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feed xmlns="http://www.w3.org/2005/Atom" xmlns:thr="http://purl.org/syndication/thread/1.0">
  <title type="html">김 용묵의 절대공간 - 블로그: 한글-노래-해설에 달린 최근 댓글/트랙백 목록</title>
  <id>http://moogi.new21.org/tc/</id>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lang="ko" href="http://moogi.new21.org/tc/" />
  <subtitle type="html">철도를 명절 때에나 떠오르는 4대 교통수단 중 하나로만 아는 것은, 예수님을 사대성인· 성인군자 중 하나로만 아는 것과 같다.</subtitle>
  <updated>2022-06-13T21:24:36+09:00</updated>
  <generator>Textcube 1.7.8 : Con moto</generator>
  <entry>
    <title type="html">소범준님의 댓글</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moogi.new21.org/tc/582#comment1980" />
    <author>
      <name>(소범준)</name>
    </author>
    <id>http://moogi.new21.org/tc/582#comment1980</id>
    <published>2011-10-09T08:51:23+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1. &amp;lt;한글 노래&amp;gt;는 완전 &amp;lt;한글 사랑가&amp;gt;라고 불러도 되겠군요. ㄲㄲㄲ
한글의 순수성과 아름다움을 역설하여 가사만 보더라도 가슴이 벅찬 노래 아아아~~~

2. (논외로 벗어난 여담ㅋㅎ;) 연세대는 정말로 한글과 많은 관련이 있는 학굔것 같습니다.
고등학교가 그 옆(이대 뒤껸)에 있던 터라 한두어 번 연대 교정을 들락날락 거려보면서
외솔 박사의 흉상 같은 것도 볼 수 있었습니다만.

3. 우리글이 억압받던 시절을 보면 정말 우리는 그 시절의 선조들에게 깊은 감사를 표함이 마땅할 것입니다.
신앙빨로 짬밥(!)하자면 중세에 피흘리며 신앙과 바른 성경을 전수해 준 침례 선조들에게 감사를 표하는 것이나 다를 바 없겠지만요.</summary>
  </entry>
  <entry>
    <title type="html">사무엘님의 댓글</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moogi.new21.org/tc/582#comment1981" />
    <author>
      <name>(사무엘)</name>
    </author>
    <id>http://moogi.new21.org/tc/582#comment1981</id>
    <published>2011-10-09T23:42:51+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네, 그렇습니다. 연세대는 최 현배 박사 흉상, 외솔관, 연세 한글탑 등 이쪽으로 명물(?)이 많이 남아 있고, 조만간 이곳에 글로도 올리겠지만 자체 국어 사전을 편찬하고 언어 정보학 대학원 협동 과정을 개설해 있는 등 이쪽으로 남다른 관련이 있습니다. 이미 학교 구경을 해 보셨군요. ^^</summary>
  </entry>
  <entry>
    <title type="html">특븩님의 댓글</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moogi.new21.org/tc/582#comment1982" />
    <author>
      <name>(특븩)</name>
    </author>
    <id>http://moogi.new21.org/tc/582#comment1982</id>
    <published>2011-10-09T09:42:24+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1. 한글.. 개인적으로 과대한 순수주의 망상에 시달린 나머지, 일제에 우리 겨레에 맞게 한다고 조금 짜집기한 한글보다야 정음(14세기)을 선호합니다. 뭐 그 분들이 한 게 다 헛짓이라는 건 아니고요.

결정적으로, 가사에서 스물 넉 자가 아닌 스물 여듧 자(정음 기준) 입니다. 이것 때문에 특븩은 한글 노래를 부르지 않는다는 슬픈 전설이 있지요.. 하지만 난 전설따위 믿지 않아.. ㄱ.. ㄲ.. ㅋ.. ㆁ..

※블로그에 옛한글 특강을 쓸 예정입니다. ㆁ(옛이응)은 시범껨이었고, 다음은 ㆆ(여린히읗)입니다. 왜냐?
사무엘님이 나에게 근성어투를 알려 주었기 때문에 그렇지(JO)? 근데 왜 ㆆ과 근성어투와 관련이 있는지는 그 포스팅을 올리고 나서 보는 게 옳을 것 같은데(JO)?

2. 그러고 보니, 언제부터인가 메인 홈페이지에서 한글 관련 글들을 다 빼 버리셨더군요?
날개셋-(한글)-철도-복음-성경 이런 구도였는데 말이죠.

다시 복구해 주셨으면 하는 마음입니다. (참고할 게 있어서 말이죠. ㄲㄲㄲㄲㄲ)</summary>
  </entry>
  <entry>
    <title type="html">사무엘님의 댓글</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moogi.new21.org/tc/582#comment1983" />
    <author>
      <name>(사무엘)</name>
    </author>
    <id>http://moogi.new21.org/tc/582#comment1983</id>
    <published>2011-10-09T23:44:02+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늘도 그야말로 네오 한글 체계를 만들려는 날카로운 매의 눈이 느껴지더군요.
특강 기대하겠습니다.
한글 관련 글들 중에 중요한 건 이곳 대문에서 &amp;quot;옛날 자료실&amp;quot;에 가 보면 여전히 상당수 남아 있습니다.

아, 그러고 보니 형제, 그럼 이곳을 2009년과 그 이전부터 알고 있었다는 얘긴가요? 초등학교 시절부터?</summary>
  </entry>
  <entry>
    <title type="html">특백님의 댓글</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moogi.new21.org/tc/582#comment1984" />
    <author>
      <name>(특백)</name>
    </author>
    <id>http://moogi.new21.org/tc/582#comment1984</id>
    <published>2011-10-10T12:23:26+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2009년이요?
분명히 올해 5월이었나? 그때쯤이었나 까지는 있었는데 언제였는진 모르겠는데 선생님이 홈페이지를 약간 수정하셨어요. 바로 그때 메인 페이지에서 한글 이야기가 사라졌는데.

분명히 말씀드리지만 전 올해 1월 타자 벼락+_+을 맞고 세벌식을 찾다가 사무엘님의 존재를 알게 된 겁니다..</summary>
  </entry>
  <entry>
    <title type="html">사무엘님의 댓글</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moogi.new21.org/tc/582#comment1985" />
    <author>
      <name>(사무엘)</name>
    </author>
    <id>http://moogi.new21.org/tc/582#comment1985</id>
    <published>2011-10-10T17:42:14+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아... 몇몇 옛날에 썼던 글들이 지금은 유효성이 떨어진 것 같아서 그걸 홈페이지에서 내리긴 했습니다. ㄲㄲㄲ
사실, 2010년에 홈페이지 시즌 4를 개설하면서 잉여스러운 글들 정리를 많이 하기도 했지요.
특백 님은 제 홈페이지 서열로는 정말 파릇파릇한 2011년 군번이군요. ㅋㅋㅋㅋ</summary>
  </entry>
  <entry>
    <title type="html">소범준님의 댓글</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moogi.new21.org/tc/582#comment1986" />
    <author>
      <name>(소범준)</name>
    </author>
    <id>http://moogi.new21.org/tc/582#comment1986</id>
    <published>2011-10-10T18:45:42+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ㄲㄲㄲ 2011년 군번으로는 저도 있다는 것을..... 잊지 마시길...ㅎㅎ;;</summary>
  </entry>
</fe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