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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김 용묵의 절대공간 - 블로그: 치수의-필요성에 달린 최근 댓글/트랙백 목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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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 type="html">철도를 명절 때에나 떠오르는 4대 교통수단 중 하나로만 아는 것은, 예수님을 사대성인· 성인군자 중 하나로만 아는 것과 같다.</subtitle>
  <updated>2022-10-20T05:07:43+09:00</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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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사무엘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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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사무엘)</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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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d>http://moogi.new21.org/tc/2055#comment74031</id>
    <published>2022-08-21T23:59:04+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네 맞습니다. 우리나라 같은 여건에 강을 정비하고 치수 사업을 안 한다는 건 말이 안 되지요.
다만, MB 재임 당시에 운하는 뭔 뜬금없는 소리였는지 그건 지금 다시 생각해도 좀 의아합니다.
글쎄요, 서유럽(영 프 독?)는 요즘 가뭄 때문에 강이 다 말라 버리자 바지선을 못 띄우게 돼서 물류가 타격을 입었다고 그러는데.. 요즘도 강을 이용한 운송이 없지는 않나 봅니다.

일본군 위안부에 대해서는 저도 예전에 글을 쓴 적이 있답니다.
- 본인의 의지에 반한 강제 납치 또는 완전히 공장 취업 같은 거짓말 사기극이었는가?
- 처음에 계약했던 화대를 안 주고 떼먹었는가?
- 데려갔던 위안부들을 제대로 돌보지 않거나 심지어 학살했는가?
이런 걸 따져야 그나마 말이 되지..
&amp;quot;위안부를 운용한 것 자체가 일제만의 독보적인 죄악이다&amp;quot; 이건 그냥 개소리..그 따위로 논쟁하면 바로 털릴 겁니다. ^^</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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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신세카이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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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신세카이)</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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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d>http://moogi.new21.org/tc/2055#comment74035</id>
    <published>2022-08-27T14:43:39+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하상계수라는 게 있어요
하천의 유량(물의 양)이 가장 적을 때 : 많을 때를 숫자로 나눈 것인데
한국 지리에 나오는 내용이고
나일 강 1:30
양쯔 강 1:22
라인 강 1:8
콩고 강 1:4

한국의 한강 1:393 낙동강 1:373 금강 1:299
이렇게 되는데 이유가
여름 장마철에 강수량이 집중되는 것과
국토의 70프로가 산이기 때문에
지형의 높이 차이가 커서 경사가 심해서 그런거 같네요 

산이 많아서 물을 활용 못하고 바다로 흘려보냈는데
역발상을 하게 되면
댐이나 보를 크게 잘 만들기만 하면 오히려 산이 많은 지형이
물을 더 잘 저장할 수 있지 않나 이런 생각도 드네요

강을 이용한 운송이
우리나라는 별로 적합하지 않은 거 같고
이명박이 그때 왜 대운하라는 개소리를 했는지 저도 모르겠네요
그냥 그만큼 여기저기 많이 개발을 하겠다 이런 이미지를 위한 거였는지
자기도 그게 말이 안 된다는 걸 모르지 않았을 텐데

원래 운송에서
선박을 통한 운송이 기차나 자동차를 통한 운송보다
훨씬 더 효율적이에요
미국 대륙의 서쪽 끝에서 동쪽 끝으로 물류를 운송할 때
기차를 통해서 하는 거 보다
대형 선박으로 바다를 통해서 파나마 운하를 건너서 가는 게 
훨씬 더 운송비가 싸다고 알고 있어요
배가 뜰 수만 있다면 모든 물류 운송 수단 중에 가장 효율적이죠

강을 통한 운송의 경우
그 강이 대형 선박이 운행할 수 있을 만큼 커야하고 또
지형의 높이 차이가 적어야 할 것이며
강이 내륙 깊숙히 들어와야하는데
한반도 지형에서는 별로 적합하지 않지만
미국같은 경우는 대서양에서 미국 대륙 깊숙히 연결된 엄청난 강이 많아서 미국은 철도나 도로를 촘촘하게 깔지 않아도
강을 통해서 어느 정도 물자 운송이 가능하다고 알고 있어요
미국은 정말 슈퍼파워이고 축복받은 땅인 게
식량과 에너지 모두 자립이 가능하고 자원도 많고 인구도 많고 땅도 크고
초일류 기업도 많고 또 군사전략적으로 적국에 인접해있지도 않고 중국같은 경우는 많은 나라들과 영토 분쟁 중인데 

