞아 죽는다. (눅9:54) 그뒤, 엘리야, 벧엘과 여리고에서 작별한 뒤 엘리사가 보는 앞에서 불병거와 함께 회오리바람을 타고 승천한다. 요단강을 가르고 물을 맑게 하고, 자신을 저주하는 아이 42명을 죽이는 이적. 그뒤, 이스라엘 왕은 모압과 유다 왕과 연합하여 모압을 정복한다. 물이 솟아나는 이적, 적군에게는 이것이 피로 보이게 하는 이적으로 이스라엘 연합군은 모압을 정복하나 수도 길하레셋만은 빼앗지 못함. 자기 맏아들을 산 제물로 바치는 모압 왕.

[4/7 왕하4-왕하6] 엘리사의 이적들(과부 아내의 그릇에 기름을 가득 채워 줌, 수넴의 한 선한 귀부인(불임)에게 아들을 낳게 해 주고, 그가 두통을 앓다 죽자 살려냄, 선지 생도들이 먹던 국에서 독을 제거함, 기근이 든 때에 오병이어 비슷한 기적, 도끼를 떠오르게 함) 이방인인 나아만 장군의 문둥병을 고침(지혜로운 여종과 신하들의 충고 덕) 그러나 선물을 탐낸 게하시는 도리어 문둥병이 옮음. 그뒤, 시리아와의 전쟁. 엘리사는 이적으로 시리아 군을 물리치기도 하나, 곧 사마리아는 포위당하고 기근이 심해진다. 그러나 여호람 왕은 회개하지 않고 이를 엘리사 탓으로 돌린다.

[4/8 왕하7-왕하10] 멸망 직전인 사마리아 성. 그 상황에서 엘리사는 기적적인 예언을 선포한다. 그러나 그를 믿지 않는 장관. 하나님의 이적으로 시리아 군은 전리품을 놔두고 도망가고, 이 소식을 문둥병자 네 명이 먼저 전한다. 엘리사의 예언대로 장관은 죽음. 하나님의 섭리로 땅을 돌려받은 수넴 여인의 이야기(과거). 시리아에선 하사엘이 벤하닷 2세를 암살하고 왕이 됨(그는 훗날 이스라엘의 정적이 됨). 이것에 대한 대언을 하며 슬피 우는 엘리사. 유다에도 아합 가문과 결합한 왕이 즉위하며 나라가 기울음. 한편 예후가 엘리사의 명령을 받은 젊은 대언자로부터 왕으로 지명받고 반란을 일으킴. 치밀한 전략으로 요람, 아하시아 왕을 죽이고 이세벨도 죽이고 그들의 친족, 모든 바알 숭배자들을 집회를 연다고 꾀어내어 죽인다. 그러나 불완전한 종교 개혁. 그뒤 시리아의 이스라엘 참공

[4/9 왕하11-왕하13] 아하시야가 죽은 후, 바알 숭배자이며 악랄한 여자였던 그의 모친 아달랴가 왕족들을 죽이고 스스로 유다의 여왕 노릇을 한다. (이스라엘: 예후) 하지만 그때 살아남은 요아스가 반란을 일으켜 그녀는 비참한 최후를 맞음. 성직자 여호야다의 개혁. 헌금을 모아 성전을 수리함 (의무를 게을리하는 레위 인. 모금하는 방식을 바꿈) 훗날 요아스의 몰락. (시리아에 보물을 바치고, 그뒤 부하에게 살해당함). 이스라엘 왕으로 예후의 아들 여호아하스. (악함) 요아스가 보는 앞에서 엘리사 대언자가 죽음. 그가 보여준 표적. 죽어서까지 다른 사람을 살리는 엘리사.

[4/10 왕하14-왕하16] 유다 왕 아마샤. 처음엔 좀 선한 왕이었으나 자만했는지 이스라엘(요아스)에 싸움을 걸었다가 낭패봄. 요아스보다 오래 살았으나 살해됨. 이스라엘 여로보암2세(시리아를 이기고 왕국을 번영시켰으나 훗날 타락), 아사랴(유다, 좀 선함), 스가랴(이스, 예후의 마지막 아들), 그뒤 악한 왕 살룸, 므나헴, 브가히야, 베가의 암살극. 요담(유다, 좀 선함), 그리고 마지막으로 상당히 악한 유다 왕이었던 아하스의 이야기. 호세아, 스가랴 대언자의 활동

[4/11 왕하17-왕하19] 호세아 왕을 마지막으로, 우상숭배를 일삼던 이스라엘은 앗시리아에게 멸망당하고, 강제 이주당해 이방인들과 섞여 살게 된다. 그러나 유다에는 히스기야라는 선한 왕이 나와 과감한 종교 개혁(드디어 산당까지 철거됨)과 반앗사리아 정책을 행한다. 이때 잠시 비굴하게 타협하는 히스기야. 공물을 바쳤는데도 앗시리아는 유다를 침략하고, 랍사게를 보내 유다에게 항복하라는 공갈 설득을 한다. 그러나 동요하지 않는 백성들. 히스기야의 간절한 기도. 이사야 대언자의 도움. 마침내 그의 기도는 응답받고, 앗시리아 군대는 천사에게 죽고, 산헤립 왕도 암살당한다.

[4/12 왕하20-왕하22] 병고침을 받은 히스기야. 눈물의 간구를 하나님은 들으셔서 그의 수명을 15년 연장하고, 증거로 그림자가 뒤로 10도 물러가는 표적을 보여 주신다. 다만, 잠시 나타난 히스기야의 죄악. 바벨론 사람들에게 자신의 군사력을 자랑하는 교만. 그뒤, 유다 왕국을 가장 오래 다스리고 상당한 악한 왕이었던 므낫세의 출현. 다음으로 선한 왕 요시아. 율법 책을 발견하고 자기 나라에 임할 저주를 생각하여 통곡한다. 훌다 여대언자의 활동. 이 저주가 요시아 왕이 살아 있을 때는 일어나지 않을 거라는 약속을 받음.

[4/13 왕하23-왕하25] 요시아, 율법 책에 따라 히스기야보다도 더욱 강경하고 철저한 종교 개혁을 행한다. 모든 우상들을 부수고 신전, 산당을 파괴한다. 그리고 유월절을 성대하게 지킴. 그 뒤를 이은 왕(여호아하스, 엘리야김, 시드기야)들의 비참한 최후. 이 시기에 예루살렘 성도 함락되어 유다 왕국은 멸망하고, 하나님의 전의 보물들도 다 털리고 많은 백성들이 포로로 잡혀 감. 바벨론으로 잡혀 간 여호야긴 왕은, 눈을 뽑힌 채 옥사한 시드기야 왕과는 달리 바벨론에서 특사로 풀려 나 후한 대접을 받으며 여생을 보낸다.

[4/14 대상1-대상3] 족보 나열. 아담부터 아브라함까지, 노아의 세 아들, 이삭과 이스마엘의 자손. 에돔의 원주민. 유다의 자손, 다윗 가계, 헤스론의 아들 여라므엘의 자손, 헤스론의 아들 갈렙의 자손, 갈렙의 아들 훌의 자손. 다윗 왕의 자녀들, 솔로몬의 후손, 여호야긴 왕의 자손.

[4/15 대상4-대상6] 유다의 자손, 다른 족보, 유다의 아들 셀라의 자손, 시므온의 자손(이방 민족을 쳐서 목장이 있는 땅을 차지함). 르우벤의 자손(장자 권리는 르우벤, 유다에게 없고 요셉에게 있음. 길르앗 동쪽에서 삶), 갓의 자손. 이 두 자손이 하갈 사람 등과 싸울 때 하나님이 함께 하여 크게 이김. 한편, 대성직자 레위 지파의 가계, 아론의 자손, 레위 인들이 사는 곳. (분배받은 땅 영역)

[4/16 대상7-대상9] 잇사갈의 자손, 납달리의 자손. 요셉의 아들인 므낫세와 에브라임의 자손, 아셀의 자손, 베냐민의 자손, 그리고 사울 왕조의 가문. 그뒤, 포로 생활에서 돌아온 백성들의 모습 (성직자, 문지기, 레위 인 등)

[4/17 대상10-대상13] 사울의 죽음, 그의 가문의 몰락. (사울의 시체를 블레셋인들이 거둬가나 이스라엘인들이 다시 가져옴) 이스라엘의 왕이 된 다윗. 여부스 원주민의 반항. 요압이 먼저 이들을 쳐 대장으로 뽑힘. 삼총사를 포함하여, 다윗에게 충성을 바친 용사들의 목록. 한편, 다윗이 망명 중일 때 다윗을 도와 충성을 바쳐 싸운 사람들의 목록. 이제 다윗은 왕권을 굳건을 다지고, 하나님의 궤를 왕궁으로 옮기려고 함. (1차 시도는 실패.)

[4/18 대상14-대상16] 두로의 왕과 협력하여 궁궐을 건축하는 다윗. 그뒤 블레셋이 쳐들어오나 하나님의 뜻대로 출전한 다윗이 크게 이김. (뽕나무 작전) 그뒤 하나님의 궤를 레위 사람들을 시켜 성공적으로 가져옴. 이를 기뻐하는 찬양대의 성대한 찬양. 다윗까지 춤추고 뛰놀며 기뻐한다. 궤를 지키는 성직자와 문지기를 임명함. 그뒤, 희생을 바치고 나서 다윗은 시편을 지어 주를 찬송한다. 오늘날에도 기도나 찬양에서 자주 인용되는 시편임.

[4/19 대상17-대상19] 자신의 백향목 궁전 같은 성전을 짓길 원하는 다윗, 그러나 하나님은 나단 대언자를 통해 그것을 막으시고 도리어 다윗의 집에 큰 복을 주신다. 다윗은 이에 크게 감사한다. 그뒤 다윗의 연승 행진의 기록. (블레셋, 모압, 시리아 등을 침) 하나님께서 그와 함께 하심. 이스라엘을 대대로 괴롭힌 암몬과의 전쟁. (사신의 수염을 뽑히고 옷이 잘린 사건) 그러나 결과는 이스라엘의 대승

[4/20 대상20-대상23] 암몬 사람의 땅과 랍바를 점령하는 다윗과 요압. 그밖에 블레셋의 거인족들과 싸워 이긴 이야기. 다윗과 이스라엘을 실족케 한 인구 조사, 그리고 갓 대언자의 활약. 하나님에게 벌을 받지 사람에게 벌을 받고 싶지 않다고 말한 다윗. 다음으로, 다윗은 성전 건축 계획을 세운다. 비록 자신의 대에 이것을 짓지는 못하나 재료와 건축자들 대부분을 준비하고, 솔로몬에게 이를 알려 줌. 말년에 레위 사람들을 세어 보는 다윗, 그리고 레위 인들의 임무에 대한 설명이 나온다.

[4/21 대상24-대상26] 포로기 이후(BC 971년경) 성직자들의 임무. 아론의 아들인 이다말과 엘르아살의 후예들이 제비 뽑은 결과대로 임무를 맡는 것. 그리고 찬양대, 문지기로 일하는 레위 인들의 임무. 성전의 보물 창고를 지키는 사람도 있다.

[4/22 대상27-대상29] 이스라엘의 군대(열두 장관과 각 서열에 소속된 24000명), 다윗 정권에서의 회계와 참모에 대한 설명. 다윗, 드디어 백성들을 모아 성전 건축을 지시하고 솔로몬에게, 하나님께서 주신 성전 설계도를 넘겨준다. 강하고 담대할 것을 아들에게 당부하는 다윗. 이스라엘 백성들도 여기에 자발적으로 참여하며, 기꺼이 예물을 바치고 기뻐한다. 아도니야와 아비아달의 음모는 다루고 있지 않음.

[4/23 대하1-대하3] 이스라엘 지도자들과 함께 산당에서 일천 헌물을 바친 뒤, 밤에 나타난 하나님께 지혜를 구하는 솔로몬. 그 뒤 솔로몬은 엄청난 부귀 영화를 얻고, 모리아 산 오르난의 타작 마당에서 성전을 건축한다. 두로 왕 후람에게 기술자와 건축 자재를 요청함. 성전의 크기, 기둥의 장식에 대한 설명이 나온다.

[4/24 대하4-대하6] 성전 안 기구(놋바다, 소 장식, 뜰, 솥, 부삽 등)들에 대한 설명. 금으로 치장됨. 그리고 솔로몬, 장로와 지도자들을 모아 놓고 언약궤를 성전으로 인양한다. 레위 인들이 찬양을 드리자 짙은 구름이 성전을 뒤덮음. 이에 솔로몬, 하나님께 성전을 받으실 것을 간구하고, 백성들에 대한 주님의 긍휼을 구하는 봉헌 기도를 올린다. 일곱 간구

[4/25 대하7-대하9] 그 뒤, 하늘에서 불이 내려와 솔로몬이 바친 헌물을 받아들인다. 드디어 성전이 완성되고, 예배, 축제 후 장막으로 돌아가는 백성들. 솔로몬은 그날 밤 하나님의 계시를 듣는다. 솔로몬의 업적(각종 건축물, 후람의 종들을 시킨 무역 등), 스바 여왕의 방문. 솔로몬이 누린 부귀 영화

[4/26 대하10-대하13] 솔로몬 다음 왕인 르호보암. "무거운 채찍" 사건을 계기로 분열되는 이스라엘. 역대기는 남쪽 유다 왕국만을 다루고 있고, 유다 왕은 열왕기에 비해 좋은 면만 부각하고 있다. 두 나라간 전쟁이 시도되다 하나님의 스마야에 의해 무산. 왕국을 강화하는 르호보암, 우상 숭배를 피해 유다로 돌아가는 레위인들. 르호보암은 그뒤 잠시 범죄하나 이집트의 침공을 받은 뒤 회개하자 하나님도 징벌을 그만두신다. 그 뒤 왕이 된 아비야. 여로보암(이스라엘)과 전쟁을 하게 된다. 여로보암은 복병까지 준비하여 전쟁을 유리하게 준비하나, 하나님은 자신을 잘 믿은 아비야(비록 왕상 15에선 악한 왕으로 묘사됐지만) 편을 들어 주신다. 하나님의 벌을 받아 죽는 여로보암.

[4/27 대하14-대하16] 선한 왕 아사의 행적. 모든 우상들을 파괴하고 나라를 굳건히 세운다. 에디오피아에서 백만대군을 이끌고 유다를 쳐들어 왔을 때도 하나님을 믿고 의지하여 놀라운 승리를 거둔다. 하나님의 영을 받은 아사랴 대언자의 권고를 듣고 더욱 평안을 얻은 아사. 긴 시간 동안 나라에 평화가 계속된다. 자기 어머니조차 우상을 만들었다고 태후 자리에서 쫓아냄. 그러나 말년의 비신앙적 행동으로 발에 병을 얻는다. (이스라엘의 전쟁 때 시리아를 의지, 백성 학대 등)

[4/28 대하17-대하19] 선한 왕 여호사밧의 행적. 백성들에게 하나님의 법을 가르치는 한편 나라를 강건히 한다. 그후 그는 이스라엘의 악한 왕 아합과 결혼 동맹을 맺는다(이것이 유다 왕국의 불행의 화근이었음). 길르앗 라못을 아합과 함께 치러 갈까 결정하기 위해 대언자들을 자문하는데, 400명의 거짓 대언자와 미가야 대언자의 대결이 등장한다. 여호사밧은 아합과 옷을 바꿔 입고 전쟁에 나갔지만 하나님의 도우심으로 살아남고 아합은 이 전쟁에서 죽는다. 하나님을 대적하는 아합을 도왔다는 이유로 여호사밧은 예후 선견자의 책망을 받으나, 그뒤 회개하고 또다시 종교 개혁을 거행한다.

[4/29 대하20-대하22] 에돔(출애굽 시절부터 골칫거리였음)과의 전쟁으로 여호사밧은 또 위기에 처한다. 그러나 이때도 신실하게 하나님께 기도한 그는 하나님의 영을 받은 한 레위 인으로부터 놀라운 응답을 받고, 싸움에서 크게 이긴다. 기뻐하는 백성들. 그가 잠시 이스라엘의 악한 왕 아하시야와 무역 교제를 시도하나 하나님의 뜻으로 좌절됨. 이후 악한 여호람 왕의 통치. 아합 가문의 영향을 받아 드디어 불운이 시작된다. 왕자들을 죽이고, 우상 숭배를 함. 그래서 온갖 침략을 받고, 백성에게 존경받지도 못하고 병에 걸려 비참한 최후를 맞이함. 그뒤 아하시야가 유다를 다스린다. 역시 악함. 전쟁에서 다친 이스라엘 왕의 문병 갔다가 나중에 예후에게 죽임을 당하고 유다 왕조 가문이 끊김. 그 뒤 그의 어머니 아달랴의 폭정이 시작된다.

[4/30 대하23-대하25] 여호야다 성직자, 아달랴에 반란을 일으켜 그녀를 살해하고, 요아스를 유다 왕으로 즉위시킨다. 그는 여호야다가 살아 있는 동안에는 성전을 수리하는 등(아달랴가 많이 망쳐 놨었음) 선정을 베풀었으나 그가 죽은 뒤 악해지고, 그에게 바른말을 하는 대성직자 스가랴(더구나 그는 여호야다의 아들임)를 죽이기까지 한다. 결국 암살로 비참한 최후를 맞이함. 뒤를 이은 아마샤 역시 처음엔 하나님의 뜻에 순종해 싸움에서 대승한다. 그런데 나중엔 자신이 하나님의 도움으로 격파한 세일 자손의 신을 숭배한다. 그리고 자만심에 이스라엘 왕 요아스에게 싸움을 걸었다가 대패하고 이스라엘로 끌려갔다 암살당한다. 요아스가 죽고도 15년을 더 살았으나 회개하지 않음.

[5/1 대하26-대하29] 웃시야 왕(열왕기에 안 나옴). 하나님을 잘 믿고 농업을 장려하고 국력을 강하게 한 왕이었으나 훗날 교만해져 성직자 대신 자신이 직접 분향을 하고도 회개치 않음. 결국 문둥병에 걸림. 한편 그의 아들 요담도 선한 왕으로, 전쟁을 이김. 다음 아하스는 악한 왕. 시리아(이스라엘과 동맹 맺음)와의 전쟁에서 져 나라를 말아먹음. 이스라엘에 대한 오뎃 대언자의 책망. 아하스는 앗시리아에 구원을 요청하나 오히려 배반당한다. 다음에 나온 히스기야 왕은 선정을 베푼다. 성전을 수리하고 모든 부정한 것을 제거하고, 백성들과 함께 속죄 헌물을 바친다.

[5/2 대하30-대하32] 유월절 의식을 회복하고 성대히 지키며, 전국에 심부름꾼을 보내 하나님께로 회개를 촉구하는 히스기야. 십일조 예물을 관리하는 사람을 임명하고 헌물을 성직자와 레위 인들에게 분배한다. 유다를 침입한 아시리아의 산헤립. 온갖 신성모독적인 말로 항복을 종용하나 하나님은 히스기야의 기도를 들으시고 아시리아 군대를 쳐부순다. 히스기야는 명성이 높아지고 큰 부를 얻음. 병고침과 시험을 받기도 함.

[5/3 대하33-대하36] 므낫세 왕. 악한 일을 했으나 포로로 잡혀갔다 깊이 회개하자 하나님께서도 징벌을 거두심. 그후 선한 왕이 됨. 아몬 (악함, 암살당함) 왕. 선한 요시야 왕. 우상을 파괴하고 성전을 수리한다. 힐기야 대언자가 성전에서 율법 책을 발견한다. 책 내용을 들은 요시야는 자기 민족이 당할 벌을 생각하여 옷을 찢고 하나님께 간구한다. 훌다 여대언자의 대언. 한편, 유월절 의식을 유례가 없이 크게 성대하게 지키는 장면. 한편, 그는 약간 어이없게 이집트 군사에게 전쟁 중에 죽음. 요시야 이후 그의 세 아들에 의해 차례대로 왕위가 계승되나, 이제 유다 왕국은 하나님을 떠나고, 급격하게 쇠락하여 멸망한다. 여호아하스(이집트 왕 느고에 의해 폐위당함), 여호야김(바벨론으로 잡혀감), 시드기야(느부갓네살에게 반항함)

[5/4 스1-스4] 하나님의 감동을 받아, 바사 왕은 이스라엘 포로들을 본국으로 풀어 주고 성전을 재건하라고 허락한다. 귀환한 사람들의 수를 가문에 따라 쭉 나열. 가축 수, 기물에 대한 정보도 있다. 그리고 이들은 바로 모여 예배와 절기를 지켜 하나님께 헌물을 바친다. 그리고 성전을 본격적으로 재건함. 그러나 곧 이방 민족들의 반대와 방해 공작에 부딪치고 이들의 모함하는 편지로 인해 아닥사스다 왕은 성전 건축 공사를 중지시키는데…

[5/5 스5-스7] 그뒤 시간적인 간격. 하나님의 섭리로 성전 건축이 재개된다. 새로 부임한 닷드내 총독은 성전 건축이 합법적인지 확인하기 위해 다리오 왕에게 편지를 올리고, 다리오 왕은 옛 고레스 왕이 내렸던 조서를 발견한다. 증거 발견. 다리오 왕은 성전 건축을 적극적으로 지지하고 도와준다. 이스라엘 백성들은 봉헌식과 유월절 의식을 치름. 7장에서 이제 에스라의 가문, 성장 과정, 그의 직위가 나온다. 그에게 내려진 아닥사스다 왕의 조서 (이스라엘에 대한 긍정적인 내용)

[5/6 스8-스10] 에스라와 함께 이스라엘 백성의 2차 귀환이 시작된다. 그 명단. 에스라는 사람들을 아하와 강에 집결시키고 성전에서 봉사할 레위 인을 불러온다. 그뒤 성전 봉헌을 풍성하게 하고 백성들은 이제 죄없이 살 것을 결단한다. 그런데 얼마 못 가 이스라엘 인들이 이방 민족과 같이 결혼하며 그들의 가증한 짓을 따른다는 소식이 들려온다. 나=우리라는 공동체 의식을 강조한 에스라는 크게 회개하고, 백성들을 모아 각성을 촉구한다. 그 뒤 이방 여자와 결혼한 사람의 명단이 나옴. (에스라서는 화자 인칭이 중간에 자주 바뀜)

[5/7 느1-느3] 페르시아 제국에서 왕의 술 시중이었던 느헤미아. 어느날 예루살렘 형편을 주변 이스라엘 사람에게 물었다가 절망적인 답변을 듣고 크게 슬퍼하며 하나님께 기도한다. 그는 아닥사스다 왕에게 요청하여 잠시 이스라엘로 귀국하고, (by 하나님의 선한 손) 밤에 성벽 주위를 순찰한 뒤, 동포에게 성벽을 재건할 것을 촉구한다. 그리고 성벽의 부분별로 재건을 맡은 사람들의 명단이 쭉 나옴.

