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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김 용묵의 절대공간 - 블로그: 방화-역에서-느껴지는-애환에 달린 최근 댓글/트랙백 목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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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 type="html">그런즉 이제 애호박, 단호박, 늙은호박 이 셋은 항상 있으나, 그 중에 제일은 늙은호박이니라.</subtitle>
  <updated>2025-05-30T07:35:35+09:00</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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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주의사신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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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주의사신)</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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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10-09-02T10:13:08+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외할머니 댁이 상일동 역에서 내려서 걸어 가면 갈 수 있는 곳이라 상일동 역에 자주 가 봤습니다. 

 상일동 역에 다다르게 되면 사람이 지하철 한 량에 우리 가족밖에 없어서 역 한 두개 정도를 누워서 갔던 기억이 납니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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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사무엘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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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사무엘)</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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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10-09-03T00:18:58+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그 대신 거기는 배차도 절반에 불과하니 낭패. =_=</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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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주의사신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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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주의사신)</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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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10-09-03T10:34:09+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아마 1/2의 확률로 한 대씩 오는듯 했습니다만?</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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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사무엘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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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사무엘)</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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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10-09-04T01:48:31+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네. 상일동/마천 행이 번갈아가면서 다니죠.
그러니 각 지선은 ‘배차 간격’이 본선의 두 배이고, ‘배차’는 본선의 절반이 됩니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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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삼각형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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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삼각형)</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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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10-09-02T10:54:14+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말보회, 예장 합동측에서 98년 이단 판정 받았다죠. 그 판정 할 권리를 누가 줬는지는 의문이지만 말이죠. 주요 이유는 KJV만 믿으며 사상이 과격하다는 것.

저도 그쪽이 좀 과격파라서 별로 긴 하지만 그래도 이단은 아닙니다. 과격 단체이기는 하겠지만. 최소한 교리에서 문제는 없으니까요. 방법이 문제지.

전 처음 들을 때 &#039;학회&#039;가 무슨 이단이지? 라고 생각했었죠.</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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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사무엘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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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사무엘)</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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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10-09-03T00:20:11+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ㅋㅋㅋ 말이 안 되는 소리이죠. 기독교라고 하면서 바른 성경 위에 믿음이 굳건히 서지 않은 교계는 약간의 툭 하는 ‘보안 공격’에도 와르르 무너집니다.

아 참고로, 요즘 말보회는 ‘어른들의 사정’으로 인해 럭크만 박사 진영과도 결별했다고 하네요. ‘옛날에 우리가 너무 심했었다’고 약~간 자중하는 분위기도 없지는 않다고 합니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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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소범준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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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소범준)</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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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11-09-19T00:26:56+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참.. 바른 성경 위에 서지 않은 교단들도 참 흠좀무네요..-_-
내지는 흠좀무도 안되는 얼토당토않은 소리인지도 ...ㅉ

그리고 밑도 끝도 없이 무엇이 올바르고 그른지부터 냉철하게 따져보지도 않고 무조건 이단이라고 치부하는 세상 교단 &#039;어른들&#039;의 모습과 속내는 무엇인지... 참 안습이네요..</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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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소범준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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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소범준)</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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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11-09-17T12:38:48+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1. 방화 역도 어렸을 적 전철 여행에서 빠지지 않았던 주요 코스였죠.
상일동/마천 코스도 당연 지사이구요. 아~ 오이도 역 만큼이나 갔다온 그날이 까마득~ 하네요.

2. 말보회의 지체들은 오직 지체로서는 같은 전우이자 동지의 심정으로 보호는 해 주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하 지만 그 이상은 반드시 공정하게 바라보고 처리해야 할 것입니다. 물론 하나님이 판결하시겠지만요.