아 그런데 지금 이명박 집에 있지 않나요?
건강상 문제로 형집행정지로 자택에 거주하는 걸로 알고 있는데</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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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신세카이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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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신세카이)</name>
    </author>
    <id>http://moogi.new21.org/tc/2055#comment74450</id>
    <published>2022-10-02T14:45:33+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미국 얘기가 나와서 그러는데

미국이라는 국가가 세계 최강대국이고 
땅도 크고 인구도 많고 자원도 많고 초일류 기업까지 많고
국가 자체가 강대국이고 좋은 나라인 것은 맞는데

다른 관점에서
국민 개인의 입장에서 살기 좋은 나라인가를 따지면
제가 보기에는 그렇지 않은 거 같아요

여러 인종이 섞여있기 때문에
사회 질서를 유지하기 위해서는 
강력한 법이 불가피하고 
또 총기 자유화까지 되어 있어서

물론 미국의 역사에 대해서 
영국으로부터 독립할 때
일반 시민들이 총으로 무장하여 영국군을 물리쳐서
독립을 했고 또 서부개척시대에 늑대나 곰 같은 맹수들과 싸우고
또 치안이 확립되지 않은 상황에서 강도들과 싸워서
자신의 재산과 생명을 지켜야 했기 때문에
그런 역사적인 맥락을 잘 알고는 있지만...

말로 어떻게 떠들어대든 말든
미국은 총기를 회수하는 게 총기를 금지하는 게 불가능할 겁니다

사람을 죽이는 게 총기가 아니라 결국 사람이다
이게 논리 그 자체는 맞는 말이지만 
현실적으로는 술이나 마약에 취한 또는 정신 이상자가
선량한 시민들이나 경찰에게 총을 난사하는 일이 많이 벌어지고 있고
총이 개인에게 너무나 강력하기에
최홍만도 타이슨도 총에 한방 맞으면 죽는 건 똑같잖아요?
칼은 도망이라도 가지 총은 원거리에서 쏘는데 

남을 죽이고자는 악한 마음을 품었을 때
대한민국의 경우는 그걸 실행하기에 어렵지만
총기가 자유화되어 있으면 그걸 실행하기가 너무 쉽게 되잖아요?

저는 총기 자유화가 되어 있으면 무서워서 못 살 거 같네요

또 미국은 사회의 빈부격차나 교육격차가 매우 심각한 편이라고 알고 있어요
대한민국의 의료보험 제도같은 거 
이것도 부의 재분배 중 하나이고
교육 격차가 심하면 무식하고 범죄 저지르는 사람이 많으면
그게 아무 상관없는 거 같은 다른 사람들에게 사회에 결국 피해를 줄 수가 있거든요 

독일의 메르켈이 크게 잘못한 거 두 가지가
에너지 정책을 러시아에 의존하게 만든 거 
물론 그때는 러시아와 이런 관계가 될지 몰랐을 거고
그때 당시에는 그게 최선이었겠지만 
지금 상황에서 결과적으로 실책이 되었고
또 이슬람 난민들을 받은 게 
쾰른 광장이었나요? 집단 성추행 사건이 벌어졌던 게 
시리아 난민들 불쌍하다고 받아줬다가 

한국이 대중교통 시스템도 잘 되어있고
한국 사회도 문제가 없는 건 아니지만
산업화가 너무 급격하게 되어서
사람들 사고 방식이 전근대적이라는 느낌이 많지만
치안도 좋은 편이고 
여러가지로 괜찮은 거 같네요

저는 제가 국가에게 받는 혜택보다 
더 많은 걸 국가에게 주는 사람이 되자는 주의인데
누군가 사회를 위해서 자신을 희생할 줄도 알고 
자기가 감당할 수 있는 범위에서 조금은 손해볼 줄도 알아야
세상이 사회가 좋아지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그런데 대한민국 근로자의 40프로가 직접세를 안 내고
이미 부자들에게 너무 많은 세금을 내게  하고 있네요
통계적으로 객관적으로요</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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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사무엘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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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사무엘)</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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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22-08-27T21:56:41+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1. 여러 보충 설명에 감사드립니다.
우리나라는 별로 넓지도 않은 땅에 산이 엄청 많고 사계절 편차이 너무 심한데 강의 유량도 유별나게 편차가 심하군요.;;

2. 화물을 맨땅에서 수레 끌어서 나르는 것보다야 선박, 하다못해 뗏목이나 바지선이 가능만 하다면 당연히 더 효율적입니다.
철도는 육로의 효율을 약간이나마 더 끌어올린 수송 수단이겠죠?

