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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김 용묵의 절대공간 - 블로그: 컴퓨터-쪽-잡설에 달린 최근 댓글/트랙백 목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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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 type="html">철도를 명절 때에나 떠오르는 4대 교통수단 중 하나로만 아는 것은, 예수님을 사대성인· 성인군자 중 하나로만 아는 것과 같다.</subtitle>
  <updated>2021-03-11T18:58:06+09:00</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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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사무엘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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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사무엘)</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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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11-01-09T22:30:20+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저도 이미 그 글을 봤습니다.
유익한 정보가 많고, 블로그 운영자 역시 컴퓨터 아키텍처 쪽과 결부지어 네이티브 개발만 여전히 파고 있는 전문가이시죠.</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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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김 기윤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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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김 기윤)</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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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11-01-09T08:54:45+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5. 를 읽다 보니 최근에 읽은 재미있는 글이 생각나네요.

http://minjang.egloos.com/2738790</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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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사무엘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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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사무엘)</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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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10-04-11T23:42:09+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아.. 부딪쳐야만 되는군요.
하지만 부딪치더라도 &#039;자동 꽉 채우기&#039; 기능을 끄는 방법도 있긴 했으면 좋겠습니다. 제일 무난한 방법은 &#039;Ctrl 누르면서 끌기&#039;가 아닌가 싶은데 말이죠.</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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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김기윤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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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김기윤)</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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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10-04-11T20:49:53+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3. 이래저래 창을 옮겨보다가 &amp;quot;그 중엔 창을 화면 한구석으로 끌면 자동으로 창을 최대화하거나 좌우 반쪽을 꽉 채우게 바꾸는 기능이 있다&amp;quot; 에서 약간의 해답을 얻었습니다.

마우스 포인터가 &amp;quot;화면의 끝&amp;quot; 에 부딪치면 작동하고 마우스 포인터가 부딪치지 않으면 작동하지 않습니다 (.......)

오른쪽으로 치워놓을때 주의해서 마우스 포인터가 오른쪽 화면의 끝에 부딪치지만 않으면 그냥 치우는 효과가 나온다는 소리 (.)</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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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사무엘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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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사무엘)</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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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10-04-05T21:28:17+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좋은 의견 남겨 주셔서 감사합니다.

김 기윤: 64비트 윈도우에서도 dll 이름은 여전히 kernel32, user32, gdi32이죠. 이제 이런 이름에서 숫자를 고칠 수 없는 것만큼이나 system32라는 이름도 마찬가지일 겁니다. 뭐 그건 어쩔 수 없다 치더라도
system32 (x86)도 아니고 syswow64 이건.. 참 혼동하기 쉽죠. ^^
아, 그럼 64비트 윈도우는 16비트 코드의 실행을 전혀 지원하지 않으니 system 디렉터리는 아예 존재하지 않으려나?

다물: 진짜로 컴퓨터와 전화기의 발전만큼은 가히 21세기의 상징이라 해도 과언이 아닌 듯합니다.

주의사신: 네, 사실 저는 2003년쯤, CPU 성능의 상징인 클럭 속도 증가가 드디어 멈춘 걸 보고서,
PC에서 이제 옛날 같은 천지개벽은 없겠구나 하는 생각을 했더랬습니다.
32비트에서 64비트로 넘어가는 양상을 보세요. 16 -&amp;gt; 32비트 전환기하고는 완전히 다른 분위기죠?
옛날에는 &amp;quot;엄마, 486/펜티엄 컴퓨터 사 줘~&amp;quot;
요즘 애들은, &amp;quot;엄마, 아이폰 사 줘&amp;quot; ^^;;;</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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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주의사신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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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주의사신)</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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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10-04-05T20:22:31+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요즘 느끼는 것은 PC의 사양은 인류의 사용의 불편이 없을만큼 끝까지 온 것이 아닌가 싶습니다. 

하드디스크도 500GB이면 뭐 거의 무한대에 가깝고(동영상 모으는 취미가 있지 않는 이상...), 

정말 고사양 게임 돌릴 것이 아니라면, CPU도 4개 정도면 되고, RAM도 4G면 충분히 행복하고...

예전에는 컴퓨터 사고 6개월이면 어 저사양됬네 했는데,

지금은 1년 6개월이 넘어가는데 저사양이 된 느낌이 별로 안 듭니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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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다물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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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다물)</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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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10-04-05T15:34:31+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3. 창 위치를 키보드로 조절할 수 있게 되어 있습니다.
필요하면 키보드 조절로 어느정도 보충할 수 있습니다.(물론 불편하긴 하고 움직일 수 없는 위치도 있긴 합니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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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다물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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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다물)</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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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10-04-05T14:31:06+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컴퓨터는 제품은 좋아지고 가격은 유지되고 있습니다.

그에 비해 휴대전화는 제품은 좋아지는데 가격은 더 싸졌네요(예전엔 수백만원에서 지금은 0원)

컴퓨터 관련 업종이 점점 어려워 지는 이유 중 하나가 되겠죠.
(다른건 다 오르는데 이건 전혀 아니라는...)

1등이 아니면 살아남기 힘든곳입니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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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김 기윤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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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김 기윤)</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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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10-04-05T11:26:40+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2. 왜 숫자를 일치시키지 않았는지 참 궁금합니다.. 착각하기 딱 좋게 저렇게 해 놓으면;;;

4. 웹 브라우저 뿐만 아니라, 조건에 맞게 등록만 해두면 XP 가상모드에서 돌아가는 응용프로그램이면 뭐든지 똑같이 다른 7 응용 프로그램처럼 동일한 위상으로 돌려줍니다. 단지 저같은 경우 다른 프로그램을 굳이 가상으로 돌릴 필요가 없으므로 IE 만 등록했을 뿐..
+ 다, 다만 전체화면을 활용하는 게임쪽은 작동 보장 못함 (..)
+ RAIL_WINDOW ㄲㄲ;; 뭔가 했더니 그런 뜻이었군요.

5. 컴퓨터는 물가대비로 갈수록 싸진다는 것이기도 하죠 ;; 예나 지금이나 여전히 수십~백수십만원.. 그리고 성능은 갈수록 향상.. 기술이 발전하고 있다는 뜻이기도 하겠죠 :)</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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