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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김 용묵의 절대공간 - 블로그: History_NgsType_Game에 달린 최근 댓글/트랙백 목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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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 type="html">그런즉 이제 애호박, 단호박, 늙은호박 이 셋은 항상 있으나, 그 중에 제일은 늙은호박이니라.</subtitle>
  <updated>2025-10-14T09:47:02+09:00</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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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특븩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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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특븩)</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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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11-10-07T10:48:09+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결론은 비주얼 재설계인가요.
뭐 한컴타자2010의 &#039;케이크 던지기&#039; 그 이상?
일단 3D정도로 재설계를 할 때 윤곽이 잡혀지면, 세세한 부분은 제가 한번 보고도 싶습니다. 근데 윤곽은 언제 잡느냐가 문제.

※저는 날개셋 타자게임이 타+_+락하지 않기만을 바랄 뿐입니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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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사무엘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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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사무엘)</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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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11-10-07T01:24:50+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블로그 글은 사실 며칠 전에 이미 잘 봤습니다.
전에도 제가 말씀드린 적이 있듯, 현 타자연습 게임의 체계는 일장일단이 있습니다.
그리고 그렇게 다양한 옵션을 일일이 제공할 정도로 그렇게 거창하고 스케일이 큰 게임도 아닙니다.
엔딩을 그렇게 그럴싸하게 만들 여력이 있었으면, 게임 진행도 지금보다 더 멋있게 만들어 넣었겠죠. ^^

그 날이 언제가 될지 알 수 없고 제 손으로 그 날을 이룰지는 모르겠습니다만,
언젠가 &amp;lt;날개셋&amp;gt; 타자연습의 게임이 새로운 비주얼과 체계로 재설계되는 날이 있을 때
특백 님의 제안을 적극 고려할 생각입니다.
어쨌든, 여러 좋은 의견에 다시 한 번 감사합니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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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특븩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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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특븩)</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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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11-10-06T17:37:33+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개인적으로 12단계 클리어하기 직전에 참 기대가 되었습니다.
(뭐 기대라고 하기에는 떨어지는 글자들의 속도 때문에 잔뜩 긴장되고 흥분된 상태였으니)

엔딩을 봤을 때, 도움말에 나오는 줄거리 연계해서 뭐
&#039;이렇게 해서 세 명은, 외계로부터 유입되던 바이러스를 모두 처리하였다.
온 지구는 말을 지켜 준 이 영웅 세 명을 길이 기억했다.&#039; 정도의 짤막한 에필로그가 나올 줄 알았는데

아, 그냥 그렇다고요.
※저번주에 말씀드렸던 개발 제안은 제 블로그 참조.</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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