3. 천조국이야.. 선진국 중에서 인구도 무려 3억이 넘고, 자유 민주주의 진영이고(중공/러시아는 X), 그러면서 땅 넓고 자원 많고..
이웃한 나라들(캐나다/멕시코)과는 딱히 적대 관계도 아니고.. 가히 꿈의 나라이죠..;;
현충일 때 맨날 자국 순국선열만 기리는 게 아니라 남의 나라에서 세계 평화를 지켜 준 걸 기리잖아요~ 나라의 끕이 다르죠. 그저 부러울 뿐입니다.

4. 아~ 검색해 보니 이명박 전 대통령은 지난 6월 28일부터 3개월 일시 석방 상태이군요. 현재까지도..
하지만 3개월이 뭐예요, 사면을 받아야지요~ 에휴.. 나라가 정상이 되려면 갈 길이 멉니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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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사무엘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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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사무엘)</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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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22-09-25T17:41:46+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네, 열차는 여객 수송은 자동차와 비행기(속도), 화물 수송은 자동차와 선박(물량과 연비)의 딱 중간에 있는 것 같습니다.
쇠바퀴가 철길을 달리면 마찰이 작아져서 고무 바퀴가 아스팔트 도로를 달리는 것보다 수송 효율이 엄청나게 더 올라가지요.
선박은 열차보다도 수송 효율이 더 좋지만, 그래도 내륙으로는 전혀 진입하지 못하니 문전수송은 철도보다 더 불리합니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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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신세카이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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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신세카이)</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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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22-10-08T17:37:50+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미국의 총기에 관해서 

유투브에서 동영상을 본 것 중에 기억에 남는 것이

주택가 근처에 출몰한 곰을 집주인이 산탄총으로 쏴서 쫓아낸 건데
곰이 사람에게 달려들고 거의 4~5 m 거리에서 집주인이 곰을 쏴서 맞췄는데
곰이 한 번 넘어져서 뒹굴더니 도망가더라고요
집 CCTV에 찍힌 동영상인데 
집주인은 그때 진짜 생명의 위협을 느꼈겠죠
사람이 그 거리에서 산탄총을 맞았다면 즉사했겠지만
역시 야생동물인 곰은 다르더라고요 

미국은 너무 넓은 영토 때문에 가끔씩 사람의 생명을 해칠만한 동물들이 출몰하고 사람은 자기 방어를 위해서 총이 필요하죠
물론 이게 대한민국에는 해당되지 않죠
대한민국에는 맷돼지 정도?
지리산에 반달가슴곰을 풀었다고 하는데
자연 보전을 위해서라는데 그게 수가 늘어나고
언젠가 등산객이나 머 사람을 해칠 수도 있을 거 같은데

어떤 사람이 경찰의 오인 사격으로 사망한 사건도 있었는데
호텔에서 골프채 가방이 창가에 비친 모습을 보고
어떤 시민이 경찰에 신고를 했고
경찰은 그가 소총을 가지고 있다고 알고 있었지만
실상은 그는 총을 가지고 있지도 않았고
술에 취한 상태에서
경찰관에게 호텔 복도에서 몇 가지 지시사항을 듣는데
업드리고 손을 올리지 말고 뒤로 한 상태로 앞으로 오라는데
술에 취해서 정신이 없는 상황에서
경찰이 총으로 자신을 조준하고 있는 것에
충격을 받고 손을 앞으로 뻗었는데
경찰은 그걸 총을 빼들고 자신을 공격할려고 한다고 오해하고
그 즉시 발포하여 사살한 영상인데

저는 아나키적인 성향이 있어서 
개인이 자신을 방어하기 위해서 
국가권력에 의존하기 보다는
모두가 총기를 가지고 있는 게 더 좋지 않나
모두가 총을 가지고 있으면
공권력도 개인을 함부로 하지 못할 거라고만 생각했었지만
이게 역설적이게도 
모두가 총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개인을 쉽게 죽일 수도 있구나라는 생각이 들었고
많이 충격적이었네요 

미국은 현실적으로 지금도 총기 휴대가 필요하기도 하고
제가 만약 미국에서 태어나서 살고 있다면
그런 환경에 적응했겠지만 
대한민국은 절대 총기 자유화가 되지 않았으면 좋겠네요

