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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김 용묵의 절대공간 - 블로그: 휴대전화스마트폰에서의-세벌식에 달린 최근 댓글/트랙백 목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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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 type="html">철도를 명절 때에나 떠오르는 4대 교통수단 중 하나로만 아는 것은, 예수님을 사대성인· 성인군자 중 하나로만 아는 것과 같다.</subtitle>
  <updated>2022-05-04T01:10:17+09:00</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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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인민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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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인민)</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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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11-08-27T05:09:16+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http://cafe.daum.net/3bulsik/6CY8/190

제것도 추가염(?)</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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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바른돌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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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바른돌)</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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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12-03-24T16:57:33+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처음뵙겠습니다.
저는 군복무하면서 세벌식을 연습하고 있는 바른돌이라고 합니다.
여기 포천에 있는 부대에서는, 비오고 춥더니 바람이 많이 붑니다.

부대에서는 보급병 일을 하며 컴퓨터를 자주 다루는 편입니다.
한달 전쯤부터, 별도의 프로그램 없이도 세벌식 설정이 가능하다는 것을 알고는 써보고 있습니다. 
스마트폰처럼 크기가 작아지면, 세벌식을 한창 재미있게 익히는 저로서는 어떡하나 싶었습니다.
이 글을 읽으니, 걱정 덜 해도 되겠습니다.

사무엘님 덕에 세벌식 유저로 잘 자리잡고 있습니다.
고맙고... 잘 지내시길 바랍니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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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사무엘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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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사무엘)</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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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12-03-25T02:19:28+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바른돌 님, 반갑습니다!
스마트폰이야 기본적으로 PC와는 입력 기반이 다르고 열 손가락을 다 쓰면서 타자를 하지도 않으니 두벌식과 세벌식의 차이가 그렇게 크게 부각되지는 않을 겁니다. 하지만 그래도 이 환경에서도 대중화, 실용화 여부를 떠나서라도 도깨비불 현상이 없는 대표적인 한글 입력 방식이 뭐라도 만들어져야 할 거라고 저는 생각합니다.

이 분야에 관한 저의 지론은 늘 동일합니다. “한글은 두벌식으로만 쓰기엔 너무 아까운 문자이다.”
세벌식으로 즐거운 타자 시간을 보내셨으면 합니다. ^^</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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