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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김 용묵의 절대공간 - 블로그: 죄-믿음-순종에-대해서에 달린 최근 댓글/트랙백 목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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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 type="html">그런즉 이제 애호박, 단호박, 늙은호박 이 셋은 항상 있으나, 그 중에 제일은 늙은호박이니라.</subtitle>
  <updated>2024-08-20T03:36:58+09:00</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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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미셀레인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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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미셀레인)</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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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22-01-02T20:47:51+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인간이 저지르는 죄라는 것을 성경적으로 판단하는 데는 (1) 하나님의 법을 어기는 것 그 자체, 그리고 (2) 사람의 입장에서 남에게 나쁜 영향이나 피해를 끼치는 것이라는 두 가지 관점이 모두 필요하다는 말씀에 동의합니다.

저는 지금도 많이 부족하지만, 전에 다른 사람과 죄에 대한 얘기를 한 적이 있는데, 죄가 무엇이냐고 제게 물어봤을 때, (1)을 얘기 안 하고, (2)만 얘기했던 적이 기억이 나는군요. 

글에서 말씀해 주신 것과 &#039;죄에 대하여라 함은 그들이 나를 믿지 아니하기 때문이요&#039;(요16:9)라는 말씀대로 믿지 않는 죄에 대해 설명하기 위해서는 사람과 사람 사이 관계에서의 죄 외에도 하나님과 사람 사이의 죄에 대한 언급 역시 필요하다는 생각이 듭니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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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사무엘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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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사무엘)</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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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22-01-02T21:24:59+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아앗~ 이렇게 재미없고 인기 없는 주제의 글에도 공감해 주시다니.. ^^;;
네, 결국 그 두 가지 관점 때문에 성경의 계명 요약도 &amp;quot;하나님 사랑과 이웃 사랑&amp;quot;으로 이원화되는 것이지 싶습니다.
그리고 요 16:9은.. 본문 주제와 관련된 매우 적절한 말씀입니다. 저는 글을 쓰던 당시에 미처 생각을 못 했네요..!

선생님도 성경과 과학 쪽에 두루 관심이 많고 식견이 깊으신 것 같습니다. 앞으로 종종 의견 교류가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고견에 대단히 감사드립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오. ^^</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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