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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김 용묵의 절대공간 - 블로그: 과거의-철도와-오늘의-철도에 달린 최근 댓글/트랙백 목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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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 type="html">철도를 명절 때에나 떠오르는 4대 교통수단 중 하나로만 아는 것은, 예수님을 사대성인· 성인군자 중 하나로만 아는 것과 같다.</subtitle>
  <updated>2021-03-12T14:59:03+09:00</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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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소범준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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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소범준)</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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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11-08-30T12:48:35+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철도여 영.원.하.라~~!!!!!!!(무릎팍 도사 강호동이 철덕 되었을 때 외칠법한 소리 패러디~!!^^;)

철도의 변천을 깔끔하게 정리해 주셨네요 ㅋㅋ
역시 화끈하신 덕후 기질은 못말리시네요 ㅋㅋ

옛날 어른들의 사정이 어쨌길래, 구식의 철도 구간들은 단선이 왜 그렇게 많은지 모르겠습니다.
요새 단선을 만들면 전철의 말단 종착역에서 회차용으로 임시로 하나 만드는 게 그래도 바람직하지
일반 철도에 이용하면.. 참 아니라고 생각하죠.
이젠 철도도 도로와 어깨를 좀 나란히 해야죠. 비록 비용 면에서는 복선화가 가장 많이 들겠지만요.

그리고 요샌 인체와 접목된 컴퓨터도 많이 개발중이라고 하던데... -&amp;gt; 이게 지난학기말 주제발표회 때
제가 선정했던 주제입니다..^^; - 참... 이젠 컴퓨터도 철따라 변하나 봅니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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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사무엘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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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사무엘)</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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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11-08-30T17:57:18+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오우, 옛날을 지금과 비교해서는 곤란하죠.
주변에 경쟁자라곤 인력거나 마소밖에 없고 열차 운행 횟수가 하루 n번이던 시절이야 당연히 단선 하나 놔 주는 것만으로도 감지덕지였을 테니까요.
물자도 부족했기 때문에, 2차 세계 대전 기간에 일제는 이미 놓은 철길을 물자 공출 명목으로 뜯어 가기도 했습니다.

그래도, 디스켓이 오늘날까지 컴퓨터에서 저장 아이콘이듯이
증기 기관차가 오늘날까지 도로 표지판의 아이콘입니다.
뭐, 이제 철길 건널목은 다 사라지는 추세이긴 합니다만.</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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