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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김 용묵의 절대공간 - 블로그: 출애굽기의-모세-이야기-下에 달린 최근 댓글/트랙백 목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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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 type="html">그런즉 이제 애호박, 단호박, 늙은호박 이 셋은 항상 있으나, 그 중에 제일은 늙은호박이니라.</subtitle>
  <updated>2025-02-26T20:50:43+09:00</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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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주의사신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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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주의사신)</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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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11-01-21T19:56:13+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1. 실제로 홍해 바닥에 전차들이 몇 개 화석으로 남아 있어서 건져 올리기도 했다고 합니다. 

2. 정확히 3일만에 &amp;quot;물없어 힘들어. 이집트서 나와서 무슨 고생이야&amp;quot;라고 했지요... 처음에는 잘 이해가 안 가긴 했는데, 저도 살다보니 비슷한 적이 있어서, 제발 나도 이 이스라엘 사람들처럼 되지는 말자 결심했던 기억이 나네요.

3. &amp;quot;죽음의 천사가 스레드로 갈라져서&amp;quot;라... 개발자가 아니면 재미있게 읽기 어려운 문구네요.</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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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사무엘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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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사무엘)</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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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11-01-22T20:49:13+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1. 오홋, 홍해 바닥에 전차 흔적이라... 제대로 입증만 된다면 “노아의 방주가 발견되었다”급의 엄청난 소식이겠는데요.

2. “오늘 밤 수탉이 n번 울기 전에 너는 나를 세 번 부인할 것이다”도.. 베드로는 설마 자기가 진짜 그렇게 할 줄 꿈엔들 상상했겠습니까? 그만큼 인간의 뚝심은 약하며 믿을 게 못 되지요.

3. 컴덕후가 저 영화를 실제로 보면, 그 장면을 보고 멀티코어, 클라우드 컴퓨팅 같은 개념까지 떠올릴 수 있답니다. ㅋㅋㅋ</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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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인민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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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인민)</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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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11-08-15T23:35:26+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1. “노아의 방주가 발견되었다”급 정도가 아니라 “문명시대의 유물도 화석으로 남을 수 있다”정도는 훨씬 넘죠. 그놈의 잘난 진화론은 고추장에 쌈이나 싸먹어야 할까요? ㄲㄲ

2. 흠... 인간의 연약함을 알려주는 정리랄까나요...
(1)예수님께서 베드로에게 이렇게 말씀하셨다 ; 오늘 밤 닭이 x₁번 울기 전에, 너는 나를 y₁번 부인할 것이다. 
(2)이스라엘 백성이 이집트를 떠난 지 x₂일 후에 전체 백성들이 모세에게 탄원(불평)을 y₂건 냈다.

정의역 x₁,x₂는 무한대가 될 수 있다고 할 때, y₁=f(x₁)와 y₂=g(x₂)를 만족하게 하는 함수 f와 g가 있다면, 임의의 양의 정수 n에 대해 f를 n번 미분한 값과 g를 n번 미분한 값은 둘 다 강증가함수입니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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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소범준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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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소범준)</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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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11-08-04T19:56:10+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역시 형제님의 글은 시원시원~! 하십니다요^^ㅋ
저는 아주 어려서 &amp;lt;이집트 왕자&amp;gt;를 본 터라 내용도 대사도 다 까먹었는데...
참.. 성경에서 조금 벗어난 부분들이 있었다는 건 이제야 알겠네요.

어쨌거나 이스라엘에게 있어서는 홍해 고속도로(?^^;) 사건이 국가의 존립을 정당하게 해 주는 데 있어서
가장 중요한 사건이죠.(신8:14) 이게 없으면 하나님도 성경도 다 거짓말한다는 얘긴데... 
하나님을 거짓말쟁이로 만든 저 가짜 신학자들은 확실한 증거가 있는데도 믿지 못하니.. 허허..참!-_-;

좋은 글 감사합니다. 샬롬!^^</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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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사무엘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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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사무엘)</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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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11-08-05T10:44:02+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이 시리즈도, 다소 매니악한 표현 때문에 여타 사이트에 공개는 하지 않은 글입니다.
영화를 그래도 보신 적이 있으면 이 글 내용이 좀 더 공감이 될 겁니다.

지금 이미 영주로 가시는 길이겠네요. 좋으시겠습니다. 저는 참여를 못 해서 무척 아쉽습니다만, 거기서 즐겁고 유익한 시간을 보내고 오시기 바랍니다. ^^</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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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소범준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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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소범준)</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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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11-08-06T23:32:39+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감사합니다^^ 지금은 주님의 은혜로 집에 무사히 잘 돌아왔습니다. 

후아앙... 지금은 많이 피곤하군요... 다른 글도 읽고 갑니다.. 샬롬!^^</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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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인민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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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인민)</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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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11-08-09T01:35:48+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갈대밭과 비슷한 떡밥 중에, 이집트 본토→시나이반도 까지는 홍해따위 안지났고 시나이반도→팔레스타인 길에 가른 게 홍해라고 하는 걸 얼핏 들은 적이 있는데

결론은 싫어요→짏어요→좋아요</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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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사무엘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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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사무엘)</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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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11-08-09T09:39:35+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님도 김 성모 드립을 아시는가 보군요. 적절한 활용이죠? ㅋㅋㅋㅋㅋ</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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