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은 제가 2003년 3월 8일부터 2004년 3월 6일까지 영어 킹 제임스 성경을 통독하면서 잘 이해가 안 되는 구절, 영어가 어려운 구절, KJV 이외의 역본과 번역이 상당히 다른 구절, 의미심장한 구절 등을 정리한 자료입니다. 성경을 읽으면서 함께 보시면 좋습니다.


구절코멘트 (책순)
4 26 최초로 사람들이 주의 이름을 부르기 시작했다?
6 18 노아의 아버지 라멕은 홍수 직전에 죽었음을 알 수 있다
7 24 비는 40일 동안 내리고 110일(혹은 150일) 동안은 그냥 물만 있었나?
8 13 이때의 it came to pass는 노아의 나이를 가리킨다
9 2 홍수 후 동물들은 사람을 두려워하게 되고, 육식이 허용된다.
9 6 피는 피로 받으시겠다. 노아의 홍수 후, 사형 제도를 인정하신 하나님.
10 25 땅이 나뉘었다면 무슨 일을 말하는 걸까?
11 5 바벨탑이 건축되는 모습을 보고 직접 주께서 세상에 내려오신다. 어떤 형태로?
13 4 창세기 4장 끝부분부터 나오는 "주의 이름을 부르다"가 구체적으로 무슨 뜻?
14 9 민족들의 왕인가, 고임(지명)의 왕인가? 14:1
14 14 아브람은 정말 돈 많고 권세도 많은 사람이다 -_-
15 6 도저히 현실성이 없어 보이는 하나님 말씀을 믿은 아브람의 의(구약 시대의 "자기 의"임)
15 13 자기 후손이 훗날 이집트에서 400년 동안 고생할 것이라는 예고
15 17 신비로운 분위기.
18 14 주에게 너무 어려운 일이 있느냐? (민 11:23 참고)
18 15 부정문에 대해 대답할 때 yes/no, yea/nay의 차이 (롬10:18 참고)
18 22 이 장면에서 전반적으로 천사와 주님의 구분이 모호하다
21 33 흔히 아세라 목상이라고 하는 작은 숲이 처음으로 등장한다
23 6 아브라함이 당시 주변 사람들에게 끼치고 있었던 영향력은 대단했다
23 18 헤브론의 밭과 굴은 아브라함의 부동산이 된다.
27 39 에서가 살 곳은 기름지고 이슬이 내리는 곳인가, 아닌가? (KJV만 긍정, 나머지는 부정)
28 22 십일조가 처음으로 등장한다
30 37 야곱이 행한 유전 공학 시술?
31 19 라헬은 친정 집을 나올 때 이미 그때 자기 집에 있던 우상 형상도 갖고 나온다. (화근이다)
31 35 나중에 라반이 자기의 우상 형상을 찾으러 왔을 때 라헬은 교묘하게 그걸 숨긴다.
35 4 숨겼는가, 파묻었는가?
35 22 르우벤의 범죄 (아버지의 첩과 관계를 맺음)
37 3 요셉의 옷은 채색옷인가, 긴 옷인가, 화려한 옷인가?
39 23 요셉이 얼마나 청렴하고 일을 잘 처리했으면.. 부럽다 (39:6 also)
41 42 긴 고난이 끝나고 요셉은 30세가 되어 드디어 출세한다
41 56 풍년 때 거둔 곡식인데 국민들에겐 공짜로 나눠 줘야지 또 그걸 돈 받고 팔았나?
42 23 요셉은 이미 이집트어까지 능통하게 구사하며 이집트 사람 행세를 하고 있었다
43 33 어, 이 이집트 사람들이 우리 집안의 형제 서열을 어떻게 알지?
44 18 요셉 사건에서, 뛰어난 언변의 소유자인 유다의 역할이 매우 컸다
46 27 행 7:14에는 75명으로 숫자가 더 많다.
49 6 스스로 벽을 파 내려갔는가, 소의 발목 힘줄을 끊었는가?
49 11 나귀를 타고 예루살렘에 입성하고(초림), 장차 원수들을 멸하실(재림) 예수님. 복선
1 16 아기의 성별을 아직 모를 때는 it, 안 뒤부터는 he/she로.
3 2 떨기나무에 불이 붙어 활할 타는데도 나무가 재가 되지 않는다
3 14 I AM THAT I AM!
4 6 하나님의 이적은 생물과 무생물의 경계를 초월한다.
6 3 하나님의 실제 이름이 처음으로 계시된다.
9 4 가축을 죽일 때는 이집트/이스라엘 것을 하나님께서 직접 구분하셨으나 마지막 재앙에서는..
9 16 하나님께서 파라오를 남겨 두신 이유
11 3 하나님께서 이스라엘 사람들의 위상을 이집트 사람 가운데서 높여 주심
12 41 이스라엘 사람을 주의 군대라고 표현했다
14 12 이집트에서 힘들어서 주께 부르짖었을 때는 언제고 -_-;;
16 15 KJV만 "이것이 무엇이냐" 대신 소문자 manna로 번역돼 있다.
16 20 만나는 유통기한이 매우 짧은 음식이었던 듯. 안식일 전날엔 또 예외임. (16:24 참고)
16 35 만나는 모든 영양소를 골고루 갖춘 완전 식품이었는 듯.
20 13 왜 '살인'인데 murder가 아니고 kill일까?
21 22 KJV 이외의 성경들은 낙태를 합법화하는가? (낙태를 해도 여자에게 해가 없으면??)
22 2 밤에 침입한 도둑을 때려죽인 것은 정당방어로 살인죄가 아님. (지금 이랬다간 큰일난다)
22 28 왠 신들? 하나님이 아니면 무엇?
23 29 이방 민족들을 단번에가 아니라 천천히 야금야금 내쫓으시는 이유
25 5 어느 동물 가죽인지 역본마다 다 다름.
28 35 성소에서 죽은 사람을 성소에 들어가지 않고도 끌어내기 위한 방법 (39:26 참고)
29 20 kill과 slay의 차이? (16절 참고)
32 16 언약궤는 하나님의 친필이 새겨진 돌판이다
33 20 출애굽기는 하나님의 영광과 권위에 대해 잘 나와 있는 책이다. 하나님의 얼굴을 보는 자는…
34 7 모세에게 선포한 하나님의 성품. 자비로우시나 악을 결코 지나치시지는 않는다. (나1:3, 민 14:18)
34 28 시내 산에서 하나님과 단둘이서 40일을 먹지도 마시지도 않고 지낸 모세
39 3 금실을 만들 정도로 능숙한 금세공업자이다
5 4 해석이 아주 어려움
6 30 무슨 말인지 잘 모르겠음
11 6 토끼도 되새김질을 하는가 하는 문제로 유명하다
17 7 마귀인가, 염소 우상인가?
17 11 피에 관한 가장 과학적인 진술
18 20 "스와핑"은 성경 가르침과 정면으로 위배된다.
19 18 모세 율법에도 네 이웃을 사랑하라는 명령이 있다
19 27 가나안 이방 종교인들의 헤어 스타일을 따라하는 것을 금지함.
20 14 돌로 쳐 죽이는 것도 모자라 화형을 명령하셨을 정도로 악한 죄
21 14 대성직자라도 결혼은 할 수 있다. 천주교 사제와는 다름
24 14 사건이 터지고 나서 법이 나중에 제정된 사례. (민 15:35 참고)
24 17 다시 한 번 살인자에 대한 사형을 확증한다 (21절도)
25 21 안식년 때문에 전국민이 농사를 못 짓는 대신 하나님께서 그 전해에 3배의 보상을 약속하신다.
26 8 하나님의 법규를 잘 지키만 하면 얼마나 좋아! (군사력을 20배, 100배 이상 증강하심)
26 34 결국 훗날 이스라엘이 이 꼴을 당하고 말았다
8 15 그냥 헌물인가, 흔들이(요제) 헌물인가?
8 18 레위 인들이 주께 비치는 의미 (맏이를 대신하여 내게 바쳐진 사람들이다)
9 22 구름기둥이 계속 있으면 아무리 오랜 시간 동안이라도 이스라엘 백성들은 이동하지 않았다
11 25 사도행전의 오순절 성령 강림 같다
12 8 모세는 꿈이나 환상으로가 아닌 나(하나님)와 직접 대면할 수 있을 정도로 나와 가까운 관계다.
14 11 하나님도 이 꼴을 보시고는 기가 찼다
16 13 적반하장도 유분수지.. -_-
18 26 십일조의 제정
20 6 내가 이 나이가 되도록 저 완악한 백성들을 상대하며 언제까지 이짓을 하고 있어야 되나? -_-
21 14 주의 전쟁의 책. 성경에서 인용하는 고대 문헌? 홍해인가, 수바의 와헵인가?
21 17 우물아 솟아라.. 무슨 동요나 시 같다. :p (두꺼비, 해)
22 19 하나님 말씀은 분명히 "저주하지 말라"인데 발람은 하나님이 판단 보류 상태인 것처럼 전한다.
26 33 이제는 노아가 여자 이름으로 등장한다
27 8 아들을 못 낳고 죽은 사람의 재산은 딸에게도 가게 된다
32 13 출애굽 기간이 40년으로 연장된 이유
1 17 재판할 때 사람을 외모로 판단하지 말 것.
1 39 선과 악을 구분하지 못하는 어린이에 대한 구별 (요나서에도 있지?)
2 20 당시 이방 민족들 중에 살았던 거인들이 자주 언급된다.
3 11 바산의 왕 옥의 침대 (그는 거인이었다)
4 2 하나님의 말씀에 가감하지 말지니라.
4 6 얼마나 고상한 윤리 규범이었으면..
4 15 이처럼 우리가 믿는 하나님은 눈에 보이는 어떤 형태도 없으시다.
4 24 하나님은 질투하시는 분이며 소멸하시는 불. (히12:29 참고)
4 32 해석이 어렵다
5 24 이스라엘 민족은 사람이 하나님과 직접 대면하고도 살아 있는 것을 체험한다 (잔뜩 쫄았음)
7 6 선택받은 백성 이스라엘
7 9 하나님의 속성/성품. (10:17, 32:4 참고)
7 19 이스라엘은 이적과 표적으로 세워진 나라이다
8 3 사람이 빵으로만 사는 게 아니라 주의 입에서 나오는 모든 말씀으로 산다.
12 16 피는 먹지 말라는 명령 (창세기 9장 이후 재확인, 신15:23에도)
18 22 거짓 대언자의 판별법은 간단하다. (대언한 게 맞아 떨어지지 않으면 -_-)
19 10 사형 제도를 시행하되, 억울한 죽음이 생기지 않게 하려는 배려
19 11 반면, 악의를 품고 잠복했다가 계획적으로 사람을 죽인 자에게는 한 치의 자비도 없다.
19 20 율법은 두려움에 의한 범죄 억죄 효과를 많이 강조한다
19 21 눈에는 눈, 이에는 이!!
22 5 사람이 이성의 옷을 입는 것은 하나님께 가증스럽다
22 22 불륜 간음에 대한 징계는 가차없다. 사형. 그러나 충분히 관대하고 예외도 있다. 26절 참고
23 13 용변보는 일을 이렇게 표현한 것임
24 7 인신매매 유괴범은 반드시 죽여라.
25 9 아주 독특한 관습
27 25 청부살인은 저주받을 짓이다
28 50 예언서에서 본 분위기인데.. 이 민족은 바빌론?
28 58 주 네 하나님이라는 영화롭고 두려운 이름!
29 29 세상엔 우리가 알지 못하는 일도 많으나, 한 가지 확실한 것은…
31 16 하나님은 이스라엘 민족이 앞으로 할 짓을 이미 알고 계셨다.
31 27 내(모세)가 살아있을 때 너희가 이 정돈데 내가 죽고 나서는 어떻게 될지 안 봐도 비디오다.
32 2 아주 독특한 비유라는 생각이 듦.
34 7 120세이면서도 기력과 시력을 젊었을 때처럼 잃지 않은 모세.
1 8 언제나 이 성경을 묵상하라. 그러면 성공할 것이다.
2 10 하나님의 권능이 이미 이방인들에게도 퍼져 있었다. (5:1) 라합의 놀라운 신앙고백.
3 4 언약궤를 메는 제사장과는 거의 6~700m 간격을 두고 뒤따르라는 명령.
6 26 무너진 여리고 성을 다시 쌓는 자는 저주를 받으리라 (훗날 이 예언은 성취됨)
10 11 하늘에서 돌덩이가 떨어졌는가, 우박이 떨어졌는가?
10 13 야셀의 책의 정체는? 현재 전해지지 않는 역사서?
22 24 르우벤 지파가 요단 강 근처에 제단을 따로 쌓은 진짜 이유 (문장 구조가 어렵다)
23 14 여호수아의 죽음이 임박했다. 그러나 그는 자신 같은 후계자를 세우지 못했다.
24 22 정말 주님만 섬기기로 작정한 거지? 나중에 딴소리하기 없기다! 책임은 너희가 져?
2 20 구약 시대의 사람들이 죽어서 간 곳. 아브라함의 품, 그리고?
3 24 발을 가리는가, 용변을 보는가?
4 9 시스라는 야엘이라는 여인에게 죽임을 당한다 (21절)
4 21 야엘의 간교한 살인 (3:19~22의 에훗도 비슷함)
5 10 재판하려고 앉은 자인가, 비싼 깔개 위에 앉은 자인가?
5 14 아멜렉을 치는 자의 뿌리인가, 그냥 아멜렉의 뿌리인가?
5 25 버터인가, 엉긴 우유인가?
6 26 작은 숲인가, 아세라상인가? (왕상 14:15도)
7 18 기드온의 칼인가, 기드온을 위하여인가? (7:20에는 모두 '기드온의 칼'임. The sword는 이탤릭)
8 13 해뜨기 전인가, 헤레스 비탈길인가? (sun was set에서 was set은 이탤릭)
8 16 들가시와 찔레로 가르쳤는가, 응징했는가?
11 33 포도원 평야인가, 아벨 그라밈인가?
13 8 천사의 이름은 secret인가, wonderful인가?
18 12 기럇여아림 뒤인가, 서쪽인가?
19 22 벨리알의 아들인가, 불량배인가? (벨리알의 아들/딸이란 표현은 다른 곳에서도 자주 나옴)
20 16 왼손잡이로 한 치의 오차도 없이 돌팔매질을 하는 700명
20 22 22-23절은 맞는 순서인가, 뒤바뀐 게 옳은가?
