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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김 용묵의 절대공간 - 블로그: 서울-시내의-도시-고속화도로에 달린 최근 댓글/트랙백 목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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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 type="html">그런즉 이제 애호박, 단호박, 늙은호박 이 셋은 항상 있으나, 그 중에 제일은 늙은호박이니라.</subtitle>
  <updated>2024-01-24T10:45:25+09:00</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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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소범준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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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소범준)</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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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11-08-09T23:48:16+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전철 노선도 만큼이나 흥미로운 게 바로 지도를 통해 도로를 외우는 것입니다.^^
저도 어렸을 때 한번 유심히 빠지게 되는 것은 시간이 가도 놔주기가 쉽지 않은 성격에 
지도에 빠지다 보니 자전거 타고도 서울 시내를 쉽게 질주할 정도겠더군요.ㅎㅎ - 자랑이 아니라, 실제로 종로 운현궁에서 구로구 개봉동 소재의 저희 집까지 질주했던 기록이 있습니다 ㅋㅋ

그런데다가 굳이 네비게이터를 안 살피고도 어디로 갈까 고민할 필요가 없다는 겁니다.
단, 지도는 업데이트가 쉽지 않기 때문에 변경 사항에 대해서는 알길이 없다는 게 단점이라는 거지요.

좋은 분석에 감사드립니다. 샬롬!^^</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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