[5/8 느4-느6] 페르시아 왕의 허락으로 성벽 재건이 시작되자 산발랏, 도비야 일당은 크게 분노하고 유대인들을 조롱하며 공사를 방해한다. 결국 방해자의 침입에 대비하여 성벽을 지키는 사람까지 따로 두면서 성벽을 짓는다. 한편, 공사를 하느라 생계 유지가 곤란하여 자식까지 종으로 팔게 된 백성들이 울부짖는다. 이에 탄식하고 분노하는 느헤미야. 탁월한 지도력으로 개혁을 단행하여 이자를 탕감하고 이들 사정을 들어준다. 임금의 녹도 포기하고 백성들과 동고동락하는 느헤미야. 한편, 공사가 끝나가자 그는 산발랏으로부터 여러 위협을 받고 죽을 고비도 넘긴다. 그는 하나님의 보호와 인도하심을 간구한다. 드디어 성벽이 완성됨.

[5/9 느7-느9] 보안을 유지하며 관리되는 성벽. 에스라 2장에 있는 귀환 유대인 명단이 다시 나옴. (백성, 성직자, 가수, 레위 인별로) 그 뒤 큰 집회가 열리고, 에스라와 몇몇 레위 인들은 사람들을 불러 놓고 율법 책을 낭독해 준다. 율법을 듣자 자신들의 죄를 깨달은 유대인들은 울지만, 지도자들은 오늘은 기쁜 날이라며 이들을 달랜다. 이들은 책에 나온 대로 초막 절기를 감격적으로 지킴. 그리고 백성들은 새 언약을 세우고, 금식하고 회개한다. 그리고 이스라엘의 역사를 요약하며 자신과 조상들의 죄를 고백하는 반성과 참회의 기도.

[5/10 느10-느13] 새 언약에 서명한 사람들의 명단. 이들은 이제 율법 중심의 삶을 살기로 결단한다. 그 뒤, 재건된 이스라엘 성내에서 살게 된 사람들의 명단. (제비를 뽑아 거기 살 사람들 정하기도 함) 바벨론 포로 생활을 마치고 유다로 귀환한 성직자와 레위 인들의 명단. 그리고 성전 봉헌식 과정. (7장에서 이야기 계속) 희생물을 드리고 즐거워한다. 마지막으로 느헤미야는 율법 책을 읽으면서 암몬과 모압 족속 이방인들을 추방하고, 안식일을 범하는 상인들을 징계한다. 또 도비야를 성전에 끌어들인 비리의 주범 엘리아십 성직자를 축출하고 이방인과 결혼한 사람을 징계한다. 그 개혁을 단행하면서도 느헤미야는 하나님의 긍휼을 구함.

[5/11 에1-에3] 온갖 부귀영화를 누리고 있던 아하수에로 왕. 어느날 큰 잔치를 베푼다. 잔치 마지막 날, 사람들 앞에서 자기 왕비를 보이려고 하는데 왕비가 호출을 거부한다. 큰 망신을 당한 왕은 참모들의 충고에 따라 왕비를 폐위시키고 새 왕비를 뽑는데. 이때 모르드개의 질녀 에스더가 왕비로 뽑힌다. (꽤 복잡한 과정을 거쳐) 모르드개가 대궐 문에서 역모를 꾀하는 사람을 알아내어 왕의 목숨을 구한 사실이 역사책에 기록된다. 한편, 모르드개는 최고 높은 대신인 하만에게 경의를 표하지 않고, 하만은 거기에 분노하여 모르드개뿐만 아니라 유대인을 모조리 몰살하려고 궁리한다. 왕의 허락까지 얻은 그는 전국의 유대인을 아무때에 몰살하라는 칙서를 방방곡곡에 내리고, 수산 성은 혼란에 빠진다.

[5/12 에4-에7] 이스라엘 사람들은 통곡한다. 모르드개와 에스더 사이에 오고간 긴급 연락. 머뭇거리던 에스더는 결국 자기 목숨을 걸고라도 왕에게 나아가 겨레를 구하기로 다짐한다. 온 겨레가 사흘간 금식한 후, 에스더는 왕께 허락 없이 나아간다. 왕은 다행히 황금 홀을 내밀어 주고, 에스더는 왕과 하만을 저녁 잔치에 초대하여 기분을 띄워 준다. 다음날에도 또 초대를 하고. 하만은 왕과 단둘이서 왕비의 초대를 받았다는 사실에 아주 좋아하는 한편, 눈엣가시같은 모르드개를 죽이려고 교수대를 만든다. 그러나 다음날, 마침 역사책을 읽던 왕은 오히려 하만을 시켜 모르드개를 띄워 준다. 게다가 다음날 저녁 잔치에서 에스더는 드디어 자기의 혈통을 밝히고 모르드개의 음모를 폭로한다. 하만은 결국 비참한 최후를 맞음.

[5/13 에8-에10] 놀라운 하나님의 섭리로 하만은 몰락하고, 유대 민족을 몰살한다는 명령도 시정된다. 사태는 반전되어 오히려 유대 인의 대적들이 약속 날짜에 모조리 죽임을 당한다. 하만의 열 아들까지 살해당하고, 시체가 교수대에 달린다. 수산 성에서는 큰 잔치가 열리고, 이날을 기념하는 부림절이 제정된다. 모르드개는 믿음으로 승리하여 왕 다음의 높은 자리에 올랐고, 자신의 행적이 역사 책에도 기록되게 된다.

[5/14 욥1-욥3] 욥은 의롭고 경건할 뿐만 아니라 동양 최대의 부자인 하나님의 사람이었다. 그러나 욥의 순결성을 의심하는 사탄. 하나님의 허락하에 욥은 뜻하지 않은 재앙을 당해 모든 재산을 잃고, 나중에는 심한 피부병까지 앓게 된다. 그래도 욥은 참고 견딘다. 그를 찾아오는 세 친구들. 알아보지도 못할 정도로 참혹하게 변한 욥을 보고 울며 일 주일간 침묵을 지킨다. 드디어 입을 여는 욥. 하나님을 직접 원망하지는 않으나 자기가 태어난 날을 저주하며 이렇게 고난을 받을 바에야 태어나지 않는 게 훨씬 좋았을 거라고 실토한다.

[5/15 욥4-욥7] 데만 사람 엘리바스가 욥에게 입을 연다. "늘 다른 사람을 돕던 네가 어쩌가 이 지경이 됐느냐?" 자기가 본 이상한 계시까지 인용함. "하나님은 죄없는 사람을 벌하지 않으신다. 네 운명이 이상할 것이 없다. 하나님을 의탁해라." 급기야는 욥의 고난을 하나님의 징계로 단정지음. 거기에 대한 욥의 대답. 엘리바스를 반박하기보다는 자기 불평을 정당화하고, 친구 노릇 제대로 못 하는 그를 아쉬워한다. 인생무상. 차라리 자기가 죽어 없었졌으면..

[5/16 욥8-욥10] 수아 사람 빌닷이 입을 연다. "하나님은 공의로우신 분이다. 악인은 망하고, 의인은 회복되며 성한다." 욥의 대답. 욥 역시 하나님의 의로우심, 하나님께서 행하신 놀라운 행적을 열거하고 이를 인정한다. 그러나 욥은 하나님의 공의는 굽어질 수 있다고 생각하며, 자기가 처한 문제를 하나님의 법정 앞에서 해결하기를 희망한다. 곧이어 자포자기. 자신이 살 가치가 없다고 판단하고, 하나님께서 자기 인생을 알아서 처리하라는 식의 탄원.

[5/17 욥11-욥14] 나아마 사람 소발의 말. "네가 뭐가 잘났다고 스스로 의롭다 하느냐? 불법을 떨쳐 버리면 하나님께서 널 잘 되게 할 것이다" 결국 욥의 고난은 하나님의 공의의 심판의 결과라는 말. 이에 욥은 똑똑한 척만 하고 자길 책망하는 친구들을 비난한 뒤, 하나님의 전능하심을 인정하고, 그분께 자신의 결백을 주장한다. 그리고는 절망적인 사람의 삶을 한탄한다. '나를 무덤에 숨겼다가 진노가 지나가면 나를 기억하소서!'

[5/18 욥15-욥17] 엘리바스의 두 번째 말. 계속 욥을 거만한 자로 정죄하는 말을 한다. 3인칭 사람에게 말하는 방법으로 인간의 깨끗치 못함을 논술한다. 또한 지혜로운 옛 사람을 언급하는 것이 특색있다. 이에 대한 욥의 대답. 자신을 위로하는 척 하며 조롱하는 친구들을 역시 조롱한다. 한편으로는 하나님을 무서워하면서 하나님께서 자신을 대적하는 모습을 묘사하고 끝까지 자신의 결백을 주장한다. 마지막으로 아까처럼 하나님께 호소. 죽기 전에 하나님의 법정 앞에서 자신의 일을 소상히 밝힐 수 있었으면!

[5/19 욥18-욥21] 빌닷의 두 번째 말(악한 자에게 정해진 비참한 최후. 그리고 욥이 악하다는 의미 내포). 욥 역시 쓴소리는 쓴소리로 더 강경하게 대응한다. (앞에서 거짓 위로자. 이젠 학대하는 자) 욥은 자신이 하나님으로부터 불공정한 공격을 받고 있으며, 이것은 악인이 당하는 징계와는 다르다고 항변한다. 한편으로 그는 마지막 심판에 대한 희망을 가짐. 다음, 소발의 두 번째 말. 고대 지혜에 근거한 고리타분한 악자필멸의 반복. 회개와 회복에 대한 암시는 없다. 이에 욥은, 세상엔 악인이 흥하는 경우도 있음을 들고, 다시 자신의 처지에 대해 자기가 믿는 바를 강조함.

[5/20 욥22-욥24] 엘리바스의 세 번째 말. 더욱 직설적으로 욥이 악해서 하나님의 벌을 받는 거라고 단정지으며 그에게 회개를 촉구한다. 이에 욥은 이제 친구들에게서 문제를 해결하길 포기하고 하나님에게 자기 처지를 말하고 싶다고 호소한다. 그리고 하나님께 희망을 품는다. 한편으로 그는 이 땅에 벌어지는 악을 나열하면서 하나님이 악인들을 응징하는 날을 알 수 없다고 탄식한다. (그러나 최후엔 반드시 심판 받는다)

[5/21 욥25-욥28] 빌닷의 세 번째 말. 예전과는 달리 악인 얘기는 하지 않고 하나님과 인간의 차이를 간단하게 서술한다. 이에 욥의 답변. 온 우주에 드러난 하나님의 권능을 찬양한다. 그리고는 자신의 순전함을 다시 강조한다. 한편으로 또 악인의 운명에 대해서도 말하고.. 마지막으로 사람의 지혜를 거론한다. 지혜의 값어치는 이루 말할 수 없다고 하고(잠언처럼) 주를 경외함이 지혜라고 말함.

[5/22 욥29-욥31] 뒤이어 욥은 행복하고 사회적으로 높은 지위였던 과거를 회상한다. 그는 부자일 뿐만 아니라 의롭고 존경받는 인물이었다. 그러나 자만은 아님. (하나님의 공로를 인정함) 그 뒤 지금의 고난에 대해 진술한다. 소외감에 조롱까지 받고 하나님으로부터 격리된 정신적인 고통이 이만저만이 아니다. 이어서 자신의 의로움을 조목조목 더욱 강조한다. (종들까지 아껴 주고. 그는 정말 인격적인 의인인 듯 함)

[5/23 욥32-욥35] 가장 어리던 엘리후가 참다못해 입을 연다. 원로인 욥과 그의 친구들에게 정중하게 양해를 구한 뒤 말을 시작하나, 나중에는 욥에게 군림하려는 듯한 잘난 체하는 말투로 바뀐다. 사람의 꿈에 나타나 그의 회개를 기다리시는 하나님에 대한 언급. 그러나 결국은 엘리후 역시 욥의 말을 그릇되게 해석하고, "감히 사람이 하나님과 비교하다니?" 무조건 욥의 교만을 질책하는 투로 말을 한다.

[5/24 욥36-욥38] 말을 잇는 엘리후. 하나님의 전능하심, 그분께서 악인을 응징하시는 방법을 언급한다. 그러나 역시 하나님의 역사를 인과응보 수준으로밖에 보지 못함. 욥에게 회개하라고 권고한다. 또 하나님께서 자연계에 하시는 신비로운 일들을 소개한다. 드디어 하나님께서 직접 나타나신다. 문제의 직접적인 해결 대신 도전적인 질문을 던지시는데. 우주, 땅, 바다, 기상, 빛과 어두움에 관한 것들임.

[5/25 욥39-욥42] 하나님은 동물들이 살아가는 모습을 예로 들면서 창조 섭리를 보인다. 그리고 욥에게 그것을 제어할 통찰력이 있냐는 질문을 하심. (들나귀, 산염소, 타조 등) 겸손해지는 욥. 그러나 하나님은 욥의 무죄를 다루는 대신 계속 말씀하신다. 이번에는 베헤못, 레비야단 같은 공룡의 신비로운 힘을 설명한다. 욥은 마침내 완전히 회개하고, 자신을 끝까지 변호하려고 한 교만을 부끄럽게 여긴다. 그러나 욥은 고난 중에서도 하나님의 본질을 옳게 말했으나 친구들은 그러지 못했다. 하나님은 이들에게 헌물을 바칠 것을 요구한다. 이제 하나님과 욥의 갈등은 완전히 해소되고, 친구들과 욥의 갈등도 해결된다. 욥은 하나님으로부터 갑절의 복을 받고, 행복하게 살다 자연사한다.

[5/26 시1-시6] 의인과 악인의 운명. 하나님의 의로우심을 찬양할 것을 권고. 하나님의 긍휼을 구함. 이런 내용을 담은 시들

[5/27 시7-시9] 선인과 악인, 하나님의 공의로움에 대해 다룬 시.

[5/28 시10-시15] 역시 내용이 전체적으로 비슷함.

[5/29 시16-시18] 하나님과 나와의 신앙을 고백한 시들. 또한, 구원과 보호를 의뢰한다. 18편은 삼하 22장과 유사한 내용의 찬송시임.

[5/30 시19-시22] 자연 속에 나타난 하나님의 섭리를 노래(19), 승전 기원(20), 감사 찬양의 노래(21) 그리고 메시야의 수난을 예고한 시(22).

[5/31 시23-시27] 하나님의 인도와 보호를 노래함 (23), 영광의 왕 하나님을 찬양 (24), 하나님의 성품, 그를 경외하는 자가 누릴 복된 상태, 고난 가운데 하나님을 의지하는 모습 등…

[6/1 시28-시31] 강하고 담대하라, 하나님을 찬양한다. 하나님께 간구. 주님의 집에 거하길 갈망함. 의로운 자는 주님께서 비밀스러운 곳에 숨겨 보호하신다

[6/2 시32-시34] 주님을 새 노래와 온갖 악기로 찬양하라. 구원의 주님. 악인을 벌하시고 선한 이들, 주님을 두려워하는 이들의 간구를 들으신다.

[6/3 시35-시37] 주님의 보호를 간구하는 시(35), 선인과 악인. (36, 37)

[6/4 시38-시40] 인생의 허무함, 구원의 손길을 호소하는 시. 주님을 참고 기다리자 내 기도를 들어 주시고 수렁에서 끌어올리셨다. 새 노래을 내 입에 두셨다 (40)

[6/5 시41-시44] 자비한 자의 누릴 복. 과거 어두웠던 시절의 회상. 주님의 전을 사모하는 갈망의 시 (42, 43) 이스라엘의 과거를 회상하며 신앙 고백을 하는 시 (44)

[6/6 시45-시48] 즐거운 행사(결혼식?)에서 왕을 높이는 시(45). 하나님은 우리의 피난처라 고백함(46). 하나님의 왕국, 거룩한 시온 도성을 찬미하는 시 (47, 48)

[6/7 시49-시51] 재물을 의지하고 정당치 못한 부를 가진 사람의 악함 (49), 희생 의식과 윤리 문제에 대한 시 (50), 다윗이 나단의 책망을 받고 회개하며 지은 시 (51)

[6/8 시52-시56] 간구의 기도, 악인, 원수들로부터 자신을 보호해 줄 것을 호소하는 시들. 53편은 14편과 유사함. 친구에게 배신당한 상황 (55편)

[6/9 시57-시60] 역시 전과 비슷한 내용. 사울 일당에게 쫓길 때 지은 시 (57, 59), 재판에서의 정의를 간구하는 시 (58), 민족을 대표해서 기도하는 시 (60)

[6/10 시61-시65] 내가 하나님을 끝까지 의지하고 찬양합니다. 내 기도에 귀기울이소서. (61) 주는 나의 반석, 방벽, 구원이다. 내가 요동치 아니하리라. 사람을 의지하지 말라. 힘은 하나님에게서 온다. (62) 내가 주를 갈망합니다. 주의 인자하심이 생명보다 낫습니다. (63) 내 기도를 듣고 나를 지켜 주소서. 악인은 망할 것이다. (64) 크신 능력을 지닌 주를 찬양 (65)

[6/11 시66-시68] 온 땅이여, 하나님을 찬양하라. 주께서 하신 일이 심히 놀랍다. 주님은 우리를 단련시키시는 분이다. (66) 하나님의 뜻을 세상에 알리고 온 백성이 주를 찬양하게 하소서. (67) 공의를 행하고 원수 갚으시는 하나님을 찬양하라. 하나님의 권능에 대한 묘사 (68)

[6/12 시69-시71] 자신의 처지를 물(원수)들이 날 에워싸는 것으로 표현. 목까지 물이 찼다. 지극히 어렵고 괴롭고 답답합니다. 주여, 도와주십시오! 살려주십시오! 원수를 갚아 주십시오. 주님으로 인해 고난과 치욕을 당합니다. 예수님의 고난을 예표함. 주를 찬양하리이다. (69) 70편도 비슷한 내용으로 도움을 구하는 짤막한 시. 주님, 나의 피난처와 안식처가 돼 주십시오. 늘 주님만을 찬양하길.. (71)

[6/13 시72-시73] 이상적인 왕의 개념과, 그의 통치의 영광스러운 결과를 노래한 시. 메시야의 예언? (72) 의인의 고난과 악인의 형통함에 대해 번민하다 다시 하나님을 확신한 이야기 (73)

[6/14 시74-시77] 우리에게서 진노를 부디 거두고, 하나님을 모독하며 성소를 더럽히는 우리의 원수들을 응징해 주십시오. 하나님은 전능하고 여러 큰일을 행하십니다. (74) 하나님께서 행하신 일에 감사. 하나님은 공의로우시다. (75) 고난 중에 괴로워하며 하나님을 찾았다. 하나님께서 옛적에 행하신 일들을 생각하며 자신을 위로한다. 기상 이적들. (76)

[6/15 시78-시78] 선조들이 전해 준 하나님의 놀라운 일들을 전해 주마. 귀담아 들어라. 너도 그러니 하나님의 법규를 지켜라. 모세의 기적, 구름과 불기둥으로 인도한 일, 바위에서 물을 낸 일, 광야에서 음식을 내려 주신 일, 이집트에 내리신 재앙, 그걸 보고도 반역했던 백성들, 하나님의 징벌, 긍휼, 다윗을 택하신 일

[6/16 시79-시82] 우리들에 향한 진노를 이제 부디 거두고 불쌍히 여겨 주소서. 우리를 모욕한 이방인들에게 원수를 갚아 주소서. (79) 어느 때까지 우리에게 분노하시겠습니까? 우리를 회복하소서. 포도나무 비유 (80) 우리의 능력이신 하나님께 즐거이, 시를 읊으며 흥겹게 찬양하라. 하나님을 찾기만 했어도 나는 네게 좋은 것을 넘치도록 채웠을 것이다. (81) 공의를 행하지 못하는 세상을 심판하소서. (82)

[6/17 시83-시86] 나라가 대적들로 인해 위기에 처했을 때 하나님께 기도하는 시 (83) 하나님의 성전을 사모하는 시 (84), 바벨론으로부터 돌아온 후 다시 환난을 겪게 됐을 때 한 공동 기도 (85), 다윗이 대적을 맞았을 때 지은 시 (86)

[6/18 시87-시89] 하나님의 성 시온을 예찬한 시(87), 극심한 고통을 당하는 내용의 비극적인 시 (88), 다윗 왕조가 몰락한 뒤, 언약을 상기하며 다시 이를 회복해 주실 것을 하나님께 간구하는 시 (89)

[6/19 시90-시93] 하나님의 긍휼을 호소하는 모세의 기도 (90), 하나님을 의뢰하는 자들이 안전함을 예찬하는 시 (91), 하나님의 공의를 찬송하는 아름다운 시 (92), 하나님의 영원성을 찬양하는 시 (93)

[6/20 시94-시98] 악인이 잘 되고 의인이 고통받는 것을 두고 하나님께 심판을 호소하는 시 (94), 95~98편은 찬송가에도 자주 나오는 찬양과 경배의 시

[6/21 시99-시103] 찬송시들. 성직자 모세와 아론 (99) (100) 긍휼과 공의를 노래하는 시 (101) 하나님의 도움을 구하는 한편 하나님의 창조 사역을 찬양 (102) 내 속에 있는 것들아, 주를 찬송하라 (103)

[6/22 시104-시105] 산, 들, 바다, 동물들… 하나님의 창조 사역을 찬양 (104) 이스라엘의 역사로부터 하나님을 찬양 (105)

[6/23 시106-시106] 역시 이스라엘의 역사로부터 하나님을 찬양. 조상들의 죄악들로부터 회개

[6/24 시107-시108] 하나님의 선하심, 의인의 복과 악인의 멸망 (107) 내 마음이 하나님께 확정되었다 (108)

[6/25 시109-시112] 의인의 복과 악인의 멸망, 자신에게 도움을 하나님께 간구함 (109) 예수님에 대한 예언. 멜기세덱의 성직자. (110) 찬송시 (111, 112)

[6/26 시113-시116] 찬송시 (113) 이스라엘의 출애굽을 이룬 하나님을 찬양. 산과 바다가 뛰논다. (114) 이방인들의 우상들은 헛것. 하나님은 공의로우심 (115) 내 슬픔을 덜어 주신 주님, 이 은혜를 어찌 보답할까? (116)

[6/27 시117-시119] 하나님의 친절과 진실함에 대한 짤막한 찬송시 (117) 136편과 비슷, "그분의 인자하심이 영원하도다" 반복됨. 하나님의 신뢰성을 찬양 (118), 주의 법규를 사모하며 하나님의 말씀의 중요성을 다룸 (119)

[6/28 시119-시119] 계속해서 비슷한 내용. 악인들이 자기를 해하려 해도 나는 주님의 훈계를 지킨다. 주님의 말씀과 훈계로 인해 지혜로워졌다. 주의 법도를 멀리하는 사람을 보면 가슴이 아프다. 내게 선한 판단과 지식을 가르쳐 주소서. 하나님의 법규는 어느것보다도 소중하다. 하나님의 말씀을 사모하고 묵상함이여!

