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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김 용묵의 절대공간 - 블로그: 나의-성경-통독-내력에 달린 최근 댓글/트랙백 목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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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 type="html">철도를 명절 때에나 떠오르는 4대 교통수단 중 하나로만 아는 것은, 예수님을 사대성인· 성인군자 중 하나로만 아는 것과 같다.</subtitle>
  <updated>2021-06-09T06:17:35+09:00</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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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사무엘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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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사무엘)</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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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11-10-11T23:38:20+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특백/소범준: 대부분의 성경 통독은 창세기부터 계시록까지 순서대로 쭉 읽은 것입니다.
일부 통독은 다른 책부터 시작한 것도 있습니다만, 아무래도 뒷부분 책은 앞부분 책에 대한 dependency가 있기 때문에, 저의 경험상 성경은 정말 순서대로 읽는 게 가장 효과가 좋습니다.

아 저도 어서 8독을 해야 할 텐데 말이죠. 대학원 입학 후로는 성경 통독을 못 하고 있습니다.
물론 중간에 성경 원고 교정 같은 다른 작업을 한 것(흠정역 400주년 기념판ㅋㅋ)을 나름 성경 통독 대체 활동으로 합리화(?)는 하고 있습니다만.

참고로, keepbible에서 활동하시는 김 문수 형제님은 제 기억이 맞다면, 20몇 독을 한 상태라고 밝히신 바 있습니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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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소범준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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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소범준)</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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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11-10-11T11:10:45+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1. 저는 중2때까지만도 성경 일독을 벼르고만 있다가 못했었고, 그 이듬해인 2007년에 처음으로
새해를 시작하면서 일독에 발을 들이게 되었습니다. 하지만 일독 목표까지는 완주하지 못했습니다.
비록 다 마치지는 못했어도 성경을 읽으면 위로 계속 올라가진 못해도 영적인 기반은 조금씩 다져지는 것을
알게 됩니다.

2. 흠정역 성경은 지금 1독 도전 중입니다.(2011.3.29 시작) 여러가지로 방법을 바꿔가면서 시도하고 있지만,
기본페이스는 구약은 순서대로 읽어가고 있으며, 신약은 서신서부터 출발하였는데, 서신서는 1장마다 영어와 한글을
같이 읽고 있습니다. 이후에 복음서나 사도행전, 계시록 등은 아직 구체적인 루트가 잡히지 않은 관계로
잘은 모르겠습니다.

3. 저도 처음에는 매일 읽어오다가 여러 상황에 부닥치면서 그 페이스를 잃을 때가 참 많았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꾸준히(부지런히, diligently) 자신을 찾는 자에게 보답해 주신다는 히11:6의 하나님을 의지하면서
매일 연달아 읽지는 못해도 꾸준히 가자는 일념과 각오가 저를 꾸준히 말씀을 찾게 합니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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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특백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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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특백)</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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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11-10-11T07:39:47+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쿨럭. 전 아직 흠정역 1독도 못했는데 말이죠←(고작 2달밖에 안되었으니까 못한건 당연하잖아)
솔직히 말씀드리자면 성경읽기를 1독이라는 틀에 맞추어야 한다는 게 별로 못마땅해서 잘 못읽고 있는거지만..

※그러면 그 7독은 창세기부터 계시록까지 배열 순서에 맞게 읽으신건가요?</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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