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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김 용묵의 절대공간 - 블로그: 서울-지하철의-노선별-전동차-특징에 달린 최근 댓글/트랙백 목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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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 type="html">철도를 명절 때에나 떠오르는 4대 교통수단 중 하나로만 아는 것은, 예수님을 사대성인· 성인군자 중 하나로만 아는 것과 같다.</subtitle>
  <updated>2022-05-30T09:22:17+09:00</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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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소범준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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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소범준)</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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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11-10-02T18:31:36+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1. 흠... 제가 철도 박물관에 다녀온 지 벌써 10년이 흘렀네요..ㅎㅎ;
그런데도 정작 구 철도청 소속의 그 파란색 일본제 초저항차는 본적이 없다는 게 흠좀무네요 ㅎ 근데도 이 차를 닮은 1호선 서메 소속 초저항차는 일부가 아직도 다니거나 앞머리(??)가 개조된 상태로 드문드문 다니더군요..ㅎ;

2. 현재 2, 3호선의 쵸퍼 저항차가 4호선을 달릴 뻔하다가 VVVF차에 밀려 자리를 내준 것은 참 안습이네요;;
4호선이 과천선과 직결되기 이전에는 그당시 기술로는 그 쵸퍼차를 직교겸용화하기 어려웠나보죠?

3. 이젠 도철도 2년만 있으면 순혈주의 안ㅋ녕ㅋ~~??
7호선의 그 신형 차를 어서 구경하고 싶네요.ㅎ</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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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사무엘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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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사무엘)</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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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11-10-02T21:30:42+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1. 아마 1990년대 말에는 노랑+초록으로 도색이 다 바뀌었을 겁니다. 파랑은 아니죠. 하지만 저런 초기 저항 전동차 자체는 건재했습니다.
200x년대에까지만 해도 전동차들이 온통 노랑+초록 도색이어서 제 기억에도 남아 있을 정도인데, 그게 어느 샌가 싹 다 사라진 게 인상적입니다.

2. 지하철 4호선하고 과천선과의 직결은 꽈배기굴의 등장뿐만이 아니라 차량 계보에도 큰 변화를 야기한 셈이죠.

3. 도철은 전구간 개통 후에 21세기에 새로 생긴 역 자체도 없습니다. 그 반면 서메는 2호선 용두라든가 1호선 동묘앞, 3호선 연장 같은 변화가 있었죠. 7호선 연장은 비록 서울 구간은 아니지만 여러 모로 저를 설레게 합니다. 듣자하니 8호선 복정-산성 사이에도 또 역을 신설할 거라고 하던데.</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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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소범준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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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소범준)</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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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11-10-02T21:58:32+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형제님!! 그 구간 생기면 언제 기회 있을 때 같이 가요~~^^</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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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특백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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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특백)</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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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11-10-02T23:46:41+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SR001인가요.
저도 빠뜨리지 않고 같이가는겁니다.. 고향(!) 답사 김도 있고 :-)

※우려(?)되는 것은 범준 선생님도 철덕 기질을 탄탄하게 갖추어 가고 계시는 것 같군요.. ←이렇게 말을 하면 사무엘님이 반론을 제기하시겠지..</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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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사무엘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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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사무엘)</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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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11-10-03T07:01:50+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후훗.. 답사 콜. ㄲㄲㄲㄲ
사실, 범준 형제와 비슷한 또래이긴 한데(약간 나이 더 많음) 제 홈페이지를 10년 전부터 알고 지낸 어마어마한 짬밥을 소유한 친구가 제 지인 중에 있습니다.
그 친구도 골수 철덕이어서 지금까지 철도 노선 개통하면 저와 답사를 즐겨 가곤 했는데, 7호선 연장 구간 개통하면 다들 같이 가 봤으면 하네요.

소범준· 특백: 재미있는 메일을 하나 보냈으니 확인해 보세요.</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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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소범준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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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소범준)</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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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11-10-03T20:55:52+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메일 잘 받아 보았습니다.
정말 덕후들의 세계가 뭔지 보여주는 한 폭의 수채화(?)를 방불케 하네요. ㅋㅎ

특백 : 형제가 위에서 &#039;고향 답사&#039;라고 했는데, 고향이 어디죠?</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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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특븩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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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특븩)</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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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11-10-04T05:03:45+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의정부 쪽에서 8년간 살았습니다.
그러다가 소위 &#039;하나님의 음성을 듣고&#039; E기도운동이라는 데에 재산을 모두 헌납한거죠. 에라.