21 17 도망친 사람인가, 살아남은 사람인가?
1 20 나오미는 하나님께서 자신을 괴롭게 하셨다고 이름을 바꿔 달라고 함
3 16 "네가 누구냐?"라는 질문이 이 상황에서 타당한가?
삼상 1 24 숫소 세 마리인가, 삼 년 된 숫소 한 마리인가? (1:25에서는 황소가 단수로 나옴)
삼상 2 25 재판관인가, 하나님인가?
삼상 2 27 27, 28절. 왜 긍정의문문인가?
삼상 3 1 이 당시 하나님의 말씀은 드물었으며, 환상을 보는 일도 거의 없었다
삼상 5 6 계약궤가 옮겨지는 곳마다 재앙이 생긴다
삼상 9 9 선견자(Seer)와 대언자(Prophet). 성경이 고어를 처리하는 방식
삼상 10 24 국왕 폐하 만세.
삼상 13 1 사울의 나이가 없는가, 있는가?
삼상 13 9 이스라엘엔 대장장이가 없었다
삼상 13 21 줄이 있는가, 쇠붙이를 가는데 돈이 들었는가?
삼상 14 35 사울이 신앙 문제에 별로 관심이 없었다는 것을 암시하는 표현
삼상 15 7 갑자기 웬 thou? (다른 곳에서도 이런 용법이 발견됨)
삼상 15 22 순종이 희생 헌물보다 낫다
삼상 15 23 마술인가, 점보는 것인가?
삼상 15 29 이스라엘의 강력하신 이인가, 영광인가?
삼상 16 7 하나님은 사람의 내면을 보신다
삼상 17 6 방패인가, 창인가?
삼상 17 25 자유롭게 하는가, 세금을 면제해 주는가?
삼상 17 28 전쟁 근황을 묻는 다윗에 대한 맏형 엘리압의 분노
삼상 17 45 전쟁은 하나님의 것이다
삼상 17 54 골리앗의 갑옷은 개인 전리품으로 자기 천막에 뒀다 나중에 하나님께 바침
삼상 18 10 사울은 대언하고 있었는가, 헛소리를 지르고 있었는가?
삼상 18 15 지혜롭게 행동하는가, 싸움에서 이기는가(성공하는가)?
삼상 19 10 다윗, 또다시 사울의 창에 맞아 죽을 고비를 넘김
삼상 19 21 다윗을 죽여라고 부하를 보냈으나 부하들은 하나님의 영이 내려 대언을 하게 됨
삼상 19 24 나중에는 사울까지 황홀경에 빠짐. (헉~) 다윗을 보호하려는 하나님의 역사
삼상 20 15 하나님께서 우리(사울) 집안을 치시는 상황이더라도 너만은 우리 가문과의 의리를 버리지 말아 다오.
삼상 20 17 다윗과 요나단은 힘든 상황에서도 끝까지 의리를 다짐
삼상 20 30 다윗이 없는 것에 격노한 사울. 아들에게까지 반역하는 더러운 계집의 아들이라고 부르는데…
삼상 21 4 거룩한 빵. 성직자는 생명을 구하는 것이 의식법보다 더 중요하다고 판단, 다윗에게 이 빵을 줌.
삼상 21 5 빵이 보통 상태로 변했는가, 소년들이 더 성결해졌는가?
삼상 21 7 복선. 놉의 성직자들이 다윗을 돕는 것을 사울의 신하가 보고 이것을 고함.
삼상 21 9 골리앗이 썼던 칼을 이제 자신이 갖게 됨
삼상 21 13 다윗, 탈출지에서 자신의 정체가 드러나자 미친 척을 하여 생존을 도모함
삼상 23 9 에봇: 하나닝의 뜻을 묻고 응답받을 때 쓰던 대성직자의 의복임
삼상 23 27 결정적인 순간에 블레셋 사람의 침공. 다윗을 잡으려던 계획이 무산됨
삼상 24 4 다윗이 사울을 죽일 수도 있었지만 사울을 죽이지 않음
삼상 25 8 thy servant = David's servant (not Nabal's)
삼상 25 22 발을 가리는 것과 소변을 보는 것이 따로 묘사됨. 다윗이 벌을 받나, 다윗의 원수가 벌을 받나?
삼상 25 28 다윗은 단순히 감정 때문에 나발 집안을 쳐부수러 가나, 그의 현명한 아내로 인해 마음을 바꿈
삼상 25 44 다윗은 여러 아내를 둠
삼상 26 1 계속 다윗이 있는 곳을 신고하는 Ziph 족속. 사울의 추종자 (23:19 참고)
삼상 26 2 그래서 24장 끝부분의 약속을 또 어기고 다윗을 잡으러 가는 사울
삼상 26 12 하나님의 역사로, 사울은 다윗이 온 줄도 모르고 깊이 잠듬. 다윗은 또 사울을 살려 준다.
삼상 27 1 절망적이고 궁핍한 도망 생활. 자신의 목숨을 부지하지 못할 것을 걱정하는 다윗.
삼상 27 6 이스라엘의 분열 이후. 사무엘상의 저작 연대를 암시하는 구절
삼상 27 8 블레셋 사람의 땅에서 살면서 다른 민족을 습격하는 다윗
삼상 28 12 엔도르의 무당이 사울을 불러내다
삼상 29 7 다윗을 이스라엘을 대적하는 자와 협력하지 못하게 하는 하나님의 섭리
삼상 30 6 다윗, 사울, 블레셋, 자기 부하들로부터 곤경에 처하나 끝까지 하나님을 의지함
삼상 30 8 사울에게는 아무 대답도 주시지 않으나 다윗에게는 바로 응답을 주시는 하나님
삼상 30 11 다윗, 하나님의 섭리로 중간에 버림받은 이집트 청년을 만나 적에 대한 정보를 얻는다.
삼상 30 27 남쪽 라못인가 라못네겝인가?
삼상 31 1 이스라엘은 전략상 유리한 고지인 길보아 산을 차지했지만 끝내 블레셋에게 패배함
삼하 1 10 거짓말이다. 사울은 스스로 목숨을 끊음.
삼하 1 18 활 다루는 법을 가르쳤나, 활 노래를 가르쳤나?
삼하 1 21 사울이 기름부음 받지 못한 것 같은가, 방패가 기름칠을 못 한 것 같은가?
삼하 1 26 다윗은 여자와 사귀는 것보다도 더욱 요나단을 사랑했다
삼하 2 13 다윗의 군대 대장인 요압이 처음으로 등장
삼하 2 23 다섯째 갈빗대 밑인가, 그냥 배(복부)인가?
삼하 3 3 서로 다른 아내들에게서 태어난 다윗의 아들들. 일부다처제
삼하 3 7 죽은 왕의 첩이나 아내를 취하는 것은 왕권에 도전하는 행위와도 같았다
삼하 3 9 해석하기 좀 어려움 -.-
삼하 3 10 translate의 용법을 유의하자
삼하 3 16 남편이 또다시 바뀌는 미갈의 운명
삼하 4 4 궁예의 어린 시절과 비슷하네. -.-
삼하 5 6 '소경과 절름발이를 없애지 않으면'인가, '소경과 절름발이라도 막아낼 수 있겠다'인가?
삼하 5 8 우두머리와 대장이 되는가, 도랑을 통해서인가? (역본마다 번역이 매우 다름)
삼하 5 21 우상을 불태웠는가, 치웠는가? (kjv만 '불태웠음'임)
삼하 5 25 다윗은 싸우기 전에 하나님의 의견을 늘 구하고 거기에 순종하여 이긴다. Thou가 he의 뜻으로 쓰임.
삼하 6 9 언약궤 옮기기를 두려워한 다윗 (사고로 한 명이 하나님의 벌을 받아 죽음) 그러나 다시 시도함
삼하 6 12 계약궤를 수레에 싣고 갔을 때는 실패. 레위 인이 메고 갔을 때는 성공.
삼하 6 14 주님을 찬양하며 온 몸으로 춤을 춘 다윗 (왕의 체통을 잊었다는 말을 들을 정도로)
삼하 7 16 네 집과 네 왕국이 "네"(다윗) 앞에서 보전되는가? "내"(하나님) 앞에서 보전되는가?
삼하 8 2 단순히 모압 백성의 1/3만 남겨 뒀다는 뜻임
삼하 11 5 임신한 태아도 아이(child)이다. 밧세바의 임신
삼하 11 15 성읍을 살펴보았는가, 포위했는가?
삼하 12 1 하나님은 다윗을 거의 1년 동안 죄 가운데 그냥 버려두심 (아이가 태어날 시간이 있었음)
삼하 12 23 죽은 아이는 천국으로 갔다
삼하 13 13 왕이래도 형제간의 결혼은 할 수 없지 않는가?
삼하 13 15 짐승 같은 성욕을 해결하고 나자 이것이 증오로 변한다. 변태 성욕-_-
삼하 13 21 심히 노하고도 압살롬에게는 아무런 벌을 내리지 않는다. 가정 교육의 부재
삼하 13 31 옷을 찢을 때 늘 rent가 나오다가 이제 tare이 처음 나옴. 두 단어의 차이는?
삼하 14 25 압살롬이 엄청난 미남이었다?
삼하 14 27 압살롬이 강간했던 여동생의 이름과 자기 딸 이름이 같다?
삼하 15 7 40년인가, 4년인가? (어느 쪽이 참이냐에 따라 꽤 심각한 문제.)
삼하 15 26 징계를 받으면서도 하나님의 판결에 끝까지 순종하는 다윗
삼하 16 14 그냥 한 곳에서 쉬었는가, 요르단 강에서 쉬었는가?
삼하 16 21 아히도벨의 악한 꾀. 압살롬을 다윗으로부터 더욱 멀어지게 함. (압살롬이 항복하면 자신이 역적이 되므로)
삼하 16 23 천재적인 모략가로 명성이 높았던 아히도벨. 그러나 나중에 시대 대세를 파악하고 자결함 (17:23)
삼하 17 25 해석이 어려움
삼하 18 5 아들에 대한 아버지의 사랑
삼하 18 11 호전적인 요압 (다윗의 당부와는 상관없이)
삼하 18 18 압살롬에게는 이미 아들이 있지 않았나? (14:27)
삼하 18 22 준비된 소식이 없는가, 상을 못 받는 소식인가?
삼하 18 32 완전히 다른 방식으로 같은 소식을 전하는 두 전령. 말을 교묘하게 돌려서 압살롬의 죽음을 표현함.
삼하 19 10 다윗을 복위하는 데 의견이 분분하다. 이미 압살롬에게 기름까지 부어 버렸는데…
삼하 19 13 무례한 요압을 제거하고 아마사를 대신 사령관으로 임명하겠다는 다윗의 약속
삼하 19 35 다윗이 위기에 처해 있을 때 식량을 공급한 신실한 사람 바르실래
삼하 20 14 이 문장의 주체는 세바인가, 요압인가?
삼하 21 20 거인족이 나온다. 손발가락이 모두 여섯 개
삼하 21 27 sware unto him에서 him의 객체(David)를 언뜻 파악하기 힘들다
삼하 22 17 많은 물(many waters)들의 용법. 계시록 17에 나온 것과 같다?
삼하 22 32 주님 이외에 누가 하나님인가? LORD와 God의 관계
삼하 22 35 내 팔이 쇠로 된 활을 부수는가, 놋쇠로 된 활을 당기는가?
삼하 22 41 적들의 목을 주었는가, 적들을 도망가게 했는가?
삼하 23 2 하나님의 영감을 받았다고 밝히는 부분
삼하 23 4 (마지막 부분) 새싹과 같은가, 햇볕과 같은가? (역본들마다 다름)
삼하 23 5 다윗의 집안은 하나님께서 말씀하신 것과 다른가, 같은가?
삼하 23 8 대장(captain)의 두목인가, 삼용사의 두목인가? 요셉밧세벳이란 이름은 어디서 나오는지?
삼하 23 18 삼인 부대의 대장인가, 삼십인 부대의 대장인가? (앞에 나온 삼총사와는 다른 것임)
삼하 23 20 다윗의 부하의 경력. 눈이 내리던 날 사자를 잡다
삼하 24 16 하나님의 명을 받아 전염병을 내리고 있는 천사. 그때 하나님은 자신의 행동을 취소함
왕상 3 1 이집트와 관계를 맺고 산당에서 희생을 바치는 솔로몬 (하나님이 금하심)
왕상 3 12 인류 중에 솔로몬보다 더 천재는 없다
왕상 4 8 벤훌인가? 훌의 아들인가? Ben-의 번역. 앞으로 자주 나옴
왕상 4 19 이 땅에서는 게벨만 있었다는 말인가, 유다에도 장관이 따로 있었다는 말인가?
왕상 4 21 공동번역은 왕상 4~21부터 34가 없다. 헐~
왕상 4 26 40000인가, 4000인가?
왕상 4 32 3천 개의 잠언과 1005편의 노래를 지은 솔로몬. 그의 지성
왕상 6 8 골방으로 들어가는 문은 성전의 오른쪽에 있는가, 남쪽에 있는가?
왕상 6 31 상인방과 문설주는 벽의 1/5을 차지하는가, 오각형을 이루는가?
왕상 7 23 바다를 녹여?
왕상 7 47 성전에 놓인 놋쇠 기구들이 너무 많아 무게를 알지 못함
왕상 8 22 하늘을 향해 두 팔을 펴고 기도하는 솔로몬
왕상 8 39 주님만이 모든 사람의 마음을 아신다
왕상 8 63 어마어마하게 많은 소와 양을 희생물로 바침
왕상 10 14 솔로몬에게 매년 들어오는 금의 양이 666 달란트
왕상 10 15 향료 상인인가, 그냥 상인인가?
왕상 10 28 이집트에서 말과 아마 실을 사 왔는가, 말을 이집트와 구에에서 샀는가?
왕상 11 3 700명의 아내(후궁)와 300명의 첩을 둔 솔로몬 -_-
왕상 11 6 세상에서 가장 똑똑한 사람마저 실족하게 만든 것은 과연?
왕상 11 43 솔로몬의 죽음. 이후로도 모든 왕들의 죽음은 '조상들과 함께 잠들다'로 표현돼 있다.
왕상 13 24 여로보암에게 담대히 하나님의 말씀을 전하던 이의 비참한 최후. 왜?
