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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김 용묵의 절대공간 - 블로그: 북한-이야기-下에 달린 최근 댓글/트랙백 목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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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 type="html">그런즉 이제 애호박, 단호박, 늙은호박 이 셋은 항상 있으나, 그 중에 제일은 늙은호박이니라.</subtitle>
  <updated>2024-04-28T15:29:59+09:00</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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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김재주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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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김재주)</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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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11-02-10T22:51:10+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저들한테서 력도 소리 듣는 건 보수측 정치인 입장에서는 오히려 좋은 일이 아닐까 싶네요. 어쩌면 북에서도 그걸 알고 하는 소리일지도? ㅋㅋㅋ

비슷한 맥락에서 북한이 저런 식으로 한 번씩 깽판을 치면 아무래도 현 여당의 지지율이 올라가게 되죠. 대북 강경책을 펴는 쪽이 남쪽에서 정권을 잡아야 쟤들도 &#039;봐라 남쪽의 력도들이 어쩌구..&#039; 하고 주민들에게 떠들거리가 생기기 때문이 아닐까 싶습니다. 역설적이지만 그 편이 체제 유지에 도움이 된다고 생각하는 것일지도요.

그것도 약발은 떨어져가는 것 같지만</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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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사무엘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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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사무엘)</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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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11-02-11T10:35:12+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영화 &amp;lt;회복&amp;gt;(김 종철 감독)을 보면 이런 장면이 있습니다.
유대교 종교인들이 어느 크리스천을 아주 교묘하게 성질 돋구고, 행동하는 걸 방해합니다.
참다못해 그 크리스천이 화를 낸다거나 방망이나 가스총 같은 호신용 장비를 꺼내서 그들을 저지하려 합니다.
그러면 그 순간 그들은 저 사람이 무기를 든 모습만 찰칵~ 사진을 찍고는 도망감. 그 후 인터넷으로는 “예수쟁이들은 아주 폭력적이고 잔혹한 종자들이다” 짤방이 나돕니다. ^^
북한이든 남한이든 상대방을 상대로 저런 짓을 하는 걸지도 모르겠네요. =_=</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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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이수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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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이수)</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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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11-02-11T18:27:34+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어....
“남한이 자본가가 노동자를 착취하는 형태라고 불만인 사람은, 국가가 개인을 착취하는 나라에 태어나지 않은 걸 감사해야 할 것이다.”

라는 문장은 잘못 보면 자본가는 노동자를 착취해도 된다는 걸로 보일 수도 있다고 생각합니다.

“남한의 체제는 자본가가......”로 바꾸는 건 어떨까요?</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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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사무엘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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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사무엘)</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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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11-02-12T10:07:14+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헛~ 미묘한 뉘앙스의 차이로군요.. 지적 감사합니다. 고쳤습니다. ㅎ</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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