[6/29 시119-시120] 거짓된 혀, 싸우려 하는 사람들로부터 자기를 구해 줄 것을 간구하는 시 (120)

[6/30 시121-시129] 산을 오르며 부르는 노래. 천지를 만드신 미더운 주께서 너를 지켜주실 것이다. (121) 예루살렘 성을 사모하는 노래 (122) 하나님, 멸시받는 우리에게 긍휼을 베풀어 주십시오 (123) 주님이 없었다면 지금 우린 이 자리에 있을 수 없었을 것이다 (124) 산 두르듯 우리를 지키시는 주님, 의인을 계속 지켜 주십시오 (125) 옛날처럼 우리를 포로 생활에서 풀어 주십시오. 눈물로써 씨뿌리기 (126) 자녀에 대한 시 (127) 주를 두려워하는 자는 형통할 것이다 (128) 자신을 괴롭시는 자에 대한 저주 (129)

[7/1 시130-시135] 내 간구를 듣고 내 불법을 용서하소서 (130) 주님께 희망을 품으라 (131) 하나님의 선택받은 사람(다윗)과 민족(이스라엘)을 기억하소서 (132) 형제의 연합이 참으로 아름답다 (133) 놀라운 일을 행하신 하나님을 송축하라 (134, 135)

[7/2 시136-시138] 천지 창조로부터 출애굽에 이르기까지 하나님이 행하신 일을 찬양하는 시. "그분의 인자하심이 영원하도다" (136), 바벨론에 대한 저주의 시 (137), 약하고 어려울 때 자길 도와주신 하나님을 찬양 (138)

[7/3 시139-시142] 주님께서 언제나 함께하심, 내가 세상에 있기 전부터 아심을 감격스러워하고 찬양한 시 (139), 그 외에 어려울 때 도움과 악인에 대한 복수를 간구하는 시들

[7/4 시143-시146] 하나님께 원수로부터의 보호, 올바른 길로 인도를 간구 (143) 간구, 찬송 등 다양한 주제의 시 (144) 하나님의 권능의 찬송시 (145) 공의로운 하나님의 찬송시 (146)

[7/5 시147-시150] 이스라엘과, 천지 기상 현상을 말씀으로 주관하시는 하나님을 찬양 (147) 해와 달과 천사와 군대까지 주를 찬양하라 (148), 비슷한 내용의 찬송시. 온갖 악기로 위대하신 주를 찬양하라! (149, 150)

[7/6 잠1-잠3] 잠언의 중요성. 주를 경외하는 것이 지식의 시작이다. 무고한 자의 피를 흘리는 악인의 길에 동참하지 말라. 탐욕에 대한 경계. 의인화한 '지혜'가 미련한 사람들을 향해 자기 충고를 받아들일 것을 호소한다. 주님께서 지혜와 명철을 주시니, 이것을 구하라. 지혜와 분별은 너를 지키고, 악(멸망)에서 건져 줄 것이다. 긍휼과 진리를 새겨라. 하나님을 의지하고, 그분을 영화롭게 하라. 그분의 훈계를 달게 받아들여라. 지혜는 금은보다도 소중하다.

[7/7 잠4-잠7] 너희 자녀들아, 지혜와 명철을 얻어라. 지혜가 너희를 지키리라. 나쁜짓을 하지 않고는 잠을 이루지 못하는 이들과 상종하지 말라. 나의 말을 마음 속 깊이 간직하라. 음행하는 여자를 조심하라. 다칠라. 네 샘의 물로 만족하라. (한 여자와만) 보증을 서지 말라. 개미에게서 배워라. / 악인의 행태. 이들은 언젠가 갑작스레 망한다. 주님이 싫어하시는 일곱 가지. / 지혜를 구하고 내 말을 지켜라. 음행하는 여자를 조심하라. 분별없는 남자가 음녀에게 이끌려 인생 망친 사례

[7/8 시8-잠11] 지혜가 외친다. 나의 옳은 말을 들어라. 지혜는 금은보화보다도 소중하다. 주를 경외하라. 나는 의의 길로 너희를 인도한다. 나는 세상이 있기 전부터 지음받았다. 먼 옛날 자신이 있던 때의 얘기. 내 말을 듣는 자는 복되도다. 또다시 지혜의 등장. (저녁상 버전) 어리석은 여인의 얘기. / 그리고 이제 본격적으로 생활 격언 (근면, 의로움. 말조심)

[7/9 잠12-잠14] 역시 비슷한 주제, 특히 선과 악, 지혜로운 자와 어리석은 자, 부지런한 자와 게으른 자에 대한 격언들. 말조심. 겉다르고 속다른 생각에 대한 경계. 주를 경외하라.

[7/10 잠15-잠18] 즐겁고 화목한 마음의 필요성. 온유하고 겸손하라. 주님은 악을 미워하고 의로운 자의 기도를 들으신다. 훈계와 책망을 귀담아 들으라. 적게 가질 지라도 의롭게 살아라. 주를 경외하라. 말을 삼가라. 불의는 하나님께서 가증히 여기신다. 공의로운 왕에 대한 이야기. 인생 여러 주제에 대한 격언

[7/11 잠19-잠21] 부지런한 자와 게으른 자, 의로운 자와 악한 자의 비교. 나쁜 여자와 사느니 혼자 힘들게 사는 게 더 낫다는 권고. 하나님의 섭리를 믿으라는 권고

[7/12 잠22-잠24] 부유함, 겸손함, 자녀 교육, 술, 악인 등 다양한 격언. 다시 한 번 아들을 향해 지혜를 얻으라는 거듭된 권고. 게으른 자의 포도밭을 묘사한 장면 (사람은 부지런해야 한다)

[7/13 잠25-잠27] 솔로몬 왕의 또다른 잠언. 왕에 대해서, 왕 앞에 나아갈 때, 지혜와 어리석음, 이간질하는 자, 친구의 소중함, 골치아픈 여자. 앞엣것보다 더 고차원적이고 생활에 더 실질적인 것이고 주제가 색다름. 비유가 특색 있다.

[7/14 잠28-잠31] 법을 지키고 의롭게 살 것을 권고. 자녀를 훈계하라. / 다음으로, 아굴의 잠언. 하나님의 말씀에 대한 언급 (이것들에 더하지 말라) 패역한 세대에 대한 설명. 절대로 완전히 채워지지 않는 것 네 가지. 너무나 놀라운 일 네 가지. 그리고 있을 수 없는 일 네 가지, 작지만 지혜로운 것 네 가지, 위풍당당하게 걸어다니는 것 네 가지 / 르무엘 왕(의 어머니)의 잠언. 의로운 왕이 되어라. 어진 아내를 잘 맞이해라. 바람직한 아내상. (한국의 여인 같다)

[7/15 전1-전3] 세상만사 모든 것이 헛되도다. 바람도 순환하고 물도 지구 표면을 순환하며 수고하고 있으나, 이 세상에 완전히 새로운 것이란 없다. 헛되도다. 나는 살아 생전 누구보다도 많은 지식과 지혜를 쌓고, 고민도 하고, 여러 가지 일도 벌여 보았다. 부귀와 명예를 모두 얻었다. 그런데, 그것마저도 지금 생각해 보니 아무것도 아니었다. 게으른 자가 부지런한 자의 업적을 공짜로 상속받는 것은 있을 수 없는 일이다. / 하늘 아래 모든 일엔 시기와 때가 있다. 하나님께서 인간에게 원하시는 것을 깨달음. 사람과 짐승의 본질적인 차이는?

[7/16 전4-전6] 불공평하게 억압받는 사람, 시기와 다툼. 차라리 살지 않는 것이 좋을 세상. 헛되다. 사람은 혼자 있는 것보다 누구와 같이 있는 것이 좋다. (삼겹줄 비유) 지위가 높아져 백성을 통치하는 것도 결국 헛되다. / 하나님을 두려워하고, 그분 앞에서 말을 신중히 하고, 서원한 것은 반드시 갚아라. 부유함도 헛되다. 인생살이의 모순점들, 인생 본질에 대한 의문

[7/17 전7-전9] 슬픔과 죽음, 종말을 염두에 둔 삶을 살아라. 어리석음의 무의미함을 깨달아라. 뇌물과 학대는 인성을 파괴한다. 인내하고 참아라. 지혜를 얻어라. 앞으로 무슨 일이 일어날지는 알 수 없다. 이런 상황에서 지혜가 주는 의미는? / 왕에게 순종하라. 악인이 잘 되고 의인이 못 사는 헛된 세상. 모든 사람에게 똑같은 상황이 적용되는 것은 공평하지 못하다. 그러나.. 그래도 산 자에게 희망은 있다. 살아 있을 때 인생을 열심히 살아라.

[7/18 전10-전12] 어리석음으로 인해 생기는 세상의 부조리. 하나님의 섭리 등 여러 잠언들. 하루 하루를 즐겁게 살아라 (단, 하나님의 심판을 염두에 두고) 젊은이들은 때가 늦기 전에(대환란기?) 창조주 하나님을 기억하라. 이 글을 기록한 전도자에 대한 소개. 결론: 이 모든 지식보다도 하나님을 먼저 찾고 두려워하라. 그분께서 모든 일을 심판하실 것이다.

[7/19 아1-아4] 남자, 여자, 그리고 이들의 친구가 나누는 사랑의 노래. (아가서는 비유가 난해함) 여자: 내가 검어 보인다고 나를 깔보지 말아라. 중간에 솔로몬 왕이 등장. 예루살렘의 딸들아, 그분이 기뻐하시기 전엔 그분을 흔들어 깨우지 말아라.

[7/20 아5-아8] 남자 사랑으로 인해 병이 난 여자. 그 사람이 뭐가 잘났냐는 친구의 물음에 대답하는 여자 (사랑하는 이에 대한 시적인 묘사). 나는 내 애인 것, 애인은 내 것이다. 남자와 헤어졌다가 다시 만나고…

[7/21 사1-사3] 패역과 반역을 일삼고 갈 데까지 간 이스라엘에 대한 하나님의 분노와 실망. 너희의 가식적인 종교 행위도 이젠 질색이다. 그래서 이스라엘을 심판하겠다. 마지막 때에 대한 '주의 산' 예언. 그날엔 모든 거만한 자들이 낮아지고, 악인은 멸망하고, 오직 주만 홀로 높임을 받으리라. 시온의 딸들에 대한 비참한 예언

[7/22 사4-사6] 그날에 하나님께서 이스라엘과 예루살렘을 정결케 하실 것이다. 들포도의 비유(이스라엘), 그리고 이스라엘이 받을 각종 저주에 대한 설명. 선을 악이라 하고 악을 선이라 하는 자, 교만한 자, 술취한 자들에게 저주 있으라. 이스라엘을 침략할 나라들에 대한 묘사. 웃시야 왕이 죽던 해에 부르심을 받는 이사야. 하나님 왕좌의 장엄한 장면.

[7/23 사7-사9] 아하스 시대에 아시리아와 이스라엘이 유다 왕국을 치러 오나 하나님의 섭리로 성공하지 못한다. 이사야는 아하스에게 메시야의 탄생이라는 표적을 준다. 헬살랄하스바스에 대한 하나님의 지시. 유다인에 대한 심판을 재확인하시는 하나님. 아시리아에 대한 예언, 환란과 천년왕국에 대한 예언. 그러나 유다는 하나님의 진노를 받아 외세의 침략에 망하리라.

[7/24 사10-사12] 한때 하나님의 심판의 도구로 썼던 앗시리아도 하나님의 뜻을 따르지 않았으므로 벌을 받을 것이다. 그렇게 되면 이스라엘과 하나님과의 관계도 회복될 것이다. 그러니 아시리아를 두려워 말라. 또다시 메시야의 예언. (천년 왕국을 세우는 장면) 그날(천년 왕국)에 이스라엘은 내게 감사하고 하나님을 찬양할 것이다.

[7/25 사13-사14] 이제부터 이방 민족들에 대한 엄중한 심판. 우상을 숭배하고 이스라엘을 핍박해 온 바빌론에 대한 경고. 열방이 바빌론을 대적하고 주의 분노의 날이 임하여 바빌론은 멸망하여 그 거처엔 현재 존재하지 않는 이상한 짐승들이 살 것이다. 야곱의 집은 회복되고, 이스라엘은 자신을 대적하던 자들을 도리어 다스리게 될 것이다. (모두 천년 왕국 때 얘기임) 그리고 바빌론의 왕(마귀) 루시퍼의 운명. 블레셋에 대한 경고

[7/26 사15-사18] 모압에 대한 엄중한 경고. 여러 정체를 알 수 없는 이름들. 환란 때 당할 비극. 온 국민들이 베옷을 입고 슬피 운다. 이스라엘에다 죄 헌물(양)을 보내고 이스라엘을 도와라. 하지만 교만한 모압은 듣지 않는다. 다마스커스에 대한 경고. 도시 축에도 들지 못하고 폐허더미가 되며, 이스라엘과 마찬가지로 영광이 쇠할 것이다. 그제서야 이방 민족들은 이스라엘의 참 하나님을 바라볼 것이다. 이디오피아 강 건너편에 있는 지역에 대한 경고.

[7/27 사19-사21] 이집트에 대한 엄중한 경고. 국론 분열, 국운 쇠퇴, 폭군 출현(비뚤어진 영이 들어간), 나일 강이 메마름. 그러나 7년 대환란기 뒤 이집트의 회복. 하나님을 알게 된다. / 이스라엘이 앗시리아와의 전쟁에서 짐(하나님 대신 동맹국 이집트와 에디오피아를 의지해서). 이사야가 맨발로 발가벗고 다닌 표적. / 바닷가 사막에 대한 경고. 한 파수꾼 이야기. 두마, 아라비아에 대한 경고.

[7/28 사22-사24] 환상의 골짜기(예루살렘?)에 대한 경고. 환락의 도시였던 이곳 역시 몰락할 것이다. 두로에 대한 엄중한 경고. 그리고 주의 날에 있을 경고. 땅이 더러워지고 사람들이 규례를 마음대로 바꾸고, 언약을 깨뜨렸다. 그리고 천년 왕국 직전과 이 시기, 그리고 이 시기가 끝나고 땅이 해체될 때에 대한 설명.

[7/29 사25-사27] 시편과 분위기가 비슷한 하나님 찬양. 천년 왕국에서 있을 일, 그리고 거기서 부르게 될 찬양. 사망을 이기고 눈물을 제거하고, 자신에 대한 책망을 제거하시는 주님. 교만한 자를 낮추신다. 나는 주님을 정말 간절히 바라 왔다. 대환란에서 천년 왕국까지. 하나님은 리워야단을 벌하시고 용을 죽이실 것이다.

[7/30 사28-사30] 에브라임(북왕국 이스라엘)에도 화가 있을 것이다. '그날'에 주님께서 우리에게 어떤 존재가 되는가? 하나님께서 누구에게 어떻게 지식(성경 말씀)을 가르치려 하시는가? 사망과 언약 맺은 사람들에 대한 언급. 아리엘(예루살렘)에 끼칠 화. 내가 너를 대적하여 벌할 것이다. 그러나 너를 괴롭히는 민족도 그렇게 된다. 하나님을 버린 이스라엘 민족. 또 이집트와 동맹을 맺은 패역한 이스라엘에 대해서도 경고. 네가 한 일 때문에 수치를 당하리라. 하나님 말을 듣기 싫어 달아나는 이들이 있으나, 듣는 자는 복이 있다.

[7/31 사31-사33] 이집트에 도움을 구하는 이들에 대한 경고. 그러나 주께서 이스라엘을 구하고, 그때 이들은 우상들을 버릴 것이다. 한 왕이 나타나 이 땅을 심판하고, 공의 중에 다스린다. (천년 왕국) 여인들이여, 내 말을 들으라. / 노략자 앗시리아에 대한 저주. 그러면서 하나님만이 높임을 받을 것이다. 천년 왕국의 비전

[8/1 사34-사36] 예수 그리스도의 재림 때 있을 끔찍한 파멸의 심판. 하나님의 복수. 온 땅과 만물은 들을지어다. 세상은 불바다, 피바다가 된다. 그뒤, 천년 왕국의 영광스런 장면. 사막이 물이 흐르는 비옥한 땅으로 바뀌고, 모든 것이 회복된다. 슬픔과 탄식이 없다. 그러니 두려워하지 말고 담대하라. 주님의 큰길. (재림의 행로) / 히스기야 왕 때 산헤립이 유다를 공격하러 한 일. 랍사게의 오만한 공갈.

[8/2 사37-사39] 랍사게의 위협에도 히스기야는 꿋꿋하게 이사야에게 상황을 알린 뒤, 하나님께 간절히 기도한다. 그래서 하나님은 그에게 놀라운 약속을 주시고, 18만 5천 명의 아시리아군을 기적적으로 쳐부순다. / 그뒤, 히스기야는 이사야를 통해 죽음을 예고받는다. 히스기야는 목숨을 연장해 달라고 간절히 기도하고 하나님은 그것을 들어 주심. 해시계 바늘이 반대로 돌아가는 표적. 히스기야가 병에서 나은 뒤 감격하여 지은 신앙 고백의 시. 그러나 히스기야도 그뒤 바벨론 사신으로부터 편지와 선물을 받자 잠시 교만하여 실족한다.

[8/3 사40-사42] 새로운 예언. 너희 백성을 위로하라. 괴롭던 시절은 끝났다. 앞으로 오실 주님에 대한 기쁜 소식. 하나님의 전능하고 위대하심을 선포. 누가 과연 하나님과 같을까? 주를 의지하라. / 고레스가 바빌론을 차지하고 이스라엘 포로 생활을 끝낸다는 예언. 나 하나님은 이스라엘의 구원자이시다. (언약) / 예수 그리스도에 대한 묘사. 온유하고 겸손하다. 하나님을 찬양하라. 그분의 구원 계획과, 재림 때 그분의 공의롭고도 엄중한 심판. 이스라엘의 반성을 촉구.

[8/4 사43-사45] 이스라엘의 회복에 대한 약속. 두려워 말라. 내가 너를 지켜 주겠다. 너는 나의 증인이며 선택받은 종이다. 하나님의 주권과 이스라엘의 관계에 대한 선포. 천년 왕국에서의 회복. (비록 그들의 지은 죄가 많으나) 이스라엘을 향한 하나님의 복. 우상과, 우상 만드는 일의 무익하고 무능함. 주를 찬양하라. 주께 돌아오라 (하나님의 초청). 고레스 왕에 대한 예언. (이름 강조) 창조주 하나님의 권능.

[8/5 사46-사48] 우상들은 사람이 메고 나르지만 하나님은 사람을 직접 나르신다. 역시 우상들의 무능함을 지적. 우상의 본거지였으며 음행을 일삼던, 오만 방자한 바빌론이 받을 치욕과 몰락. 너의 어떤 마술과 점성술도 너를 건질 수 없을 것이다. / 가식적이고 진심이 없던 이스라엘에 대한 주님의 책망. 내 말을 들으라. 내가 그분이며, 처음이자 마지막이다.

[8/6 사49-사51] 태어나기 전부터의 나(예수 그리스도? 이스라엘?)와 하나님과의 특별한 관계. 나는 널 버리지 않겠다. 너는 번창할 것이다. 하늘과 땅아, 이 일들로 인해 기뻐하라. 하나님과 결혼했으나 음행한 이스라엘에 대한 책망. 예수 그리스도의 사역과 고난에 대한 예언. 치욕 당하기를 두려워하지 않고 담대히 마음을 정했다. (50장) 나의 의가 사람을 다스릴 것이다. '의'의 강조. 주의 법을 익혀라.

[8/7 사52-사54] 이스라엘의 회복 예고. (비극적이었던 역사에도 불구하고) 기뻐하라! 나의 종(예수 그리스도)에 대한 예언. 높임을 받으나 상한 얼굴. 그분의 외모. 슬픔에 익숙하고 사람들로부터 거절당할 것임. 고난의 길에 묵묵히 순종하실 것임. 다시 돌아와 회복된 이스라엘이 받을 복 (하나님과의 관계가 회복됨) 민족의 수효가 커지고 수치를 당하는 일이 없어진다. (천년 왕국)

[8/8 사55-사57] 하나님의 초청장. 목마른 자들은 내게 와서 값없이 물을 마셔라. (요4) 만날 수 있을 때에 주를 찾으라. 내게로 오라. 나의 말이 이루어지고 세상이 좋아진다. 이 복은 이제 이방인에게도 임한다. 그들도 내게 동참하리라. / 이스라엘의 눈먼 파수꾼과 짖지 못하는 개의 비유 / 이스라엘이 저지른 우생 숭배와 음행의 모습과 거기에 대한 하나님의 생각. 악인에게는 평화가 없다.

[8/9 사58-사60] 위선적인 경배에 대한 주님의 책망 (금식을 하면서 별 짓을 다 함-_-) 선행이 동반된 바른 금식을 할 경우 하나님께서 주실 복들. 기도 응답을 받으며, 건강을 얻는다. 안식일을 지키라. / 이스라엘이 왜 구원받지 못하는가? 이스라엘의 끔찍한 죄악 때문에. 죄악 때문에 정의와 진리가 사라진 절망적인 상태. 그러나 중보자를 보내신 하나님의 놀라운 섭리. / 천년왕국 때 회복되는 예루살렘의 영광. 세계 으뜸 국가가 되어, 이방인들도 네 빛을 보고 네게 모여든다.

