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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김 용묵의 절대공간 - 블로그: 원-그리기-알고리즘에 달린 최근 댓글/트랙백 목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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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 type="html">철도를 명절 때에나 떠오르는 4대 교통수단 중 하나로만 아는 것은, 예수님을 사대성인· 성인군자 중 하나로만 아는 것과 같다.</subtitle>
  <updated>2022-09-21T10:54:49+09:00</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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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사무엘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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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사무엘)</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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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14-01-15T18:59:03+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1. 정규 표현식이라 하면 주어진 조건을 만족하는 텍스트 패턴을 지정하는 규격 말인가요?
저는 [] - ^ $ 같은 아주 간단한 것밖에 모르고 즐겨 사용할 정도로 능숙하지도 않습니다.

2. 저도 두벌식과 세벌식을 다 아주 능숙하게 다룹니다.
하지만 그래도 세벌식이 타속이 더 빠르고, 단순히 속도를 넘어서 손이 편합니다.
조금만 오래 타자를 칠 일이 있으면, 두벌식을 칠 줄 알고 또 남의 컴퓨터라 해도 일부러 세벌식으로 잠시 전환을 해서 세벌식으로 친답니다. 그만큼 차이가 크거든요.

벌식 전환이 걸린다면 제가 개발한 파워업을 사용하거나, 날개셋 입력기에서 복벌식을 사용해 보는 것도 한 방법일 것 같습니다.

3. 철도를 아는 것이 모든 오타쿠 기질의 기초이죠. 이것부터 시작해 보시는 게 어떨까요? ㅋㅋㅋㅋ</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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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kth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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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kth)</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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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14-01-15T12:43:02+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참 묵님.
혹시 정규식에 대해서 아시나요?
프로그램 달인이니 ㅎㅎ 아실 것 같은데.
전 얼마전에 조금 배웠는데..


추신: 세벌만 꼭 쓸 필요는 없는 것 같아요.
두벌을 쓸 상황이면 두벌을 ,
세벌을 쓸 상황이면 세벌을
ㅎㅎ 그게 자유로움이 아닐까...

세벌이 손가락이 자연스럽다는 느낌은 드는데,
게으름의 극치로 세벌 환경을 설정하고, 나중에 다시
바꾸는 것도 귀찮아서..쿨럭...

또 하나는 안타깝게도 전 오타쿠의 수준에 못 들어가지만 ㅠ.ㅠ, 들어가고 싶은데 그런 기질이 없네요. 젠장.
어쨌든 오타쿠가 부럽습니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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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사무엘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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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사무엘)</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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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14-01-14T17:12:02+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반갑습니다.
직장이라고 해서 한 컴퓨터를 여러 사람이 같이 쓰느라 세벌식 쓰기가 불편한 건 아닐 것 같은데 그렇게 하셔야 할 불가피한 이유가 있나 궁금하네요.
저는 튀는 마이너 분야 하나를 오래 깊게 파서 그거 하나로 먹고 살 뿐이지, 컴퓨터 분야의 진정한 괴수 덕후들에 비할 바는 못 됩니다. 저도 좀 머리가 빨리 잘 돌아갔으면 하는 바람이 있습니다. ㅜ.ㅜ
발자취 남겨 주셔서 고맙습니다. 앞으로 종종 뵈었으면 합니다. ^^;;</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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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kimtaeho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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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kimtaeho)</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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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14-01-14T12:27:36+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예전에 세벌식 익힌다고 깝치다가 ㅎㅎ 김용묵님을 알게 되었는데 수년이 지나서 검색하다 발견하게 되었네요.
세벌식은 지금도 사용하고 있는데 결국 두벌식도 대세때문에 안쓸려니 너무 불편해서 
혼합해서 쓰고 있습니다용.  집에서는 두벌, 회사에서는 세벌...
제품이 아무리 성능이 좋아도 호환성도 무시할 수가 없나봅니다. 
가는 곳마다 세벌로 바꿔서 타자를 치기란 참 불편하니.

어쨌든 8비트 뇌가 조금이라도 개발이 될려나 싶어 세벌식을 배웠건만 
아무런 도움이 안된다는 사실을 깨달았으며,
그때도 느꼈지만 용묵님 뇌의 dna는 나랑은 참 다르구나를 ....

이제는 펌웨어쪽 엔지니어가 되었는데 기초가 후달리니 --; OTL......이라는...
그저 늦더라도 기초를 확실히 이해하는 수밖에 없군요.

저를 잘 기억하시지는 못하겠지만 저도 용묵님의 이름이 특이하여
용묵님의 개성이 컴터를 통해서도 느껴저서 그분이 그분이구나를 알았습니다.
부단히 정진하는 모습에 많이 자극 받고 배워갑니다.

잡설이 길었네요. 그러머 나중에 또 들릴께요. 휘리릿....</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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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비밀 댓글입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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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비밀 댓글입니다</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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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14-01-27T19:07:48+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비밀 댓글입니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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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사무엘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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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사무엘)</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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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14-01-28T09:26:23+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네, 내일 퇴근 뒤부터 명절 시작이죠. 님께서도 즐거운 연휴 보내시길 바랍니다. ^^
저는 공식 석상에서는 인서울이라는 것까지만 말씀드립니다. 누군지 정확하게 잘 모르는 분과는 일단은 이메일 교류만 받습니다. 개인적으로 하실 말씀이 많으면 홈페이지 대문(블로그 첫 화면 말고)에 있는 이메일을 보내 주시면 좋겠습니다.

선생님의 관심분야는 텍스트 내지 문자열 처리 쪽인지요? 저도 궁금합니다.
제가 쓰는 답장은 다른 사람에게도 다 보이기 때문에 짤막하게만 썼습니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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