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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김 용묵의 절대공간 - 블로그: KTX-2차-개통-관련-심층-분석에 달린 최근 댓글/트랙백 목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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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 type="html">그런즉 이제 애호박, 단호박, 늙은호박 이 셋은 항상 있으나, 그 중에 제일은 늙은호박이니라.</subtitle>
  <updated>2024-03-28T15:30:11+09:00</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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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spartan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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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spartan)</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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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10-11-28T19:37:54+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역시 취미던 뭐던 자신이 좋아하는 분야에 얼마나 관심과 열정을 갖고
시간과 노력을 얼마나 투자하느냐에 따라서
그 결과물의 수준또한 결정되는것 같네요

사람마다 조금씩 차이는 있겠지만
역시 자기가 관심있고 많이 아는 분야에 대해선
몇날며칠 날새도록 떠들라 하면 떠들수 있고 논문을 쓰라고 하면 쓸수 있지만
그 외의 분야라면.. 자신이 어느정도 아는 부분 내에서 맞장구 쳐주거나
아예 문외한이라면 아 그렇군요 잘배워갑니다 라는 말밖에;

그래서 역시 사회생활 하는데는 어느정도의 일반상식 이란게 필요한 건가봐요
어찌되었든 오늘도 덕분에 이런저런 생각들을 해보고 갑니다
(근데 왜 난 또 여기와서 이러고 있는거지;)</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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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사무엘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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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사무엘)</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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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10-11-29T08:00:51+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저는 남들이 하나도/거의 관심 안 갖는 곳에서만 오덕질을 일삼고
남들의 보편적인(특히 이성 친구 사귀는 데 필요한-_-) 관심사는 전혀 관심이 없어서..;;
일부러 기피하고 삐딱서니 타는 건 전혀 아니지만, 취향이 그런 쪽으로 가더라고요.
어쨌든 전 철도 강의는 꼭 하고 싶습니다. ^^;;</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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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spartan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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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spartan)</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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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10-12-04T02:27:56+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타고난 성향은 어쩔수 없겠죠..
일부러 억지로 바꾸려고 할 필요가 없던 것이더라구요
있는 그대로 솔직히 인정하는게 속편하지...

요즘같은 세상에서야
남에게 피해만 안주면서
한번뿐인 인생 나 하고싶은것 마음껏 하면 장땡인듯.
물론 남에게도 이롭기까지 하면 더 좋겠구요.
하여간 화이팅입니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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