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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김 용묵의 절대공간 - 블로그: 웹-기술과-인터넷-지도에 달린 최근 댓글/트랙백 목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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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 type="html">철도를 명절 때에나 떠오르는 4대 교통수단 중 하나로만 아는 것은, 예수님을 사대성인· 성인군자 중 하나로만 아는 것과 같다.</subtitle>
  <updated>2022-08-27T14:48:17+09:00</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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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상봉중앙로 6나길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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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상봉중앙로 6나길)</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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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11-09-07T20:03:13+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한가지 구글 지도의 도로명주소 표시가 안타까운 건,

2009년 개정된 신 도로명주소가 아닌 2000년도 초반 도로명주소를 쓰고 있다는 점입니다.

다음 지도도 마찬가지던데 네이버지도는 정말 &amp;quot;수작업 노동&amp;quot;이 뭔지를 확 느낄 정도로 빨리 업데이트했더라구요.

특정 지역의 개발 예정을 지도에 표시하는 것부터...(도로 형태, 녹지·상업지구·단독주택용지 같은것도 어찌나 자세하게 표시해주던지...)

그나저나 정말 지도 같은 건 웹프로그래밍 기술이 어느 정도 실력이 있어야 만들 수 있는 걸까요?</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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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사무엘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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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사무엘)</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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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11-09-07T23:02:19+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아, 그런가요? 저는 당연히 새로운 도로명이지 않겠나 생각했었는데, 좀 자세히 들여다보니 정말 옛날 명칭이군요.
잘은 모르지만 지도 그리기 알고리즘은 배율과 화면별로 우선적으로 표시할 정보의 선정, 각종 기호와 그림의 배치 방식 등... 벡터 드로잉의 달인이 되어야 함은 말할 것도 없고 가히 종합예술이 아닐까 생각됩니다. 1997년도 국제 정보 올림피아드 문제에도 이것과 관련된 소재가 하나 있었죠.

그런 지도가 웹에서 지금만치 구현된 것만으로도 충격과 공포인데 나중엔 진짜 3차원 증강현실 기술과도 융합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현실 지도가 3차원 게임 던전처럼 펼쳐지지 않을까요. =_=;;</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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