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feed xmlns="http://www.w3.org/2005/Atom" xmlns:thr="http://purl.org/syndication/thread/1.0">
  <title type="html">김 용묵의 절대공간 - 블로그: 영화-신이-보낸-사람들에 달린 최근 댓글/트랙백 목록</title>
  <id>http://moogi.new21.org/tc/</id>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lang="ko" href="http://moogi.new21.org/tc/" />
  <subtitle type="html">철도를 명절 때에나 떠오르는 4대 교통수단 중 하나로만 아는 것은, 예수님을 사대성인· 성인군자 중 하나로만 아는 것과 같다.</subtitle>
  <updated>2020-11-11T23:33:30+09:00</updated>
  <generator>Textcube 1.7.8 : Con moto</generator>
  <entry>
    <title type="html">김재주님의 댓글</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moogi.new21.org/tc/933#comment4315" />
    <author>
      <name>(김재주)</name>
    </author>
    <id>http://moogi.new21.org/tc/933#comment4315</id>
    <published>2014-02-21T11:18:23+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그래도 종북 빨갱이들이 과연 신천지보다 더 사악하고 해로운 인간들일까 싶다. 신천지는 교회에나 해를 끼치지만 쟤들은 아예 나라 전체를 무너뜨리고 좀먹는 놈들인데...


이 대목 반대로 쓰신 것 맞죠? 읽다가 고개를 갸우뚱...</summary>
  </entry>
  <entry>
    <title type="html">사무엘님의 댓글</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moogi.new21.org/tc/933#comment4316" />
    <author>
      <name>(사무엘)</name>
    </author>
    <id>http://moogi.new21.org/tc/933#comment4316</id>
    <published>2014-02-21T12:39:04+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좋은 지적 감사합니다~ ㅎㅎ</summary>
  </entry>
  <entry>
    <title type="html">사무엘님의 댓글</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moogi.new21.org/tc/933#comment10186" />
    <author>
      <name>(사무엘)</name>
    </author>
    <id>http://moogi.new21.org/tc/933#comment10186</id>
    <published>2015-05-19T10:20:07+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amp;quot;아버지여, 교회가 다 무너졌습니다 ...&amp;quot;로 시작하는 저 기도 녹취 음성을 다시 들어 봤다. 대한민국에서 겨우 수십~수백 km밖에 떨어지지 않은 곳에서 벌어지는 일이라는 게 정말 경악스럽고 섬뜩하다.
그런데 문득 생각난 점: 북한에 킹 제임스 성경이 들어갔다면 저기서 &#039;보혜사&#039;라는 단어는 아마 &#039;위로자&#039;라고 바뀌었을 것이다.

어떤 지역에 복음이 처음으로 들어가고 성경이 처음으로 번역되면, 맨 먼저 요한복음부터 번역되고 그 뒤 나머지 신약, 마지막으로 구약이 들어가는 게 일반적인 순서이다.
그리고 요한복음에만 나오는 저 용어는 helper나 counselor가 아니라 comforter이다.
누가 봐도 명백하게 위로가 필요한 상황에서 성경에서 &#039;위로자&#039;를 발견했다면 얼마나 좋았을까?
우리 교회 목사님도 성경 이슈 얘기를 하시면서 &amp;quot;위로자가 없는 성경은 가짜 성서입니다&amp;quot; / &amp;quot;위로자가 없는 성경을 보는 분들 얼마나 안타깝습니까&amp;quot; 이런 말씀을 지금까지 한두 번 하신 게 아니었다. 그게 지금 문득 생각이 난다.</summary>
  </entry>
</fe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