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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김 용묵의 절대공간 - 블로그: 최근 댓글/트랙백 목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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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 type="html">철도를 명절 때에나 떠오르는 4대 교통수단 중 하나로만 아는 것은, 예수님을 사대성인· 성인군자 중 하나로만 아는 것과 같다.</subtitle>
  <updated>2013-06-20T07:05:38+09:00</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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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파주 안보 관광 (2013/5/4) -- 下 : 사무엘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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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사무엘)</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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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13-06-13T20:30:59+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의견 잘 봤습니다.
1. 그러니 그 사람은 그건 만년 까일 수밖에 없죠..;; 실드를 쳐 줄 수 없다는 것 인정합니다.. ㅡ,.ㅡ;;

2. 옛 지도자에 평가할 때 잘잘못에 대한 객관적 사실 다음으로, 잘못한 것이 악의 없는 정말 선의의 시행착오였냐 아니면 진짜 죄질이 나쁜 악행이냐 하는 견해가 갈라지는 것 같습니다.
저는 차라리 건국 초기나 6·25 때 정부가 저지른 잘못은 정말 피아식별도 안 되고 너무 위급하던 상황에서 북한에 대한 적개심까지 더해지니 불가피하게 어쩔 수 없이 벌어진 것들이 많다고 생각합니다.
그에 비해 소위 친/종북 정권의 행적은? 우리나라가 이 정도로 살 만치 살고 북한에 대한 경험치도 충분히 쌓인 상태에서.. 악의 없는 시행착오였다고는 보이지 않습니다. 물론 저와는 다른 견해를 지닌 분들도 있겠죠. 이걸로 논쟁할 생각은 없구요.

3. 이· 박 대통령에 대한 평가가 마치 창조-진화 논쟁이라면, 전 대통령이라든가 광주 사건에 대한 평가는 천동설-지동설이나 원창조-재창조 논쟁인 것 같습니다. (이게 무슨 말인지 이해하시려나? 한 진영 안에서도 세부적인 견해가 극단적으로 갈린다는 뜻입니다.) 이 주제에 대해서도 저 역시 확고한 Y/N 결정만 없을 뿐이지 저의 의견 자체가 없는 건 아니랍니다.
하지만, 그런 말 해서 얻는 이익보다 싸움· 논쟁 나고 잃는 게 더 크니까 수지가 안 맞아서 안 하지요. 좀 더 지켜보렵니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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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파주 안보 관광 (2013/5/4) -- 下 : 김재주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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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김재주)</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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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13-06-13T17:03:47+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전두환이라는 인간에게 그럴 만한 배짱이 있을 리 없죠. 게다가 없는 얘기를 만들어내서 악역을 자처한다는 건 불가능하죠. 고 황장엽씨가 북한이 5.18을 파악한 시점에 이미 상황이 종료되어서 김일성이 아뿔싸 천기를 놓쳤구나 한탄했다고 말했는걸요. 따라서 북괴의 개입은 있을 수가 없었습니다. 고정간첩 한두명이나 뭐 사상적으로 경도된 대학생 몇몇 정도는 있었을지 모르지만 그거는 부마항쟁 같은 때에도 마찬가지였겠죠.