왕상 14 29 왕들의 행적이 기록돼 있다는 표현은 영어 성경에서는 모두 의문문이나, 우리말 성경에서는 그냥 평서문임.
왕상 15 10 마아가는 아사의 어머니인가, 할머니인가? (아사의 선왕 아비야의 어머니도 마아가임)
왕상 16 24 오므리, 사마리아를 북왕국의 도읍으로 삼음
왕상 17 24 엘리야의 기도로 과부의 죽은 아들이 살아난다. 이방인에게 최초로 복음을 전한 엘리야
왕상 18 28 바알 종교에서는 자기 몸에서 피를 내는 것이 예배 관습
왕상 18 46 엘리야, 하나님의 능력으로, 60km에 달하는 거리를 아합 왕의 병거를 앞질러서 달려간다.
왕상 19 3 왜 heard 대신 saw일까?
왕상 19 8 천사가 준 빵과 물을 먹고 그 힘으로 40일을 걸은 엘리야
왕상 19 13 강한 바람, 지진, 불 가운데 나타나지 않고 '자그마한 소리', 온화한 사랑으로 나타나시는 하나님
왕상 20 1 시리아는 서른 두 연방의 왕이 있을 정도로 막강한 나라였다
왕상 20 35 대언자의 아들인가, 대언자의 무리인가?
왕상 20 38 재를 뿌렸는가, 수건으로 눈을 가렸는가?
왕상 21 1 hard by = 포도원이 아합 왕 궁전의 "바로" 옆에 바싹 붙어 있음
왕상 21 4 나봇에게서 거절당하자 혼자서 분을 삭이며 끙끙대는 아합 (27절: 좀 우유부단한 타입인 듯)
왕상 22 6 6, 7절 Lord와 LORD의 차이
왕상 22 10 광장인가, 타작마당인가?
왕상 22 19 하늘나라에서 일어나고 있는 상황을 대언하고 있는 미가야. 하늘의 영이 인간을 조종한다
왕상 22 27 고생의 떡· 고생의 물인가, 죽지 않을 만큼만 음식과 물을 주는가?
왕상 22 38 사마리아 연못은 창녀들이 목욕하는 곳인가?
왕상 22 39 아합 왕의 업적. 솔로몬의 궁전과 견주기 위해 상아궁을 건축함.
왕상 22 43 무심결에 당긴 적군의 화살이 아합의 갑옷 이음새를 정확하게 꿰뚫는다
왕상 22 48 여호사밧, 경제적인 부를 이루려 시도하나 무역선이 파선하여 꿈이 좌절됨
왕하 1 17 아하시야 다음 왕은 여호람인가, 요람인가? (여호람은 유다의 왕 이름이기도 함)
왕하 2 16 설마 하나님께서 엘리야를 들어서 다른 곳에 떨어뜨려 놓았을까? -.-
왕하 2 19 땅이 불모지인가, 아이가 잘 유산되는가?
왕하 4 8 And it fell on a day,와 it came to pass의 차이는?
왕하 5 3 KJV는 여기에 God가 왜 있지?
왕하 5 4 어떤 사람인가(one 이탤릭), 나아만 본인인가?
왕하 5 24 망대인가, 언덕인가?
왕하 6 15 host 앞의 부정관사가 왜 an일까?
왕하 6 17 일반 눈으로는 보이지 않으나 엘리사를 보호하고 있는 영적 존재들
왕하 6 28 극심한 기근 때문에 자식을 잡아먹는 사람까지 생긴다
왕하 7 12 시리아 군의 행동을 군사 작전으로 해석하는 왕 (엘리사의 대언을 믿지 않음)
왕하 8 15 엘리사의 예언대로, 왕을 질식사시키는 하사엘
왕하 8 16 유다 역시 아합 가문과 결합한 왕이 즉위하자 나라가 기움. 왕의 즉위 기간도 짧다
왕하 9 20 예후는 말을 미친 듯이 성급하게 모는 버릇이 있었다
왕하 9 27 정원집으로 가는 길인가, 벳하간으로 가는 길인가?
왕하 10 12 양털 깎는 집인가, 벳에켓하로임인가?
왕하 12 4 해석하기 어려움
왕하 13 5 어떤 구원자일까?
왕하 13 7 해석하기 어려움
왕하 14 25 하맛 어귀인가 르보 하맛인가? 평원 바다인가, 아라밧 바다인가?
왕하 15 11 늘 부정의문문으로 끝나던 문장이 이제 평서문이다
왕하 15 25 slew와 killed의 차이는? 악한 왕, 그리고 역모와 암살이 끊이지 않는 이스라엘
왕하 16 3 불을 통과하게 하는가, 불에 태워 제물로 바치는가?
왕하 16 4 green tree와 grove의 관련은?
왕하 17 6 하나님은 동물의 본능까지 지배하시는 분 (까마귀를 시켜 음식을 공급함)
왕하 17 24 앗시리아의 강제 이주 정책. 이방 민족을 이스라엘과 섞으려는 의도. 혼합주의 신앙
왕하 17 31 자녀를 불을 통과하게 하는 것과 불살라 바치는 것은 다름.
왕하 17 32 가장 낮은 자를 성직자로 세웠는가, 그냥 사람을 뽑았는가?
왕하 18 26 유다 백성들까지 알아들어라고 일부러 모국어인 시리아어 대신 유다어로 말하는 랍세게
왕하 19 7 돌풍(blast)인가, 영(spirit)인가?
왕하 19 15 절망적인 상황에서도 놀라운 신앙 고백을 한 히스기야 왕
왕하 19 35 18만 5천 명의 앗시리아 군이 순식간에 떼죽음을 당함 (두 they의 객체가 다름)
왕하 20 12 브로닥발라단인가, 므로닥발라단인가?
왕하 20 17 유다가 바벨론에게 멸망당할 것이라는 예언
왕하 22 7 이 구절은 요시아 왕이 한 말의 일부인가?
왕하 23 29 이집트는 앗시리아를 치러 갔는가, 도우러 갔는가?
왕하 23 29 전쟁 중에 죽는 요시아. 그러나 이것은 재앙이나 징벌이 아니라 하나님의 자비로운 섭리였다. (훌다의 대언)
왕하 25 3 fourth가 이탤릭체인 이유는?
왕하 25 13 갈대아 인인가, 바빌론 군대인가?
대상 1 3 Henoch인가, Enoch인가? 왜 에녹을 저렇게 표기?
대상 1 11 미스라임인가, 이집트인가?
대상 1 17 우스, 훌, 게델, 메섹은 셈의 아들인가, 아람의 아들인가? (창10:23엔 후자임. 진술이 일치하지 않음)
대상 1 19 땅이 나뉘었기 때문인가, 세계 인종이 나뉘었기 때문인가?
대상 1 29 마 1:1과 마찬가지로 generation과 genealogy의 차이
대상 1 32 아버지가 낳은 것은 beget, 어머니가 낳은 것은 bore
대상 1 33 여기 Henoch은 또 왜 하녹인가?
대상 1 41 아들들(sons)이라 해 놓고 아들을 한 명만 나열함. 왜?
대상 2 7 저주받은 일에 범죄하였는가, 저주받은 물건으로 범죄하였는가? 번역이 서로 다름.
대상 2 31 2:34에 따르며 세산은 아들이 없었으므로 알래는 여자여야 한다
대상 2 42 늘 beget을 쓰다가 the father of란 표현이 KJV에 등장함. 전체적으로 이해가 안 됨
대상 2 47 갑자기 야대라는 사람 이름이 불쑥 나오는 이유는?
대상 3 21 문장이 이해가 안 된다. 이들이 후손이란 뜻인가?
대상 3 22 아들이 다섯 명인데 모두 여섯이라고 한 이유는? 이들은 예수님과 거의 동시대 사람인가?
대상 4 3 에담 조상의 아들인가, 에담의 아들인가?
대상 6 27 끝에 사무엘이 추가돼 있는가, 없는가?
대상 7 17 길르앗과 마길의 관계는?
대상 11 25 24절까지는 삼총사였다가 여기서 서른 명. 삼총사인가, 서른 명인가?
대상 12 1 다윗이 사울을 피해 망명해 있을 때, 베냐민 족속 중 다윗을 따른 이들이 있음
대상 12 15 they가 대명사로도 쓰이고 '사람들'로도 쓰여 뜻을 분간하기 힘듬
대상 12 18 spirit은 대문자여야 하지 않을까?
대상 12 33 군사적인 관점으로 기록한 통계
대상 13 8 온 악기로 하나님께 뛰놀고 노래하는 다윗, 이스라엘 백성
대상 15 7 게르솜인가, 게르손인가?
대상 15 20 Alamoth, Sheminith 등은 무엇?
대상 16 1 라마: 북쪽 열 지파 사람들이 하나님을 섬기러 예루살렘으로 가는 경로를 차단하기 위해 세운 높은 성벽
대상 16 7 찬송을 작사해서 음악 연주자에게 넘겨주는 다윗
대상 16 32 "바다와 거기 충만한 것은 외치며 들판과 그 가운데 있는 모든 것은 기뻐할지로다"
대상 17 8 이름을 빛나게 해 주었는가(완료형), 해 줄 것인가(미래형)?
대상 17 12 솔로몬의 왕위는 결코 견고하지 않았다. 이것은 예수 그리스도에 대한 예언?
대상 19 6 메소포타미아인가, 아람 나하라임인가?
대상 20 3 어떻게 이 cut이 '일을 시킨다'는 뜻이 될 수 있을까?
대상 20 6 손· 발가락이 모두 여섯 개씩 있는 거인족.
대상 21 1 사탄에 의한 다윗의 범죄를 허락하시는 하나님
대상 24 31 아론의 아들을 향하여 제비를 뽑았는가, 아들들처럼 제비를 뽑았는가?
대상 25 1 악기를 가지고 노래를 부르며 대언하는 사람
대상 26 1 아삽의 아들인가, 아삽의 자손인가? (이런 혼동이 자주 발생함)
대상 26 21 여히엘리라는 원로 이름이 복수 were로 이탤릭체 처리된 이유?
대상 27 1 해석이 어려움
대상 27 4 미글롯의 서열에 24000명이 있는가, 부단장이 미글롯인가?
대상 28 9 이는 주께서 마음을 다 살피시고 생각으로 상상하는 바를 다 아시기 때문이니
대상 28 17 금, 은을 직접 주었는가, 무게만 알려 주었는가?
대상 29 2 흠정역은 왜 그냥 은이 아니라 '금과 은'인가?
대상 29 29 성경에서 성경이 아닌 다른 책을 인용하는 부분
대하 1 6 일천 마리의 헌물을 바치는 솔로몬
대하 1 10 great는 크다는 뜻도 있고 많다는 뜻도 있나?
대하 1 15 골짜기의 뽕나무인가, 세펠라 평원의 뽕나무인가? (표준, NRSV만..)
대하 1 16 아마 실인가, 구에라는 지명인가? (앞에도 이런 내용이 있었는 듯)
대하 1 17 헷 족속과 시리아 왕들을 위해서 말을 샀는가, 그들에게 말을 되팔았는가?
대하 3 14 솔로몬이 성전 내부에 케루빔의 형상을 자꾸 만든 이유는?
대하 5 9 운반채를 빼냈는가, 운반채가 몹시 길었는가?
대하 6 16 해석이 어려움
대하 7 14 내 백성이 악한 길에서 떠나 자기를 낮추고 기도하면 내가 그들의 죄를 용서하고 그 땅을 고치리라.
대하 9 26 그냥 강인가, 유프라테스 강인가?
대하 10 11 쇠 채찍인가, 전갈인가?
대하 14 5 형상인가, 분향 제단(태양상)인가?
대하 16 8 에디오피아인가, 구스인가?
대하 16 9 하나님은 온 땅을 두루 살피사 자신을 완전히 의지하는 자에게 자신의 강하심을 보인다
대하 17 4 LORD가 이탤릭이네?
대하 17 10 '주의 두려움'이 무얼까?
대하 20 15 전쟁은 하나님에게 속한 것. 역대하에는 기도 응답 받는 장면이 자주 나온다.
대하 22 5 요람? 여호람? 분간이 잘 안 된다
대하 22 10 다윗의 왕가를 진멸하려 하는 아달랴. 하나님의 구속 계획을 수포화하려는 마귀적인 계획이었다.
대하 23 1 앞의 백부장과 뒤의 이름들이 연결되려면 even 같은 단어 정도는 있어야 하지 않을까.
대하 24 7 나라면 비싼 돈 주고 고용한 용병을 하나님의 뜻대로 선뜻 포기할 수 있었을까?
대하 24 9 모세의 법대로 모금을 해서 하나님의 성전을 보수한다.
대하 25 10 자주 나오는 to wit의 뜻은?
대하 26 5 스가랴는 하나님의 환상을 알았는가, 하나님에 대해 가르치는 사람이었는가?
대하 26 10 농사를 좋아한 웃시야 왕
대하 28 4 grove의 뜻과 관련이 있어 보인다.
대하 29 34 레위 인들이 정작 전임 성직자들보다 마음이 더 올곧았다
대하 30 22 레위 인들이 선한 지식을 가르치는가, 주를 섬기는 일에 능숙한가?
대하 31 19 해석이 어려움
대하 32 30 당시 물줄기를 막고 방향을 바꾸는 기술이 있었다
대하 32 31 열왕기에 나오는 부분(바벨론 사신에게 보인 히스기야의 교만)은 하나님의 뜻이 있었다
대하 33 6 때를 살피다(observe times)? 무슨 뜻?
대하 34 28 역본간에 말 뜻이 약간 차이가 남.
대하 35 8 small cattle이 이탤릭인 이유?
대하 36 9 악한 일을 한 여호야긴 왕이 여덟 살?
2 43 느다님 사람인가, 성전 일꾼인가?
5 4 갑자기 we 주어가 나오는 이유? 문장이 약간 이상함
7 9 에스라서에는 '하나님의 선하신 손이 그 위에 있다'란 표현이 자주 나옴.
7 13 에스라와 함께 가야 하는가, 함께 가도 좋은가?
7 27 에스라에 대한 언급이 3인칭에서 1인칭으로 바뀐다.
8 10 바니 자손이 있는가, 없는가?
3 7 표준새번역과 KJV의 번역이 서로 다름
3 16 builded, built?
3 25 감옥 마당인가, 시위청인가?
4 3 도비야의 빈정거림. 여우 한 마리만 올라가도 성벽이 무너질 것이다.