사실 뭐 고향 &#039;답사&#039; 도 아니고 그냥 &#039;지나가는&#039; 거네요 뭐.
것보다 의정부경전철 듣기로는 의정부시 시장이 바뀌어서 흑역사가 되어버리렸다고 했는데, 진짜인가요? ;ㅅ;

※별명이 이상한 것은 청까페 제글 참조.</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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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소범준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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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소범준)</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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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11-10-04T12:55:20+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사무엘 : 그 젊은 철덕, 혹시 라이엘 님 아니신가요...
블로그에 가보니 군대를 가셨다고 한듯..</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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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소범준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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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소범준)</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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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11-10-04T11:23:17+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특백 : 의정부라면 7호선 연장구간과는 거리가 멀지 않나요?
그렇다고 아예 7호선과 관계 없는 지역은 전혀 아닐테고.

요새 경전철 문제로 조금 시끄러운 듯 싶은데, 용인 경전철도 요샌 별 소식이 없나 보군요.
저희 동네 근처인 광명에도 KTX 광명 역 주변으로 경전철을 놓는다는 소식은 들었습니다만.
철도계의 떡밥이 된 셈이네요. ㅎ</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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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소범준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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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소범준)</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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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11-10-04T12:11:59+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1. 4호선도 나름대로의 개성이 너무 없지만도 않겠죠... 여타 지하철 노선에는 없는 - 제가 생각하기에 가장 독특한 - 구동음(현대정공 제작, 인버터는 일 미츠비시 사의 작품)을 보유한 차량이 최초로 도입된 노선이고, 지상에서 시작해서(당고개) 지상에서 끝맺는(오이도) 유래 없는(?!) 지하철 노선이기에 애착이 많이 갑니다. ㅋㅎ 근데 아쉬운 건 서메 소속의 차량이 2018년이면 내구 연한 만료로 전량이 신형으로 교체된다고 하니, 참 아쉽습니다.

2. 형제님이 새마을호의 &#039;Looking for you&#039; 음악으로 철도 성령을 받으셨다면, 저는 4호선의 현대정공 차량 때문에 필(feel)을 좀 받았죠. ^^</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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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사무엘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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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사무엘)</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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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11-10-04T13:55:51+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1. 7호선의 부천 방면(온수) 연장과 북쪽(장암) 연장의 진척도는 그야말로 넘사벽 급이죠.
이 글에서 언급하는 7호선 연장 구간은 당연히 부천 방면을 가리킵니다. ㅎㅎ

2. 서울 수도권의 경전철은 용인 에버라인부터가 개통에 애로사항이 꽃핀 가운데 의정부나 광명 경전철도 아직은 떡밥 수준인가 봅니다.
서울은 그나마 우이 경전철이 진도가 가장 빠른 상황.
그런데 이것과 또 별개로 동북선과 면목선이 추가로 확정되어, 지금까지 상당히 넓은 지하철 사각지대이던 서울 동대문-중랑구 일대에 발전이 기대됩니다.

3. 라이엘 님과 아주 비슷한 위상이긴 한데, 다른 사람입니다. 살짝 더 연륜이 깊은 친구가 있습니다.

4. 저는 일반열차는 새마을호 Looking for you이고, 지하철 구동음은 도철 5, 6호선 콜입니다. ㄲㄲ</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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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yur6783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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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yur6783)</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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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12-08-04T19:14:30+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혹시 엔하위키에 철도관련 글 쓰신적 있으시나요? 엔하위키에서 본 내용들 여기도 있네요.
혹시 디시 철갤러임요?</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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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사무엘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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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사무엘)</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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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12-08-04T23:11:44+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모든 질문의 답변은 &#039;아니요&#039;입니다. 저는 그런 곳에서 활동한 적은 없는 그냥 평범한 철덕입니다. ^^;;</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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