물리 법칙에 관성이 있잖아요
물체는 자신의 운동상태를 계속 유지할려고 한다
이게 물체에만 적용되는 게 아니라
사람에게도 적용되죠 
세살 버릇 여든까지 간다 죽을 때까지 가는 건데
이런 사람이 모인 집단 사회나 국가도
강력한 관성이 있어서
중국의 춘추전국시대를 끝내고 통일을 이룬 게 진나라잖아요
진나라가 그렇게 할 수 있었던 이유는 강력한 법 때문이었는데
진나라가 전국을 통일 했지만 얼마 못가고 무너진 이유 또한
너무 강력한 엄격한 법 때문인데
전국을 통일했으면 그 법을 조금 풀어줄 수도 있을 거 같은데
이게 사회라는 게 관성이 있어서 그렇지가 못하잖아요
미국은 누가 어떻게 말로 떠들어대든 말든 
영원히 절대 총기를 금지하지 못할 거 같네요</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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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사무엘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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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사무엘)</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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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22-10-03T14:41:28+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천조국은 총기와 의료보험이 메롱인 건 익히 알려진 사실이죠..
돈 없어서 병원에 가지를 못하니 자기 몸에 의료시술까지 어지간한 건 유튜브 보면서 스스로 해결할 지경;; 이라고 들었습니다. 무슨 요리 튜토리얼처럼..
천조국도 장단점이 있고 우리나라도 장단점이 있긴 합니다. ^^

메르켈은 생각보다 굉장히 좌파 성향이었던 듯하군요~!!</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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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신세카이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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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신세카이)</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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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22-08-21T00:41:20+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4대강 사업은 매우 성공적이었습니다
4대강 사업을 비난하는 사람들은 이 사업 전과 후에 장마철 홍수 피해에 대한 통계자료를 먼저 공부하고 와야 하는데
분명히 성공적인 사업을 잘못되었다고 비난하는 걸 보면
대한민국 영토 내에 있는 한국인들이 
무언가 합리적인 판단을 못하는 거 같네요
비난하는 사람들이 객관적인 펙트를 가지고 
생산적이고 건설적인 비판을 하는 게 아니라
비난을 위한 비난, 반대를 위한 반대만 하니

2022년인 지금 제가 보기에도 한국 사람들이 합리적인 판단을 못 하는데
2차세계대전이 끝나고 미국에서 한반도에 다시 온 이승만의 눈에 사람들이 어떻게 보였을지 참....
이승만에 대해서 잘 알고 싶으시면
이호 저자의 &amp;quot;하나님의 기적, 대한민국 건국1,2&amp;quot;를 추천합니다

지금 한국 사람들이 합리적인 판단을 못 하는 게
일본군 위안부 문제도
위안부 할머니들이 불쌍한 건 맞는데
그 불쌍한 만큼 일본이 무조건 절대악인 건 아닌데
군인들을 위해 위안소를 운영했던 거 자체는 625전쟁 때 대한민국 정부도 했었던 거고
일본군이 총칼로 납치해간 게 아니라
창녀들을 모집하는 과정에서 중간 업자들이 사기를 친 건데
그런데 이것에 대해서 아무도 진실을 말하지 못해요
마치 무조건 일본은 나쁜 놈 절대악이다 이렇게 안 하면
친일파이고 불쌍한 위안부 할머니들 두 번 죽이는 걸로 받아들이고
위안부 할머니들이 얼마나 불쌍하냐 아니냐와
과거 일본이 제국주의 시절에 총칼로 어린 여자들을 총칼로 납치했었냐 아니냐 이거 아무 상관이 없거든요
예전에 아베가 &amp;quot;일본군 위안부 강제 연행 증거없다&amp;quot; 이렇게 말했는데
이건 펙트거든요 

자연은 있는 그대로 두면
사람에게 해를 끼칠 수 있기에
사람이 자연을 잘 가공하는 게 필요해요

4대강 사업이 잘못됐다고 하는 뉴스 기사들을 보면
비커에 녹조를 담아서 보여주면서
이렇게 자연이 훼손되었다고 말하는데
그렇다면 4대강 사업 이전에 수질은 어떠했는데 객관적인 증거 자료와
그 이후에는 수질이 어떻게 변했는지 객관적인 증거 자료를 가지고
말을 해야 맞는데 전혀 그런 게 없잖아요?
또 웃기는 건 이런 선동이 먹혀들고 참 답답하네요</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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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신세카이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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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신세카이)</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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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d>http://moogi.new21.org/tc/2055#comment74269</id>
    <published>2022-09-25T01:13:20+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얼마 전에 유투브에서 본 건데
화물트럭과 기차와 선박의 물류비가
화물트럭을 기준으로 기차는 8분의 1정도
선박은 52분의 1정도라고 해요
기차 정도만 되도 화물트럭과 비교하면 효율성이 비교가 안 되긴 하지만
물 위에 떠다니는 배랑은 비교가 불가하죠</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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