4 12 they가 가리키는 것이 달라져 해석이 좀 어려움
4 23 번역이 역본들 사이에 다름
5 8 우린 모두 이방 민족에게 포로로 끌려갔다 돌아온 형편인데 어쩌자고 동족을 고리대금업으로 괴롭히냐?
5 14 페르시아 제국의 충성스런 관리였을 뿐 아니라 유다 인에게는 훌륭한 신앙 지도자였던 느헤미야
6 12 느헤미야, 스마야가 한 말이 거짓임을 깨닫는다. (자신으로 하여금 성전을 범하게 하려는 음모)
6 13 느헤미야의 대적들은 성직자와 대언자들을 매수하여 느헤미야를 곤경에 빠뜨리는 게 이용함.
6 15 성전 공사는 하나님의 섭리로 매우 빨리 끝마칠 수 있었다.
6 18 이방인들과 잡혼한 유대인 (죄악임)
9 6 하늘들의 하늘 (전에 솔로몬이 한 말에도 이런 표현이 있었는 듯)
9 23 문장이 이렇게 도치되고도 주어를 분명히 알 수 있는 이유는 multiply 다음에 붙은 st 어미 덕분이다.
11 1 제비를 뽑아 하나님의 뜻을 구한다 (성경 다른 곳에서도 발견됨)
11 3 약간 헷갈림. 예루살렘? 유다?
12 9 파수볼 때인가, 예배드릴 때인가?
12 17 of Miniamin, of Moadiah의 해석은? 공동번역과 NWT는 삐리리-_- 처리..
13 14 느헤미야서의 특징. 글에서 이런 간구가 자주 등장한다.
13 25 때리고, 머리털을 뽑는 방법으로 징계하는 느헤미야
1 4 잔치를 반년 동안이나 연 아하수에로 왕
1 14 최고 벼슬을 얻었던 왕의 참모진에 대한 소개
2 14 천여 명에 이르는 경쟁을 뚫고 에스더가 왕비가 된다.
2 15 에스더는 세상적인 방법을 쓰지 않고도 왕에게 좋은 점수를 딴다.
2 18 석방을 명하였는가, 세금을 면제했는가, 혹은 이날을 공휴일로 정했는가?
3 7 주사위의 일종인 부르
1 5 욥은 잔치가 끝난 뒤엔 부지불식 중에 하나님을 저주했을 지도 모른다고 자녀들에게 번제를 드리게 함
2 3 욥은 일 주일 동안 세 친구 중에 말을 꺼내는 사람이 없었을 정도로 참혹한 지경이 된다
5 23 들에 흩어진 돌과 동맹을 맺는다?
6 6 달걀 흰자가 맛이 있겠느냐?
7 5 피부병에 걸린 욥의 참혹한 모습
7 12 고래인가, 바다 괴물인가?
8 7 처음엔 보잘것없지만 나중엔 크게 될 것이다
8 8 명령문인 듯 한데 문장 앞에 for이 왜 있을까?
9 3 사람이 하나님과 논쟁하면 천 마디 말씀에 하나도 대답하지 못한다
9 7 해에게 명령하사 뜨지 못하게 하시고… (하나님께서 행하시는 놀라운 일)
9 9 악투루스 별인가, 큰 곰 별인가?
9 13 교만한 협력자인가, 라합을 돕는 자인가?
12 5 결국 무슨 말일까?
12 16 세상의 지혜를 헛된 것으로 만들 수 있는 하나님
14 1 여인에게서 난 사람의 운명은 이렇다
15 2 동풍으로 자기 배를 채운다?
15 10 사람의 수명이 아직 길 때이다. (300살+) 이들의 나이는 몇 살 정도 됐을까?
15 15 성도인가, 천사/하늘의 거룩한 자인가?
18 15 악한 자의 장막엔 유황이 뿌려진다
19 24 실제로 그렇게 됐군. :)
19 25 욥의 구속자? 예수 그리스도?
21 10 욥기에서는 하나님의 이름으로 '전능자' Almighty라는 단어가 즐겨 쓰임.
21 24 뼈가 골수로 촉촉히 젖어 있다는 묘사
22 30 죄 없는 자의 섬을 건지는가, 죄 있는 자라도 건지는가?
23 10 하나님께서 나를 단련하신 뒤, 나는 정금과 같이 되어 나오리라.
23 12 욥은 육체의 음식보다도 하나님 말씀(성경)을 더 귀히 여겼다
24 23 갑자기 he의 주체가 악한 자에서 '하나님'으로 바뀐다.
25 3 영어 문장으로부터 한국어와 같은 뜻이 나올 수 있을까?
25 6 관계대명사 that과 which의 대조를 보여주는 재미있는 구절
26 13 구부러진 뱀을 지었는가, 찔렀는가?
28 2 철과 구리를 얻는 방법의 차이 (청동기와 철기?)
28 4 사람의 발이 잊어버린 물?
28 25 바람(공기)의 무게를 측정한다
29 23 왕년에는 사람들이 비를 기다리는 것처럼 나를 기다렸다. (욥이 잘 나갔던 때)
30 29 용인가, 이리인가?
31 11 간통죄는 참으로 가증한 범죄이다
31 15 자신을 모태에서부터 지으신 분 (= 하나님)
31 31 무슨 뜻이지?
34 32 teach에 est 어미가 없으므로, 이것은 명령문임을 알 수 있다.
37 9 모든 태풍(=회오리바람처럼 생김)은 남쪽에서 올라온다.
38 16 바닷속의 샘. 해구, 해연에 대한 설명
38 19 빛의 근원에 대한 설명
38 35 무선 통신에 대한 언급
39 6 그의 집을 광야로 만들었는가, 광야를 그의 집으로 삼았는가?
39 9 유니콘에 대한 언급. 유니콘은 원래 힘이 세고 잘 길들여지지 않는 야생동물이다.
39 17 타조는 자기 알을 낳고도 제대로 돌보지 않는 동물이다. (하나님이 지혜를 주시지 않아서)
39 25 말은 천성적으로 용맹스러워 전쟁터에 나가서도 두려워하지 않는다.
39 30 독수리는 시체가 있는 곳에 몰려든다.
40 15 베헤못(공룡)에 대한 언급
8 2 아기와 젖먹이들에게서 힘이 나오는가, 찬양이 나오는가?
8 5 천사인가, 하나님인가? (히브리서에는 천사, 구약에는 엘로힘?)
9 8 하나님은 영원히 공의로 세상을 다스리신다
10 13 require이 punish와 같은 뜻인가?
11 3 기초가 무너지면 의인은 무엇을 하겠는가?
12 6 하나님의 말씀은 영원히 보존된다
14 1 어리석은 자들이 '하나님은 없다'고 말한다.
15 5 나는 날 때부터 죄인이었다
16 3 땅에 있는 사람이라면 on the Earth가 좋지 않을까? 그리고 이 구절 전체 뜻은?
16 4 이교도들은 피를 음료 헌물로 바친다.
17 4 흠정역. 왜 words를 '행위'로 번역했지? 주님의 말씀으로 파멸의 길을 피했다
17 8 나를 눈동자처럼 지켜 주소서
17 14 '주의 손'이 된 사람도 나쁜 의미인가? 전체적으로 해석이 난해함
18 2 주님은 나의 반석, 요새, 힘, 방패이다
18 10 하나님께서 그룹을 타고 하늘을 난다?
18 31 God와 LORD의 차이
19 4 줄(line)인가, 소리(voice)인가?
19 17 내 입술의 말과 나의 마음의 묵상이 주께 열납되기를 원하네
22 3 이스라엘의 찬양 가운데 거하시는 주님, 귀하는 거룩하십니다.
22 18 자기의 옷을 제비를 뽑아 나눠 가지는 장면 (예수님의 고난에 대한 예언)
24 6 야곱을 부른 것인가, 야곱의 하나님인가?
24 7 문들아, 머리를 들지어다. 영광의 왕께서 들어가신다
27 14 강하고 담대하라 (KJV에서는 표현이 약간 다름)
29 9 사슴을 새끼를 낳게 하는가, 나무를 뒤틀리게 하는가?
32 1 죄 문제에 대해 고심하는 다윗. (죄사함을 받은 자는 복이 있다)
33 1 주님을 새 노래와 온갖 악기로 찬양하라
33 17 왜 horse 앞에 부정관사가 an일까?
34 8 주님의 선하심을 맛보아 알지어다
40 5 하나님의 행하신 일과 우리를 향한 생각이 셀 수 없이 많다
42 1 목마른 사람 시냇물을 찾아 헤매이듯이 내 혼이 주를 갈망하나이다
46 9 하나님은 전쟁을 멈추게 하시고 창과 활을 꺾으신다
46 10 너희는 가만히 있어 주가 하나님 됨을 알지어다
58 9 가시나무 불? KJV에는 왜 '불'이 없을까?
59 13 죽이지 않고(앞 절) 멸하는 것은 웬 말?
62 7 나의 구원과 나의 영광이, 내 힘의 반석과 내 피난처가 하나님께 있다.
66 9 혼과 생명의 차이
68 4 하나님의 이름이 Jah로 등장한다
68 11 복음을 전하는 무리들인가, 여인들인가?
68 13 솥인가, 양우리(sheepfolds)인가?
69 8 예수님은 어렸을 적 친형제들에게서 왕따였는 듯. (요셉과 비슷)
69 21 그리스도께서 십자가에 달렸을 때 받은 음료
71 5 주님만이 내 희망이십니다. 심지어 내가 엄마 뱃속에 있을 때부터도!
74 14 하나님은 리워야단의 머리를 산산조각 내신다. 땅의 경계를 정하고 계절 구분도 만드심 (17)
78 25 만나는 하늘의 곡식이며, 천사들이 먹는 음식이었다.
78 39 사람은 한 번 세상을 떠나면 다시는 돌아올 수 없는 존재이다.
80 1 그룹들 사이에 거하시는 주님
87 4 라합과 바벨론을 자기를 아는 이들에게 언급하는가, 이 나라를 나를 아는 나라로 인정하는가?
89 21 내 손이 그를 굳게 세우는가, 내 손이 그와 함께 세워지는가?
89 25 웬 지중해와 유프라테스 강? (일부 현대 역본)
90 10 모세 시대 사람의 수명
92 2 아침에 주의 인자하심을 알리고, 저녁에 신실하심을 알리는 것이 좋다
92 10 유니콘의 뿔이 얼마나 높으면…
94 1 복수하시는 공의의 하나님
95 8 격노하던 때인가, 므리바와 맛사 광야의 날인가?
106 28 이것이 유교의 제사와는 어떤 연관이 있을까?
110 1 my Lord는 무엇을 가리킬까?
111 1 bless와 praise의 차이는? 똑같이 '찬양하다'?
111 10 내용이 112:1과도 연결된다. 잠언에도 있는 내용
113 3 해 뜨는 데부터 해 지는 데까지 주의 이름을 찬양
116 15 주의 성도들의 죽음은 주님 보시기에 귀중하다
118 8 주님을 믿는 것이 사람을 굳게 믿는 것보다 낫다. Trust와 put confidence
118 22 건축자들이 버린 돌이 모퉁이의 머릿돌이 됐다
118 24 이날은 주님 지으신 주의 날
119 11 주께 범죄하지 않으려고 말씀을 간직하였다 (성경 암송)
119 89 주의 말씀은 영원히 하늘에 정착됐다
119 103 참으로 달고 오묘한 말씀
119 113 헛된(vain) 마음인가, 겉 다르고 속 다른 두 마음인가?
126 5 눈물 흘리며 씨 뿌리는 자는 기쁨으로 단을 거두리로다
127 3 자녀는 주의 유산이며 우리에게 주는 보상이다
135 18 우상이나, 우상을 만드는 자나, 우상을 섬기는 자나 다 똑같이 무능하다
136 1 good의 뜻은 '좋다'에 가까운가, '선하다'에 가까운가?
136 17 great의 뜻은 '크다'에 가까운가, '위대하다'에 가까운가?
139 7 주의 영을 피해 내가 어디로 가겠는가?
139 15 사람이 땅의 가장 갖은 곳에서 꾸밈받았다?
139 16 사람이 태어나기 전부터 하나님은 그 사람이나 그와 관련된 사람들을 이미 모두 아신다
139 20 thy name이 이탤릭체 단어로 들어갈 수 있는 이유
140 11 evil 뜻이 두 곳이 서로 다름.
145 8 하나님의 성격 (인품)
1 7 주를 두려워하는 것이 지식의 시작
3 19 하나님은 지혜와 명철로 천지를 창조하셨다
6 11 게을러서 좀더 자려고 하면 가난이 강도처럼 들이닥친다
6 13 은어와 제스쳐로 의사 소통하는 악인들(건달)
6 17 주님께서 가증히 여기는 일곱 가지
6 29 간음하는 자가 무죄하지 않은 것은 화상을 안 입고 숯불 위를 걸을 수 없는 것과 같다
8 10 솔로몬 왕은 참으로 호화롭게 산 사람이었다. 그런데 이것들보다 지혜와 지식이 낫다.
8 22 하나님은 세상 전부터 나를 아셨다
8 23 from everlasting, from the beginning 시간적 차이는?
8 30 이 때는 대체 어느 때일까? 양육을 받았는가, 기능공 노릇을 했는가?
8 30 발명품에 대한 지식인가, 지식과 분별인가?
10 19 말조심하라!
10 25 악인의 운명
11 2 교만과 겸손
11 13 떠벌리는 사람 (유언비어)
11 15 낯선 사람에게는 보증을 서지 말라.
11 22 분별없이 외모만 빼어난 여자는 꼴불견이다
11 24 해석이 어렵다
11 30 혼을 얻는가, 혼을 (폭력으로) 이기는가?
12 4 어진 아내와 악한 아내
12 8 지혜로운 혀는 건강이다
13 7 겉 다르고 속 다른 사람
13 11 쉽게 얻은 재물은 쉽게 사라진다
13 15 '좋은'인가, '선한'인가?
13 24 매를 아끼는 것은 자녀를 사랑하지 않는 것이다
14 4 큰 것을 위해 작은 것을 희생하라는 뜻?
14 10 사람 속마음은 다른 사람이 알 수 없다
14 17 쉽게 화내지 말라
14 24 어리석은 자의 어리석음은 어리석은 짓?
