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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김 용묵의 절대공간 - 블로그: 사관학교-이야기에 달린 최근 댓글/트랙백 목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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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 type="html">그런즉 이제 애호박, 단호박, 늙은호박 이 셋은 항상 있으나, 그 중에 제일은 늙은호박이니라.</subtitle>
  <updated>2024-03-28T15:26:12+09:00</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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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소범준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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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소범준)</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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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12-02-21T13:45:39+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1. 아아아~~~~ 형제 하나 군대 간다고 또 이런 글을 준비하신 건가효..?;;

2. 요새 군대 갈 준비를 좀 한다고 사관학교 홈피도 살짝 들릴 일이 있어서 가끔씩 보곤 했습니다.
역시나 병들을 최선두에서 지휘할 정예 군관 양성 기관이다 보니 빡씨~~긴 하겠죠.
솔직히 병들의 기초 군사 훈련은 사관 생도들에 비하면 &#039;암것도 아냐~~&#039; 쯤.. 되겠죠.

그래서 &#039;사관 생도 -&amp;gt; 정예 장교&#039;의 루트는 보통 마음의 준비라도 힘들-_- 것 같습니다.

3. 경북 영천의 3사관학교라면, 여기 킹제임스 진영의 어떤 형제님도 거기 나오셨답니다.
위관 복무까지 하시다가 예편하고 다른 업종에서 종사하신다는군요.</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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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사무엘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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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사무엘)</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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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12-02-21T15:43:06+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시기에 적절한 글로 잘 읽으셨다니 저도 반갑네요.
저는 고향의 지리적 특성상 3사관학교를 길목에서 비교적 자주 보며 지냈습니다. 국도 28호선상에 있죠.

본문에서는 빼먹었군요. 사관학교는 기본적으로 지휘관 양성을 목표로 하기 때문에, 여기 졸업생은 부하가 지나치게 적거나 계급이 높은 소수정예 특수부대로 첫 발령이 나지도 않습니다. 가령, 소대원이 전부 최하 부사관 이상이라거나, 소위가 제일 쫄따구라거나 하는 곳 말이죠.
그래도 진급하려면 나중에라도 이런 곳 안 거칠 수는 없지요. 교사로 치면 도서 벽지 근무처럼 말입니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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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박병선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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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박병선)</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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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12-02-23T10:07:57+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학사장교나 ROTC 출신은 소위때 부터 자기 병과에서 활동을 하게 됩니다. 그러나 육사 출신은 소위때는 무조건 보병 소대장을 하고, 중위 진급 후 병과 교육을 다시 받는걸로 알고 있습니다.
사관학교 출신들이 낮은 계급에서는 뛰어난 능력을 보이긴 하지만 위로 올라갈 수록 사회 생활 경험이 적기 때문에 다른 출신들이 드러난다는 글도 어디선가 본거 같네요(육사가 아닌데 그 계급까지 올라가려면 얼마나 노력을 했을지 알 수 있겠죠) - 하지만 연줄의 힘은 큰거 같아요)</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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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사무엘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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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사무엘)</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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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12-02-23T14:31:09+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좋은 보충 설명에 감사드립니다. ^^</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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