그리고 &#039;정부에 대고 무슨 헛소리, 매도를 해도&#039; 용서받을 정도로 자유가 확립된건 그 10년의 이른바 종북정권 시절이라는 걸 알아야 합니다. 아마 노무현 정권 시절에 그만치 대통령을 조롱거리로 삼지 않았더라면 이명박 전 대통령도 그렇게까지 욕을 먹지 않았을 거에요. 대통령이라는 자리가 뭐 신성불가침 무소불위의 권력 이런 것과는 거리가 멀다는 사실을 국민들이 깨달아 버렸기 때문에 점점 선을 넘어서 극단으로 달려간 것이죠. 저도 이전 정권들의 북한에 대한 태도는 정말 맘에 들지 않습니다만 종북이라는 소리를 들을 정도는 아니었다고 봅니다. 그냥 이쪽에서 성의를 보이면 쟤들도 변하지 않겠느냐 생각할 정도로 순진했을 뿐이죠.</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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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파주 안보 관광 (2013/5/4) -- 中 : 사무엘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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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사무엘)</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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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13-06-13T00:38:21+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지금과 같은 우리나라가 있기까지 흘려진 수많은 피와 땀을 후세가 꼭 제대로 알았으면 좋겠습니다.
북한은 생각만 해도 참 가슴이 답답하지요. 그리고 안보관, 국가관이 갈수록 문란해지고 혼탁해지는 현실도 그렇고요.
잘못된 현실을 바로잡는 데 이 기행문이 조금이라도 기여를 했으면 좋겠습니다. 말씀하신 염원은 대한민국 크리스천들의 공통 기도제목일 것입니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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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파주 안보 관광 (2013/5/4) -- 中 : 별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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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별)</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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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13-06-12T12:35:09+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글을 읽으면서 우리 나라의 국토의 허리가 잘려 있는 현실을 절절히 느끼게 되었습니다..
이 땅에 불과 백년이 지나지 않은..
그 시절에 피로 얼룩진 상처가 있었다는 현실..
아픔이 있습니다..
하루 빨리 저 북녘 땅에도 맘껏 드나 들수 있는 그런 때가 열려지기를 소망합니다..
그곳에도 자유의 물결이 흘러 흘러서
주님을 모르고 힘겹게 살아가는 불쌍한 혼들이 영원한 생명을 얻기를 간절히 바라는 마음입니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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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파주 안보 관광 (2013/5/4) -- 上 : 사무엘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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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사무엘)</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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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13-06-08T11:05:27+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늘 저녁에 2탄 올라올 겁니다. ㅋㅋㅋ</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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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파주 안보 관광 (2013/5/4) -- 上 : 별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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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별)</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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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13-06-07T18:34:35+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우와~
외출후 집에서 편안한 마음으로 이 글 읽었답니다..
너무 너무 잼나네요..ㅎㅎ
저도 필자의 글속에 쏘~옥 빠져서 함께 여행한 기분??
ㅎㅎ
철도 이야기도 좋고
성경 이야기도 좋고~
쭈욱 가자구요 2탄 3탄 고고 ~~^^</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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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다음 버전 개발 근황 ㅋ : 사무엘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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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사무엘)</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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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13-05-27T16:30:33+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안녕하세요?

&amp;lt;날개셋&amp;gt; 편집기는 저장하는 인코딩으로 표현할 수 없는 문자가 들어간 파일을 저장할 경우, 저장 후에 “현재 인코딩으로 저장할 수 없는 문자가 있습니다.” 경고문를 표시해 주고, 그게 무슨 문자인지 코드 포인트까지 알려 줍니다.
그래서 그 코드 포인트값을 &amp;quot;문자 영역 검색&amp;quot; 기능으로 찾으면 그 문자가 어디 있는지도 곧장 알 수 있습니다.

또한, 문서의 인코딩을 바꾸는 명령은 “파일-저장 옵션”에 따로 갖춰져 있습니다. 여기서 UTF8이나 UTF16을 선택하면 됩니다. 참고하시기 바랍니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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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다음 버전 개발 근황 ㅋ : 터프엉클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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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터프엉클)</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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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13-05-27T13:35:00+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간단한 사항을 추가할 수 있을까요? 사용하다가 개인적으로 이런 것이 추가되면 좋겠다는 것을 적어봅니다.
제가 텍스트 작업을 하다보면 저장할 때 ansi 형식이기 때문에 UTF8 문자가 들어있을 경우 저장이 안됩니다.
그런데 구체적으로 어떤 문자 때문에 저장이 안되는 것인지 알 수가 없습니다. 특히 많은 양을 편집할 때 말입니다.

1. ANSI 형식으로 저장할 때 UTF8 문자 등의 문자가 있어서 저장이 안될 경우 해당 첫번재 문자로 커서가 이동하면 어떨까요? 그럼 수정이 간편할 듯합니다.
2. “다른 이름으로 저장”을 할 때, 파일 형식에서 ANSI나 UTF8 등 한글에서 지원하는 형태만이라도 선택할 수 있게 하면 어떨까 합니다.