15 1 온유한 말의 필요성
15 3 하나님은 어디에나 계신다
15 13 즐거운 마음의 필요성 (17:22)
15 23 때에 맞는 대답의 필요성
15 27 뇌물을 받지 말라
16 3 네 일들을 주께 맡기라, 그러면 이루어질 것이다. 주님께서 인도하신다. (16:9, 16:33, 19장)
16 4 악한 것이라도 그 악한 날을 위해서 주께서 모두 뜻대로 만드셨다
16 24 즐거운 말의 유익
16 31 화내기를 더디하라.
17 3 사람 마음의 단련
17 6 손자와 자녀는 부모/조부모의 영광이다
17 8 선물인가, 뇌물(bribe)인가?
17 16 지혜는 돈으로 살 수 있는 게 아니다
18 8 상처인가, 맛있는 음식인가?
18 10 주님의 이름은 강한 성루
18 22 아내를 맞이한 자는 복되다
19 5 거짓말하는 자는 망한다 (19:9)
19 18 "운다고 용서하지 말라"인가, "죽게 하지는 말라"인가?
20 1 포도주와 독주에 대한 설명
20 11 아이라 할지라도 그 행한 일로 그의 성품을 알 수 있다
20 20 자기 부모를 저주하는 자의 최후
20 22 복수는 하나님께서 해 주신다 (신32:35)
21 3 희생을 드리는 것보다 더 좋은 일. 순종 말고 또 이것!
21 31 전쟁에 대비해 말은 우리가 준비해도 승리는 주님께서 주신다.
22 1 부보다 명예를 택하라. 부유한 자나 가난한 자나 주님 보시기에 똑같다
22 4 겸손히 행하고 주를 두려워하면 재물, 명예, 생명이 온다
22 6 자녀 교육의 중요성 (22:15)
23 1 높은 사람과 식사를 함께할 때 주의할 점
23 13 "때려도 죽지 않는다"가 아니라 "때리면(때려야) 죽지 않는다"인 것 같다
23 30 술에 대한 성경의 진단
23 33 낯선 여자를 보는가, 그냥 괴이한 것인가?
24 1 악인이 잘 되는 것을 부러워하지 말라. 또한 악인이 못 되는 것을 고소해하지도 말라 (24:17)
24 11 어려움에 처한 사람을 도와 줘라
25 12 지혜로운 책망은 이 정도로 귀중한 것이다
25 13 추수 때 눈이 내려 버리면 나쁘지 않나? :S
25 15 오래 참음과 온유함의 필요성
25 17 이웃집이라 하여 너무 자주 드나들지 말아라.
25 20 불난 집에 부채질하는 것이 얼마나 잔인한가?
25 22 원수를 선으로 갚는 것이 가장 확실하게 원수를 갚는 방법이다
25 28 절제하지 못하는 사람은…
26 4 어리석은 자를 따라 대답하지 말아라
26 10 내용이 두 계열간에 완전히 다르다. "하나님인가, 궁수인가?"
26 12 스스로 지혜롭다고 하는 사람은 진짜 가망없다 -_-
26 20 다툼의 대부분은 이간질하는 자 때문에 일어난다
27 1 내일을 자랑하지 말라 (어째 마태복음 산상 설교와 비슷)
27 10 가까운 이웃이 먼 친척보다 낫다
27 12 분별 있는 자는 악을 미리 보고 숨거니와 단순한 자는 나가다가 벌을 받느니라
27 21 칭찬으로 사람을 단련한다
28 15 탐관오리는 호랑이보다도 무섭다
28 20 일확천금을 노리는 것은 나쁘다
29 2 의인이 "권세를 잡으면"인가, "많아지면"인가?
29 18 환상인가, 계시인가?
29 23 쉽게 분노하는 자의 위험성
30 28 자기 손으로 지탱하는 거미인가, 손에 쉽게 잡히는 도마뱀인가?
31 5 왕이 술을 마시면 올바른 통치를 못 할 가능성이 높아진다
31 30 하나님을 두려워하는 아내를 얻는 것이 중요하다
1 9 이 세상에 완전히 새로운 것이란 없다
1 14 세상 모든 것이 헛되다. (고타마 싯다르타의 고민 같음)
2 16 남들보다 지혜롭다는 게 무슨 벼슬도 아니다.
5 3 걱정이 많으면 꿈이 많아지고, 어리석은 자는 말이 많기 때문에 소문이 퍼진다
5 6 하나님을 대면할 땐 말조심해라.
5 8 이 세상의 불의를 보고도 놀라지 말아라. 더 높으신 하나님의 허락 하에서 일어나는 일이다.
5 12 일한 자는 편히 자도, 부자는 재물 때문에 잠을 편히 이루지 못한다
6 5 유산되어 죽은 아이의 처지
7 1 죽은 날 영예롭게 기억되는 것이 생일보다 낫다
7 3 울음은 몸 상태를 낫게 한다
7 16 지나치게 도도하게 의롭거나 지혜롭게 보이지 말라? (교회 시대에 적용되는가?)
7 20 이 세상에 의로운 자란 한 명도 없다
7 29 하나님이 사람을 정직하게 만드셨으나 인간은 여러 가지 꾀를 생각해 냈다
9 4 앞에서는 죽은 자가 산 자보다 더 낫다며?
9 11 불공평한 세상. (노래 잘 부른다고 다 가수 되는 게 아니다)
9 16 지혜가 인정받지 못한 불공정한 사례를 통해 깨달은 이야기
11 5 하나님의 놀라운 섭리는 인간이 이해하기에 벅차다
12 1 젊었을 때부터 네 창조주를 기억하라.
1 6 무슨 의미일까?
2 13 때가 무르익어 있다
3 9 make oneself의 의미
6 13 구절이 무슨 뜻일까?
8 6 서로 굳은 사랑을 맹세한다
1 18 우리가 함께 변론하자. 너희 죄가 주홍빛 같을지라도 눈처럼 희어질 것이다
2 6 they be replenished 뜻?
2 22 사람을 의지하지 말아라
3 15 당시 만연한 부정 부패와 빈부 격차
5 8 요즘 식으로 말하면 아파트?
5 14 지옥은 끊임없이 커지고 있다
6 2 스랍(세라핌)에 대한 묘사. 날개가 있다.
7 14 메시야의 탄생에 대한 예언. 꿀과 버터의 의미는? (말씀과 성령 충만)
8 3 2절, 3절의 I가 어디까지가 하나님이고 어디부터 예레미아인지 분간하기 힘들다
9 1 "흑암이 예전만치 심하지는 않다"인가, "고통받던 사람에게는 흑암이 걷힌다"인가?
9 6 또다시 메시야의 초림에 대한 예언
10 15 주객전도 현상 -_-;;
11 1 세 번째 메시야 예언
11 6 맹수들도 초식을 하고 초식 동물과 같이 지낼 것이다.
11 9 주를 아는 지식이 물이 바다 덮음 같이 온 세상 가득하리라
12 2 주는 나의 힘, 나의 노래, 나의 구원
13 12 사람을 존귀하게 만드는가, 사람 수를 희귀하게 만드는가?
13 19 바빌론은 소돔과 고모라처럼 비참하게 멸망할 것이다
13 21 사티로스(그리스 신화의 반신반인)인가, 산양인가?
14 11 지옥의 벌레들
14 20 루시퍼는 자신만의 민족을 거느리고 있었으나, 그들을 망하게 했다.
16 12 모압 인들은 이제 아무리 산당에서 기도를 해도 내가 응답하지 않을 것이다. (문맥 참조)
18 3 하나님은 깃발을 세우신다
19 1 주께서 이집트에 재림하시는 모습
19 12 하나님의 재앙 앞에서는 모든 사람의 지혜가 무용지물이 된다.
19 19 피라미드를 말하는 구절?
19 25 이집트와 앗시리아는 이제 완전히 하나님께서 인정하시는 나라가 된다.
24 15 불 속인가, 동방인가?
26 4 주 여호와 안에 영존하는 능력이 있다.
26 7 주께서 의로운 자들의 길을 살피신다 (=곧바름)
26 11 will과 shall의 차이.
28 2 크고 강한 자가 무엇일까?
28 7 술에 취해서 타락한 이스라엘 사람들
28 13 교훈에 교훈을 더하고.. 하나님의 언어 유희 (10절 관련)
28 16 메시야에 대한 예언 (모퉁이의 머릿돌)
29 11 배교하고 타락한 사람들에게는 주의 말씀이 봉인돼 버린다. 성경을 아무도 이해할 수 없음
29 16 창조주를 모르는 어리석은 사람들
30 10 주의 율법을 듣지 않고, 바른말 쓴소리를 듣기 싫어하는 백성
30 26 천년왕국 때 해와 달이 더욱 밝아진다.
33 16 의롭고 선한 자들이 받을 보상
34 3 아마겟돈 전쟁에 대한 언급
34 5 이두메아인가, 에돔인가?
34 14 역시 사티로스 등장. 심판 후 폐허가 된 곳에서 지내는 영적 동물.
34 16 '주의 책'(=성경)에서 이들 동물들을 확인해 보라. (하나님께서 이들이 거할 곳을 정해 주셨다)
35 7 용들의 처소는 사람이 살 수 있는 곳으로 바뀐다.
38 19 살아있는 것에 대한 감사 (목숨을 연장받은 히스기야)
40 3 밥티스마 요한에 대한 예언
40 8 풀(인간과 그의 작품)은 마르고 꽃은 시드나 하나님 말씀은 영원하다
40 9 좋은 소식을 전하는 자여, 높은 산에 오르고 목소리를 높이라
40 12 하나님의 전능함
40 22 지구가 둥긂을 나타내는 구절
40 31 주를 의지하는 자는 독수리가 날개 쳐 올라가는 것처럼 힘을 얻는다.
41 4 처음과 나중. (하나님의 칭호)
41 10 내가 너와 함께 있으니 두려워하지 말라. 의로운 오른손으로 너를 붙든다
41 22 해석이 어렵다
41 25 '북쪽나라'의 의미
42 3 예수님은 상한 갈대를 꺾지 않고 꺼져 가는 심지를 끄지 않으실 것이다
42 8 나는 '주'니, 내 영광을 다른 자에게 주지 않고, 찬양을 우상에게 주지 않으리라
43 10 이스라엘이 본디 받았던 임무
43 11 내가 곧 주이니, 나 이외엔 다른 어떤 구원자도 없다
43 25 이전에 지었던 네 죄악을 나는 기억하지 않을 것이다.
44 6 역시 "처음과 마지막" 선언
44 9 우상을 만드는 자들은 다 이런 꼴이다 (분별력이고 이성이 뭐고 없다)
45 9 감히 피조물(자식)이 창조주(부모)에게 내가 왜 이렇게 됐냐고 반문할 수 있는가?
46 11 굶주린 새인가, 독수리인가?
48 4 얼마나 고집 세고 완고한 민족이었으면..!
49 1 하나님은 사람을 모태에서부터 부르셨다
50 4 예수님은 학식 있는 자의 혀를 가지셨다
51 12 내가 있는데 네가 왜 죽을 수밖에 없는 사람을 두려워하느냐?
52 7 시온에 기쁜 소식을 전하는 자의 발이 어찌 그리 아름다운가!
53 5 그가 찔림은 우리의 범죄 때문이요, 그가 상함은 우리의 불법 때문이다…
55 9 하늘이 땅보다 높은 것처럼 내 생각이 사람의 생각보다 높다.
57 1 의인이 하나님의 부르심을 받는 것은 다가올 재앙을 피하기 위해서이다.
57 15 하나님의 이름은 "거룩"
59 2 너희의 불법이 너희와 하나님과의 관계를 끊었다.
60 19 천년 왕국은 해와 달조차 필요없을 정도로 밝다.
61 2 예수 그리스도의 사역 (초림과 재림 때)
64 6 우리는 부정한 물건, 우리의 의는 더러운 누더기 같다
65 11 군대인가, 갓(고유명사)인가? 숫자인가, 므니(고유명사)인가?
65 20 천년 왕국에서는 100살에 죽어도 어린이로 죽는 것이다.
66 3 사람들이 제멋대로 가증스런 일을 즐기는 모습
1 5 태 속에서 짓기 전부터 너를 알았다
2 11 심지어 우상 숭배하는 다른 민족도 자기 신을 그렇게 쉽게 버리지는 않는다!
2 27 평소에는 열심히 우상 숭배하다가 어려울 때만 주를 찾는 뻔뻔한 백성들
3 13 단지 자기 잘못을 인정하기만 해도 하나님께서 긍휼을 베푸실 수 있었는데...
4 23 심판 후 형태가 없고 비어 있는 땅의 모습
5 4 하나님의 길도, 하나님의 심판도 알지 못하는 이들은 불쌍하고 어리석다
6 16 옛 길, 곧 선한 길을 찾아 거기로 걸어라.
7 11 이곳이 강도의 소굴이 되었느냐? (훗날 예수님께서 하신 말씀)
7 18 하늘의 여왕을 숭배하는 가증스런 모습
9 24 우리가 오직 자랑해야 할 것은 하나님을 아는 것.
10 6 주와 같으신 이가 없사오니 주는 크시며 주의 이름은 권능이 크시나이다.
11 17 evil이 '악'과 '재앙'의 뜻으로 동시에 쓰임.
13 23 네가 선을 행할 수 있다면 내가 손에 장을 지진다 -_-
13 26 그러므로 내가 네 치마를 네 얼굴까지 들추어 올려 네 수치를 드러내리라
15 16 주의 말씀들을 발견하고 먹자 그 말씀이 기쁨과 즐거움이 됐다
16 2 예루살렘이 앞으로 어떻게 될지 알기 때문에 세상사가 별 의미가 없고 짐이 될 뿐이다
17 5 사람을 신뢰하며 육체를 자기 무기로 삼고 마음이 주에게서 떠난 사람은 저주를 받으리라.
17 9 어떤 것보다도 사악한 것은 사람 마음이니, 누가 그것을 알 수 있을까? 나 주가 마음을 살핀다.
17 11 불의한 방법으로 재물을 모은 자의 말로
18 5 이스라엘은 절대로 잊어버릴 수 없는 나를 버렸다. 나를 자연 현상보다도 가벼이 여겼다.
19 11 질그릇 항아리를 산산조각내듯이, 이스라엘을 이렇게 만들어 놓겠다.
20 9 신세 망치기만 하는 대언자 노릇을 그만두려고 하나, 하나님 말씀의 강렬함 때문에 그럴 수도 없다.