[8/10 사61-사64] 예수 그리스도의 사역에 대한 예언. 재 대신 아름다움을, 찬양의 옷을 주심 (의의 나무라 칭함) 우리는 이방인들을 고용하며, "하나님의 성직자"라 불릴 것이다. 하나님의 영광이 될 것이다. / 주의 복수의 날에 최후 승리를 얻고 돌아오는 주님의 모습 (원수들의 피에 물든 옷). 이스라엘에 베푸신 주의 선하심. 주의 긍휼을 구하는 이사야의 기도

[8/11 사65-사66] 주를 버리고 우상 숭배하는 사악한 자들을 나는 응징하겠다. 그러나 나의 종들은 편하게 살 것이다. 새 하늘과 새 땅의 창조. (기쁨과 즐거움으로 가득 찬 예루살렘) 천년 왕국에서 있을 환상적인 일들. / 거짓스런 예배에 대한 책망. / 진통하기도 전에 아이를 낳은 시온 이야기. 그리고 최후의 심판.

[8/12 렘1-렘3] 예레미아 대언자가 하나님의 부르심을 받음. 아몬드 나무 막대기와 끓는 가마솥의 환상. (예루살렘에 닥칠 재앙을 상징) 예레미아는, 과거를 잊은 채 하나님을 버리고 반역한 이스라엘 백성을 향한 경고의 메시지를 전한다. 한심스러워하는 말투. 네가 나를 버렸으니 나도 널 버리리라. 유다 역시 이스라엘과 동조하여 음행을 했다. 하나님은 끊임없이 회개 기회를 주시지만…

[8/13 렘4-렘6] 지금이라도 늦지 않으니 가증하고 악한 행위를 버리고 내게 돌아오라. 그래도 이스라엘은 이 말씀에 귀를 기울이지 않는다. 주께서 내리실 재앙(원수 이방 민족들이 이스라엘을 대적할 것임)에 경악하는 예레미아. 그러나 이스라엘을 완전히 멸망시키지는 않으신다.

[8/14 렘7-렘9] 성전 대문 앞에서 또다시 경고의 메시지를 선포하는 예레미아. 하나님은 결국 그에게 조국을 위해 기도하지도 말라고 말씀하신다. 예루살렘과 유다는 이제 처절하게 망하리라. 동물만한 지각도 없는 사람들. 예레미아는 이런 절망적인 현실에 슬피 운다. 너희들은 이제 울며 통곡할 일만 남았다.

[8/15 렘10-렘12] 나의 말을 들어라. 이방인들처럼 하늘의 징조에 놀라거나 그들의 우상 숭배하는 관습을 본받지 말라. 우상은 헛된 것이며, 주님만이 크고 살아 계신 참 하나님이다. 하나님의 주권과 권능을 찬양. 그러나 하나님 말씀 듣길 거부하고 수많은 우상을 섬기는 이스라엘· 유다를 향해 비극적인 심판의 날은 다가오고, 도리어 예레미아는 주의 이름으로 대언한다는 이유로 암살 위협을 받기도 한다.

[8/16 렘13-렘16] 허리띠가 훼손되는 표적과 포도주 항아리 비유. (유다 왕국의 최후를 예고) 포도주 항아리 비유를 통한 경고. 진노의 심판에 대한 최후 통첩. 최악의 가뭄이 닥쳐 처참한 광경이 연출된다. 또한 당시 만연한 거짓 대언자들에 대한 징벌 약속. 나중에 백성들이 긍휼을 간청하나 하나님은 모세와 사무엘이 옆에 있다 할지라도 마음을 바꾸지 않겠다고 하심. 예레미아의 통한의 기도. 이스라엘의 회복의 약속.

[8/17 렘17-렘20] 유다의 죄와 벌에 대한 윤리적인 훈계. 하나님을 두려워하지 않는 백성들에게 지친 예레미아의 호소. 예레미아는 또 성문에서 사람들에게 안식일을 거룩히 지켜라고 선포하는 임무를 받는다. / 토기장이의 행동을 보이며 예레미아를 가르치시는 하나님. 모든 민족들이 내가 하기에 달렸다. (권선징악) 심판 예고. 하나님, 나를 헐뜯는 자들에게 복수해 주소서. 원로들에게 예레미아를 통해 깨진 항아리의 표적을 제시. (힌놈의 아들의 골짜기) 이 일 때문에 예레미아는 바스훌에게 폭행 감금까지 당한다. 신세를 한탄하는 예레미아.

[8/18 렘21-렘23] 시드기야 왕이 바스홀과 스바냐를 보내 예레미아에게 간청하나 운명은 정해져 있다. 바빌론으로 포로로 잡혀 가야 산다! 유다 왕실에 대한 심판. 제발 공의를 행하라. 살룸, 여호야김 왕(불의하고 사치함)에 대한 심판 예언. 제 구실 못 하는 목양자들에 대한 심판. 의로운 통치자 메시야에 대한 예고. 음행하며, 하나님의 말씀을 사칭하여 왜곡하는 가짜 대언자들에 대한 하나님의 처절한 경고.

[8/19 렘24-렘26] 무화과 두 광주리(품질이 좋은 것과 나쁜 것)의 계시. 바빌론으로 끌려가는 자와, 끝까지 버티는 자의 운명. 이스라엘 유다는 내 말을 듣지 않았으므로 완전히 파괴되어 바빌론으로 끌려간다. 그러나 70년 뒤 너희는 풀려나고, 그땐 오히려 바빌론이 망한다. 그뿐만 아니라 이방 민족에게도 선포된 심판. (주의 진노의 잔) 주의 집에서 다시 한 번 설교하는 예레미아. 이걸 듣고 예레미아를 죽이려고 하는 사람들과 그를 변호하는 사람들. (우리야 대언자 얘기 잠깐)

[8/20 렘27-렘29] 예레미아, 하나님의 지시에 따라 멍에를 멘다. 내 말을 듣는 나라는 훗날 잘 될 것이나, 바빌론의 멍에를 지지 않는 나라는 벌을 받을 것이다. 거짓 대언자들의 말을 듣지 말아라. 바빌론을 섬기라, 그러면 살리라! 왜 화를 자초하려 하느냐? 거짓 대언자 하나냐와 예레미아와의 진실 게임. 그후 예레미아가 바빌론으로 끌려간 이스라엘 왕족/성직자/백성들에게 편지로 보낸 하나님의 메시지. 거기서 정착하여 번성하고, 오히려 그 적국을 잘 되게 해 달라고 기도해라.

[8/21 렘30-렘32] 포로로 잡혀 간 백성들이 다시 고향으로 귀환할 거라는 하나님의 말씀을 책으로 기록하라. 너희는 징계만 받고 회복된다. (not 멸망) 상황이 이제 역전된다. 슬픔이 기쁨으로 변한다. 예레미아가 잠결에 들은 하나님의 위로. (드디어 예레미아도 긍정적인 대언을 한다) 새 언약이 세워진다. / 감옥에 갇혔을 때 예레미아가 받는 말씀. 숙부의 제안으로 아나돗의 밭을 사서 땅 문서를 챙긴다. 증서는 땅에 묻음. 그뒤 그가 올린 감사와 참회의 기도. 주님의 응답.

[8/22 렘33-렘36] 예레미아가 투옥돼 있을 때 다시 내린 하나님의 말씀. 한때 징벌한 이스라엘에 대한 회복 선포. 기쁨과 찬양이 넘치리라. 이것은 낮과 밤이 있다는 사실만큼 확실하다. 나라가 함락 직전일 때, 예레미아는 시드기야 왕에게 또 대언한다. 7년마다 종들을 풀어주기로 돼 있는 규례를 어긴 귀종들에 내린 심판. 포도주 비유. 내(하나님) 명령이 네 조상의 명령만도 못하냐? (그러나 레갑 가문은 복을 받음) 하나님의 말씀을 예레미아는 바룩을 시켜 두루마리에다 받아적게 하고, 백성들과 고관들 앞에서 낭독시킨다. 그러나 여호야김 왕은 경고의 말씀을 듣고도 두려워하지 않고 오히려 그 두루마리를 불태워 버린다. 두루마리를 재작성하는 예레미아.

[8/23 렘37-렘40] 바빌론이 세운 꼭둑각시 왕 시드기야. (하나님의 말씀에 불순종) 위기에 처하자 예레미아에게 도움을 구하나 결과는 비참하다. 바빌론으로 항복하는 걸로 오인받아 감옥에 갇히는 예레미아. 또다시 통치자들의 미움을 사 물없는 웅덩이에 갇히기도 한다. 그러다 이디오피아 내시에 의해 구조됨. 무능한 시드기야는 차츰 예레미아 대언을 믿기 시작하나, 사람들 반응을 두려워함. "바빌론에 항복해야 산다." / 드디어 예루살렘 성이 완전히 함락된다. 시드기야는 도망을 시도하나 결국 붙잡히고 눈이 뽑힌 채 끌려감. 예레미아는 석방되고 바빌론에서 좋은 대접을 받는다. (37-39)

[8/24 렘41-렘44] 그후 예레미아는 바빌론의 호위대장의 친절한 안내로 풀려나고, 유다 총독 그달리아를 찾아간다. (바빌론에 안 가고 미스바 땅에 남음) 그런데 암몬 족속의 이스마엘이 그달리아와 주변 사람들을 죽이고, 유다 인들의 처소를 쑥밭으로 만든다. (이스마엘을 미리 죽일 수도 있었으나 그달리아가 기회를 놓침) 요하난 일행이 예레미아에게 나아와 하나님께 긍휼을 호소한다. 그리고 그 응답(이집트에 가지 마라. 내 말을 듣고 이 땅에 계속 거해라.)까지 받으나 그들은 예레미아 말을 듣지 않는다. (40-43)

[8/25 렘45-렘48] 이집트로 간 것도 모자라 거기서도 이집트 신을 섬기는 하나님의 강한 책망과 경고. 그러나 거주민들은 예레미아의 경고를 무시하고 계속 하늘의 여왕에게 경배를 계속한다. 또다시 바룩을 시켜 받아 적은 하나님의 말씀. 이집트에 심판이 내린다. 느부갓네살 왕이 이집트를 쳐부순다. 그러나 나의 종 야곱아, 두려워하지 말라. (44-46)

[8/26 렘49-렘50] 블레셋 족에 대한 맹렬한 심판의 예언. 모압에 대한 큰 심판의 예언. 슬퍼하고 애곡하라. (전체적으로 이사야서 같은 분위기) 암몬, 에돔, 다마스커스, 엘람 등의 족속에 대한 심판. 부유했던 나라들이 교만으로 인해 하나님의 진노로 깡그리 멸망하리라. (47-49)

[8/27 렘51-렘52] 드디어 우상 숭배의 온상 바빌론에 내리는 크나큰 심판의 예언. 하나님의 복수. (앗시리아와 같은 운명이 됨) 그리고 이스라엘 백성은 풀려남. 하나님의 권능을 찬양. (시편 분위기) 이 모든 말을 두루마리에 기록한 뒤, 바빌론을 향해 읽고, 그뒤 이것을 돌을 달아 물에 빠뜨려 버려라는 예레미아의 지시. 시드기야 왕의 통치 말년에 대한 이야기. 예루살렘 성이 함락되고, 시드기야 왕이 도망치다 바빌론 군대에 붙잡힌다. 포로로 붙잡혀 가는 유다인과 약탈당한 성전 기물들. 그러나 여호야김 왕은 그후 옥에서 풀려나 죽을 때까지 바빌론 왕에게서 융숭한 대접을 받음. (50-52)

[8/28 애1-애3] 한때의 영화와 번창을 간직한 채 이제는 폐허가 된 예루살렘을 바라보며 심히 애통해하는 내용. 깊은 슬픔에 빠져 있다. 절망적이다. 이 모든 것이 그 나라의 죄악의 결과이다. 주께서 이스라엘을 손수 파괴하고 기자를 괴롭게 하여 탈진케 하는 장면을 자세히 묘사. 이스라엘이 망한 것을 보고 고소해하는 사람들.

[8/29 애3-애5] 그러나 극심한 슬픔에도 불구하고 나는 주 안에 희망이 있다. 하나님의 긍휼 덕에 우리가 이나마라도 존재한다. (3:22) 시편 분위기. 하나님의 공의와 긍휼에 대한 변론. 하나님께서 주시는 고난은 뜻이 있으니, 하나님을 탓하기 전에 우리부터 돌이켜 보자. / 대적들에게 쫓기는 나의 슬픈 탄식. 지하 감옥에서 죽을 뻔 했던 때의 회상, 대적들에 대한 응징 요망. 과거의 영광을 잃은 백성들. 우리의 처참한 상황을 탄원하고 죄에 대한 용서를 구하는 참회 기도.

[8/30 겔1-겔3] 에스겔이 어느날 본 난해한 환상. 불과 회오리 속에서 나타난, 기묘하게 생긴 네 생물과 바퀴. (끊임없이 움직이고 있다) 그리고 대언자로 임명받는 에스겔. 말씀 두루마리를 먹는다. 너는 이 반역하는 백성들에게 심판을 경고해 주어야 한다.

[8/31 겔4-겔7] 기왓장에다 예루살렘 도시를 그린 뒤, 도시의 멸망을 상징하는 표적을 만들어라. 이스라엘의 불법을 담당하라. 사람 똥으로 빵을 구워라. (식량난을 암시) 대략 해석하기도, 실행하기도 난해한 지시. 머리카락과 수염을 깎는 상징 행위. 반역한 백성들에 대한 처절한 심판. 이 일로 인해 심히 애곡하라.

[9/1 겔8-겔11] 장로들과 있다 또다시 에스겔이 본 환상. 하나님은 그에게 이스라엘이 행하는 온갖 가증한 일들을 점층법으로 계시하신다. 그리고 심판. 이를 보고 침통해하는 에스겔. 아마포 옷을 입은 사람. (심판 집행자?) 또다시 그룹들과 바퀴의 환상을 봄. 뒤이어 내려지는 심판 예고.

[9/2 겔12-겔15] 반역한 집에 있는 당신(에스겔) 떠나라. 예루살렘을 떠나는 퍼포먼스 지시. (낮에 짐싸고 밤에 출발) 늬들도 다 이렇게 반드시 포로로 끌려갈 것이다. (그러나 몇 명은 죽지 않고 살려 둔다) 밥도 즐겁게 못 먹는 퍼포먼스. 하나님의 말씀을 가볍게 여기거나 안 믿던 자들을 무색하게 하고, 거짓 대언자들을 멸하리라. 이러고 나서야 너희는 내가 주인 줄 알 것이다. 다니엘, 욥, 노아가 여기 살아 있어도 이들조차 자기 목숨만 부지할 수 있을 정도로 심하게 이 땅을 징계하리라. 칼, 기근, 역병, (짐승) 끝으로, 이스라엘에 대한 불타 버린 포도나무의 비유

[9/3 겔16-겔18] 왕따에 보잘것없는 미운 오리 새끼와도 같았던 이스라엘을 내가 아름답게 키워 주었는데, 너는 내가 준 네 아름다움으로 가증스런 창녀 짓을 하고 나를 배신했다. 그렇다고 삯을 받는 전문 매춘부도 아니고 자기 챙길 것도 못 챙기며 정말 간음하는 아내처럼 군다. 소돔과 고모라보다도 더 타락했다. 이제 내가 너를 심판하리라. 지조 없는 포도나무의 비유. (바빌론 대신 이집트를 의지한 이스라엘) 모든 게 조상 탓이라는 사고 방식을 반박. 자업 자득이다. 악한 자들아, 회개하라.

[9/4 겔19-겔21] 이스라엘을 위해 애가를 지어라. 새끼 사자를 키운 암사자의 비유, 황량해진 포도나무의 비유. 하나님께 도움을 구하러 오는 장로들에 대해 하나님은 기도 듣길 거부하심. 출애굽 이래로 해이해진 기강에 대한 지적. 그러나 나는 널 곧 한데 모아 다시 날 섬기게 만들 것이다. / 화염에 휩싸인 숲에 대한 비유. 재난의 칼을 예언하라. 바빌론 왕이 쳐들어온다.

[9/5 겔22-겔24] 악의 온상이 된 이스라엘. 아홀라와 아홀리바의 비유. 용광로 비유. 동생은 언니뻘인 사마리아보다도 음행하고 악한 정도가 더하다. 처절한 심판이 내리리라. 솥을 거는 퍼포먼스. 너희가 이렇게 소멸될 것이다. 에스겔의 아내의 죽음. 이처럼 너도 네게 소중한 존재를 잃고, 에스겔과 같은 행동을 할 것이다.

[9/6 겔25-겔27] 이스라엘이 망하는 것을 고소해한 암몬 족속에 내려질 저주와 멸망의 심판. 모압과 에돔, 블레셋, 두로에 대한 심판. (느부갓네살 왕에 의해) 온 세상이 이 일로써 내가 주인 줄 알 것이다. 온 세상이 두로의 멸망에 경악할 것이다. 두로를 위해 애가를 지어라. 세계 무역의 중심이었던 옛날의 찬란한 영광은 어디 가고 지금은..!

[9/7 겔28-겔30] 두로의 통치자들에게 애가를 지어라. 하나님과 자신을 동일시할 정도로 교만의 극치에 달한 사람들. 두로의 왕에게 보내는 애가. 루시퍼의 타락 장면. 시돈과 이집트에 대한 심판의 예언. 바빌론은 두로를 친 수고의 대가로 이집트를 차지할 것이다. 이집트 땅은 40년 동안 아무도 살지 못할 정도로 황폐해질 것이다. 파라오여, 애곡하라.

[9/8 겔31-겔33] 한때 동방 최대의 강대국이었던 앗시리아와 그에 견주던 이집트. 그러나 교만으로 인해 하나님의 심판을 받는다. 파라오의 비극스런 운명. 파라오를 위해 애가를 지어라. 지옥과 구덩이, 한때는 강했으나 지금은 죽은 이방 사람들이 간 곳에 대한 묘사. 설명이 대략 난해함. / 칼을 경고하는 파수꾼에 비유하여 에스겔을 이스라엘의 파수꾼으로 임명. (3장 참고) 너는 이스라엘에게 책임지고 경고하라. 이스라엘이여, 회개하라. 그러면 살리라. 예루살렘이 함락되자 에스겔의 입이 열린다.

[9/9 겔34-겔36] 백성들을 돌보지 않은 이스라엘의 불성실하고 교만하고 배부른 목자(지도자)에 대한 경고와 책망. 이 양들을 내가 친히 한데 모아 돌보아 그들이 평화롭게 살게 하겠다. 이스라엘을 괴롭히고 하나님을 모독한, 세일 산 거주민에 대한 심판의 경고. 이스라엘에는 회복의 메시지. (주의 이름으로 말미암아) 너희는 새 마음으로 나를 섬기게 된다.

[9/10 겔37-겔39] 에스겔, 주의 손에 이끌려 메마른 뼈들이 가득한 골짜기를 본다. 하나님의 명령대로 대언하자 뼈들에 살이 붙고 숨이 생긴다. 이처럼 이스라엘이 나라를 되찾고 회생하리라. 유다와 이스라엘도 통일된다. 이스라엘을 장차 대적할 곡과 마곡(러시아)에 대한 난해한 예언. 고머(독일). 이들은 궁극적으로는 패한다. 무기를 태우는데 7년, 시체를 묻는데 7달이 걸리는 거대한 전쟁. 내가 이방인과 이스라엘인 가운데 영광을 받는다.

[9/11 겔40-겔42] 에스겔이 본 새 예루살렘과 새 성전 환상. 놋 같은 모양을 한 사나이가 그에게 지시를 내린다. 새 건물 안팎 곳곳의 문과 방을 돌아다니며 크기를 측량한다. (묘사한 거 따라가기가 매우 어려움) 헌물을 바치는 곳, 따로 있는 건물. 이 집 모습을 이스라엘 사람들에게 전하라.

[9/12 겔43-겔45] 집의 모습에 이어 주의 집에서 지켜야 할 형식과 규례가 예레미아에게 전수된다. 각종 헌물을 바치는 방법. 그때 바칠 동물들. 건물 각 부분의 용도에 대한 설명. 자기 임무를 저버린 레위 인에 대한 책망. 성직자와 통치자들의 바람직한 품행과 직무에 대한 지시. 백성들이 바칠 헌물. 유월절 지키는 절차

[9/13 겔46-겔48] 안식일과 월삭일에 대한 규례. 앞 부분과 마찬가지로 각종 헌물을 바치는 절차. 선물 상속에 대한 규칙. 범법 헌물을 굽는 곳 소개. 성전에서 흘러나오는 물이 측량을 거듭할수록 규모가 점점 커지는 모습. 각 지파마다 새 땅을 상속받는 방식.

[9/14 단1-단3] 느부갓네살 왕 시절, 다니엘과 세 친구들은 수재로 뽑혀 3년 동안 교육을 받은 뒤 왕 앞에서 시중을 들게 된다. (콩과 물만 먹고도 풍채가 좋았음) 느부갓네살 왕이 꾼 꿈. 해석은커녕 꿈 자체를 잊어버리자 느부갓네살 왕은 내 꿈을 찾아내라고 마술사, 현인들에게 공갈을 친다. 이들이 몰살당할 위기에 놓이자 다니엘은 하나님께 기도하고, 결국 해몽을 해낸다. 각종 금속과 진흙으로 된 형상이 자연석에 부딪혀 산산조각 나는 모습에 대한 해석. 다니엘의 세 친구는 황금 우상에 경배하지 않아 용광로 불에 던져지고도 멀쩡히 살아남는다.

[9/15 단4-단6] 느부갓네살 왕은 이제 이스라엘의 하나님을 인정한다. 그후 그가 꾼 둘째 꿈. 동물과 새가 깃든 거대한 나무가 있는데 한 거룩한 자가 그것을 찍어서 그루터기만 남긴다. 이것을 들은 다니엘, 한 시간 동안 말을 잇지 못하다 해몽한다. 꿈이 안 좋은 내용임. 느부갓네살의 교만에 대한 심판. / 그는 왕좌에서 쫓겨나 한동안 짐승 같이 풀을 먹고 야생한다. 복직하자 그는 하나님을 찬양한다. 그후 그의 아들 벨사살 왕 이야기. 우상 숭배자들끼리 잔치를 베풀다 이상한 손가락이 쓰는 알 수 없는 글씨를 보고는 극도의 공포에 사로잡힌다. 이것 역시 다니엘이 해석함. / 다리우스가 왕이 되고 다니엘이 총리가 된 때. 다니엘은 대신들의 모함으로 사자굴에 던져지나 하나님의 보호로 살아나고, 하나님이 다시금 높임을 받는다.

