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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김 용묵의 절대공간 - 블로그: 텝스-또-친-소감에 달린 최근 댓글/트랙백 목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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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 type="html">철도를 명절 때에나 떠오르는 4대 교통수단 중 하나로만 아는 것은, 예수님을 사대성인· 성인군자 중 하나로만 아는 것과 같다.</subtitle>
  <updated>2019-11-15T01:56:52+09:00</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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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소범준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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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소범준)</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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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11-12-20T19:48:58+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흐미~~ 저는 지금 토익 시험 치겠다고 모 회사에서 홍보 나왔을 때 신청해가지고 한달 못넘게 했었는데,
지금은 ... &#039;글쎄 아니올씨다&#039;급으로 그 수험서들이 집에 고이 모셔지고 있습니다.-_-;(아 놔~~ 자랑이닷)

문법 부분은 그나마 자신 있다고 생각하는 부분인데(형제님과 그 점은 같음) 문제는 듣기, 독해 등 실용화 파트에서 대박 까이고 있습니다.-_-;; 듣기는 여전히 넘 무서훠효...;;

그나저나 군대 가기전에 토익이라도 하나 따놓고 갔다 올 계획입니다.
올 겨울 방학은 정말 바쁘리라고 예상합니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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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사무엘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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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사무엘)</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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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11-12-21T15:32:29+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영어가 모국어가 아닌 대부분의 한국인에게는 문법이 그나마 제일 만만하고
듣기와 독해가 쥐약인 게 동일합니다.
그러니 그 쥐약인 분야에서 승부-_-;;가 갈려야 하며, 텝스는 그 점을 반영하여 한국인의 심리에 맞게 잘 만들어져 있습니다.
다 치고 나오면, 요령이 안 통하게 영어 실력만 딱 체크되고 그 시험 자체에 대한 노하우는 도무지 남는 게 없거든요?</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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