23 6 예수님의 칭호 THE LORD OUR RIGHTEOUSNESS
23 24 내가 하늘과 땅을 가득 채우고 있지 않느냐? (어디에나 계신 하나님)
23 29 내 말이 바위를 산산조각내는 쇠망치와 같지 않느냐?
23 36 엄중한 경고를 언급하지 말라. 너희는 내 말씀을 변개했다.
30 24 주의 맹렬한 진노는 주의 뜻을 이루실 때까지는 풀리지 않는다. (여러 번 나옴)
31 3 하나님의 영원하신 사랑
31 34 모든 사람이 주를 알고, 죄와 범법이 용서된 그날
31 37 이스라엘과 맺어진 새 약속은 이 정도로 신뢰할 수 있다. (하늘과 땅의 측량 가능성)
32 18 크신 주님을 찬양
32 39 한 마음과 한 길로 주를 두려워하게 된다
33 20 약속의 확실성을 보장
44 17 하늘의 여왕을 향해 계속 경배하겠다.
48 15 만군의 주라 이름하는 왕
48 27 왜 이제는 이스라엘을 남성대명사 he로 묘사하지?
50 3 이제까진 북쪽 나라 자체가 바빌론이었고.. 이번엔 누구?
50 38 이제까지 계속 칼이다가 '가뭄'임. 히브리어로는 두 단어의 발음이 비슷하다는데?
50 45 양떼의 가장 작은 자가 그들을 끌어내는가, 양떼의 가장 작은 자까지 끌려가는가?
51 46 기상 현상을 주관하시는 하나님. (욥기/시편에서 본 듯 한 표현)
2 11 기자가 느끼는 슬픔의 극치. 비극적인 참상 (애 2:20)
3 25 주께서는 자신을 기다리는 사람과 자신을 찾는 혼에게 선하시다.
3 33 하나님은 고난 자체를 목적으로 우리에게 고난을 주시는 게 아니다.
3 38 해석이 어려움
4 3 바다 괴물(요나서의 고래는 고래다!). KJV 이외의 모든 성경은 들개, 여우임.
4 20 누굴까?
1 16 and they four이 가리키는 것은 생물인가 바퀴인가?
3 18 악인에게 경고해 주는 것의 필요성
12 22 이스라엘에 당시 만연한 하나님에 대한 불신 풍조
13 10 평화가 없으나 평화를 외치는 거짓 대언자
14 14 다니엘, 욥, 노아. 서로 전혀 다른 시대의 사람들이 의인의 예로 소개된다.
18 23 내가 악인이 구원받지 못한 채 죽는 것을 기뻐하느냐?
28 9 네가 이 상태에서도 네가 신이라고 말하겠느냐?
31 18 땅의 아랫부분이 곧 지옥이다.
32 31 마귀(이집트는 마귀를 예표)는 자신과 같이 지옥에 떨어진 사람들을 보고 좋아한다.
33 11 하나님은 악인이 죽는 것을 기뻐하시지 않는다. 그가 회개하고 살길 원한다.
33 31 에스겔의 말을 가볍게 여기고, 듣기만 하고 진지하게 받아들이지 않는 사람들 (마이동풍)
34 18 앞부분 해석이 어려움
34 29 유명한 초목?
36 22 니들이 잘나서가 아니라 나의 거룩한 이름 때문에 너희를 해방해 준다.
37 3 이 뼈들이 능히 살겠느냐? 주님만이 아십니다.
39 2 the sixth part만 남겨 두겠다. (KJV에만 있음) 1/6인가, 여섯째인가?
39 9 적군의 무기를 태우는데만 7년이나 걸리는 전쟁
1 12 콩인가, 채소인가?
4 30 for의 용법. built for이 "-를 위해서"가 아니라 "-로" 란 뜻임.
8 25 적그리스도는 평화라는 명목으로 많은 사람들을 죽인다.
9 23 기도 응답은 실제로 기도가 시작되자마자 나온다.
10 7 환상을 보기는커녕 지진 때문에 도망갔는가, 지진 때문에 도망가서 환상을 못 봤는가?
11 21 안티오쿠스 에피파네스를 의미한다. (마카베오 외경) 적그리스도를 암시하기도?
12 3 지혜 있는 사람, 많은 이들을 의로 인도한 사람들이 받을 복
12 11 1290, 1335일이 의미하는 것은? (KJV 어순은 1305+30)
2 16 하나님과 이스라엘의 관계의 회복을 암시
6 3 우리가 주를 알자. 계속해서 알고자 하면 알게 된다.
6 6 하나님을 아는 것이 번제 헌물보다 낫다.
9 9 기브아의 사건: 삿 19의 첩 살해 사건을 일컫는다.
11 9 나는 하나님이지 사람이 아니다. (겔 28장과는 반대 표현)
14 5 이슬이 주는 심상은? 여기서는 긍정적이고 13:3에서는 부정적이다.
14 9 지혜 있는 자는 이 대언의 말씀을 깨달으라. 주의 길은 올바르다.
1 5 어느 게 포도주고 어느 게 포도즙?
2 13 하나님은 은혜와 긍휼이 많으시며 노하기를 더디 하신다. 회개하면 재앙을 내리지 않으신다.
2 28 오순절 성령 강림에 대한 예언.
2 32 누구든지 주의 이름을 부르는 자는 구원을 얻는다.
3 20 이스라엘은 결코 멸망하지 않는다.
3 2 이스라엘은 권리가 컸던 만큼 의무(=처벌)도 크다.
3 5 아니 땐 굴뚝에 연기 날까?
6 4 (이후부터) 당대 이스라엘의 타락상
6 10 주의 이름을 언급해서는 안 되기 때문이다?
8 11 하나님의 말씀을 듣지 못하는 궁핍함
4 2 어차피 재앙은 일어나지 않을 건데 자기만 바보가 됐다고 불만을 터뜨리는 요나.
2 7 선을 행하는 자에게는 나의 말이 좋은 일을 하지 않느냐?
3 5 he의 문법적 의미는?
3 11 당대 이스라엘의 타락상
1 15 좋은 소식을 전하는 자가 산을 오르는 발
3 1 니느웨의 죄악상
1 6 갈대아 사람들은 모질고 포악하고 성급한 민족이다.
2 1 내(하박국)가 책망 받을 때 무슨 대답을 하는지를 내가 지켜본다?
2 4 의인은 믿음으로 살리라
2 13 불 속에서 수고하는가, 불타 없어질 것을 위해 수고하는가?
2 14 물이 바다를 뒤덮는 것처럼 주의 영광을 아는 지식이 땅에 가득해진다.
2 19 우상을 보고 깨어나라고 헛수고하는 자.
3 2 주의 일을 이 시기에 회복해 주시옵소서. (부흥)
3 3 주께서 다시 오신다. 셀라!
3 5 불타는 숯덩이인가, 질병인가?
3 17 무화과 나뭇잎이 마르고 외양간 송아지 없어도.. 나는 주님으로 인해 즐거워하리
1 12 하나님을 인정하지 않는 사람들이 받을 형벌
2 12 No와 Nay의 차이는?
11 12 유다의 예수님 배반에 대한 예언
13 3 거짓 대언자는 그 부모가 저지할 정도로 이제 얼씬도 못 하게 된다
14 5 아모스서 첫 부분에서 언급된 지진 (웃시야 왕 때)
14 12 환란기에 이스라엘을 대적한 자들이 당할 끔찍한 재앙
1 8 헌물 바치는 기본이 안 갖춰져 있던 당시의 성직자들. 얼마나 타락했으면…
2 12 성소와 주의 법을 모독하는 사람들은 "선생과 학자"라도 끊어 버릴 것이다. (KJV에만 있음)
2 15 하나님이 아내를 만드신 이유. 아내의 소중함
3 1 밥티스마 요한의 출생 예언
3 10 십일조를 바치고는 내가 쏟아붓는 복을 과연 안 내리는지 보아라 (교회 시대 적용은 아님)
4 5 밥티스마 요한과 엘리야의 관계는? (마11:14)
1 16 창세기의 야곱/요셉처럼 아버지 아들 이름이 같다
2 2 현인들은 점성술로 예수님의 탄생을 알았는가? (한편으로 이들은 성경 전문가였음)
2 11 목자들은 아기를 봤고(눅 2:16)이고, 현인들은 어린이를 봤다. 둘의 관계는?
2 13 왜 하필 이집트?
3 9 좋은 조상 뒀다고 쟤지 마라. 이 돌들이라도 아브라함의 자녀로 삼을 수 있다! (눅 3:8)
4 8 마귀가 예수님을 시험하는 장소는 계속해서 "높아진다."
4 22 자기 눈앞에서 아들들이 "출가"하지만 아버지 세베대는 그들을 말리지 않았다 (마 20:20)
5 20 최소한 바리새인과 서기관보다 의로워야 하늘의 왕국에 들어간다. (천년왕국 시절 적용?)
5 22 천년 왕국에서는 언어 폭력이 물리적인 살인과 동일시된다.
5 37 자신을 내세워 맹세를 하지 말고, 옳고 그른 것만 똑바로 말해라.
6 24 하나님과 맘몬(재물의 신)을 동시에 섬기지 못한다.
6 29 솔로몬의 찬란한 복장이 들의 백합화만도 못했다.
6 34 '내일'이 부사일 때는 to morrow. 명사일 때는 그냥 morrow
7 7 구하라, 찾으라, 두드리라. 그러면 그렇게 된다.
7 12 황금률
8 8 예수님에 대한 백부장의 놀라운 믿음
8 12 이방인들 중에 이런 백부장 같은 사람들이 왕국을 상속받고, 본 자녀들이 오히려 쫓겨난다
8 30 유대인들이 벌써부터, 부정한 짐승인 돼지를 집단으로 사육해?
8 31 마귀들이 돼지 속으로 들어가고 싶어한 이유는?
9 36 목자 없는 양처럼 실의에 빠진 백성들을 보고 연민을 느끼심
10 3 별명이 탓대우스인 렙배오인가, 그냥 탓대우스인가? (예수님의 제자 중 한 명)
10 29 farthing으로부터 어떻게 앗사리온이라는 단위가 나올 수 있지?
10 30 아버지께서는 너희 머리카락까지 다 세어 놓고 계신다 (눅 12:7 참고)
10 36 한 집안에서 종교 불화가 가져올 갈등
11 11 밥티스마 요한보다 더 큰 인물이 없었는데 하늘의 왕국에서는 누구나 요한보다 크다.
11 19 이래도 저래도 대언자와 메시야를 받아들이지 않고 헐뜯는 사람들.
12 37 자신이 한 모든 말(빈말, 쓸데없는 말이라도)로 하나님께 심판을 받게 된다.
12 50 하늘에 계시는 아버지의 뜻을 행하는 사람들이 모두 내 어머니요, 형제이다.
13 55 예수님의 친형제들(=남동생). 여동생도 있음. (막 6:3 참고)
14 8 여긴 왜 Baptist 앞에 정관사 the가 없을까?
14 14 이번에도 군중들을 어여삐(불쌍히) 여기시는 예수님 (9:36, 막 6:34, 막 8:2 참고)
14 19 축복하셨는가, 감사 기도를 올리셨는가?
15 7 예수님은 구약 성경을 꿰뚫고 계셨는 듯
16 19 베드로에게 주어진 하늘의 왕국의 열쇠가 의미하는 것은?
16 26 온 천하를 얻고도 자기 혼을 잃으면 무슨 소용이 있는가?
17 12 밥티스마 요한과 엘리야의 관계는? (마11:14, 요 1:21)
17 20 겨자씨 만한 믿음만 있어도 산을 들어서 옮긴다.
18 3 어린이와 같이 되지 아니하면 하늘의 왕국에 들어가지 못한다.
18 10 각 어린이들은 배당된 천사가 지켜 준다. 이들 하나라도 업신여기지 말아라.
18 18 베드로에게도 하신 말씀 같은데 푼 것과 맨 것의 의미?
18 20 두세 사람이 내 이름으로 모인 곳에 나도 있다. 교회?
18 28 화폐 단위가 데나리온이 아닌데?
19 18 행위 구원 맥락. 이것이 의미하는 것은? / 여기서는 kill이 아니고 murder임.
19 30 처음 된 자가 나중 되고, 나중 된 자가 처음 되리라. (20:16)
21 15 어른들, 성직자들은 예수님을 거부했으나, 오히려 어린이들이 그분을 반겼다
21 16 또다시 "읽지 못하였느냐?" 책망 (성경 좀 읽어라 이놈들아 -_-) (21:42, 22:29에도)
22 39 네 이웃을 네 몸과 같이 사랑하라. (바리새인의 질문에)
23 8 너희 선생은 한 분이니 그리스도이고, 너희는 모두 다 형제이다.
23 24 모기(하루살이)에 긴장하는가(at), 삼키는(out)가?
23 33 뱀들아, 독사의 자식들아, 너희가 지옥의 정죄를 면할 수 있겠느냐?
24 34 대환란기 때 일어날 일이 이 세대가 끝나기 전에 일어난다? (generation의 의미?)
25 40 너희 중에 가장 작은 자에게 행한 것이 곧 내게 행한 것이다
25 41 마귀와 그의 천사들을 위해 예비된 영존하는 불 = 지옥
26 32 부활하고 나면 내가 너희보다 먼저 갈릴리로 가겠다. (28:7)
26 43 이때 제자들이 자꾸 잠든 이유? 마귀의 시험 때문인지?
26 51 언제 칼까지 미리 준비해 왔군. (이 사람은 베드로임. 요 18:10)
27 19 빌라도의 아내의 충정어린 조언
27 53 이때 죽은 사람들이 부활했나?
3 5 매너리즘에 빠진 완악한 유대인들에게 실망과 분노하신 예수님
4 32 '하늘의 새'는 부정적인 심상이라는데?
5 1 지명이 가다라인가, 거라사인가?
5 19 예수님은 보통은 병을 고치시면서 자신의 일을 알리지 말라고 하셨는데 이번엔?
6 13 예수님은 손을 얹어 고치고, 제자들은 기름을 발라 고친다.
6 52 빵덩이의 기적을 제자들이 아직 이해하지 못했음
7 11 말하고자 하는게 뭔지 모르겠다
9 29 부정한 영을 쫓아내는 데는 기도와 금식이 필요하다 (마 17:21)
10 19 여기서는 다시 kill (마19:18엔 murder)
4 9 시험하는 순서가 마태복음과 반대이다
4 30 축지법을 썼나? (요 8:59 참고)
5 8 "제게서 떠나 주십시오. 전 죄많은 사람입니다"란 베드로의 고백
5 16 예수님은 바쁜 사역 일정 가운데서도 늘 외딴 곳에서 혼자 기도하심. (6:12)
7 19 밥티스마 요한이 예전에 예수님에게 침례까지 줘 놓고 지금 갑자기 미심쩍하는 이유는?
