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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김 용묵의 절대공간 - 블로그: 미래의-과학-기술-전망에 달린 최근 댓글/트랙백 목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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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 type="html">철도를 명절 때에나 떠오르는 4대 교통수단 중 하나로만 아는 것은, 예수님을 사대성인· 성인군자 중 하나로만 아는 것과 같다.</subtitle>
  <updated>2022-09-30T12:25:04+09:00</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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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사무엘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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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사무엘)</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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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22-09-25T18:00:40+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그렇지요. 전기차는 엔진 폐열을 끌어다가 공짜로 난방을 제공하는 게 아니라.. 난방을 위해서 별도의 에너지를 또 끌어다 써야 합니다.
공회전이라는 게 없으니, D로만 놓고 있으면 차가 알아서 슬슬 기어가는 크리핑 현상도 없겠지요?
아니면 그런 특성을 일부러 흉내 내서 구현해야 할 겁니다. 위험할 정도로 너무 조용하다고 엔진음을 일부러 흉내 낸 것처럼 말이죠.</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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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사무엘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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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사무엘)</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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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22-09-25T17:57:01+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늘날은 솔로몬 왕조차 경험하지 못한 최첨단 문명의 이기를 당연한 듯이 누리며 산다”
딱 이 얘기를 제 블로그에 오시는 다른 크리스천 형제도 한 적이 있었습니다.
정말 상상을 초월하는 과학 기술의 산물인 스마트폰과 유튜브, 위키백과가 있는 곳에서 살지, 아니면 그냥 금과 은이 썩어 넘치는 곳에서 살지... 흠, 글쎄요? =_=;;

19~20세기 사이에 전자기파라는 것이 발견되고 보이지 않는 전파를 이용해서 음성과 영상을 주고 받는 기술이 개발된 건 그 당시로서는 정말 마법이나 다름없었을 것 같습니다.

지금은 지식과 정보가 너무 많이 퍼져서 대학 교육의 가성비가 예전에 비해서는 많이 내려갔지요.
하지만 그래도 아무리 삼류 지잡이어도 대학교 캠퍼스를 직접 다녀 보고, 친구들과 놀고 동아리 활동하고 과제 하고 시험 공부한 그 경험이 더 중요하다~~ “명목상 일반대 대졸이 그래도 아예 고졸이나 방통대, 독학사 등보다는 더 낫다” 이렇게 생각하는 사람도 제 주변에 있긴 합니다.
이건 뭐 사람마다 생각이 케바케이고, 자기 하기 나름일 겁니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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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신세카이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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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신세카이)</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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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22-09-25T01:05:33+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전기차 같은 경우는
제가 보기에 어려운 문제가 될 수 있는데
추운 날씨에 단순히 배터리가 퍼지지 않고 잘 버틸 수 있는가도 있지만
내연기관의 경우 히터를 엔진의 폐열을 사용하기 때문에
(여름에 더울 때 에어컨의 경우는 엔진의 힘을 빌려서 쓰기 때문에 연비가 떨어지고)
어차피 버리는 열을 재활용하는 거기 때문에 효율이 좋은데
전기차가 히터를 가동한다고 하면 
배터리에 있는 전기 에너지를 그대로 열 에너지로 변환 시켜야 해요
그렇다면 배터리가 겨울에 추울 때 퍼지지 않고 잘 작동한다고 해도
효율이 주행 거리 항속 거리가 급격히 줄어들 수 밖에 없거든요
내연 기관은 이런 문제가 없는데 
전기차에 들어가는 배터리가 더 많이 발전해서
이 비효율적이 부분을 충분히 커버하고도 남을 정도가 되면 괜찮겠네요</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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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신세카이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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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신세카이)</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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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22-09-25T00:54:46+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과학기술이 
스마트폰이 인류 문명의 결정체이긴 하지만
그 전에 저는 라디오 정도만 되어도
엄청 대단한 기술이라고 생각해요
라디오가 아마 1900년대 초반부터 나왔다고 아는데
운전 중에 심심하니까 항상 라디오를 듣고 
저는 주말에 티비는 안 봐도 라디오는 들어서
라디오나 카페 배경음악에서 마음에 드는 음악이 나오면
가사를 적어서 검색해서 mp3로 다운 받아서 저장해서 듣기도 하고
클래식 음악이나 좋아하는 가수의 음악을 cd플레이어로 듣다가
cd플레이어 겸 라디오가 고장이 나서 고칠려고 했는데 부품이 없어서 고칠 수 없다고 해서 
새로 주문을 했는데 블루투스로 핸드폰과 연결해서
핸드폰에 저장한 mp3를 라디오로 들을 수도 있고 

솔로몬이 입은 옷도 백합화만 못했다는 말이 있는데
현대 문명의 과학 기술의 혜택을 누리는 현대인들은
솔로몬이 악기를 연주자들을 시켜서 음악을 들었던 것보다
솔로몬 왕보다 훨씬 더 많이 자기가 원하는 음악을 마음 껏 들을 수 있는 좋은 시대인 거 같네요 

지인 중에 어떤 어르신은 
자신이 고등학교를 방송통신고등학교인가? 그걸로 고등학교 졸업장을 땄다던데
책과 라디오 교육 방송으로 공부를 했다고 하네요

요즘은 인터넷 유명 강사들의 동영상을 누구나 들을 수 있어서
대도시가 아닌 완전 시골에 사는 학생들도 최고의 강의를 들을 수 있어서
과학 기술의 발전이 정보 통신 기술이 
교육 격차도 해소시켜 주고 
만인이 평등하게 최고의 교육을 받을 수 있는 좋은 시대네요</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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