[9/16 단7-단9] 벨사살 왕 기간에 다니엘이 본 꿈. 바다에서 나타난 크고 괴이한 네 짐승. 모습이 서로 다르며, 마지막 짐승이 특히 사납게 생겼음. (열 뿔이 있다) 요한계시록에 있는 것처럼 흰 옷 입은 사람과 책의 환상. 불 같은 왕좌. 각 짐승은 왕국을, 뿔은 왕을 상징한다. 대환란기, 적그리스도와 천년왕국을 암시하는 듯. 환상들을 보고 심히 괴로워하는 다니엘. 2년 뒤 또 숫양(두 뿔 생김새가 서로 다른)과 염소 환상이 나타난다. 염소가 양을 들이받아 괴롭히고, 자기 뿔이 하늘에 이르도록 자라난다. 성전까지 더럽히는 무법자 염소의 횡포는 2300일 동안 지속된다. 가브리엘이 이 환상을 풀이해 줌. 예레미아의 책을 읽다가 불행을 직감한 다니엘은 하나님께 간절히 회개하고 긍휼을 구하는 기도를 올린다. 그후 가브리엘로부터 예언을 더 받음.

[9/17 단10-단12] 또다시 다니엘이 본 계시. 이것 때문에 그는 세 주를 끙끙 앓는다. 역시 신기하게 생긴 남자와 미가엘 천사장이 환상을 안내해 줌. 천사를 보고 초난감해한 다니엘. 페르시아에 대한 예언. 남왕국과 북왕국 왕들이 일어나고 왕국이 어떻게 되는 내용들. 대략 난해함. 아부로 왕위를 잇는 악한 시리아 왕의 출현. (안티오쿠스 4세) 그뒤 대환란기 문맥인 듯한 내용. 이 내용들이 어려우나, 지금은 말씀을 봉하여라.

[9/18 호1-호4] 호세아에게 임한 하나님의 말씀. 음탕한 여자와 결혼하라는 지시. 이 나라가 이미 음탕하기 때문이다. 호세아는 고멜과 결혼하고, 그녀는 예스르엘, 로루하마, 로암미를 낳는다. 이름 하나하나에 이스라엘에 대한 암시가 들어있다. 나는 이스라엘을 철저히 외면하고 심판하리라. 그러나 언젠가는 회복된다. 음행하는 여자(=이스라엘)에 대한 책망과 경고. 한편으로는 끝까지 그녀를 버리지 않겠다는 하나님의 사랑의 다짐. 내가 이 패역한 이스라엘을 사랑하는 것처럼, 호세아 너도 음란한 여인을 한번 사랑해 봐라. 하나님의 법을 외면하고 이교도의 가증스런 짓을 따르는 백성들을 향한 규탄

[9/19 호5-호7] 내가 지켜보고 있는줄도 모르고 계속해서 음행을 일삼는 이스라엘 백성과 지도자들에 대한 경고. 이스라엘, 에브라임, 유다 모두 갈 데까지 갔다. 백성들아, 이젠 회개 좀 하자. 건성으로 회개하지 말고 진심으로 회개해라. 이들은 반역을 일삼고 외세를 의지한다.

[9/20 호8-호10] 좋은 길을 버리고 우상 숭배하는 이스라엘, 창조주를 까맣게 잊은 이스라엘을 책망. 이집트와 앗시리아가 결국은 네 올무가 될 것이다. 심판이 임한다. 화 있을진저!

[9/21 호11-호14] 이스라엘을 이토록 보살펴 줬는데 이 나라는 나를 배반하고 반역했다. 에브라임, 미워할 수 없는 당신.. -_- 야곱에 대한 언급. (왜?) 에브라임의 경제적 타락을 책망. 부정하게 돈벌고도 뻔뻔스러워한다. 좀 잘 살게 되니까 바알을 섬기며 갈수록 타락하는 이스라엘에게 최후 통첩. 심판을 하겠으나, 구원 또한 내가 아니면 누가 할까? 내게로 돌아오라! 회복의 메시지. 지혜 있는 자는 이 대언의 말씀을 깨달으라.

[9/22 욜1-욜3] 세상에 우리에게 이런 일이 있었느냐? 메뚜기 재앙.(실제 사건인가, 환상인가?) 가뭄으로 온갖 곡식과 식물이 메말랐다. (흉년?) 심히 애곡하라. 주의 날이 다가왔다. 울부짖어라. 사람, 짐승 모두 고통당한다. 엄청난 주의 날에 대한 선포. 하나님의 무시무시한 군대에 대한 묘사. 온 천하가 전율한다. 이제라도 회개하고 하나님께로 돌아오라. 그러면 주께서 긍휼을 베푸신다. 희망을 품으라. 회복의 날이 온다. 오순절 성령 강림에 대한 예언. 유다 포로 귀환 후, 주의 백성을 핍박한 이방 민족들(이집트, 에돔, 두로, 시돈)에 대한 복수의 심판 선포.

[9/23 암1-암3] 드고아의 목자 아모스가 지진이 일어나기 전에 들은 하나님의 계시. 다마스커스, 가자, 두로, 에돔, 암몬, 모압 (이스라엘 주변 백성들)에 내려질 심판. (서너 가지 범죄 시리즈) 그리고 주의 법을 떠나고 주의 사랑을 저버린, 타락한 유다와 이스라엘 자체에 대해서도 심판. 이 무시무시한 경고를 무시하지 말라. 사마리아와 다마스커스에 거하는 이스라엘 사람들에게 내려지는 심판.

[9/24 암4-암6] 이스라엘 부유층들의 거듭된 사치와 타락. (좀 난해한 표현) 그래서 갖가지 재앙을 내렸으나 역시 그들은 회개치 않았다. 그러니 더 큰 심판이 있을 것이다. 주를 구하라, 선을 구하라, 그러면 살리라. 늬들이 행하는 모든 일이 역겹다. 헌물도 받지 않고 찬양도 듣지 않겠다. 정의부터 실현하라. 안일하고 사치에 젖은 사람들아, 심판이 있으리라.

[9/25 암7-암9] 재앙의 도구로 쓰일 메뚜기 떼, 화염의 환상. (아모스의 탄원으로 실제로 임하진 않음) 다림줄 환상. 아모스의 사역을 방해하고 그에게 부정적인 대언을 궁궐에서 하지 말라고 협박한 아마샤 성직자. 그로 인해 그에게 임한 하나님의 저주. 과일 광주리 환상. 상업 윤리의 타락에 대한 책망. 심판 예고. 하나님의 말씀의 궁핍을 예고. 마지막 다섯째 환상은 성전의 붕괴와 민족 진멸. 모조리, 하늘로 가고 지옥으로 내려가도 내가 다 찾아내서 심판한다. 그리고 난 뒤 이스라엘의 회복.

[9/26 옵1-욘4] 오바댜의 환상. 극도로 교만하고 이스라엘의 몰락을 기뻐한, 에돔을 향한 심판 선언. 너는 그러지 말아야 했다. 너는 몰락한다. 그러나 이스라엘은 회복된다. / 요나 이야기. 하나님을 극도로 두려워한 뱃사람들. 물고기 뱃속에서 요나는 하나님의 긍휼을 깨닫고 기도한다. 땅 밑바닥까지 갔다가 살아 돌아옴. 이제는 하나님 명령에 순종하여 니느웨 사람들에게 회개를 설교하는 요나. 역사상 유례가 없는 회개와 영적 대각성이 니느웨에 일어난다. 그뒤 요나의 불평과 하나님의 논증. 박넝쿨의 비유.

[9/27 미1-미4] 미가에게 임한 하나님의 말씀. 이스라엘과 유다의 죄로 임한 심판의 메시지를 들으라. 모든 게 끝장난다. 애곡할지어다. (알 수 없는 지명들) 선량한 사람들을 괴롭히고 탈취한 자에 대한 저주. 거짓 대언자, 점쟁이에 대한 심판. 지도자들이여, 내 경고의 말을 귀담아 들으라. / 그뒤 최후의 날에 있을 주의 집의 회복. 포로 귀환.

[9/28 미5-미7] 아시리아로부터 이스라엘을 구원할 통치자가 베들레헴에서 나온다. (영원부터 있은 예수 그리스도) 그가 이스라엘의 모든 우상 숭배를 근절한다. / 나와 변론하자. 나는 네게 잘 해 주고 이집트에서 건져 주었는데 너는 왜 타락하고 불의로 가득차 있느냐? 헌물 바치는 것보다도 정의부터 먼저 실현하라. 정의가 사라진 세상. 심판이 임할 것이다. (오늘날과 똑같음) 그뒤 긍휼을 하나님께 구하는 미가의 기도.

[9/29 나1-나3] 나훔이 본 환상. (니느웨를 향한 하나님의 경고) 질투하고 복수하시는 하나님. 지극히 전능하고 공의로우신 하나님을 부각. 그러고도 너희가 하나님을 대적하겠느냐? 이스라엘은 외세로부터 보호를 받으나, 역시 우상 숭배에 대한 심판과 정화를 받음. 니느웨의 멸망. 니느웨를 치는 붉은 적군들의 묘사. 죄악의 온상이었던 이 나라가 겪을 처절한 고통.

[9/30 합1-합3] 하박국이 받은 계시. 불의가 판을 치고 폭력이 가득한 세상. 제발 제 기도를 들으사 도와 주십시오. 하나님의 대답. 이 나라를 갈대아 사람들을 통해 심판하리라. 오 주여, 그럴 수는 없습니다. 대적들의 불의를 보고도 그냥 두시렵니까? 부당하게 남을 노략한 자, 불의를 행하며 우상 숭배하는 자가 받을 저주. 하나님의 말씀을 들은 뒤 시편 스타일로 하박국이 드린 기도. 회복의 간구, 영광스런 하나님의 모습을 찬양

[10/1 습1-습3] 스바냐에게 임한 하나님의 말씀. 모든 것을 싹 다 멸해 버리겠다. 온갖 악한 자들, 우상 숭배자들도 같이 없애 버린다. 무시무시하고 참혹하고 암울한 심판의 날이 닥친다. 이스라엘을 천대한 이방 민족들도 망한다. 이날이 실제로 임하기 전에 이놈들아, 모여서 회개하고 주를 구하라! 심판 후 있을 회복. 민족들이 한 마음으로 순수한 언어로 주를 부르는 날.

[10/2 학1-슥1] 지금이 성전을 건축(재건)할 때라는 하나님의 말씀. 네 길들을 상고하라. 성전부터 개판인데 무슨 일이 잘 되겠냐? 지도자, 성직자, 백성들이 소명을 받고 일을 추진한다. 비록 새 성전이 솔로몬의 첫 작품보다 보잘것없어도 실망하지 마라. 영광이 오히려 이 성전이 더 크리라. 악한 길에서 벗어나 회개하라는 비유를 가르침. 하늘과 땅을 뒤흔들겠다는 예언. / 스가랴에게 임한 하나님의 말씀. 악을 행한 선조들에 대한 책망. 그리고 밤에 본 말탄 자, 뿔과 목수의 환상. 하나님의 회복의 메시지

[10/3 슥2-슥6] 측량줄을 든 한 사나이가 환상에서 나타나 새 예루살렘이 회복될 것이라 말한다. 기뻐하라. (천년 왕국 내용인 듯) 대성직자 여호수아와 사탄이 주 앞에서 나란히 맞선 장면. 남루한 옷을 입었다가 새 옷과 왕관을 받는 여호수아. (이스라엘을 예표?) 금 등잔대와 올리브 나무의 환상(스룹바벨. 대략 난해). 하늘을 나는 두루마리(곧 임할 심판을 상징). 에바(뒤주)와 여인의 환상. 병거 네 대의 환상. 전체적으로 난해함. 하나님 성전 건축에 대한 예시

[10/4 슥7-슥10] 다리우스 왕이 사람을 보내 성직자들에게, 금식하는 것에 대해 자문하자 하나님의 응답. 가식적인 의식은 지양하고 참다운 사회 정의를 행하라. 내가 대언자들을 통해 수차례 권면했으나 너희는 듣지 않았다. / 그러나, 시온에 대한 하나님의 애착. 예루살렘 회복의 약속. 믿기지 않아 보여도 내게는 조금도 이상한 일이 아니다. 너희는 정의와 평화를 행하라. 이방인들까지 주를 바라는 때가 온다. / 두로, 다마스커스 등 이방 민족에 대한 심판의 경고. 미래에 오실 시온의 왕 약속. 겸손히 나귀를 타고 오신다. 이스라엘은 기뻐하라.

[10/5 슥11-슥14] 제 역할 못 하는 목자에 대한 저주와 심판의 메시지. (내용이 난해함) 한편 이스라엘의 회복과 강성. 주변 모든 나라들을 삼킬 것이다. 죄를 씻는 샘이 열리고, 악한 목자가 망하고, 내가 직접 양들을 돌볼 것이다. 주의 날이 임하면, 심판에서 살아남는 백성들은 단련과 정화를 거친 뒤 완전한 내 백성이 된다. 생명수가 흐르고(요한계시록의 새 예루살렘; 천년 왕국) 반면 이스라엘의 대적, 천년 왕국 때 장막절에 참여하지 않는 자에게 임할 끔찍한 재앙.

[10/6 말1-말4] 하나님은 이스라엘을 사랑하신다. 그분의 미움을 받은 에서 비유. 그런데 자기 아버지, 상전만치도 하나님을 경배하지 않고 건성으로 헌물을 바치는 당대 성직자들에 대한 책망. 하고도 모른 척 구조. 내가 너희를 사랑했으니 너희도 나를 진심을 다해서 섬겨라. 대접하는 대로 대접받는다. 나의 법 가운데 늘 있어라. 특히 성직자들! / 아내를 소중히 여기고 학대하거나 배신하지 말라. / 밥티스마 요한의 출생을 예언 (모든 것을 정화하는 이) / 하나님의 물건을 도둑잘힌 자들아, 십일조를 바쳐라. / 용광로처럼 뜨거운 주의 날이 온다! 정의가 실현되는 날.

[10/7 마1-마4] 예수 그리스도의 세대 목록. 그분의 동정녀 탄생. 그분을 경배하러 온 동방 박사. 헤롯 왕의 아기 학살과 요셉 가정의 이집트 피신. 그뒤 이들은 나사렛에서 지낸다. 그후 밥티스마 요한이 등장하여 회개의 밥티스마를 선포하고, 예수님께도 밥티스마를 베푼다. 예수님은 광야에서 금식한 뒤 마귀에게 시험을 받으나, 말씀으로 이겨 냄. 그뒤 드디어 공생애 사역을 시작하고 베드로, 안드레, 야고보, 요한을 제자로 삼는다. 하나님의 왕국에 대해 가르치고 각종 질병을 고치심.

[10/8 마5-마7] 산에서의 군중들에게 첫 설교. "의, 화평, 온유. 복이 있나니…" 하늘의 왕국 이야기. 세상의 빛과 소금. 구약 성경을 분석한 뒤 이 율법을 더욱 강화/초월하는 새로운 법들을 선포. 원수를 사랑하라. 기도/자선/금식할 때 가식과 위선을 부리지 마라. 눈은 몸의 등불. 사소한 걱정을 말고 하나님의 왕국을 구하라. 남 탓하기 전에 네 꼬라지를 알라. 좋은 것을 좋은 걸 아는 사람에게 주라. 구하라, 그러면 얻으리라. 세리, 죄인보다 의로워야 한다. 생명으로 이르는 좁은 길을 찾고, 거짓 대언자를 조심하라. (열매로 분간하라)

[10/9 마8-마11] 예수님, 산을 내려오시며 문둥병자를 고치심. 종의 병을 고쳐 낸 백부장의 믿음. 베드로의 장모의 열병을 고침. 말씀으로 마귀들린 자들을 고침. 배 타고 떠나면서 폭풍을 잠재우심. 마귀 떼를 돼지들로 쫓아내심. (그 주민들은 예수를 거부함) 마태를 부르심. 죄인, 세리들과의 식사. 새 포도주와 새 부대. 도중에 죽은 딸을 살리심. 혈우병 걸린 여인도 고치심. 두 장님의 눈과, 마귀 들린 벙어리를 고치심. 기타 그분의 사역. 열두 제자를 임명하고 행동 수칙을 지시함. 마귀에 대해서, 핍박하는 자에 대해서. 영적 전투에 대해서 여러 중요한 말씀. 천년왕국 문맥도 있는 듯. 요한의 제자의 메시야 확인 방문. (예수님의 초림과 재림을 혼동하는 듯) 과거보다 훨씬 큰 이적을 접하고도 메시야를 받아들이지 않는 세대를 책망하고, 그런 고을에 심판을 선포함. 화 있을진저! 수고하고 무거운 짐진 자들아, 내게로 오라.

[10/10 마12-마14] 안식일에 밀 이삭을 먹은 사건. 성직자는 안식일을 범해도 죄가 되지 않는다. 손이 마른 자를 안식일에도 고치심. 예수님의 성령의 사역을 모독하는 자에게 자기 분열의 모순성에 대한 설명. 열매로 사람을 판단한다. 요나의 표적. 니느웨와 스바 여왕조차 이 세대보다 의롭다! 부정한 영의 습성. / 바닷가에서 하나님의 왕국을 비유로 설명하심. 씨 뿌리는 자. 씨앗과 가라지 비유, 겨자씨· 뜸씨/숨겨진 보물/바다에 던져진 그물 비유. 그뒤 예수님은 자기 고을로 돌아가나 거기서는 배척 당한다. / 밥티스마 요한의 죽음. 예수님, 외진 곳에서 오천 명을 먹이심. 그뒤 제자들을 먼저 보내신 후 기도하다가 물 위를 걸어서 배를 따라잡는다.

[10/11 마15-마18] 손 안 씻는 일 가지고 태클거는 바리새인. 그러나 오히려 그들이 더 위선적이다. 마음에서 나오는 게 훨씬 더럽다. 두로에서 만난 독실한 가나안 여인. 갈릴리에서 많은 병자들을 고치심. 그뒤 백성들에게 연민을 느낀 예수님, 또 빵 일곱과 물고기 여남은 마리로 사천 명을 먹이심. 표적을 요구하는 바리새인들을 책망. 요나의 책망밖에 못 줘! / 베드로가 예수 그리스도를 하나님의 아들이라 고백함. 그리고 분위기 전환. 드디어 예수님이 처음으로 자신의 죽음과 부활에 대해 얘기하심. 자기를 부인하고 십자가를 지고 나를 따르라. 엿새 후 변모하심. 물고기 안의 동전으로 성전세를 냄. 제자들도 못 쫓아낸 마귀를 쫓아내심. 어린이와 실족 이야기. 양 99마리의 비유. 눈이나 팔이 자신을 실족케 하면 없애 버려랴. 잘못을 저지른 성도를 권면, 용서하는 요령. 용서에 대해 빚진 자의 비유.

[10/12 마19-마21] 이혼 규정에 대해 바리새인들과 논쟁. 이혼 조건과 고자된 자에 대해서. 또다시 어린이를 축복하심. 재물에 미련을 버리지 못한 부자 젊은이 씬. 지금 주께 헌신한 이들이 부활 때 받을 보상. 언제 고용한 사람이든 같은 일당을 주는 포도원 주인 비유. 예루살렘 가시는 길에 죽음과 부활을 또 예고하심. 예수님의 사역을 이해하지 못한 야고보, 요한의 로비 사건. 사람의 아들은 사람을 섬기러 왔다. 예리고에서 장님을 고치심. / 당나귀를 타고 예루살렘에 입성하심. 성전을 깨끗이 하심. / 무화과나무에 저주를 내리심. 믿음만 있으면 이보다 더한 일도 해낸다. 예수님의 권한에 대한 논쟁과 예수님의 재치 있는 답변. 요한과 예수님을 거부한 사람들에게 비유로 설명하심.

[10/13 마22-마24] 왕자 결혼식 비유. (이방인들이 초대됐으나, 준비가 안 된 손님은 쫓겨남) 카이사르에게 세금을 바치는 것이 좋은가? 에 대한 예수님의 지혜로운 답변. 부활을 믿지 않는 사두개 인과의 성경 논쟁. 계속되는 바리새인들의 시험. 가장 큰 계명을 설명하고 다윗의 말을 인용하여 예수님의 신성을 증명함. 위선적인 바리새인들을 책망함. "명령에는 순종하되, 행동은 본받지 마라." 자신을 스스로 높임받으려 하지 마라. 바리새인과 서기관들이여, 탐욕스런 위선자들이여, 화 있을진저! 드디어 노골적인 공격 시작. 바른 말 하는 대언자들을 죽인 세대에 대한 책망. 성전 붕괴를 예고. 대환란기과 주님의 지상 재림에 대한 예수님의 설명. 때를 판단하는 방법, 힌트들.

[10/14 마25-마26] 등불 들고 신랑을 맞이하는 열 처녀의 비유. 달란트 비유. 최후 심판 때 양과 염소의 구분. (크고 흰 왕좌 심판에서의 행위 구원을 말하는지?) 이틀 뒤 유월절에 나는 배신당하고 십자가에 못박히리라. 예수님 머리에 향유를 부은 여인. 가룟 유다의 배반. 유월절 만찬. 또다시 유다의 배반 예고. 주의 만찬 제정. 올리브 산으로 이동, 겟세마네 동산에서 세 번이나 같은 내용으로 기도하심. 예수님은 그 직후 체포되고, 종교 지도자들에게 갖은 모욕을 당하신다. 베드로, 예수님이 예언하신 대로 그분을 세 번 부인함.

[10/15 마27-마28] 예수님, 본디오 빌라도에게 넘겨짐. 불리한 증언을 듣고도 한 마디도 반론하지 않으심. 유다의 회개, 그리고 자살. 군중들의 선동에 의해 예수님 대신 바라바가 풀려나고, 예수님은 채찍질 당하고 골고다 언덕에서 십자가에 달리심. 이 광경을 지켜본 사람들의 모욕과 조롱. 그리고 세 시간만에 죽음. 성전의 두꺼운 휘장이 둘로 찢어짐. 그리고 장사되어 무덤에 묻힘. / 그뒤 부활! 여인들은 천사에게서 이 사실을 확인한다. 난감해하는 유대 인 지도자들. 길릴리 산에서 예수님은 고별 설교를 하신 뒤 복음 선포를 지시하고 승천하신다.

