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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김 용묵의 절대공간 - 블로그: 시베리아-횡단-철도에 달린 최근 댓글/트랙백 목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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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 type="html">그런즉 이제 애호박, 단호박, 늙은호박 이 셋은 항상 있으나, 그 중에 제일은 늙은호박이니라.</subtitle>
  <updated>2025-03-14T06:18:50+09:00</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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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박상빈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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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박상빈)</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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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11-01-28T08:39:46+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아시는지 모르겠는데, 전세계 철로를 아는대로 정리해놓은 사이트가 있더라구요. http://seat61.com
북한 가는 열차가 있는게 눈에 뜨입니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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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사무엘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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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사무엘)</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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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11-01-28T09:51:29+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서울에서 부산까지 시내버스만으로 가기”처럼, “세계 각국을 철도만 이용해서 가기”라...! 흥미롭네요.
우리나라에서 세계구 철덕이 배출되려면 역시 통일이 돼야 합니다. =_=</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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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주의사신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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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주의사신)</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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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11-01-28T08:59:29+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1. 시베리아 횡단철도가 저렇게 긴 것일 줄은 몰랐네요.

2. 천년 왕국 때 예루살렘에 경배하러 오는 모든 사람을 위해 전 세계로 뻗어나가는 철도 계획을 해 놓으시는 것도 좋을 듯합니다. 저것보다 한 3배쯤 길게 해도 될 것 같습니다. (전 세계를 철도로 연결하는 것도?) 어차피 그 때는 모든 것이 파괴된 상황이라, 하위 호환성 같은 것은 고려할 필요가 없으니 편하겠네요. 

기획안이 완성되면 예수님께 결제 받아야겠죠?

3. 과학 동아에서 본 것인데, 판 구조론에서처럼 지구 상의 판들이 계속 움직이다 보면 다시 대륙들이 지구 한 바퀴 돌아서 하나로 합쳐지면, 한반도가 세상의 중심이 되는 날이 온다는군요. 과학자들이 좋아하는 몇천만년 후라고 합니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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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사무엘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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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사무엘)</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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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11-01-28T09:51:40+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가히 까무러칠 정도의 길이이죠.
“앞으로 앞으로 ... 지구는 둥그니까 자꾸 자꾸 나가면”(동요)을 철도로 실현해 보고 싶습니다.

천년왕국 교리에 대해 잘 아시네요.
예루살렘 공항과 성전을 연결하는 지하철 정도는 당연히 저도 이미 구상했지요. 생각만 해도 즐겁습니다.
천년왕국 시절엔 그 전의 전세계 대도시 폐허 잔재들은... 진짜 “옛날에는 이랬다” 급의 관광지 유적이 될지도 모르겠습니다. 노아의 방주가 아직 남아있는지는 모르겠지만 그것도 만약 있다면, 천년왕국 때 세계 관광 코스로 개발되겠죠? ㅋ</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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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주의사신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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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주의사신)</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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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11-01-28T16:52:15+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제가 알기로는 노아의 방주가 남아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아라랏산이 터키 국경이라 사람이 마음대로 못 올라가는 곳이라서 쉽게 확인하기는 어렵지요. 

빙하속에 갖혀 있는데, 지진에 의해서인가 반으로 잘린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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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사무엘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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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사무엘)</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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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11-01-29T09:26:57+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Google Earth에서도 방주의 모습이 잡혔네, 안 잡혔네 하는 논란이 있었던 걸로 기억합니다.
저는 단순히 &#039;가재는 게 편, 팔은 안으로 굽는다&#039; 차원에서 방주가 보존돼 있길 바라긴 합니다만.. 그게 제 신앙의 근간은 아닙니다. 남아 있으면 어떻고 없으면 또 어떻겠어요. 성경이 당장 잘 보존돼 있는걸 뭐.. ^^</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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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김기윤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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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김기윤)</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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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11-01-28T15:25:49+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amp;quot;광궤&amp;quot; 라는게 존재하는지는 처음알았습니다. 다만, &#039;궤&#039; 자가 들어가있고, &#039;표준궤&#039; 와 &#039;협궤&#039; 를 이미 알고 있었기 때문에 광궤를 바로 올바르게 추리할 수 있었습니다. (..)


궤간 하니까 생각나는데, 로코모션이라는 게임에서도 협궤/표준궤가 둘 다 있습니다. 다만 호환이 안된다는 것 때문에 왠만하면 표준궤로 합니다. ..... 다만 문제는 표준궤는 등산을 잘 못한다는것..때문에 협궤를 쓰기는 씁니다. 게임에서조차 플레이어 물먹이는 궤간 비호환 문제.. ㄲㄲ</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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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사무엘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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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사무엘)</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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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11-01-29T09:27:05+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협궤가 있는데 광궤가 없을 리가 없겠죠? 물론 시베리아 철도는 1524mm로, 표준궤와는 10cm도 차이가 나지 않기 때문에 사진으로 보기엔 그냥 표준궤처럼 보일 수도 있습니다.
아무래도 덩치가 작은 협궤 열차가 등판능력은 약간이나마 더 뛰어날 수도 있죠.</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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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김기윤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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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김기윤)</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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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11-01-30T01:28:05+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협궤열차가 등판능력이 강할 수 있는 이유 중 하나가, Rock Rail.........이었나? (정확한 명칭을 까먹음) 어쨋든 해당 게임에서는 협궤 한정으로 등산 전용 톱니바퀴 모양의 추가레일과 바퀴가 있었습니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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