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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김 용묵의 절대공간 - 블로그: 다음-버전-개발-근황-2-4에 달린 최근 댓글/트랙백 목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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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 type="html">그런즉 이제 애호박, 단호박, 늙은호박 이 셋은 항상 있으나, 그 중에 제일은 늙은호박이니라.</subtitle>
  <updated>2024-08-19T20:49:23+09:00</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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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동영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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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동영)</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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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18-08-27T13:08:52+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안녕하세요, 사무엘님.

드디어 나왔네요. 9.5!
기다리던 수많은 사람 중에 한 명으로서 감사드립니다.
잘 쓰겠습니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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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사무엘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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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사무엘)</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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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18-08-27T13:24:44+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동영 님, 안녕하십니까? 미리 발자취를 남겨 주셔서 고맙습니다. ^^;;
원래 새 버전 소개글도 블로그에 오늘 올라왔어야 하지만 제 사정상..=_= 미처 완성되지 못해서 부득이 다른 글이 대신 올라왔습니다.

이번 9.5는 명목상 &#039;파이널&#039;이 맞습니다.
일단 개발 내력 문서만 참고해 주시고요. 더 자세한 소개글은 바로 다음 30일에 올라올 예정입니다. ^^</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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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사무엘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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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사무엘)</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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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18-08-29T09:39:22+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네, Windows도 10이고 맥OS도 10(X)인데.. 날개셋에게도 10.0은 가히 꿈의 버전 번호이겠습니다. ^^ 그래도 시기와 여러 여건상 9.5에서 큰 발자취를 멈추게 되었네요. 실제 작품이 다 완성되기 전까지는 개발자인 저조차도 최종 번호가 얼마가 될지 예상할 수 없었답니다.

9.5가 10보다는 2% 부족한 면모가 있지만 그래도 일말의 추가적인 발전과 개선 가능성이라는 여운을 남긴 번호가 아닐까 합니다.
아무쪼록 세벌식 자판의 가치를 알고 제 프로그램을 성원해 주시고 개발 동기 부여를 해 주신 것에 다시 한번 감사드립니다. ^^

* Carpalx 영문 글쇠배열은 제 프로그램에 수록해 달라는 건의가 예전부터 몇 건 있어서 대표적인 것을 하나 넣었습니다. 영문 글쇠배열은 쿼티, 드보락, 콜맥, 그 다음 제4루 까지 등장했네요. ㅎㅎ</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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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동영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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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동영)</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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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18-08-27T19:32:08+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사실 실제 사용자의 입장에서 완전체라는 이름은 아주 예전 버전이 가졌어도 온당하다고 생각합니다.
다른 입력기들과 비교할 때 추가하신 기능들은 정말 고가의 DLC 같은 느낌이거든요.
저처럼 안마태 신부님의 세벌식과 Dvorak 영문 자판을 사용하는 사람에게는 현재 남은 거의 유일한 그리고 기능의 5%도 채 사용하지 못하는 과분한 프로그램이기도 합니다.
제 욕심이지만 바라건대 숫자로도 완전한 느껴지는 10.0 버전까지는 제가 생각 못 할 훌륭한 기능 추가해 만들어 주시고 다음에는 짬짬이 번뜩이는 아이디어가 생각나실 때 마다 살짝 버전을 올려주시면 좋겠습니다.
이후에는 인공지능을 이용한 문장 추가 및 완성 정도가 남은 것 같습니다. 더 무얼 추가 할 수 있을까요.
20년 가까운 시간 동안 정말 고생하셨습니다.
한글 사용자로서 다시 한번 감사드립니다.

그런데 정말 제가 잠시 고민했던 Carpalx_QGMLWY 까지 준비해 놓으시다니... 대단하십니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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