그럼.. 계속 좋은 프로그램 발전시키시길 바랍니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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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주기적인 철도 드립 ㅋ : 사무엘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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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사무엘)</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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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13-05-25T15:51:59+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저는 정신력(?)만 높지 실제 실력은 완전 업계 관계자들하고까지 통달해 있는 여타 철덕들보다 여전히 부족합니다. ^^;;
앞으로 한동안 제 블로그는 철도 관련 글들만 올라올 겁니다. ㅋㅋ</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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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주기적인 철도 드립 ㅋ : 김재주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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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김재주)</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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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13-05-25T13:22:04+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김 용묵님은 천외천, 인외마경의 경지에 다다른 철도 동호인들을 보고 계시겠지만
제 생각엔 어지간한 철도 동호인들도 김 용묵님한테 명함도 못 내밀 것 같네요.</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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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pay day loans</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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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ukpaydayloansx.blog.co.uk)</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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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13-06-19T22:27:18+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김 용묵의 절대공간 - 블로그 :: 어버이날 특집 포스트 (스압 주의)</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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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통일과 민족주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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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삼각형의 생각)</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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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11-12-28T14:10:43+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우리가 통일을 해야 한다고 말하는 사상적 기반은 민족주의이다. 경제, 사상 따위 보다 민족이 더 중요하니까 그런 것 다 제처두고 통일을 해야 한다는 이론이다. 지금 통일을 반대하는 사람들이 있는 이유는 바로 이 민족주의 자체가 흔들려버렸기 때문이다. 세계화의 물결이 밀려오면서 세계가 하나가 되어버린 마당에 우리민족만 중요한 것이 아니기 때문이다. 과거 중국과 일본에 독립을 유지하는데 있어서는 민족주의가 유효했는 지 몰라도 요즘은 민족에 관계 없이 ...</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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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대전] 판암구도 - 지하철과 철도를 동시에 찍을 수 있는 곳 (2010.5.3)</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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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한우진의 교통평론)</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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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11-06-15T23:03:44+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대전] 판암구도 - 지하철과 철도를 동시에 찍을 수 있는 곳 
2010.5.3


대전 도시철도의 차량기지는 남쪽의 판암과 북쪽의 반석, 2개가 있습니다.
중정비 기지는 판암기지에 있구요. 따라서 지</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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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의 생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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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iruis&#039; me2day)</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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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11-01-18T15:25:40+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트위터 타임라인에서 보게 된 템플릿의 export 키워드. 닷넷같은 바이트코드가 아니면 구현이 안될 줄 알았는데 C++도 가능 하긴 하구나. 근데 이게 구현되면 컴파일러끼리 호환이 문제 될듯, 그</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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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USB 잡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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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당신에게 꽃이라도)</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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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10-12-19T23:34:21+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1.예전에 모 선생님이 뭔가 엑셀 작업을 부탁하신 적이 있었다.&amp;amp;nbsp;(선생님 그때 알바비를 너무 많이 주셔서 제가&amp;amp;nbsp;무진장 송구스러웠어요) 자료를 USB에 받아가지고&amp;amp;nbsp;와서&amp;amp;nbsp;도서관 컴퓨</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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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컴퓨터의 포인팅 장비들에 대한 경험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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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Darkttd ~ 라이트노벨 읽는 프로그래머)</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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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10-11-12T12:00:10+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http://moogi.new21.org/tc/409에 대한&amp;amp;nbsp;코멘트를 저기에 썻지만, &amp;amp;nbsp;쓰고보니 길어서 이글루스에도 올려봅니다마우스: 옛날부터 썻던 기억이 납니다. 당시에 Transport Tycoon 이라는 게임을 하느라 먼</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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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아이튠즈 보조 어플: 풀어쓰기로 변한 한글을 다시 모아주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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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BLUEnLIVE&#039;s ZockrWorld)</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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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10-09-24T09:32:02+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아이폰은 단점이 없는 완벽하고도 지고지순한 폰이 아니다. 철학이 뚜렷하고, 이에 따른 장단점이 명확히 나뉘는 폰이다. 그런데, 그런 원인으로 발생하는 단점과는 무관하게 버그성 단점도 눈</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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