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feed xmlns="http://www.w3.org/2005/Atom" xmlns:thr="http://purl.org/syndication/thread/1.0">
  <title type="html">김 용묵의 절대공간 - 블로그: 아름다운-찬송-몇-곡에 달린 최근 댓글/트랙백 목록</title>
  <id>http://moogi.new21.org/tc/</id>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lang="ko" href="http://moogi.new21.org/tc/" />
  <subtitle type="html">철도를 명절 때에나 떠오르는 4대 교통수단 중 하나로만 아는 것은, 예수님을 사대성인· 성인군자 중 하나로만 아는 것과 같다.</subtitle>
  <updated>2022-08-02T17:13:57+09:00</updated>
  <generator>Textcube 1.7.8 : Con moto</generator>
  <entry>
    <title type="html">소범준님의 댓글</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moogi.new21.org/tc/588#comment2448" />
    <author>
      <name>(소범준)</name>
    </author>
    <id>http://moogi.new21.org/tc/588#comment2448</id>
    <published>2011-10-23T23:15:34+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1. 한참 전에 찬양을 전부 직접 들어보고, 불러도 보고 덧글을 적습니다.
특별히 첫번째 및 두번째 찬양은 사람의 보통 능력으로 도저히 넘을 수 없는 한계에서 우러나올 수 있는 가장 아름다운 찬송일 수 밖에 없다는 감동이 제 가슴을 강하게 스치는군요. 게다가 멜로디가 힘이 넘치면서도 정형을 이루는 게 정말 아름답습니다. 할렐루야!

2. 저도 흠정역을 알기 전까지는 CCM에 빠져 있던 세대였습니다.(물론 지금은 분별하면서 이따금씩 부르기도 합니다.)
근데 여태껏 들었던 곡들은 Graham Kendrick의 &amp;lt;Meekness and Majesty&amp;gt;에 비하면 아무 것도 아닌 것 같습니다. CCM 가수라도 이런 곡으로 주님을 찬양하기란 참 드물거든요. 이만큼 예수님의 신성을 노래한 곡은 여태껏 못 들어 봤습니다.

3. 지금 생각하는 바론, 어떻게 가장 암울한 상황에 있던 사람들에게서 저런 아름다운 찬양이 나올 수 있었느냐 하는 겁니다. 그리스도인이라면 항상 주님만을 드높이며 찬양하는 것이 본분인데(사43:21; 벧전2:9) 많이 부끄럽다는 생각도 해 봅니다.

&amp;quot;숨이 있는 모든 것이 {주}를 찬양할지어다.&amp;quot;(시150:6a)</summary>
  </entry>
  <entry>
    <title type="html">사무엘님의 댓글</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moogi.new21.org/tc/588#comment2451" />
    <author>
      <name>(사무엘)</name>
    </author>
    <id>http://moogi.new21.org/tc/588#comment2451</id>
    <published>2011-10-24T01:16:44+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네, 말 그대로 정말 아름다운 찬양입니다. 하나님께서 이런 거 즐기라고 &#039;음악&#039;이라는 선물을 인간에게 주신 거겠죠? 이런 것만 듣고 부르기에도 인생의 시간은 부족합니다. ^^
Wonderful ...은 처음 한두 번 들을 때부터 팍 꽂혀서 내 스타일이라는 생각을 했는데, 역시 나만 그렇게 생각한 게 아니더군요. 세월을 초월한 명곡입니다. 나머지 곡들도 짱이고 원츄.

저는 철도-_- 음악의 유입 이전에는 주찬양 선교단 역대 앨범들을 줄줄 외우며 지냈습니다.
여기에 대해서도 나중에 기회가 되면 이 블로그에서 다뤄질 것입니다.</summary>
  </entry>
  <entry>
    <title type="html">비밀 댓글입니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moogi.new21.org/tc/588#comment2577" />
    <author>
      <name>비밀 댓글입니다</name>
    </author>
    <id>http://moogi.new21.org/tc/588#comment2577</id>
    <published>2011-11-19T01:59:09+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비밀 댓글입니다</summary>
  </entry>
  <entry>
    <title type="html">사무엘님의 댓글</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moogi.new21.org/tc/588#comment2578" />
    <author>
      <name>(사무엘)</name>
    </author>
    <id>http://moogi.new21.org/tc/588#comment2578</id>
    <published>2011-11-19T08:56:34+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오옷~~ 자매님, 이곳에 자주 오고 계셨다니... ㅎㅎ 정말 반갑습니다~! 평안하신지요?
저도 그 곡이 우리말 번역이 있다는 건 곧 알게 됐답니다. ^^;;
메일은 잘 받았습니다. 소식 전해 주시고 음원을 공유해 주셔서 대단히 고맙습니다.</summary>
  </entry>
</fe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