3. 그래도 한.킹. 성경이 그렇게 거부감이 들지 않는 것도 사실이고(그러나 솔직히 말해서 흠정역이 정말 최고죠) 요새는 그들의 심정도 다소 이해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워낙에 한국 교회의 사역자들이 하나님의 말씀 보존 섭리에 관심을 안 두니 오죽 할까요..

하지만 정말 하나님께서 인정하시는 킹제임스 성경 한글판은 반드시 하나님이 선택하실 겁니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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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사무엘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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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사무엘)</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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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11-09-17T19:32:15+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1. 어, 형제, 내가 생각한 것 이상으로 철덕인 것 같은데요..;;
저랑 알게 되기 전부터 그렇게 전철 타고 다니면서 활동을 해 오셨나요? ㄲㄲㄲㄲㄲ

2. 말보회 쪽을 전혀 경험한 적이 없는 저는 말보회를 그렇게 색안경을 끼고 보지 않는데,
오히려 거기 있다가 나온 분들은 말보회 말만 나오면 손사래를 치는 경우를 저는 자주 봤습니다.

단순히 KJV를 너무 과격하게 전한 수준 이상이라고 하네요. 내부 비리가 많고 분위기가 영 이상하고 설립자의 독재가 너무 심하다는 식으로 실상을 전하시던데, 저는 그에 대해서는 딱히 할 말이 없습니다. 오로지 KJV를 보고 여기 들어왔는데, 제정신으로는 실족하지 않고 거기서 못 버틴다고..;;

또한, 지금까지 늘 지적되어 오듯, 한킹은 KJV를 표방하면서 왜 KJV에서 비롯되지 않은 번역이 그리도 많은지가 풀리지 않은 의문입니다.

솔직히 퀄리티와 인지도 어필 면에서 우리나라에 제대로 정착할 KJV 번역본은 흠정역밖에 없습니다. 정 목사님이 정말 대단한 일을 해내셨음..;;
흠정역 400주년 기념판에 대한 논평도 며칠 뒤 이곳에 글이 올라올 겁니다. 뭐, 형제는 청지기 카페에 먼저 올라온 글을 통해 저의 중심 생각을 이미 접했겠지만.. ^^</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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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소범준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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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소범준)</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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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11-09-17T23:31:19+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1. 으힉ㅎㅎ 저는 광명시에서 살았던 당시이고 초등학교 2학년이던 2000년도에 저희 집 근처로 7호선이 생겼을 때부터 처음 7호선을 광명(현 광명사거리)역에서 신풍역까지 타본 것을 시작으로 제 할아버님과 함께 전철 여행을 많이 다녔죠. 실은 이건 제 의지가 생기기 시작한 때의 일이고, 그 전에도 어른들 따라서 전철 여행을 몇 번 해 보았죠. ㅋㅎ

2. 그래도 말보회가 한국 땅에 킹제임스 성경이 정착할 수 있는 풍토와 기반을 제공해 준 건 의심할 수 없는 사실이고 칭찬할 만한 공적이라고 생각합니다. 말보회 쪽 분들의 노고가 조금이라도 있었기에 흠정역도 감지덕지로 확고히 자리를 지키고 있는 거지요.(물론 흠정역이 한킹에서 갈라져나왔다는 이상한 생각을 가지고 이 말 하는 건 절대 경우가 아니지만요..;) 조금 불편해도 인정할 건 인정하면서 가야죠.</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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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소범준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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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소범준)</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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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11-09-17T23:34:20+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아..! 그리고 저는 아직 공식적으로 철도 동호계에 이름을 날린 적은 단 한 번도 없구요, 활동이란 것도 한 적은 없습니다..^^; 다만 열차를 타고 다니면서 즐기기만 했을 뿐이죠..ㅎ^^;</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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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사무엘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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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사무엘)</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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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11-09-18T22:17:02+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어린 시절을 서울 지하철 7호선 2차 구간 개통과 함께하셨다니... 지방에서 어린 시절을 보낸 저로서는 부러울 뿐입니다. ^^</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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