[10/16 막1-막3] 하나님의 아들 예수 그리스도의 복음의 시작. 밥티스마 요한의 사역과 비교. 성령 밥티스마를 주실 분이 오신다. 예수님, 요한에게서 밥티스마를 받으신다. 그 즉시 광야로 이끌려 금식하고 마귀에게 시험 받으심. 요한이 투옥된 후 예수님의 사역. 시몬과 안드레, 야고보와 요한을 부르심. 회당에서 가르치고, 부정한 영 들린 사람을 고치심. 시몬(베드로)의 아내의 어머니의 병을 고치심. 이른 아침부터 기도하고 떠난 전도 여행. 문둥병자를 고치심. 친구에 의해 옥상 지붕을 뜯고 내려온 중풍 병자를 고치심. 레위를 부르심. 죄인, 세리들과 함께하심. 요한과 바리새인의 제자와 금식에 대한 논쟁. 새 포도즙과 새 부대 이야기. 안식일 논쟁. 손이 마른 자를 고치심. 많은 무리가 예수님을 따름. 열두 제자를 부르심. 성령 모독에 대한 설명. 예수님의 진정한 형제, 자매, 어머니는?

[10/17 막4-막6] 해변에서 가르치심. 하나님의 왕국. 씨 뿌리는 자(=말씀의 씨)의 비유와 그 풀이. 등불은 등잔대에! 들을 귀 있는 자들은 들으라. 자라나는 씨 비유 (마태복음에 없음) 겨자씨 비유. 배를 타고 저편에 건너다 폭풍이 불고, 예수님이 폭풍을 잠재우심. 거라사에서 부정한 영에 들린 사나이를 고치심. (2천여 마리의 돼지 떼) 야이루스(야이로)의 죽은 딸(12세)을 살리심. "탈리다 쿠미" 도중에 혈루증 앓던 여인 병이 나음. (예수님의 효능이 빠져나감) / 고향에서 쌀쌀맞은 대우를 받음. 2인 1조로 제자들을 파송하심. (빈손으로 갈 것) 밥티스마 요한의 죽음. (헤롯은 그를 필요악으로 여겼음.) 이 사실이 전해지고, 예수님, 광야에서 오천 명을 먹이심. 제자를 먼저 배를 태워 보내고, 자신은 물 위를 걸어 배를 따라잡음.

[10/18 막7-막9] 손 안 씻고 빵 먹는 일에 대한 논쟁. (마15) 성경보다 사람의 껍데기 전통을 붙들고 중시한다는 책망. 사람을 진정 더럽히는 것은? / 그리스 여인의 딸(부정한 영이 들림)를 고치심. 믿음을 시험하신 후. 귀먹고 언어 장애까지 있는 사람을 독특한 방법으로 고치심. (엡바다) 4천 명을 빵 7개, 물고기 몇 마리로 모두 배불리 먹이심. 표적을 구하는 바리새인들에게 답변. 제자들에게 "바리새인과 헤롯의 뜸씨를 조심하라." 벳새다의 한 장님을 고치심. 베드로의 신앙 고백 씬. 죽음과 부활에 대한 첫 언급. 자기를 부인하고 십자가를 지라. 온 세상을 얻고서 자기 혼을 잃으면 무슨 이익이 있느냐? 엿새 후 변모하심. 벙어리 들린 영을 고치심(제자들이 못 고침.) 누가 큰 자인가에 대한 논쟁. 지옥에 대한 설명.

[10/19 막10-막12] 유대아에서 백성들을 가르치시다 바리새인들과 이혼에 대한 논쟁. 어린이를 안수하고 축복하심. 부자 청년의 "선하신 스승님" 씬. 십자가를 지고 나를 따르라. 그러면 보상을 받는다. 예루살렘으로 가는 길에 죽음과 부활을 다시 예고하심. 야고보와 요한의 분위기 파악 못 한 요청. 남을 군림하려 하지 말고, 높아지려면 그들을 먼저 섬기라. 눈먼 바디매오가 눈을 뜸. / 예루살렘에 당나귀 새끼를 타고 입성. 한 무화과나무를 저주하고 성전을 정리하심. 예수님의 권한 논쟁. (요한의 밥티스마 답변) 포도원을 소작농에게 맡긴 주인의 비유. 카이사르 세금 씬. 사두개인과의 부활 논쟁과 예수님의 지혜로운 답변. 가장 큰 계명 씬. 다윗이 자신에 대해 기록한 시편 인용. 위선적인 서기관들을 책망. 한 과부의 큰 헌금.

[10/20 막13-막16] 성전 붕괴를 예고하심. 거짓 대언자들을 조심하라는 훈계. 말세의 표적. (전쟁, 지진, 기근) 대환란기와 예수님의 공중 재림 문맥. 무화과 잎의 비유. 늘 깨어서 그날을 주시하라. 예수님 머리에 향유를 부은 여인. 가룟 유다의 배반. 물동이를 이는 자를 따라 들어간 집의 다락방에서 유월절 최후의 만찬을 치름. 그뒤 올리브 산에 같이 감. 기도를 세 번 하신 후 체포됨. 맨몸으로 달아난 청년 이야기. (엑스트라) 불리한 증언을 듣고도 대답하지 않으심. 베드로의 실족. 예수님, 빌라도에게 넘겨짐. 채찍질/조롱과 모욕 당한 후 골고다 언덕에서 십자가에 못박히심. (그뒤 마태복음과 비슷한 전개) 그뒤 처형 광경을 지켜본 두 여인이 무덤으로 오나, 주님은 이미 부활하신 뒤임. 부활의 소식이 전해짐. (사람들이 당장 믿진 않음) 드디어 열한 제자들에게까지 나타나심. 가서 복음을 전하라는 명령.

[10/21 눅1-눅3] 테오필루스 각하에게 바친다는 서문. 성직자 사가랴(의로움, 자녀가 없음) 앞에 나타난 천사 가브리엘. 밥티스마 요한의 탄생 예고. 요한이 하게 될 일. 그뒤 가브리엘, 마리아에게도 나타나 예수님 탄생을 예고하심. 마리아가 엘리사벳을 방문하자 요한(뱃속 아기)이 기뻐함. 요한의 드라마틱한 출생. / 카이사르로부터의 조세 등록 칙령. 마구간에서 예수님이 태어남. 천사들에게서 이 사실을 듣고 예수님을 찾은 목자들. 마리아의 정결 의식 때 예수님에 대해 대언한 시므온, 그리고 여대언자 아나. 예수님의 성장. 열두 살 때 유월절 행사 때 있은 일. / 이 시대의 도인(?) 밥티스마 요한의 선포. 예수님도 그에게 침례를 받고 30세 무렵에 사역을 시작하심. 그 뒤 예수님의 족보. (마 1 참고)

[10/22 눅4-눅6] 예수님, 성령에 이끌려 광야에서 금식한 후, 마귀의 시험에서 이기심. 그뒤 나사렛에서 성경을 읽으심. (사 61장. 초림 예언 부분까지만) 배척받음. (마태복음보다 자세히 나옴) 엘리사 시대의 비유. 카퍼나움에서 부정한 마귀 들린 사람을 고치심. 베드로의 아내의 어머니의 병을 고치심. 다른 곳에도 전도 여행. 설교 후 어부들을 풍어(豊漁)의 표적과 함께 제자로 부르심. 문둥병 걸린 사람을 고치심. 친구의 도움으로 지붕을 뜯고 후송된 마비병 환자를 고치심. 세리 레위를 부르심. 레위가 베푼 잔치에 예수님, 세리· 죄인들과 함께 먹고 마심. 금식 논쟁. 새 부대와 새 포도즙 비유. 안식일에 제자들이 밀 이삭 먹은 사건. 그때 손이 마른 사람도 고치심. 열두 제자를 사도로 임명하심. 그뒤 마5와 비슷한 복과 화 설교. 장님이 장님을 인도하는 것, 너 자신을 알라, 사람은 열매로 안다 등 다양한 내용. 반석 위에 집 지은 자 비유.

[10/23 눅7-눅9] 그뒤 카르페나움에서 백부장의 종을 고치심. 과부의 죽은 아들을 살리심. 제자를 보내 예수님을 뒷조사하는 밥티스마 요한. 회개의 침례를 거부하는 바리새인들. 요한도(음식 안 먹음), 예수님도(음식 먹음) 거부하는 이들에 대한 예수님의 책망. 예수님 발에 입맞추고 향유를 부은 여인. 빚을 탕감해 준 주인의 비유. 예수님의 사역을 도운 여러 여인들. 씨 뿌리는 자의 비유. 촛불과 비밀 비유. 예수님의 어머니와 형제 씬. 배에서 폭풍우를 잠재우심. 거라사(가다라)의 광인을 고치심. (돼지 떼) 혈루증 환자가 낫고 야이로의 죽은 딸이 살아남. / 그뒤 제자들에게 권능을 주시고 전도 여행을 보내심. 예수님을 보고 싶어하는 헤롯 왕. 그뒤 예수님, 외진 곳에서 오천 명을 먹이심. 베드로의 그리스도 고백. 고난, 죽음, 부활 예고. 십자가를 지고 나를 따르라. 8일 뒤 산에서 변모하심. (모세, 엘리야) 다음날 제자들도 못 고친 마귀 들린 아이를 고치심. 제자들 사이 누가 큰가 논쟁. 사마리아 주민들이 예루살렘으로 가시려는 예수님을 거부한 장면. 주님을 조건부로 따르려는 사람들.

[10/24 눅10-눅12] 예수님, 또다른 70명을 미리 파송하심. 행동 수칙. 회개하지 않는 도시에 화 있으리라. 그뒤 기쁨으로 돌아온 70명. 예수님의 감사 기도와 신성 증거. 선한 사마리아인 비유. 마르다와 마리아 사건이 의미하는 것은? 제자들에게 기도하는 법을 가르쳐 주심. 빵 달라는 친구 비유와 함께 구하라, 찾으라, 두드리라 주문. 예수님과 바알세붑 씬. 부정한 영은 반드시 되돌아온다. 참된 복 씬, 예수를 믿지 않고 표적만 구하는 세대를 다니엘과 요나에 비유하여 책망하는 씬. 세상의 등불 씬. 손 안 씻고 음식을 먹는 장면. (내면이 더 더러운 사람들) 위선적인 바리새인, 율법사들에게 수 차례 화있을진저! 책망. 이에 이들은 그 말에 반박은 못하고 예수님 트집만 잡으려 함. 바리새파의 뜸씨를 조심하라. 그밖에 여러 가르침. (고난받을 때 등) 어리석은 부자의 비유. 까마귀와 백합 비유. 이 땅의 재물에 미련 갖지 말고 하나님의 왕국을 구하라. 주님 오실 때를 예비하라. 나는 세상에 불을 지르러 분열을 일으키러 왔다.

[10/25 눅13-눅15] 갈릴리 사람들이 빌라도에게 참변을 당한 사건, 실로암 탑 붕괴 사건에 대한 예수님의 코멘트. 3년째 열매맺지 못하는 무화과를 1년만 더 지켜보자는 비유. 안식일에 등 굽은 여인을 고치심. 하늘의 왕국에 대한 겨자씨, 뜸씨 비유. 좁은 길 비유. 대언자들을 죽이는 예루살렘에 대한 한탄. 안식일에 또 수종병 걸린 사람을 고치심. 초대받으면 높은 자리에 앉지 말고 겸손해라는 비유. 가난한 자에게 잔치를 베풀어 하늘의 보상을 쌓아라. 초청에 응하지 않은 사람들의 비유. / 내 제자가 되기 위해서는 헌신 희생이 필요하다. 작전과 준비의 필요성. 죄인과 세리와 함께하시는 예수님 씬. 잃어버린 양 비유. 탕자의 비유.

[10/26 눅16-눅18] 자기가 궁지에 처하자 자기 주인의 채무자의 빚을 마음대로 줄인 불의한 청지기의 비유 (이것의 의미는?) 부자와 나사로 이야기 (지옥에 대한 실화). 죄와 용서와 회개, 믿음, 종된 도리에 대한 가르침. 문둥병자 열 명을 고치심. / 하나님의 왕국은 네 안에 있다. (무슨 뜻?) 사람의 아들의 날에 있을 일들. 노아의 날과 롯의 날과 같으리라. 휴거, 환란. 악한 재판관과 끝까지 떼쓰는 과부의 비유. 바리새인과 세리의 기도 비유. 어린이들을 칭찬하심. 부유한 지도자의 선하신 스승님 씬. 죽음과 부활에 대한 예고. 여리고에서 눈먼 거지를 고치심.

[10/27 눅19-눅21] 여리고에서 삭개오를 만나심. 하나님의 왕국이 바로 나타나길 바라는 이들에게 비유 한 토막. 달란트 비유와 비슷하나 분위기가 다른 파운드 비유. 예루살렘으로 가심. 당나귀 새끼를 타고 입성. 한편으로 예루살렘 멸망을 예고하며 우심. 성경 구절을 인용하며, 성전의 잡것들을 쫓아내신, 뒤 거기서 사람들을 가르치심. 예수님의 권한을 둔 논쟁. 주인의 종과 아들을 거부하는 포도원의 악한 종 비유. 카이사르에게 바치는 세금 논쟁. 예수님은. 모두 지혜롭게 대답하심. 사두개 인과 부활 논쟁. 부활한 하나님의 자녀는 천사와 같다. 다윗의 메시야 언급 씬. 위선적인 율법학자들을 공개적으로 책망하심. 점점 예수님은 이들 눈밖에 나기 시작함. 과부의 헌금 씬. 성전 파괴 예고, 또 그 때의 표적. 말세의 배도와 핍박. 환란 뒤의 예수님 재림. 무화과 나무의 비유 (시기를 아는 것) 조심하고 늘 깨어 있으라.

[10/28 눅22-눅24] 유월절이라 하는 무교절이 가까울 무렵, 사탄이 들린 유다, 예수님을 배반함. (주위에 사람들이 없을 때 예수를 팔겠다) 예수님과 제자들, 예수님 말씀대로 다락에서 유월절 만찬을 나눔. 내가 이 시간만을 기다렸다. 잔과 빵을 나눠 먹음. 그뒤, 제자들 사이에 가장 큰 사람이 누구냐는 논쟁. 이방인들처럼 하지 말고 자신을 낮춰야 높아진다. 베드로의 배반을 좀더 애절하게 예고하심. 이제는 전도 여행 갈 때 칼, 돈주머니 등을 갖고 다녀라. 그뒤, 예수님은 늘 하시던 대로 올리브 산에서 기도하다 체포됨. (영적 위기 상황) 그뒤 이들에게 수모를 당하심. 다음날 의회에 서심. 빌라도에게 넘겨짐. 유대인들의 온갖 거짓 고소들. 나중엔 헤롯에게까지 갔다 다시 빌라도에게 돌아옴. 빌라도는 예수님을 풀어 주려고 하나 결국 백성들의 난동에 단념한다. 예수님, 갈보리에서 십자가에 달리심. 예루살렘의 딸들아, 네 자신과 자녀를 위해 울어라. 십자가에서 구원받은 도적. 해가 빛을 잃고, 성전 휘장이 찢어짐. 그리고 요셉에 의해 무덤에 묻힘. 안식일 후 돌이 굴러 있고.. 부활. 여인들에게 최초로 소식이 전해지고, 베드로의 확인. 엠마오로 가는 두 제자에게 예수님, 나타나심. 주님의 부활에 대해 긴가민가하는 이들을 성경으로 풀이해 주심. 그뒤 열한 제자에게 나타나심. 같이 음식을 먹고 성경을 풀이해 주신 뒤 복음 전파라는 사명을 전달하고 승천하심.

[10/29 요1-요3] 태초부터 계신 말씀 하나님, 창조주께서 육체로 오심. 그분은 모든 자들에게 생명의 빛임. 하나님의 사람으로, 예수님을 증거하기 위해 보냄받은 요한. 그분을 받아들이는 자는 하나님의 아들이 된다. 예수님의 신성 증거. 예수님에 대한 밥티스마 요한의 증언. 드디어 두 사람이 요단 강에서 만남. 요한의 제자 안드레(베드로 동생)가 예수를 따름. 갈릴리 바닷가에서 빌립과 나다니엘을 부르심. (나다니엘에게 베푼 이적) 가나의 혼인식에서 물을 포도즙으로 바꾼 이적. 유월절에 예루살렘에 가서 성전 정리를 하심. 성전 사흘 재건 표적. 사람들 속을 다 아신 예수님. 니고데모와의 대화. 너는 반드시 거듭나야 한다. 하나님의 사랑으로 보내신 독생자를 믿어라. 믿지 않고 거부하면 정죄받는다. 그뒤 예수님도 침례 사역 시작.

[10/30 요4-요6] 사마리아 마을, 야곱의 우물가에서 여인과 대화를 나누심. 생명수, 구원, 경배 얘기. 제자들에게는 추수 얘기. (좀 어려움) 그뒤 한 귀족의 아들의 병을 말로 단번에 고치심. 유다인의 축제 때 예루살렘에 가심. 신비의 베데스다 연못가에서 38년간 앓던 사람을 고치심. 안식인에 침대 들고 가는 장면 가지고 유대인들의 딴지. 예수님의 신성 주장에 더욱 열받음. 아들을 믿어라. 아버지와 아들의 관계. 생명과 죽음의 부활 이야기. 모세가 나에 대해 기록한 것을 모르느냐? 갈릴리 외딴 곳에서 오천 명을 먹이심. 제자들이 먼저 타고 간 배가 폭풍을 만난 사건. 다음날. 먹는 빵에 연연하지 말고 생명의 빵을 구하라는 가르침. 내가 생명의 빵이다. 내가 할 일은 아버지께서 내게 주신 이들을 살리는 것이다.

[10/31 요7-요9] 유다인들을 피해 갈릴리에 머무르심. 장막절 행사. 그분의 친형제도 그분을 믿지 않음. 성전에서, 사람에게서 전혀 배우지 않은 지식을 가르치심. 또다시 신성 논쟁. 명절 마지막 날에 생명수 말씀을 하심. 여전히 이분의 그리스도 여부에 대해 이견이 분분함. 이른 아침 올리브 산 가셨다 (기도하고) 성전에서 가르치심. 간음하다 붙잡힌 여인 씬. 나는 세상의 빛이다. 나는 아버지 하나님의 일행이며 너희와는 차원이 다르다. 신성 논쟁. 거짓말하는 자의 아비 마귀에 대한 언급. 아브라함이 나기 전부터 내가 있다. 선천적인 장님을 특이하게 고치심. 누구 죄 때문에 병을 얻은 게 아니다. 실로암 연못. 이 일 갖고 또 트집잡는 바리새인들. 참으로 눈먼 사람에 대한 예수님 설명.

[11/1 요10-요12] 양과 목자, 도적 사이의 관계 설명. 나는 좋은 목자이다. 이방인들도 나의 양들임. 겨울의 성전 봉헌절에 있었던 얘기. 또 신성 논쟁으로 인한 마찰로 배척받음. 나와 아버지는 하나다. 마리아/마르다 자매의 오라버니인 나사로가 죽고 사흘이나 지났지만 예수님이 살리심. 나는 부활이요 생명이다. 그뒤 유다인 종교 지도자들의 비상 회의. 가야바의 대언. 예수를 죽이려는 음모. 유월절 엿새 전의 식사 때, 마리아가 예수님 발에 향유를 붓는다. (마르다, 나사로도 같이 있음) 예수님의 이적의 산 증인인 나사로를 암살하려는 음모. 예수님의 예루살렘 입성. 환영하는 백성들. 땅에서 썩어 열매를 맺는 밀알의 비유. 하나님과의 순간적인 대화. 나는 반드시 들려올라야 한다. 표적을 보지 않고도 믿지 않는 인간들. 나는 이 세상의 빛이다. 내가 하는 말은 곧 아버지 하나님의 말이다.

[11/2 요13-요17] 자신의 때가 왔음을 안 예수님, 제자들을 극진히 사랑하시고 이들의 발을 씻기심. 유다 배반의 시작. 겸손과 헌신의 자세를 손수 보이심. 자신이 배반당할 것임을 예고. 동요하는 제자들. 유다를 지목하심. 다시금 아버지 하나님과 자신과의 관계 설명. 나는 곧 떠난다. 내 아버지의 집 얘기. (저택이 많다) 내 말을 믿기 어려우면 내가 행한 일이라도 믿어라. 내 이름으로 구하는 것들을 들어 주겠다. 서로 사랑하여 본을 보이라. 아버지께서 보내실 위로자이신 성령님 소개. 나는 참 포도나무이다. 너희는 가지들이니 내 안에 있어라. 내 명령을 행하는 자는 나와 주종 관계가 아니라 친구 사이다. 세상은 우리를 미워하고 핍박할 것이다. 모든 것들을 미리 말해 둔다. 나는 아버지께 간다. 슬픔이 기쁨으로 바뀌리라. 그뒤 하버지께 올린 예수님의 기도. 내게 주신 이 사람에게(세상과는 분리된 무리들) 아버지께서 주신 말씀을 주고, 아버지의 이름으로 지켰습니다. 나는 이제 당신께로 갑니다. 그들을 하나되게, 세상이 나와 나의 사랑을 알게 하소서.

[11/3 요18-요21] 고별 설교를 마치고, 예수님과 제자들, 기드론 시냇가 건너편 동산으로 감. 유다 일행도 거기로 향함. 체포되심. 베드로가 예수님을 세 번 부인함. (예수님을 뒤따른 절차가 다른 복음서보다 자세함) 예수님을 심문하는 안나와 가야바. 빌라도 앞에 선 예수님. 그에게 자신의 왕국 설명. 빌라도가 풀려나고 예수님, 결국 사형 선고를 받음. 채찍을 맞고 갖은 모욕을 당하심. 카이사르까지 들먹이며 유다의 왕 따위는 필요 없다는 군중들. 예수님과 군중들의 태도에 난감해하는 빌라도. 십자가에 달리심. 예수님이 입었던 가지려 다투는 병사들. 십자가 곁에 있었던 여인들과 제자. 허리를 창으로 찔리시고, 장사, 매장됨. (요셉, 니고데모에 의해) 그뒤 부활. 빈 무덤을 확인하는 제자들. 마리아에게 나타나셨다 그날 저녁에 제자들에게 짠 나타나심. 이제 성령을 받아라. 믿지 않은 도마 얘기. / 바닷가에서 일곱 제자에게 나타나심. 베드로에게 "날 사랑하느냐?" 세 번 묻고 권위를 회복해 주심. 이 모든 증언은 참되며, 예수님은 기록되지 않은 수많은 이적을 행하셨다.

[11/4 행1-행3] 데오빌로 각하에게 보내는 둘째 보고서. 예수님의 과거의 행적 언급. "예루살렘에서 성령이 내릴 때까지 기다려라." 예수님의 승천. 다락에서 예수님의 제자와 성도들 120명이 같이 기도하고 지냄. 베드로의 연설. 가룟 유다를 대신할 사도로 맛디아를 임명함. 오순절 성령 강림. 외국어를 마음껏 말하는 은사가 임함. 외국 사람들에게 이 현상을 담대히 설명하고 예수님을 증거하는 베드로. 다윗도 그리스도를 그리며 기뻐했었다. 3천 명이 구원받고 초대 교회를 이룸. 재산을 공유함. / 베드로, 성전에서 앉은뱅이를 고침. 솔로몬의 행각에서 예수님에 대해 설교하는 베드로.

