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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김 용묵의 절대공간 - 블로그: 콩코드-초음속-여객기에 달린 최근 댓글/트랙백 목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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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 type="html">그런즉 이제 애호박, 단호박, 늙은호박 이 셋은 항상 있으나, 그 중에 제일은 늙은호박이니라.</subtitle>
  <updated>2024-04-27T17:40:53+09:00</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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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사무엘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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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사무엘)</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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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10-04-19T22:39:00+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네 그렇습니다. 그건 따지고 보면 콩코드 비행기 내부 사고도 아니었는데..
운이 나쁜 악재였습니다.
그로부터 1년 남짓 뒤엔 9 11 테러까지 터졌으니 더욱 입지가 좁아졌죠.
그리고 어차피 콩코드의 내구 연한도 얼마 안 남은 상태이긴 했어요.</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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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땅콩맨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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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땅콩맨)</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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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10-04-19T16:05:11+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솔직히
콩코드여객기하면 먼저 떠오르는것이 &amp;quot;부르마블&amp;quot; 입니다.
부르마블에서 콩코드여객기도 팔았던것으로 기억하고 있거든요...

여담이고요.. ^^
콩코드여객기.. 글을 쭉~ 읽어보면서 느낀것은 사고당시 운이나빴다라는
것입니다. 만일 그 금쏙띠형상의 물체만 밟지 않았더라면...

105명의 생사는 달라지지 않았을까 하는... 
그리고 콩코드의 여객기는 역사속으로가 아니라... 현재도, 현재진행형으로
우리 곁에 남아있지 않았을까? 하는 그런 생각들이 떠오릅니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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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사무엘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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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10-04-17T00:01:02+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블로그도, 디카도, 휴대전화도 없고 심지어 JPG 알고리즘도 없던 시절에 인간이 이미 초음속 여객기를 개발하고 우주에도 갔다 왔다는 게 믿어지지 않죠.
그땐 환경 파괴나 자원 고갈에 대한 인식도 지금과는 비교도 할 수 없이 덜하고, 세계 경제도 호황이고 뭐든지 막 흥청망청 쓰던 시절이었습니다.
그런데 딴 얘기입니다만, 배에 밀항하는 것도 아니고 비행기에 밀항하는 사람도 있나 봐요. 요즘 같은 보안 체계에 그게 어떻게 가능한지 모르겠는데... 비행기 운행을 마치고 나서 랜딩 기어 인근에서 사람 시체가 발견된 경우가 있었다 함.. 영하 50도에 달하는 성층권에서 8시간 가까이 버티고서 살아남을 수가 없죠. ㅎㄷㄷ</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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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김기윤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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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김기윤)</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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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10-04-16T20:30:22+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초음속 여객기는 일종의 로망.... 비슷한 것이죠.

군인이 아닌 일반 시민이 음속이 넘는 속도를 체험할 수 있는 유일한 운송수단!
하지만 여러 현실적인 이유로 운행중단... 안타깝습니다.

그나저나 70분 넘게 개기일식 관찰한건 정말 기발한 발상.. 대단한 사람들이라는 생각밖에 안듭니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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