7 38 눈물을 대체 얼마나 흘려야 가능할까?
10 18 사탄이 번갯불처럼 곤두박질친 때에 대한 예수님의 회상
11 45 주위 사람들의 평판은 개의치 않고 용감하게 바른말 쓴소리를 거침없이 하시는 예수님
13 3 이들이 죄를 지어서 참변을 당한 것도 아니고, 너희 역시 회개하지 않으면 똑같이 망한다.
13 16 위선자의 궤변에 대한 예수님의 명쾌한 반박
13 32 헤롯 왕을 보고 '여우'라고 일컬으심
17 10 주의 일을 하는 종은 종답게 겸손해라.
17 31 day의 뜻은 낮인가, 날인가?
18 7 자신의 자녀가 밤낮 기도하며 부르짖는데 하나님께서 그 원수를 갚아 주시지 않겠느냐?
19 40 사람들이 나를 반기지 아니하면 이 돌들이 대신 소리지를 것이다.
19 43 예루살렘 주위로 참호를 파는가, 둑을 쌓는가
22 43 피땀을 흘리도록 처절하게 기도하던 상황에서 천사가 내려와서 예수님을 격려함.
23 11 온갖 이적을 베풀 줄 알았던 예수님이 불리한 증언에도 묵묵부답이자 헤롯 역시..
24 5 어찌하여 산 자를 죽은 자 가운데서 찾느냐? 그분께서는 이미 살아나셨느니라.
24 19 예수님은 요셉, 두 제자는 요셉의 형들 같다.
24 31 성경으로 두 사람의 영적 눈을 열어 주신 뒤 뿅 사라지는 예수님
1 17 은혜와 진리는 예수님에게서 말미암았다. 은혜 위에 은혜로다.
1 29 보라, 세상 죄를 제거하는 하나님의 어린양이로다
1 42 게바.. 베드로의 의미는 돌멩이지 반석이 아님.
3 5 물과 영으로 난다는 게 무슨 뜻일까? (3:8도 좀 어려움. 풍류 사상??)
3 29 요한: 신랑의 친구, 신약 시대 성도: 신부
4 22 구원은 유대인에게서 난다. 예배하는 자세가 바뀐다.
5 35 요한은 타오르며 빛나는 등불이다.
5 39 성경을 탐구하라. 그 안에 생명이 있고, 예수님에 대한 증거로 가득하다.
5 45 늬들이 그렇게도 신뢰하는 모세가 오히려 너희를 정죄하지(율법) 난 안 그럴 것이다.
6 22 상식적으로 있을 수 없는 일이 일어난 것을 눈치챈다.
6 66 너무 파격적인 설교에 실족한 많은 이들이 예수님을 떠남.
7 38 나를 믿는 자는 성경에 기록된 것처럼, 그의 배에서 생수가 흘러나리라.
8 6 as though he heard them not도 요일 2:23 뒷부분 같은 이탤릭체인가?
8 17 율법에도 두 사람의 증인이 옳다고 돼 있고, 나는 아버지 하나님과 듀오다.
8 32 너희가 나를 믿으면 진리를 알게 될 것이고, 그 진리가 너희를 죄에서 자유롭게 하리라.
8 42 너희가 하나님과 아브라함의 자손이라고? 하는 짓을 보니 그런 거 같지 않은데? (마귀)
11 14 일부러 늦게 가서 나사로가 죽을 때까지 기다리셨다가 살리신 듯?
11 24 마르다의 투철한 부활관 (부활이 없다고 믿던 사람들과는 얼마나 다른가)
11 35 위풍당당하게 나사로를 살리러 갔지만, 현장 분위기를 보고는 예수님도 눈물을 흘리신다
11 49 그 큰 이적을 보고도 기득권 유지에 급급한 답답한 인간들
12 5 참고로 5천 명을 먹이는 데 드는 돈으로 나왔던 금액이 200 데나리온이다.
12 48 크고 흰 왕좌 심판을 말하는 듯.
13 21 북받쳐오르는 쓰라린 감정이 섞인 말이다. "너희 중 한 명이 나를 배반할 것이다."
13 34 새 계명을 주노니 서로 사랑하라.
14 6 내가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다. (하늘의 아버지의 집 얘기를 하는 문맥에서)
14 9 나를 본 자는 아버지도 보았는데 웬 또 하나님을 보여 달라는 타령이냐?
14 15 너희가 날 사랑한다면 내 명령들을 지키라. 위로자인 진리의 영을 보내 주겠음
15 13 친구를 위해 목숨을 버리는 것만치 더 큰 사랑은 없다.
16 16 변개된 역본에는 "내가 아버지께로 가기 때문이라"가 빠짐. 16:17, 14:12 참고
17 11 "거룩하신 아버지"가 나온다. 내게 주신 그들을 아버지의 이름으로 지켜 주십시오
18 19 지금은 대성직자 가야바가 아닌 장인 안나가 심문하고 있지 않나? (18:24 참고)
18 36 (빌라도에게 대답) 내 왕국은 지금은 이 세상에 속한 게 아니다. (현대 역본은 '지금은' 삭제)
19 15 이 녀석들아. 너희 왕이 그렇게도 싫냐?
19 30 (인간에 죄값을 치루는 일을) 다 이루었다!
20 17 아직 하늘에 있는 지성소에 올라가셔서 내 피를 바치기 전이니, 날 만지지 마라.
2 16 베드로가 성경 실력이 상당해졌다. (1:20도 참고)
2 21 요엘 2:32 인용. 구약 성경의 "주"가 신약 성경의 "주"이기도 함.
2 46 초대 교회의 아름다운 모습.
4 12 예수 이외에 다른 구원의 이름은 없다.
5 36 예나 지금이나 사이비 종교 교주는 있었던 모양이다.
8 35 성경 구절을 가르치며 생생하게 전도 구령하는 장면. 이방인도 구원하려는 하나님의 계획.
10 26 고넬료에게서 경배받길 거부하는 베드로. (그러나 카톨릭 교황은 경배를 즐겨 받는다.)
10 34 하나님은 사람을 외모로 판단하시지 않는다. (롬 2:11, 벧전 1:17 등 엄청 자주 나옴)
11 26 그리스도인(크리스천)이라는 명칭의 유래. 안티오크 교회에서.
12 5 감옥에 갇힌 베드로를 위해 교인들이 올린 기도.
13 33 성경 장 번호까지 거론하며 인용함. 시편 2편.
13 42 불특정 다수 유대인인가, 바울과 바나바인가? (뜻이 서로 상당히 다른 문장이 됨)
14 12 대략 어이가 없다. -.-;; 사도들을 로마 신화의 신으로 오인하고 이들을 경배함.
14 17 이 모든 것들도 하나님께서 주관해서 된 것이다.
14 19 생명에 위협을 받는 바울. '어떤' certain이 삭제된 역본도 있다.
17 11 바울의 말이 사실인가 알아보려고 날마다 성경을 탐구하는 사람들.
17 18 이방 철학자들의 눈에 비친 바울
17 29 하나님의 신격(Godhead)은 눈에 보이는 우상과 같은 개념이 아니다.
19 5 요한의 밥티스마 이후 예수님의 밥티스마를 새로 받는 사람들.
19 9 학교 설립자 이름이 두란노인가, 학교 이름이 두란노인가?
19 23 사도행전에는 '적지 않은' 이중 부정, 도(way)라는 표현이 자주 나온다.
19 34 완전히 에베소 도시 전체가 다이아나 광신자들로 차 있구나.
19 37 교회인가, 신전인가?
20 4 역본들 사이 번역이 약간씩 다름. '아시아로 돌아간'이 빠진 역본도 많음.
20 19 사도 바울이 겪은 파란만장한 전도 여정
20 24 바울의 투철한 신앙관.
20 28 교회의 중요성
20 35 복음서에는 나와 있지 않은 예수님 말씀임.
22 4 사도행전에 나오는 way란 단어가 도(道)인지 방법인지 문자적으로는 분명치 않다.
23 5 백성 지도자들을 비방하지 말아라는 출애굽기 말씀을 인용하는 바울.
24 25 의, 절제, 심판에 대한 설교가 나오자 두려워하고 듣기 싫어하는 펠릭스.
25 11 바울은 여러 번 법정에 서면서, 자신이 잘못이 있으면 사형이라도 달게 받겠다고 한다.
26 29 모두들 제 처지(결박당함) 빼고는 다 저처럼 되십시오! (그리스도인이 돼라)
28 11 카스토르와 폴룩스인가, 쌍둥이 형제 혹은 디오스구르인가?
1 16 그리스도의 복음을 부끄러워하지 않는다. (믿음=구원에 이르는 하나님 권능)
2 3 문장 구조가 어려움
2 14 양심이라는 율법
2 21 네 꼬라지를 알라.
3 2 그래도 할례 받은 유다인들은 명분이 있다. 하나님의 말씀이 이들에게 맡겨졌다.
3 4 하나님은 진실하시고, 사람은 거짓말쟁이다.
3 5 그렇다고 우리가 악해야 하나님의 의로우심이 드러나는 건 아님.
3 19 율법은 사람을 정죄한다.
3 23 모든 사람들이 죄를 지어 하나님의 영광에 이르지 못했는데.
3 27 에베소서 2장과 비슷함. 오로지 믿음으로!
3 31 로마서에서는 God forbid란 표현이 자주 나온다.
5 1 믿음으로 의롭게 됨 -> 주 예수 그리스도를 통해 하나님과 화평
5 8 조금도 죽어 줄 가치가 없는 우리 죄인을 위해서 목숨을 바치신 주님
5 15 한 사람의 죄가 수많은 이들의 사망을 불렀다면 하나님의 한 선물은 수많은 사람을 살린다.
6 4 밥티스마는 나의 옛 사람의 죽음을 예표한다.
6 10 단 한 번 죽음을 맛보셨던 주님은 이제는 결코 다시 죽지 않으신다.
6 23 죄의 삯은 사망이나, 하나님의 은혜는 예수님을 통한 영생이다.
7 24 양심과 욕망의 갈등 사이에서 고뇌하는 바울.
8 6 육신적인 생각은 죽음, 영적인 생각은 생명과 평안.
8 14 하나님의 영으로 인도하심을 받는 자들은 다 하나님의 아들(상속자)이다.
8 18 지금 받는 고난은 앞으로 받을 보상에 비하면 아무 것도 아니다.
8 22 죄의 결과로 인해 모든 피조물들이 영향을 받았다.
8 26 기도할 때 성령님이 우리와 아버지 하나님 사이의 중보를 맡아 주신다
9 15 예정설을 말하는가?
9 22 왜 하나님은 악인들을 정한 시간까지 그냥 내버려 두시는지를 알 수 있다.
9 25 로마서 곳곳에서 드러난 바울의 성경 지식.
10 15 하나님의 복음을 선포하는 설교자가 얼마나 중요하고 멋진가.
11 13 이방인들의 사도가 된 게 자랑스럽다 -> 이스라엘 사람들은 이거 보고 좀 자극받고 구원받아라.
11 21 이스라엘 대신 혜택을 받게 된 이방인 너희들도 너무 방심하지 말아라.
11 33 하나님의 지혜의 오묘하고 풍부함에 대한 감탄. 하나님의 마음을 누가 알리?
12 4 사람마다 제각기 하나님께서 주신 다양한 직분이 있다.
12 16 공평과 형평성을 강조.
14 14 돼지 눈에는 돼지밖에 안 보인다 -.-
14 17 하나님의 왕국은 이런 곳이다.
15 4 성경이 우리에게 주는 유익
16 17 이단 교리를 퍼뜨리는 자들을 경계하고 멀리하라. (당시에도 이런 것들이 있었다)
16 22 로마서는 바울을 말을 다른 사람이 받아적어서 기록됐다.
고전 1 18 십자가를 선포함이, 멸망할 자에게는 어리석은 것으로 보이지만…
고전 2 8 이 사람들이 뭘 몰라서 예수님을 십자가형에 처했다.
고전 3 16 너희 몸은 하나님의 성전이다.
고전 4 20 하나님의 왕국이 말에 있지 않고 권능에 있다.
고전 5 5 사탄에게 넘겨 준다 -> 육체적인 죽음 (비록 구원받았을지라도)
고전 6 9 이런 사람(특히 음행 쪽)에 대한 경고가 여러 번 강조된다.
고전 6 18 음행이 다른 죄와 다른점
고전 6 20 우리는 값으로 지불된 처지에 있다.
고전 7 22 주님의 부르심을 받은 종은 자유인이고, 자유롭더라도 부르심을 받으면 그리스도의 종이다
고전 7 39 로마서도 그렇고 성경에는 '평생 수절'이란 개념은 없는 듯.
고전 8 10 똑똑한 사람이 잘못하면 그걸 보고 아래에 있는 사람들이 배우지 않겠냐?
고전 9 16 복음이 나의 전부임을 고백하는 바울.
고전 10 4 이스라엘 백성에게 물을 터 준 바위는 그리스도의 예표였다
고전 10 9 불뱀 역시 그리스도의 예표였다
고전 10 13 하나님은 우리가 견딜 수 있는 시련만 허락하신다
고전 10 20 이방인들의 헌물은 모두 마귀에게 가는 것일 뿐이다
고전 11 6 자매들은 머리에 면사포나 모자 같은 걸 쓰는 게 맞다는 말? (15절은 또 아닌 듯한 분위기)
고전 12 3 예수님을 주님이라고 하는 부르는 건 아무나 할 수 있는 게 아니다
고전 14 2 이것이 소위 말하는 방언을 가리키는 것인가? 혹은 은사주의? (14:13 참고)
고전 14 21 성경 말씀이 곧 율법이다. 이사야서를 law라고 가리킴.
고전 14 28 타 언어로 얘기하는 것은 반드시 통역의 해석을 수반할 것.
고전 14 33 하나님은 혼돈의 창시자가 아니다. (40절 참고)
고전 15 5 베드로가 계속 '게바'로 표현돼 있다. (반석이 아닌 돌멩이)
고전 15 19 부활 소망이 없다면 기독교인들처럼 바보같은 사람도 없다. 바울의 투철한 신앙관.
