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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김 용묵의 절대공간 - 블로그: 바른-성경-교리-구원이-챙겨-주지-못하는-면모들-2에 달린 최근 댓글/트랙백 목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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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 type="html">철도를 명절 때에나 떠오르는 4대 교통수단 중 하나로만 아는 것은, 예수님을 사대성인· 성인군자 중 하나로만 아는 것과 같다.</subtitle>
  <updated>2021-07-10T16:47:40+09:00</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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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신세카이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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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신세카이)</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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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d>http://moogi.new21.org/tc/896#comment4096</id>
    <published>2013-11-10T19:25:29+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전 구원받는것과 예수님의 제자의 삶을 사는게 별개의 문제라고 생각하지 않습니다.
어떻게 자신의 죄 때문에 십자가에 자신을 바치신 주님을 믿는 사람이 일반인과 삶이 똑같을 수가 있을까요?



마 5.
44. 나는 너희에게 말하노니, 너희 원수들을 사랑하고, 너희를 저주하는 자들을 축복하며, 너희를 미워하는 자들에게 잘해 주고, 너희를 천대하고 박해하는 자들을 위하여 기도하라.
45. 그래야 너희가 하늘에 계신 너희 아버지의 자녀들이 되리니, 이는 하나님께서 그 분의 태양을 악인과 선인 위에 떠오르게 하시며, 의로운 자와 불의한 자 위에 비를 내리심이라.
46. 만일 너희가 너희를 사랑하는 사람들을 사랑하면 무슨 상을 받으리요? 세리들도 그같이 아니하느냐?
47. 또 만일 너희가 너희의 형제들에게만 문안하면 다른 사람들보다 더 나은 것이 무엇이냐? 세리들도 그같이 아니하느냐?
48. 그러므로 하늘에 계신 너희 아버지께서 온전하심같이 너희도 온전하라.&amp;quot;

마7
16. 너희는 그들의 열매로 그들을 알게 되리니, 사람이 가시나무에서 포도를, 또 엉겅퀴에서 무화과를 거둘 수 있겠느냐?
17. 이와 같이 좋은 나무마다 좋은 열매를 맺고, 나쁜 나무는 나쁜 열매를 맺느니라.
18. 좋은 나무가 나쁜 열매를 맺을 수 없으며, 나쁜 나무가 좋은 열매를 맺을 수 없느니라.
19. 좋은 열매를 맺지 못하는 나무마다 찍혀서 불에 던져지리라.
20. 그러므로 너희는 그 열매들을 보고 나무들을 알게 되리라.
21. 나에게 &#039;주여, 주여&#039; 하고 부르는 자마다 다 천국에 들어가는 것이 아니요, 하늘에 계신 나의 아버지의 뜻을 행하는 자라야 되느니라.
22. 그 날에 많은 사람들이 나에게 &#039;주여, 주여, 우리가 주의 이름으로 예언하지 아니하였으며, 주의 이름으로 마귀들을 쫓아내지 아니하였으며, 또 주의 이름으로 많은 경이로운 일들을 행하지 아니하였나이까?&#039;라고 말하리니
23. 그때 내가 그들에게 분명히 말하되 &#039;나는 너희를 전혀 알지 못하니, 너희 불법을 행하는 자들아, 내게서 떠나가라.&#039;고 하리라.
24. 그러므로 누구든지 나의 이 말을 듣고 행하는 사람은 자기 집을 반석 위에 지은 현명한 사람과 같아서
25. 비가 내리고 홍수가 나며 바람이 불어 그 집에 들이쳐도 무너지지 아니하나니, 이는 그 집이 반석 위에 세워졌음이요
26. 나의 이 말을 듣고 행하지 않는 자는 누구나 자기 집을 모래 위에 지은 어리석은 사람과 같으리니
27. 비가 내리고 홍수가 나며 바람이 불어 그 집에 들이치면 무너지되 그 무너짐이 극심하리라.&amp;quot; 하시더라.

마11	
25. 그 때에 예수께서 대답하여 말씀하시기를 &amp;quot;오 하늘과 땅의 주이신 아버지여, 이런 일들을 지혜롭고 슬기로운 자들에게는 숨기시고 어린 아이들에게 나타내심을 감사하나이다.
26. 그러하옵니다. 아버지여, 그렇게 하시는 것이 아버지 보시기에 선함이니이다.

약 3
17. 그러나 위로부터 오는 지혜는 첫째, 순수하고 그 다음은 화평하며, 친절하고, 양순하며, 자비와 선한 열매들로 가득하고, 편견이 없고, 위선이 없나니
18. 의의 열매는 화평케 하는 자들의 화평 안에 뿌려진 것이니라.




하나님은 성경말씀을 어린 아이와 같은 자들만이 깨달을 수 있게 하시죠</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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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사무엘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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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사무엘)</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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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13-11-10T21:45:17+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넵, 하지만 원론적인 말과 생각이야 누가 그런 식으로 못 하겠어요?
구원받은 모든 사람들이 신세카이 님처럼 생각하고 행하기만 하면 참 세상이 아름다울 것 같지만,
현실은 그렇지 않다는 게 분명한 사실입니다.
그걸로 남을 판단하고 게다가 구원 여부까지 단정짓는 건 대부분의 경우 잘못된 결말, 위험한 결말로 빠진답니다.
구원과 행위 사이의 관계가 그렇게 언제나 깔끔한 함수 관계로 드러난다면 교회의 이단 문제 같은 것도 하나도 골치아파 할 필요가 없겠지요.</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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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신세카이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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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신세카이)</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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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13-11-10T22:36:21+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모든 인간이 악의 본성을 가지고 있긴 하지만
정말로 그리스도의 순결한 신부라면
비둘기처럼 순결하게 뱀처럼 지혜롭게 세상을 살아가기 위해 하루하루 싸우는 자겠죠
정의와 진리, 사랑을 추구하고 악을 미워하며
지극히 낮은자에게 하는게 곧 주님께 하는거란 성경말씀을 그대로 믿고 행하는 자들이겠죠

구원받은 자들이 제대로 믿고 행하는것과 세상이 아름다운것이 전혀 별개에요
언제나 진리의 길을 가는 자들은 소수였고 항상 핍박을 받아왔고 피를 흘려왔죠
성경은 깔끔하게 말합니다  
&amp;quot;좋은 열매를 맺지 못하는 나무마다 찍혀서 불에 던져지리라.마7:19&amp;quot;
&amp;quot;내가 너희에게 말하노니, 너희의 의가 서기관들과 바리새인들의 의보다 뛰어나지 못하면 결코 천국에 들어가지 못하리라. 마5:20&amp;quo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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