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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김 용묵의 절대공간 - 블로그: 얼굴-없는-가수에-대한-추억과-생각에 달린 최근 댓글/트랙백 목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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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 type="html">그런즉 이제 애호박, 단호박, 늙은호박 이 셋은 항상 있으나, 그 중에 제일은 늙은호박이니라.</subtitle>
  <updated>2023-02-07T23:03:24+09:00</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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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쟁이쟁이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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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쟁이쟁이)</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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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16-04-20T15:39:04+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ㅎㅎ 블로그는 꾸준히 보고 있는데 간만에(거의 처음으로..??!) 한마디 할 수 있는 주제네요. 광고홍보학과 교수님 한 분이 저 영창피아노 CF를 만드신 분이셨죠. 사실 제 세대만 하더라도 이 CF에 대한 기억이 전혀 없는지라 같이 개론 수업 듣던 14학번 새내기들은 영창피아노 자체도 모르지만... 이렇게 종종 회자되는 글을 보면 충분히 자부심 가지실만한 작품이긴 했나봅니다. 참고로 &#039;꼭 가고싶습니다&#039;를 필두로 박카스 CF도 오래 하신 분이시라 수강평가에는 -박카스박카스박카스 영창피아노영창피아노...&#039;가 도배되어 있었는데 실제로 들어보니 그러하더군요. 남는게 박카스와 영창피아노..^^  피아노 치는 소녀의 생애는 찬란하네요. 언제 한번 굴렁쇠소년처럼 추억의 스타로 나와줬으면 합니다. 좋은 하루 보내세요~</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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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사무엘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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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사무엘)</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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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16-04-20T20:02:00+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이곳을 꾸준히 찾아 주셔서 고맙습니다. ^^
광고홍보학 전공이라면 더 옛날에 쓴 CF 열전 이야기도 공감이 가실 듯합니다. http://moogi.new21.org/tc/1191
그리고 검색을 해 보니 그 교수님은 성함 이니셜이 ㄱㅇㅊ이어 보이는데 맞나요? 박카스와 영창 피아노가 그분의 특종 운이 들어간 작품인 듯하네요.</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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