[11/5 행4-행6] 예수를 증거한 일 때문에 베드로와 요한, 종교 지도자들에게 감금 당함. 유다와 로마 지도자들 앞에서 성령 충만한 베드로의 설교. 이들이 돌아온 뒤 성도들이 보호를 간구한 기도. 그뒤 땅이 흔들리고 성령이 임함. 땅을 팔고 그 돈으로 성도들이 재산을 나누며 공동 생활을 함. 아나니아와 삽비라의 범죄. 사도들은 기적을 베풀고, 교인들은 더욱 불어남. 사도들, 감옥에 갇히기도 하나, 천사가 옥문을 열어 줌. 또다시 성직자들에게 예수님을 증거하는 베드로. 날마다 성전에서 예수 그리스도에 대해 가르친다. 일곱 일꾼을 뽑음. (스데반 포함) 스데반의 활약. 결국 누명을 쓰고 체포됨.

[11/6 행7-행9] 성령 충만한 스데반의 연설. 아브라함부터 시작하여 유다 인 역사를 열거함. 너희는 예나 지금이나 반역하는 백성이라는 책망. 그리고 장렬한 순교. 예루살렘 교회에 큰 박해가 시작됨. 성도들이 뿔뿔이 흩어짐. 사마리아에서 기적과 표적으로 복음을 전한 빌립. 마술을 행하던 시몬을 회심시킴. 베드로와 요한의 기도로 이들에게도 성령이 임함. 이걸 돈으로 구하려고 한 시몬. 하나님의 지시로 에디오피아 내시를 만난 빌립, 그에게 밥티스마를 줌. 이방인들에게 선포된 구원. 다마스커스로 기독교인들을 잡으러 가던 사울이 하나님의 섭리로 회심하고, 주님의 제자가 된다. 그뒤 죽을 고비를 넘기기도 함. 베드로가 마비병 환자를 고치고 죽은 사람도 살림.

[11/7 행10-행12] 로마 군대 백부장이면서 선하고 신실한 기독교인인 고넬료에게 임한 환상. 한편, 거기로 오고 있던 베드로가 본 환상. (커다란 솥에 담긴 짐승들. 연거푸 세 번 나타남) 이때 이 둘이 만남. 이방인들에게도 복음이 선포된다. 고넬료의 집에서 설교하는 베드로. 이방인들에게도 성령이 내리고, 이들은 직후 밥티스마를 받는다. / 키프로스, 안티오크까지 가서 복음을 전한 성도들. 예루살렘 교회에서 안티오크로 바나바를 보냄. 사울도 여기로 데려옴. 한 예언자에게서 가뭄이 있을 거란 예고를 듣고 헌금을 모아 교회로 보냄. 헤롯 왕에 의한 박해. 야고보의 순교와 베드로 투옥. 그러나 천사의 도움으로 풀려남. 그후 헤롯의 죽음.

[11/8 행13-행15] 안티오크 교회에서 바나바와 사울이 성령님의 인도로 외지로 파송됨. 총독 서기오 바울과 거짓 대언자 바예수(사울에 의해 장님이 됨), 그리고 사도들의 한판 승부. 계속되는 이들의 전도 여행. 설교. 유다 민족의 역사와 예수의 연관성. 예수님은 부활하신 분이다. 모세를 초월하신 분이다. 유다인들의 반대에도 불구하고 주의 말씀이 쫙 퍼짐. 성령님의 역사. 이고니움에서의 전도 여행. 안 믿는 유다인과의 갈등. 루스드라에서 앉은뱅이를 고쳤는데 사람들은 바울 일행을 로마 신화의 신들로 오해함. 기타 여러 지방을 돌며 전도하다 안티오크로 돌아옴. / 모세의 할례와 규례 논쟁. 그에 대해 주님의 은혜를 역설하는 바나바와 바울. 이 논쟁을 종식하기 위해 안티오크 교회로 사람을(유다, 실라) 보내며 쓴 편지. 그뒤, 바울은 우리가 전도했던 곳을 다시 살펴보자고 제안하나 바나바는 동의하지 않는다. 둘은 갈라섬.

[11/9 행16-행18] 바울, 디모데와 함께 전도 여행을 계속함. 성령님의 인도도 계속됨. 바울, 마케도니아로 와서 우릴 도우라는 환상을 봄. (시제가 '우리' 1인칭이 됨) 구원받고 침례받는 루디아 여인과 그 가정. 바울과 실라, 점치는 영에게 사로잡힌 소녀를 고치고 그 대가로 매질을 당하고 감옥에 갇히나, 천사의 도움으로 풀려남. 이 일로 간수의 가정이 구원받는다. 데살로니가에서의 전도와 성경 강해. 또 안 믿는 유다 인들의 방해 공작. 베뢰아에서의 전도. 우상 숭배의 온상 아티네에서의 전도. 미신적인 아테네 시민들을 향한 설교. 고린도에서의 전도. 그뒤 여러 곳을 더 거친 뒤 에베소에서 안티오크로 돌아감. 아볼로의 전도 활동.

[11/10 행19-행21] 아볼로가 고린도에 있는 동안 바울은 에베소에서 전도하며 제자들에게 성령님을 심어 줌. 두란노라 하는 사람의 학교에서 논쟁. 바울이 하는 이적을 따라하다 낭패 보는 사람들. 마법을 행하던 사람들이 책과 비품을 공개적으로 소각함. 계속되는 부흥. 세상의 여신 다이아나를 숭배하는 에베소 은세공업자들이 일으킨 소동. 그러나 바울은 별다른 해를 입지 않음. 마케도니아와 그리스 등지로 전도 여행하는 바울. 바울의 강의 중에 졸다 떨어져 죽었다가 살아난 유두고. 또 계속되는 바닷길 전도 여행. 바울은 에베소 교회를 떠나면서, 자신의 굳건한 신앙으로 교회 장로들을 권면함. 내가 없더라도 교회를 잘 돌보고 있으시오. 여러 교회들을 답사한 뒤, 동지들의 만류에도 불구하고 예루살렘으로 감. 바울의 체포됨을 대언한 사람. 예루살렘 성전에 있다 부당한 모함으로 실제로 체포되는 바울. 그뒤 백성들에게 연설을 시작함.

[11/11 행22-행25] 백성들에게 자기에게 있었던 자초지종을 설명하는 바울. 노발대발하는 군중들. 바울은 자신이 로마 시민권이 있음을 알린다. 급기야는 부활을 믿지 않는 사두개인과 그렇지 않은 바리새인들 사이에 논쟁이 일어남. 바울을 미워하는 사람들의 음모. 그러나 이것은 실패하고 바울은 펠릭스 총독에게 넘겨진다. 펠릭스 앞에서 바울을 마구 비방하는 유대인과 그에 대한 바울의 해명. 그들의 중상모략은 근거가 없다. 나도 그들과 같은 하나님을 섬기고 있다. 펠릭스는 바울 편을 들어 주고, 그에게서 설교도 듣는다. 또다시 베스도, 유다인들과 함께 가이사 앞에 선 바울. 결백 주장. 결국 요청대로 왕에게까지 간다.

[11/12 행26-행28] 바울의 요청대로 그는 아그립바 왕 앞에서 자신의 내력을 아뢰고 간증한다. 이들에게까지 복음을 전했는데 베스도의 반응은, "네가 공부를 너무 많이 했더니 미쳐 버렸구나." 하지만 이들은 바울이 유대인들이 말하는 것만치 사형수가 아니라고 결론짓는다. 몇몇 죄수들과 함께 로마로 뱃길로 여러 곳을 거쳐(맞바람 때문에) 이송되는 바울. 위험하다는 바울의 충고를 무시하고 지중해 항해를 강행하다 폭풍을 만나 배가 난파할 위기에 놓인다. 누구도 죽지는 않을 거라는 바울의 말. 배가 섬 근처에서 좌초하자 선원들은 뭍으로 나간다. 독사에게 물리고도 죽지 않고, 추장 아버지의 병을 고치는 이적을 섬 주민에게 보임. 그뒤 딴 배를 타고 로마로 간다. 로마에서 바울을 알고 찾아온 유다인들에게도 바울은 열성적으로 복음을 전함.

[11/13 롬1-롬4] 예수 그리스도의 복음을 위해 사역하고 있는 사도 바울의 서신. 로마 교회 성도들을 사랑한다. 기회가 되면 로마를 방문하고 싶다. 하나님의 진리는 늘 피조물들에게 계시돼 왔다. (아무도 이를 핑계치 못한다) 그래도 하나님을 인정하지 않고 버젓이 범죄하는 사람들. (그냥 내버려 두심) 이들에게 하나님의 심판은 공정히 임한다. 권선징악. 이방인들에게 율법이 적용되는 방식. 전통을 고수하고 율법을 머리로만 알고 지키지 않는 유다인들을 책망. 그럼 유다인과 할례의 본질적인 의미는? 하나님의 의의 본질. 우린 모두 죄인이며, 의인은 전혀 없다. (근거가 되는 각종 성경 구절 인용) 그러나 하나님은 예수 그리스도를 예비하셨다. 누구에게나 믿음만으로 해결된다. 구약 시대 믿음의 조상들도 이 개념을 이미 알고 있었다. 아브라함의 믿음과 그가 받은 은혜는 어땠는가? 그러나 믿음이 율법을 없애는 것은 아님.

[11/14 롬5-롬7] 믿음으로 말미암아 예수님을 통해 우리가 누리는 특권. (하나님과 화해하고 구원받음) 대속 교리. 아담과 예수님 관계. 죄와 사망 문제. 한 사람의 죄와 하나님의 은혜의 관계. 율법의 영향력에서 풀려났다. 그렇다고 죄를 계속 지어도 되는 건 아님. 옛 사람을 죽인, 거듭난 사람이니 죄 가운데 죄의 종으로 살지 말라. 혼인 관계에 빗댄 율법 비유. (남편이 죽은 여자는 재혼 가능?) 율법은 사람을 정죄하는 기준이 된다. 마음과 양심의 대립 사이에서의 갈등과 고민.

[11/15 롬8-롬10] 예수 그리스도께 나아오는 자는 생명이 있다. 영을 좇는 자와 육신을 좇는 자의 차이. 하나님을 아버지라 부르는 특권. 사람뿐만 아니라 피조물들도 타락했고 구원을 갈망한다. 우리를 도우시는 성령님의 사역(기도 중재). 우리와 하나님 사이의 사랑은 어느 누구라도 갈라놓을 수 없다. 각 사람(악역이라도)에게 있는 하나님의 섭리. (이사야서의 토기장이 비유) 이스라엘 대신 이방인들에게 선포되는 복음. 구원의 과정. 이사야서 내용을 되새기며 자기 동족도 구원받길 간절히 원하는 바울.

[11/16 롬11-롬13] 그럼 하나님은 이스라엘은 완전히 버렸나? 그렇지도 않다. 그 결과, 오히려 모두에게 잘 됐고, 은혜로 선택을 받은 이들은 여전히 있다. 나무에 접붙여진 가지 비유. (유다인과 이방인 상징) 천년왕국 때의 이스라엘 회복 예고. 비록 지금은 복음을 안 받아들여도 여전히 선택받은 자들이다. 하나님에 대한 감사 찬양. 하나님께 네 자신을 산 헌물로 드려라. 그리스도 안에서 한 지체. 사람마다 제각기 달리 받은 직분. 여러 교리적인 권면과 교훈. 성령 안에서 기도하며, 참되고 성실하게, 의롭고 선하게 살아라. 교만하지 말고, 악을 악으로 갚지 말라. 세상 권력에 복종하라. 이웃을 사랑하라. 영적인 잠에서 깨어라.

[11/17 롬14-롬16] 교회 내의 위아랫사람(믿음의 성장 정도에 따라) 사이의 바른 관계에 대한 권면. 날을 중요히 여기는 것에 대한 설명. (수단이 어떻든 주님을 향한 마음이 중요하다) 무슨 일을 하든 주님을 위해 한다. 같은 사물도 어떻게 보느냐에 따라 부정하게 보일 뿐이다. 그런데 다같이 그리스도의 심판석 앞에 설 사람이 뭐가 잘났다고 형제를 멸시하느냐? 음식 문제. 이웃을 기쁘게 하고 그들과 더불어 살아라. 이방인들에게 선포된 복음 소개. 믿음 가운데의 희망. 하나님의 은혜 간증. 너희를 어서 보고 싶다. 잘 있어라. / 페페 자매를 소개한다. (이 서신의 전달자이기도 함) 내가 언급하는 여러 사랑스러운 교회 성도들과 인사하라. 이 복음을 계시해 주신 하나님을 찬양

[11/18 고전1-고전3] 서문. 너희 모습을 보니 주님께 참 고맙다. 신실하신 하나님. 반면 고린도 교회에 일어난 논쟁, 분열에 대한 책망. (바울 파, 아폴로 파?) 오직 하나님만 높임 받는다. 세상 지혜와 하나님 지혜의 비교. 하나님은 세상 지혜를 부끄럽게 하신다. 나는 오로지 십자가의 복음, 감추어진 지혜만 전한다. (성령님이 계시해 주시는) 세상 지식과의 차별성 강조. 젖이 아닌 음식을 먹을 수 있게 너희도 분열을 멈추고 영적으로 자라나라. 교회에서 자기 임무에 충실하라. 주의 날에 불로써 단련받기.

[11/19 고전4-고전7] 늘 그리스도를 증거하는 사람이 되라. 서로 판단하지 말아라. 자만에 대한 책망. 나는 이렇게 고생하고 있는데 너희는 잘난체 하고 싸우기만 하나? 이방인들도 안 저지르는 음행을 너희 교인 중에 저지르냐? 음행을 멀리하라. 우리의 몸이 성전이다. 성도들끼리 분쟁이 생겨 안 믿는 사람들 앞에서 재판받지 말라. 불의한 자는 하늘의 왕국을 상속받지 못한다. 남편과 아내, 결혼 문제. 각 본분에 맞게 사람을 지으신 하나님. (할례든 자유인이든) 거기에 맞게 살아라.

[11/20 고전8-고전10] 우상에게 바쳐진 음식을 먹는 문제. 지식 문제. 여러 우상들이 있더라도 참 하나님은 하나일 뿐이다. 거기에 연연할 필요는 없으나, 너보다 작은 형제들을 신실히 돌봐라. (그게 주님을 위하는 거다) 바울 자신의 사도직 변론. 내가 세상적인 일을 하는 것에 대해. 이 권한을 양보는 할지언정 권한 자체가 없진 않다. 복음 전달의 엄연한 사명. 어떤 일도 마다하지 않는다. 우리는 조상들처럼 우상 숭배나 음행 저지르지 말자. 모든 것은 하나님을 위해 사용된다. (앞부분과 비슷)

[11/21 고전11-고전13] 나를 따르는 자가 되라. 남자와 여자가 머리를 덮는 문제. 남녀의 우선순위. 잘못 행해지고 있는 주의 만찬에 대해 책망. 주의 만찬의 기원에 대해 설명. 영적 은사들. 은사들 종류는 많아도 이를 주시는 분은 한 분이다. 한 몸을 이루며 동고동락하는 여러 구성원들. 불필요한 건 없다. 교회 지체들도 마찬가지다. 이 모든 은사들보다 더 큰 것은 사랑이다.

[11/22 고전14-고전16] 미지의 언어를 구사하는 것과 대언하는 것 사이의 관계. 단순히 외국어 구사하는 것보다는 대언이 더 낫다. 알아들을 수 있게 말하는 게 모두를 위해 중요하다. 외국어 구사 능력은 표적일 뿐이다. 대언은 그 반대임. (for believers) 여자는 교회에서 잠잠하라. 예수 그리스도의 부활의 복음에 대한 재확인. 과거 회상. 내가 지금처럼 된 것이 고마울 따름이다. 부활이 없다는 말의 반박. 부활이 없으면 기독교가 없다. 첫째 사람 아담과 둘째 사람 예수님의 비교. 우리는 죽음을 극복했다. 모금 요령에 대한 지시. 디모데를 잘 돌보라. 나도 너희를 만나러 가겠다. 여러 형제들과 문안하라.

[11/23 고후1-고후3] 우리를 위로해 주시는 긍휼의 하나님을 찬양하자. 고난(환란)과 위로의 관계. 주 안에서 오는 기쁨. 고린도 교회 방문을 부득이 연기. 거기에 대한 해명. (예/아니오 대답 풀이) 바울을 대적하여 잘못을 저지른 자에 대한 권면. 용서하라. 그리스도의 자녀로서 우리의 지금 상태를 꾸준히 유지하자는 격려. 새 유언 시대, 우리가 맡은 직분은 하나님에게서 온 것이다. 긍지를 갖자. 율법(베일에 비유)의 직무와는 차원이 다르다. 주의 영광

[11/24 고후4-고후6] 우리의 복음 사역에 대한 자부심. 세상의 빛. 질그릇 속에 담긴 보물을 지닌 우리. 어떤 어려움 속에서도 꿋꿋하다. 영원한 보상, 지금 보이지 않는 하늘을 바라는 생활. 모든 사람들을 위해 죽으신 예수님. 육신의 한계 극복. 새로운 피조물. 하나님과의 화해. 복음 전도자로서 우리의 위상. 믿지 않는 사람들과 멍에를 함께 지지 말라. 너희는 하나님의 성전이다.

[11/25 고후7-고후9] 고린도 교인들로부터 위로받은 이야기. 고난이 닥쳐도 견딜 수 있다. 또한 내가 보낸 서신으로 말미암아 너희가 악에서 회개하고 변하여 매우 기쁘다. 디도를 잘 대해 줘서 기쁘다. 아무리 어려운 상황에서도 자선을 게을리지하지 않고 헌신한 마케도니아 교회를 배워라. 자원하여 봉사하는 것에 대한 설명. 디도 칭찬. 가난한 사람 구제 헌금(선물)은 늘 하던 대로 준비 잘 해서 자랑이 빈말이 되지 않게 하라. 후하게 심으면 후하게 거둔다. 헌금에 대한 규례. 봉사가 가져온 긍정적인 효과.

[11/26 고후10-고후13] 같이 있을 때는 인자했으나, 떨어져 있을 때는 네게 강하게 권면한다. 우리의 싸움은 영적인 것이다. 미더우신 주님이 우리의 힘이다. 혼자서 잘난체하는 사람들은 별것 아니다. 예수 그리스도 자랑. / 뱀이 이브를 꾄 것처럼 거짓 교리에 빠지지 않게 조심하라. 또다른 복음, 거짓 사도에 대한 경계. 빛의 천사 사탄. 바울이 그리스도를 전하느라 겪은 갖은 핍박(치욕, 매질, 채찍질 등) 회상. 이것들이 어리석은 나의 자랑이다. 바울의 신비한 체험. 어머니처럼 고린도 교회를 다독거리는 바울. 여러 가지 경고와 권면. 정직하고, 악을 행하지 말고… 끝인사.

[11/27 갈1-갈3] 평강을 기원하는 첫인사(서신서가 늘 그렇듯이). 하나님의 복음을 변질하는 가짜 복음(이단)에 속아넘어가는 것에 대한 철저한 경고. 내가 사도가 된 내력을 다시 언급한다. 무할례자에게도 할례 받은 베드로와 동일하게 임한 은혜. 이방인/유다인 관련 일로 베드로를 책망한 일. 예수 그리스도와 함께 십자가에 달렸으나, 그래도 난 살아 있다. 믿음 이외의 것을 교리에다 끌어들리는 갈라디아 교인을 책망. 아브라함과 이방인. 율법과 믿음. 율법과 하나님 약속. (로마서 비슷)

[11/28 갈4-갈6] 어린 상속자 비유. (세상의 초등 원리) 자기 아들을 보내신 하나님. 아버지와 아들 관계. (종이 아님) 그런데, 하나님을 알고도 다시 세상의 초등원리에 얽매이는 것에 대한 염려. 왜 옛날같지 않고 변했느냐? 내가 바른말 쓴소리만 해서? 아브라함의 첩과 본처 비유. 우리는 약속(언약)의 자녀이다. 그리스도께서 주신 자유에 굳게 서라. 할례는 별 의미가 없다. 이런 이단들을 멀리하라. 너희가 얻은 자유로 서로 사랑하라. 영과 육은 서로 대립하니 영의 뜻대로 살아라. 교회 지체가 잘못했을 때 도와주고 서로 짐을 져 주라. 기회가 있을 때 선을 많이 행하라.

[11/29 엡1-엡3] 서론. 우리를 이렇게 택하신 주님의 은혜를 찬양. (찬양받는 것이 주님의 목적) 너희가 신앙 생활 잘 하고 있는 걸 들어서 무척 기쁘고 고맙다. 예수님의 권능. 교회는 그 예수님의 몸이다. 우리가 전에는 공중 권세 잡은 군주의 추종자였으나, 하나님의 은혜로 살아나고 지위가 바뀌었다. 구원은 우리에게서 난 게 아닌 하나님의 선물이다. 주님 안에선 이방인과 유다인들이 다 하나가 된다. 하나님과 사람의 관계 회복. (신약 교리 핵심임) 하나님 은혜의 놀라운 경륜. 지혜의 계시, 굳건한 약속.

[11/30 엡4-엡6] 인내와 온유, 겸손으로 너희가 맡은 직분을 잘 감당하라. 한 주님, 한 믿음 안에서 일치하라. 여러 사람에게 다양한 은사를 주신 주님. 그리스도로 충만한 분량까지 자라라. 교회에서 각 구성원의 역할. 우리는 새 사람이 됐다. 새 사람으로서의 여러 귀한 교훈과 권면들. 마귀에게 틈을 주지 말고, 성령님을 근심케 하지 말라. 온유하고 사랑하고 용서하라. 감사 찬양하라. 너희는 이제 빛의 자녀다. 빛의 자녀답게 행하라. 빛 아래에선 모든 게 드러난다. / 남편과 아내 사이의 관계 권면. 자녀와 부모 사이 관계, 종과 주인 사이 권면. / 주 안에서 강건하고 하나님의 전신갑주를 입고 마귀와 대적하라.