고전 15 29 죽은 자를 위해 침례를 받는다는 것이 무슨 말일까?
고전 15 33 마귀에게 속지 말라! (앞으로 이 말 아주 자주 나올 것임)
고전 15 42 부활은 마치 썩어 없어지는 씨앗에서 썩지 않는 새 열매가 나는 것과 같다.
고전 15 45 영과 혼 구분이 없으면 상당한 오역이 될 구절이다
고전 15 52 이때가 천년왕국?
고전 15 55 부활로서 죽음을 극복한 사람이, 죽음에게 당당히 외치는 멘트 (호13:14)
고후 1 12 you-ward. 독특한 표현
고후 2 15 우리는 하나님을 향한 그리스도의 향기이며, 말씀을 변개하는 사람들이 아니다 (17절)
고후 4 4 이 세상 신이 믿지 않는 사람들의 마음을 가려서 복음을 차단해 버린다.
고후 4 17 지금 겪는 일시적인 고난은 훗날 비교할 수 없이 큰 보상으로 바뀐다
고후 5 10 또다시 그리스도의 심판석 언급
고후 5 17 그리스도 안에 있으면 새로운 피조물이다 (갈 6:15 참고)
고후 6 14 의과 불의가 어떻게 함께하겠는가? 그리스도와 벨리알은?
고후 7 10 하나님의 뜻대로 하는 근심은 회개 -> 구원을 이룬다.
고후 8 12 사람의 헌신에서 있는 것까지 받고 없는 것까지 받지는 않으시는 하나님.
고후 9 7 헌금에 대한 규례. 자원해서 기쁜 마음으로 내라.
고후 11 3 그리스도 안에서의 단순함에서 이탈하지 않도록 조심하라. 이브처럼 속지 말라.
고후 11 14 사탄도 빛의 천사를 가장하고 나타나지 않는가!
고후 11 21 바울의 문체, 말투를 이해하기 힘들다
고후 12 2 셋째 하늘로 채여 올라간 사람.
1 8 천사라 할지라도 가짜 복음을 전하는 자라면 저주가 있을지어다
1 10 내가 사람을 설득하랴, 하나님을 설득하랴? 사람을 기쁘게 한다면 하나님의 종이 아니다.
2 16 예수 그리스도를 믿음으로써 의롭게 된다
3 8 성경 자체가 하나님 같은 주체적 존재로 표현됐다
3 26 그리스도 예수를 믿어 하나님의 자녀가 됐다
4 16 내가 진리를 말하므로 너희와 원수가 되었느냐?
5 1 그리스도께서 주신 자유에 굳게 서고, 종의 멍에에 얽매이지 말라. (요 8:32, 갈 4:9)
5 9 작은 뜸씨 하나가 온 덩어리를 뜨게 한다 (부정적 심상. 마13:33 참고)
5 14 모든 율법은 "네 이웃을 네 몸과 같이 사랑하라"로 요약된다.
5 16 영 안에서 걸으라. 영과 육은 늘 대립한다.
5 21 하나님의 왕국을 상속받지 못하는 죄들 (고전 6:9-10, 엡 5:5 참고)
6 7 하나님은 속으시는 분이 아니다. 뿌린 대로 거두게 된다.
1 5 창세 전부터 우리를 택하셔서 주의 자녀로 입양하사, 그 은혜에 대한 찬양 되게 하심 (예정설?)
1 7 그분의 피에 의한 대속을 받았다
1 22 예수님이 받으신 권세
3 21 드디어 world 대신 age가 나왔다
4 9 예수님께서 지옥이 있는 땅 아래로 가셨었음을 암시
4 12 work of the ministry(섬기는 일)의 주체는 11절의 여러 특권자들인가, saints인가?
4 25 우리는 이제 거듭나서 새 사람이 됐으므로, 옛 사람의 생활 방식을 버려라.
5 4 그리스도인이라면 언행도 조심하라.
5 8 너희는 이제 빛의 자녀다. (살전 5:5)
5 32 남자와 여자가 결혼하여 하나가 되는 것은 참으로 위대한 신비이다.
1 20 예수님과 완전히 일심동체가 된 바울의 삶 (21절: 사는 것이 그리스도, 죽는 것이 이득이다)
1 29 단순히 믿고 구원받는 걸로 만족하지 말고 그분의 고난에도 참여하자.
2 9 모든 이름 위에 뛰어난 이름 예수
2 15 흠 없이 온전한 하나님의 자녀가 돼야 한다.
3 8 내가 그분을 위해 모든 것을 잃어버리고 단지 똥으로 여김은.
3 9 믿음으로 말미암아 그리스도에게서 나오는 의
3 21 예수님은 훗날 우리의 몸을 변화시켜 주신다.
4 2 뜻이 반대인 abased와 abound의 절묘한 차이
4 4 주 안에서 기뻐하라. 다시 말하노니 기뻐하라.
4 6 아무것도 염려하지 말고 오직 기도, 간구와 감사함으로 네가 원하는 것을 하나님께 아뢰라.
4 12 뜻이 정반대인 abased와 abound의 유사성
4 13 내기 능력 주시는 그리스도 안에서 모든 것을 할 수 있다.
1 16 예수님의 신성, 속죄 교리 (14절), 창조주로서의 주권 (17절)
1 18 예수님은 교회의 머리이다
2 9 예수님의 신성
2 12 침례가 우리에게 주는 의미.
2 16 각종 절기를 고지식하게 지키는 것은 별 의미가 없다 (로마서에도 이런 구절이 있었던 듯)
3 14 사랑은 완전케 하는 띠이다
3 16 말씀 묵상과 찬송이 넘치는 생활
살전 2 4 우리는 하나님의 허락을 받아 복음을 위탁받았다
살전 3 4 이 환난은 무엇을 말하는가?
살전 4 16 주님의 공중 재림 때 있을 일. (딛 2:13의 복된 소망)
살후 2 4 적그리스도에 대한 예언
살후 3 10 일하지 않으면 먹지도 말라.
딤전 1 15 죄인 중에 내가 괴수이다. 이 죄인을 위해 예수 그리스도께서 오셨다.
딤전 1 20 훗날 믿음을 저버린 backslider. 목숨을 잃었다. (사탄에게 넘겨짐)
딤전 2 2 높은 사람들, 통치자를 위해 기도하라. 하나님 보시기에 좋은 일이다.
딤전 2 4 하나님은 모든 사람이 구원받고 진리를 알게 되길 원하신다. (예정설이 아님)
딤전 2 5 하나님과 사람 사이의 유일한 중재자 예수 그리스도
딤전 2 14 남녀 사이의 질서가 필요한 근본 원인 (처음에 여자가 먼저 속았었다)
딤전 3 5 자기 집부터 잘 다스릴 줄 알아야 교회의 큰 직분을 맡을 수 있다
딤전 4 3 쓸데없이 금혼, 금욕을 강요하는 이단들
딤전 4 13 교회에서 성경을 읽는 것, 권면하는 것, 교리를 가르치는 일을 철저히 해라.
딤전 5 9 해석이 좀 어려움
딤전 5 14 여자가 결혼해야 하는 이유
딤전 5 23 이건 어느 문맥에서 적용되는 말씀이지?
딤전 6 7 빈손으로 와서 빈손으로 가는 인생. 먹을것과 입을옷이 있는 것으로 만족하라.
딤전 6 10 돈을 사랑함이 모든 악의 뿌리이다
딤전 6 20 거짓되이 과학이라 불리는 것들의 반론을 피하라. (진화론처럼)
딤후 1 9 은혜에 의한 구속 섭리. 거룩한 부르심
딤후 2 5 규칙를 지키지 않는 운동 선수는 월계관을 받을 수 없다.
딤후 2 11 우리가 그리스도 때문에 고난 받을 수 있는 근거!
딤후 2 15 성경을 공부하라. (진리의 말씀들을 잘 분할해서 이해해라)
딤후 2 16 신약 서신서에는 쓸데없는 논쟁, 말장난을 피하라는 말이 매우 자주 나옴.
딤후 2 26 복음을 거부하는 자들은 마귀에게 사로잡혀 있는 사람이다.
딤후 3 15 성경은 읽는 자에게 구원을 선사하고, 지혜를 준다.
딤후 4 6 바울이 세상을 떠날 때가 다 돼 감을 암시함
1 16 입으로만 하나님을 안다고 하면서 행동은 성경과 전혀 거리가 먼 사람들
2 8 시심하는 사람들이 오히려 뻘쭘해할 정도로 청렴 결백해야 한다.
3 1 세상 통치자들에게 복종하게 하라 (롬 13:1-4, 히 13:17, 벧전 2:13에서 계속 언급)
3 5 washing of regeneration; 은혜에 의한 예수님의 대속 교리
3 10 이단 대처법
1 14 천사는 능력은 사람보다 위지만, 결국 구원받은 사람의 시종을 들게 된다.
2 3 이토록 큰 구원을 소홀히 하면 어떻게 되겠는가?
2 11 거룩케 하시는 자와 거룩케 된 자들이 하나이다. 모두 한 형제이다.
4 8 여호수아와 실제 예수님 사이의 절묘한 관계
4 12 하나님의 말씀의 놀라운 권능
5 7 예수님이 성육신해 계실 때 얼마나 강렬하게 아버지 하나님께 간구했는가?
6 6 구원의 상실을 의미하는가? (천년 왕국 얘기? 대환난기?) 10:26 참고
6 13 맹세는 뭔가 자기보다 더 크고 절대적인 것을 두고 한다. 그러나 하나님은…
9 22 피흘림이 없으면 죄사함이 없다
10 12 단 한 번 자신을 완전히 드려서 죄를 제거하신 예수님
10 26 거듭나고 나서 고의로 죄를 짓는다면 희생이 이제 더 남아있지 않는다.
10 31 하나님의 손 안으로 떨어지는 것은 두려운 일이다
10 37 shall과 will의 차이
12 1 죄의 짐을 떨쳐 버리고 믿음의 경주을 힘껏 달리자 (운동 경기. 딤후 2:5)
12 6 주님은 자신이 사랑하는 사람들을 징계하고 훈련시키신다. (계 3:19)
13 4 결혼은 존귀한 것이다
13 15 우리의 희망의 창시자이며 완성자인 예수님께 찬양의 희생을 드리자
1 13 시험은 하나님이 직접 주시는 게 아니다. 자기 자신이 스스로 유혹에 빠지는 것일 뿐이다.
1 15 정욕이 죄가 되고 죄가 사망을 낳는다.
1 26 종교적인 위선자를 책망
2 6 부자들이야말로 너희를 괴롭하는 이들인데 어떻게 너희가 가난한 이들을 차별하냐? 속물근성
2 10 율법은 그 많은 조항 중에 하나만 어겨도 전체를 어긴 셈이 된다.
3 5 사람의 입은 말의 재갈, 배의 키와 같은 존재이다.
4 4 세상과 친구가 되는 자는 하나님의 원수가 된다.
5 12 맹세하지 말라. (마 5:37)
벧전 1 7 지금 받는 이 시련은 금보다도 귀중한 영광으로 바뀐다.
벧전 1 12 문장 구조가 복잡하고 어렵다
벧전 2 12 우리는 이 정도로 이방인들 앞에서 청렴 결백하게 살아야 한다 (3:16)
벧전 3 1 아내는 남편들에게 복종하라. 불신자 남편에게라도 모범을 보여라 (고린도전서 등)
벧전 3 12 주님의 눈은 의로운 자들을 향해 있고…
벧전 3 15 네 소망에 대해 묻는 사람들에게 늘 대답할 준비를 갖춰라. (우쭐하진 말고)
벧전 4 8 사랑은 허다한 죄를 덮는다.
벧전 4 18 구원만 가까스로 받는 안타까운 사람이 되지 말라.
벧전 5 3 장로는 성도들 위에 군림하지 말고 오히려 본이 되어라
벧전 5 8 마귀는 울부짖는 사자처럼 삼킬 자를 찾는다. 이에 철저히 대비하라.
벧후 1 9 구원받고도 옛 사람을 완전히 벗지 못한 사람들의 특징.
벧후 1 16 주 예수 그리스도 이야기는 교묘하게 꾸민 허구가 결코 아니다
벧후 1 20 성경의 대언의 권위
벧후 2 11 사람보다 훨씬 능력이 많은 천사조차 주님을 비방하지 않는다.
벧후 2 12 자기가 이해하지 못하는 것은 믿지 않고 헐뜯기만 하는 어리석은 사람들
벧후 2 19 스스로 자유롭다고 하나, 그들은 이미 부패의 종이다.
벧후 2 21 about backsliders: worse than the lost
요일 2 3 그분의 명령을 행함으로써 그분을 안다는 것을 입증한다.
요일 3 1 아버지의 사랑으로 말미암아 우리가 하나님의 아들이라 불리게 됐다.
요일 3 14 요한일서는 형제를 사랑할 것을 특히 강조한다.
요일 4 8 하나님은 사랑이시다
요일 5 14 기도가 응답받을 조건
요이 1 7 서로 사랑하라, 적그리스도 판별법 등, 요한일서에 있던 내용
1 6 자기 신분을 버린 천사들이 장차 받을 심판
1 9 모세의 부활. 마귀와 다툼을 할 때 온유하게 대처한 천사장 미가엘
1 10 오늘날 하나님이 없다고 말하고 욕하는 사람들의 특징
1 8 which is 이후 부분도 예수님께서 직접 말씀하신 부분인가?
2 1 천사에게 편지를 보내?
7 10 구원이 왕좌에 앉아 계신 하나님과 어린양께 있다
11 18 크고 흰 왕좌 심판 때 있을 일이다
12 10 사탄은 사람들을 지옥에 보내려고 언제나 하나님 앞에서 이들을 참소하는 자이다
12 15 용이 잠시 뱀으로 바뀌어 묘사된다
13 13 사탄의 거짓 대언자 역시 하늘에서 불이 떨어지게 할 수 있다.
14 11 지옥은 이 정도로 처참한 곳이다
14 16 환난기를 겪는 성도들은 이 정도로 인내하고 순교까지 해야 구원받을 수 있다
16 6 옛 대언자와 성도들의 피를 피로써 갚는 공의로운 하나님
17 9 음녀가 있는 곳은 로마이다.
21 17 천사의 치수와 사람의 치수는 같다. 새 예루살렘의 높은 성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