[12/1 빌1-빌3] 첫인사(주님으로부터 평강과 은혜가 있길) 빌립보 교회를 생각할 때마다 고맙고 기쁘다. 하나님께서 귀히 쓰실 교회다. 계속 그렇게 유지하라. 바울 자신이 처한 상황 (모함당하고 시기의 대상이 됨). 그러나 복음은 꾸준히 퍼지고 있다. 바울의 투철한 신앙관. 육신으로 남아있느냐, 그리스도와 함께 사느냐? 그리스도인 사이의 교제. 겸손과 온유로. 하나님이신 예수님처럼. 세상을 비추는 하나님의 자녀답게 행하라. / 신실한 일꾼 디모데, 에파프로디투스를 보내고 싶다.(심하게 앓은 적이 있음) 주 안에서 기뻐하라. 주를 위해 내가 가진 모든 것들을 하찮게 여기고 버린다. 오직 그분을 닮으려고만 한다.

[12/2 빌4-골1] 더없이 내게 사랑스럽고 소중한 형제들아, 주 안에서 굳건히 한결같이 서라. 기뻐하라. 하나님께 기도 간구하라. 늘 좋고 선한 일을 생각하고, 배우고, 행하라. 내게 관심을 가져 주고 고난에 동참한 너희가 고맙다. 성도들끼리 문안하라. / 첫인사. 역시 믿음과 사랑 안에 잘 지내고 있어서 고맙다. 하나님의 말씀, 복음은 세상에서 반드시 열매를 맺는다. 늘 주님을 더 알아가도록 힘쓰라. 예수님의 여러 신분(구세주, 창조주, 교회의 머리). 속죄 교리 강조. 때가 되어 복음이 공개됐다.

[12/3 골2-골4] 너희는 이제 거듭나 새 사람이 되고 침례도 받았으니 어디에도 속박되지 않고 자유롭다. 주님 뜻대로 살아라. 각종 이단들, 세속적인 지식에 현혹되지 말아라. 나는 떨어져 있지만 늘 너희를 지켜보며 기뻐한다. 세상 일에 너무 연연하지 말아라. 세상적인 옛 습관들을 버려라. 그리스도의 성품을 닮고(용서, 온유, 사랑 등) 경건하게 살아라. 인간 관계의 질서 지침 (남편 아내 자녀, 주인과 종) 기도를 계속하라. 티키쿠스(두기고)가 여기 상황을 더 알려줄 것이다. 여러 문안들.

[12/4 살전1-살전3] 첫인사. 역시 너희 역시 기도할 때 언급하고 있을 정도로 내게 고마운 존재다. (선행과 믿음 등 여러 면에서) 그동안 너희가 한 복음 선포. 그리고 우리(바울)가 데살로니가에서 벌인 여러 뜻있는 사역들을 회상. 어떤 역경 속에서도 오로지 하나님의 뜻대로 복음만 전했다. 그 결과 너희도 이렇게 변했다. 예수님을 거부한 유다인들의 죄악. 데살로니가 교회를 방문하고자 하는 바울의 계획. 주께서 너희 길을 인도하고 사랑을 더해 주시길. 주님의 재림 언급.

[12/5 살전4-살전5] 지금까지 주님을 기쁘게 하면서 잘 지내 왔다. 하지만 앞으로는 더 열심을 내라. 성 윤리. 음행을 피하라. 예수님의 공중 재림. 죽은 성도의 부활, 산 성도의 휴거. 다들 평화와 안전을 외치는 때에 갑작스레 이 일이 닥치리라. 늘 깨어 준비하자. 예수님과 영원히 같이 살 우리들. 성도들 사이의 마지막 권면. 항상 기뻐하고, 쉬지 말고 기도하고, 모든 일에 감사하라. 이 서신을 모든 교인들에게 읽혀 주라.

[12/6 살후1-살후3] 첫인사. 너희 믿음이 자라고 형제들간 사랑이 가득하며 어려움을 이겨나가는 걸 보니 하나님께 심히 고맙다. 주님의 재림 때 있을 영원한 보상과 심판. 곧 주님을 만난다. 죄의 사람 멸망의 아들인 적그리스도의 출현. 그가 나타나는 날 속지 말라. 그러나 그도 예수 그리스도에게 패한다. 불신자들에게 임하는 미혹의 영. 반면 우리는 택함받았으니 고마워하자. 우리의 사역을 위해 기도해 달라. 주님은 미더우시다. 근면하라. 교회 내 미꾸라지에 대한 대처법.

[12/7 딤전1-딤전3] 내 아들 디모데에게 보내는 서신. 쓸데없는 것을 가르치고 거기에 집착하는 거짓 선생들을 경계하라. 율법이 만들어진 이유. (온갖 죄악들 때문에) 나를 복음 전도자로 쓰신 주님께 감사한다. 나같은 죄인을 구하러 세상에 오신 예수님께서 오셨다. 왕이신 주님을 찬양. 디모데를 위한 특별 권면. 기도, 간구, 중보, 감사. 하나님의 구원 계획. 여자는 교회에서 소박한 복장을 하며, 공적인 일에 나서지 말고 잠잠하라. 교회 감독이 될 조건. 집사의 조건. 가정을 잘 돌보고, 인자하며 세상 평판도 좋아야 한다. 위대한 경건의 신비

[12/8 딤전4-딤전6] 훗날 있을 배도와 미혹하는 영. 양심을 마비시킨 거짓 교사들을 조심하라. 경건에 이르라. 우리의 모든 것을 걸기에 합당한 신실하신 하나님. 다시 디모데 개인을 위한 권고. 매사 모범이 돼라. 성경 읽기, 교리 탐구를 게을리하지 말라. 교회 신자들을 대하는 태도. (특히 과부) 교회 지체, 친인척을 잘 돌보라. 근면하라. 교회 안 여러 상황에 대한 대처. 종과 주인의 관계. 교만하고 다른 복음을 가르치는 자들을 상종치 말고 떠나라. 경건한 만족함을 배워라. 이 모든 계명들을 잘 지켜라.

[12/9 딤후1-딤후4] 첫인사. 내게 너무나 소중한 너. 디모데의 믿음을 더욱 굳건히 다지고 싶어하는 바울. 죽음을 이기고 우리를 구원하시고, 나를 사도로 삼으신 주님. 나(바울)를 버린 자, 나를 영접한 자 언급. 디모데에게, 강건한 그리스도의 군사가 되어 훗날 보상 받으라는 권면. 이단, 교회에 도움이 안 되는 자들을 경계하라. 주의 종들은 온유하고, 잘 참고, 잘 가르쳐야 한다. 말세의 타락과 배반이 있을 것이나, 너는 그렇게 되지 말라. 성경의 이로움과 그 권위. 디모데에게 추가 권면과 격려, 그리고 몇 가지 사적인 부탁. 내게 오라.

[12/10 딛1-몬1] 디도에게 첫인사. 디도를 크레테에 남겨 둔 이유. 감독을 임명할 때 고려할 점(딤전). 이단들을 물리칠 수 있을 정도로 강건해야 한다. 그들을 향해 선한 교리를 선포하라. 남녀노소 교회 사람들이 갖춰야 할 품성. 세상 사람들에게 선행으로 매사 모범이 돼라는 권면. 이제는 죄의 종 행세를 하지도, 이단에 끌려 다니지도 말아라. / 빌레몬에게 디모데와 바울이 쓰는 편지. 첫인사. 네가 베풀고 있는 사랑에 감사. 오네시모를 사랑으로 선처해 달라는 평소답지 않은 당부. 그는 주 안에서 새로워졌으니, 네게 그를 돌려보낸다. 그를 어떻게 할지는 전적으로 네 마음이다. 문안과 끝인사.

[12/11 히1-히4] 예수님을 창조주로, 대언자로, 상속자로 세우신 하나님. 예수님의 신성과 권능. 예수님과 천사 비교. (각종 구약 성경 인용) 귀중한 구원. 사람이 구원의 상속자이며, 예수님은 그 구원의 창시자이다. 하나님의 자녀, 형제가 된 우리. 사람과 같아졌으면서도 모든 시험을 이기신 성직자 예수님. 예수님은 모세보다 더 뛰어난 위치에 있다. 옛 조상들처럼 완악한 마음을 갖지 말고 믿음을 유지하자. 불신이 가져온 비참한 역사. 일곱째 날과 안식. 진짜 쉼을 주시는 분. 우리의 듬직한 대성직자 예수님.

[12/12 히5-히7] 속죄 희생을 드리는 대성직자라는 직분 소개. 예수님은 레위인이 아니지만 바로 그, 멜기세덱의 반열의 또다른, 차원이 다른 대성직자이시다. 예수님의 인성과 신성. 믿음의 성장의 필요성. (젖과 단단한 음식 비유) 우리에게 주어진 선한 약속. (구원) 하나님의 약속을 받은 사람들의 예. 우리의 굳은 소망도 이것이다. 멜기세덱 왕을 소개. 멜기세덱(예수)>아브라함이지 않느냐. 레위 성직자 직분의 불완전성. 예수님의 성직자로서의 당위성과 차별성.

[12/13 히8-히10] 새로운 대성직자가 계시다는 결론. 율법에 따른 이 땅의 성직자와 성직자로서의 예수님의 차이. 첫, 옛 언약의 불완전성. 땅의 성소와 하늘의 성소 묘사. 첫 성소(율법)는 다음에 올 완전한 성소의 그림자일 뿐이다. 예수님은 그 완전한 성소에서 완전한 속죄를 이룬 대성직자로, 새 유언의 중보자이다. 유언의 피, 속죄의 피. 그리스도께서 단 한 번에 이루신 온전한 희생. 이제 속죄 희생은 더 필요없다. 우리 모두 지성소로 나아갈 수 있다. 온전케 된 우리들이 취할 행동. 훗날 있을 심판, 하늘에서 받을 보상을 준비하고 바라보자.

[12/14 히11-히13] 믿음에 대해서. 믿음의 중요성. 믿음을 통해 가능해지는 것들. 구약 시대, 자기 믿음을 통해 의로움을 인정받고 약속의 땅을 향해 간 인물들 나열. 아브라함, 이삭, 요셉, 모세 등. 믿음으로 의롭게 살고 이적을 행하기도 했으나, 한편으로 갖은 핍박도 당하고 견뎌냈다. 그러니 우리도 예수님만 바라보고 믿음을 한결 성장시키자. 주님이 사랑하는 성도들에게 주시는 단련. 단련이 주는 장기적인 유익. 하나님 은혜를 못 받는 일이 없도록 하라. 심판하시는 하나님. / 성도들 사이의 여러 권면. 끝인사(축복과 작별 인사)

[12/15 약1-약3] 간략한 첫인사. 시험 당할 때 인내하고 기뻐하여 훗날 보상을 받아라. 지혜를 간구하라. 의심치 말고 굳게 믿어라. 세상의 부는 영원하지 못하다. 유혹->죄->사망. 쉽게 노하지 말고 온유해라. 말씀을 듣기만 하지 말고 들은 대로 행해라. 사람을 겉모습으로 판단하고, 이웃사랑을 실천하지 않는 것을 책망. 율법의 무결성과 원자성. 행함이 없는 믿음은 죽은 것이다. 믿음은 행위로써 온전케 된다. 자기 믿음으로 의롭게 된 구약 인물들. / 입에서 나오는 말을 잘 제어하고 조심하라. 일관성있게 말을 하라. 하늘에서 오는 참 지혜란?

[12/16 약4-벧전1] 정욕을 품은 채 분쟁하는 이들에 대한 강한 책망. 세상과 벗하는 자는 하나님의 원수이다. 회개하고 하나님께 나아가라. 남을 함부로 판단, 정죄하지 말라. 내일 일에 막연하고 안일한 기대를 거는 자에 대한 경고. 부당하게 재물을 챙긴 부자에게 주는 경고. 주님이 오실 때까지 참고 기다려라. 인내의 표본 욥. 맹세하지 말라. 교인 사이의 바람직한 행동 권면. 치료 중보 기도. / 예수 그리스도를 통한 굳건하고 산 소망(구원의 소망, 하늘의 소망)을 주신 하나님께 감사한다. 지금의 일시적인 시험을 견뎌라. 이것은 고귀한 믿음이다. 부르심에 합당한 거룩한 생활을 해라. 이 세상 생활은 나그네 생활이다.

[12/17 벧전2-벧전3] 모든 잘못된 행실들을 버리고 말씀을 먹고 자라라. 살아있는 돌, 모퉁이의 머릿돌 비유. 우리는 영적인 거룩한 성직자. 그러나 불신자에게는 그 돌이 걸림돌이 된다. 세상 사람들을 대할 때의 도덕적인 권면. (인간 관계) 종은 주인에게 복종하라. (여러 번 등장) 네게 찾아온 고난을 잘 견디면 나중에 보상을 받는다. 그리스도의 고난이 좋은 예이다. 아내는 온유하고 소박한 차림을 해라. 바람직한 부부관계. 의를 위해 받는 고난.

[12/18 벧전4-벧전5] 계속되는 도덕적인 권고들. 세상 사람들과 구분된 삶을 살아라. 죽은 자에게 선포된 복음. 늘 깨어 기도하고 사랑으로 사람들을 대해라. 시련을 기쁨으로 받아들이고 견뎌라. 그리스도로 인해 받는 고난은 영광스런 것이다. 장로들에게 하는 권면 (모범을 보여라) 젊은이들에게. (겸손하고 장로들에게 순종하라)

[12/19 벧후1-벧후3] 예수 그리스도를 '앎'으로써 우리에게 주어진 큰 약속과 권능. 그분의 부르심. 믿음, 미덕, 지식, 인내, 신성, 사랑을 고루 갖춰라. 내가 말한 걸 언제나 명심하라. 우리는 예수님의 영광을 직접 본 증인이다. 성경의 권위. 거짓 대언자과 거짓 선생들을 조심하라. 이들과 이들 추종자가 맞이할 비참한 최후. 심판과 구원. 노아와 롯의 예. 주님을 비방하는 악인들의 특징. 주님의 권능을 늘 기억하라. 세상을 불로써 심판하시는 날이 온다.

[12/20 요일1-요일3] 이것은 생명을 증거하는 말씀이다. 하나님은 빛. 믿는다고 하면서 그분 명령을 지키지 않고 위선적으로 행하거나 어둠 가운데 걷지 말자. 스스로 죄없다고 말하는 건 거짓말이다. 우리 사이의 변호자 예수 그리스도. 자기 형제를 싫어하는 자에 대해. 너희는 이미 주 안에서 승리했다. 세상을 사랑하지 말라. 적그리스도의 특징. 하나님의 아들을 인정하는 자. 기름부음이 너희를 가르칠 것이다. 주님 안에 거하라. 주님이 우리에게 베푸신 큰 사랑. 하나님의 아들들. 의로움과 죄의 근원.

[12/21 요일4-요일5] 그러니 서로 사랑하자. 자기 형제를 사랑하라. (행위와 진실로) 그분 말씀을 지키고 따르자. / 하나님의 영과 적그리스도의 영을 잘 분별하라(예수님의 신성, 인성의 인정 여부). 진리의 영. 하나님에게서 난 사람. 하나님은 사랑이시다. 예수님을 보내신 하나님의 사랑. 그분이 먼저 우릴 사랑하셨다. 서로 사랑하고 하나님 말씀을 지킴으로써 그 사랑을 실천, 입증하자. 그러면 세상을 이길 수 있다. 예수님에 대해 하나님께서 친히 증거하신다. 영원한 생명이며 참 하나님이신 예수 그리스도.

[12/22 요이1-유1] 자녀를 둔 한 어머니에게 쓰는 편지. 주님으로부터 은혜와 긍휼, 평강이 가득하길! 서로 사랑하라 (새 명령이 아니라 옛날부터 있었던 기본 명령임) 전반적으로 요한일서와 비슷한 권고. (아버지 교리 안에 거하라) 자세한 건 만나서 얘기하자. / 가이우스에게. 진리 안에 거한다니 반갑다. 늘 번창하길 바란다. 너의 칭찬받을 만 한 행위들. 평판 좋은 사람과 나쁜 사람. 역시 자세한 건 만나서… / 유다의 일반 서신. 예수 그리스도를 부인하고 복음을 부인하는 악한 자들로부터 믿음을 굳건히 지켜야 한다. 성경에서 불순종한 자들이 비참한 최후를 맞이한 맞이한 예를 기억하라. 이들에 대한 신랄한 비판. 그들에게 저주 있길! 다 성경에 예고돼 있으니 너희는 지조를 지키라.

[12/23 계1-계3] 이 계시의 근원과 전달 경로. 예수님의 권위와 위엄. 요한이 이 환상을 본 경위. 일곱 교회에 보내는 편지. 환상에 나타난 주님의 위엄 있는 모습. 일곱 별(교회의 천사)과 일곱 등잔대(교회). 에베소 교회의 천사에게 쓰는 편지. (대체로 잘 했으나 처음 가졌던 정신에서 다소 벗어났다) 서나마(앞으로 마귀의 무리에게서 받을 핍박을 잘 극복하라). 페르가모스(절개를 지킨 것은 좋으나 여전히 개중에 니콜라이탄 교리를 가르치는 자들이 있다). 디아티라(잘 했으나 여전히 남아있는 음행). 사르디스(해놓은 일이 불완전함). 필라델피아(내 말을 지키고 잘 행했다). 라오디케아(미지근하고 어중간한 게 탈이다). 이기는 자에게는 큰 보상을 주리라.

[12/24 계4-계6] 하늘이 열리면서 요한이 또 받은 계시. 웅장하고 아름다운 하늘의 왕좌. 왕좌 앞의 유리바다. 쉬지않고 하나님을 찬양하는 네 짐승과 스물네 장로. / 봉인이 된 책을 큰 영광 가운데 여신 어린양. 천사들, 장로와 짐승들의 끊이지 않는 어린양 찬양. 어린양이 봉인을 하나씩 풀자 흰 말, 붉은 말, 검은 말, 창백한 말 탄 자가 차례대로 나타남. 지진, 날이 어두워짐. 하늘의 기색이 변함. 환난.

[12/25 계7-계9] 땅의 네 귀퉁에서 바람을 붙들고 있는 천사. 이스라엘에서 지파 별로 인 맞은 자 14만 4천 명. 어린양 앞에 서 찬양과 경배를 드리는 무수한 군중들과 천사들. 대환난기 때 구원받은 이들. / 마지막 일곱째 봉인이 열린다. 나팔 가진 천사와 금향로. 성도들의 기도가 상납된 향로를 땅으로 던지고 천사가 나팔을 하나씩 불자 터지는 재앙들. (피에 섞인 우박과 불, 운석?, 수질 오염) 지구와 피조물들의 1/3을 완전 아작냄. 무저갱이 열리고 사람을 괴롭히는 슈퍼메뚜기 재앙. 사람을 죽이는 천사 기마병. 이런 재앙을 겪고도 회개하지 않는 사람들. 나팔은 6개째까지 불렸다.

[12/26 계10-계12] 바다와 땅을 양 다리로 디딘 힘센 천사와 작은 두루마리. 그 책을 분부대로 먹은 요한. 성전을 측량하라는 분부(에스겔서 비슷. 물리적, 문자적인 예루살렘 성전 재건을 암시함). 강력한 권세를 갖고 1260일 동안 증거하는 두 증인. (대환난기 때 돌아올 모세와 엘리야) 죽었다가 다시 살아나고 승천함. 드디어 울리는 일곱째 나팔. 환난이 끝나고 천년왕국의 시작. / 대환난기 때 있는 또다른 에피소드. 출산을 앞둔 여인과 용. 하늘에서의 전투에서 진 이 용(사탄, 옛 뱀)은 땅으로 떨어진다. 용은 여인을 괴롭히나 그녀는 살아남는다. 그녀의 씨와 용과의 전쟁.

[12/27 계13-계16] 바다에서 올라오는 괴상한 짐승(적그리스도). 용에게서 권세를 받는다. 짐승의 머리 중 하나가 크게 다쳐 있었으나 회복됨. 사람들은 이 짐승을 숭배한다. 3년 반 동안 그 짐승은 하나님을 모독하며 세계를 통치한다. 환난기에 짐승을 경배하는 자들. 적그리스도 숭배와 짐승의 표 받기를 유도하는 또다른 짐승(거짓 대언자)의 출현. 짐승의 숫자 666. / 다시 하늘의 왕좌 씬. 환난기에 휴거된 14만 4천명이 부른 새 노래. 천사들이 선포하는, 대환난기 성도들의 행동강령. / 마지막 추수 씬. 낫을 가진 천사. 예수님 재림 이후의 모습. / 하나님의 진노의 대접을 쏟아붓는 천사들. 종기, 물이 피로 변함, 태양열, 가뭄. 격렬한 지진과 우박. 아마겟돈 전쟁 준비.

[12/28 계17-계19] 대접을 든 일곱 천사 중 하나가, 여러 물들 위에 앉은 큰 음녀가 받을 심판을 보여준다. 짐승 위에 앉은 음녀. 짐승과 결탁하는 세상의 왕들 설명. 그러나 이 음녀조차도 적그리스도에게 버림당한다. 세상을 음행으로 몰아넣었던 바빌론의 패망을 힘차게 선포하는 천사. 바빌론은 하나님의 공의로운 심판을 받아 철저하게 망하고 흔적도 남지 않는다. 바빌론과 거래하던 장사꾼들만 멀리서 슬피 울 뿐이다. 반면 하늘의 성도들은 공의로우신 하나님을 찬양. 어린양의 혼인식이 거행된다. 흰말 타고 위풍당당히 오시는 장군 예수 그리스도. (욜 2) 그분의 여러 칭호들. 아마겟돈 전투에서 이겨 짐승과 거짓 대언자들을 불호수에 집어넣는다.

[12/29 계20-계22] 드디어 용(사탄)이 무저갱 아래로 감금되고, 천년 왕국이 도래한다. 환난 시대에 지조를 지킨 자를 포함, 성도들이 지구를 1000년 동안 다스린다. 그뒤 사탄이 풀려나고 곡과 마곡의 대전쟁. 하늘에서 불이 떨어짐. 마귀는 드디어 불 호수로 던져진다. 크고 흰 왕좌 심판. (행위) 사망과 지옥도 뒤이어 불 호수행. 그리고 새 하늘과 새 땅. 유리바다도 없어짐. 영원한 기쁨만 있는 새 예루살렘! 그 휘황찬란한 형체와 크기가 공개됨. 만물이 새로워짐. 그 화려함이 상상을 초월한다. 생명수와 생명 나무. / 환난기 성도들에게 주는 권면들. 이 말씀을 듣고 행하는 자는 복되다. 주 예수님, 어서 오시옵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