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uest Book

Leave your greetings here

  1. 조두현 2010/03/10 17:42 M/D Reply Permalink

    오랜만이네요. 오랜만에 moogi.new21.org 주소를 쳐서 들어왔는데, 게시판이 사라지고 블로그를 만드셨네요. ^^;

    어쩌면 블로그가 더 관리하기 편한지도 모르겠어요.

    노트북을 사서, 노트북 키보드가 너무 커서 오타율이 높아요. 적응하려 하는데, 타자 연습도 겸하고 앞으로 글도 날개셋 편집기로 쓸까 해서(모아치기가 되니까요. ^^;) 들렀습니다.

    여전히 잘 지내고 계신 것 같네요. 저도 어쨌든 잘 지냅니다. ㅋ

    다음에도 또 들를게요. 주님 오시는 그날까지 넘어지고 깨지더라도 주님을 향해 같이가요.

    1. 사무엘 2010/03/10 22:48 M/D Permalink

      여기서 뵙게 되어 반갑습니다. ^^ 블로그로 바뀐 걸 처음 보셨나 보군요.
      세벌식은 한글 타자를 재미있게 만들어 주는 글자판입니다. 글자판 자체에 적응만 잘 하고 나면 오타 같은 건 금세 줄어들 겁니다. 저 역시 제가 만든 <날개셋> 편집기를 평소에도 여러 노트, 일기, 블로그 원고 작성 등 여러 가지 용도로 잘 활용하고 있습니다.
      카페에서도 자주 보기로 해요. 고맙습니다.

  2. 김재주 2010/03/03 23:26 M/D Reply Permalink

    도깨비불 현상에 대해서 글을 하나 써 봤습니다. 도깨비불 현상의 문제점에 대해 증분 검색이란 관점에서 생각해 본 사람은 제가 최초가 아닐까 감히 생각해 봅니다. (...)


    http://pgr21.com/zboard4/zboard.php?id=freedom&page=1&sn1=&divpage=4&sn=off&ss=on&sc=on&select_arrange=headnum&desc=asc&no=19927

    1. 사무엘 2010/03/04 09:56 M/D Permalink

      오홋~ 재미있는 글 잘 읽었어요. 저기는 프로그래머의 커뮤니티인가 했더니, 웬 프로게이머.. (후덜)

      http://moogi.new21.org/ngstype/faq4.htm
      사실, <날개셋> 타자연습 도움말에도 있는 '나라사랑', '날씨' 비유가 굳이 따지자면 증분 검색과 관련하여 두벌식의 모순을 지적한 예가 아닌가 싶습니다. 옛날에도 그 정도 논리는 다 만들어 냈었거든요.

      요즘은 개발툴 IDE나 심지어 웹브라우저의 문자열 검색 기능도 증분 검색 스타일로 가고 있죠.
      걔네들은 어차피 IME로부터 받는 문자열은 조합이 완전히 끝나고 확정된 것만 검색에 활용하기 때문에, 한글은 한 타 누를 때마다 검색 결과가 업데이트되지도 않을 겁니다.
      물론 웹의 입력란에 나오는 자동 완성은 '날'을 치면 '나라사랑'과 '날씨'가 다 뜨도록 아예 두벌식에 맞춰진 보정을 하고 있고요. 걔네들은 그것도 모자라 영문 자판으로 한글을 친 오타까지도 두벌식을 기준으로 어느 정도 보정을 다 하고 있으니 더 말이 필요 없죠.

      컴퓨터가 지금보다 제아무리 100배 1000배 더 빨라지더라도 거품 정렬이 퀵 정렬보다 더 빨라질 수는 없듯, 두벌식과 세벌식의 차이도 그런 면모가 논의되어야 할 것입니다. 아예 IME고 나발이고 필요없이 직결식조차 가능한 방식이 세벌식인데, 그 곧은 길을 제끼고 일본 IME 스타일로 한글을 구겨넣은 게 완성형과 두벌식이니까..

      도깨비불은 절대로 정상적인 현상이 아니죠. 휴대전화로 가면 도깨비불도 모자라서 음절 구분 모호성까지 생기고요.
      두벌식은 정말로 글쇠 수가 너무 적은, 지극히 제한된 환경에서 일시적으로나 쓰여야 할 방식이죠.
      게다가 스마트폰 같은 데서 세벌식 입력 방식을 넣는 게 아주 불가능한 것도 아니고..

      저는 세벌식은 약 12년 전부터 사용해 왔고 두벌식 장문 450~500, 세벌식 장문 750~800타 정도 칩니다.
      세벌식으로 바꾸기 직전엔 두벌식으로 단문 700~750까지는 쳤었지만, 왼손에 너무 무리가 가고 불편하고 타자가 꼬여서 장문은 도저히 빠르게 칠 수가 없었답니다.

  3. 곽성영 2010/02/21 16:31 M/D Reply Permalink

    형제님 잘 지내시죠?
    시간은 어느덧 흘러 2010년이 밝았네요..(제 전역의 해ㅠㅠ)
    저는 별 탈없이 군복무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한 후임병한테 킹제임스 성경과 세대적 진리에 대해 계기가 되어 증거를 좀 했는데 , 많이 혼란스러워 하는 거 같더라구요.. 그래도 배척하지는 않고 계속 이야기하고 있습니다. 잘 되면 이친구가 인천에 사는데 휴가갈때, 이지역의 독립침례교회로 연결해 주고 싶은데,, 잘 될지 모르겠네요.. 주님께서 맘을 열어 주시어 풍성한 열매를 산출해야 할텐데... 생각나실 때 기도 부탁드립니다

    1. 사무엘 2010/02/21 21:19 M/D Permalink

      형제님, 정말 반갑습니다. 소식 전해 주셔서 고맙습니다. 군 생활 잘 하도록 그리 충분히 기도로 도와 드리지 못한 것 같아 송구스럽네요.
      인천이면 그런 독립 침례교회가 이미 여러 곳 있기 때문에 여건이 매우 좋습니다. 말씀, 마라나타도 있고, 부천으로만 가면 사랑 교회도 있고...

      블로그로 싹 바뀐 건 처음 보시죠?
      바른 성경을 증거하는 좋은 군사로(주님의 군사, 조국의 군사 모두), 좋은 선임병으로 간증 남기시길, 주님께서 그 후임의 마음을 열어 주시길 기도하겠습니다. 건강한 모습으로 전역하셔서 올해 꼭 만나기로 해요! ^^

  4. 임갈밤 2010/01/29 11:18 M/D Reply Permalink

    사무엘님, <현대인의 성경>에 대해서는 어떻게 생각하세요? 제가 한 권 가지고 있는데요.(우리집에 모두 3권) 전 교회에 다니지는 않습니다. (^^;)

    1. 사무엘 2010/01/29 22:27 M/D Permalink

      반갑습니다.
      개역이나 표준새번역 같은 여타 성경들과 마찬가지로 변개된 본문을 기반으로 하고 있고, 거기에 의역까지 된 성경 역본 정도로나 생각하고 있습니다.
      성경을 하나님의 말씀으로 진지하게 묵상하는 게 아니라, 내용 줄거리만 편한 문체로 읽고 싶다면 그런 역본도 쓸 만하겠지만, 온전하게 보존된 최종 권위 말씀과 일치하지 않는 부분을 성경으로 잘못 알고 읽은 결과에 대해서는 그 누구도 책임지지 못할 것입니다. 한 마디로 말해 at your own risk겠죠.

  5. 장지한 2010/01/22 00:13 M/D Reply Permalink

    아, 이번주 토요일은 동아리방 청소한다고
    오전부터 가서 페인트칠 해야해ㅠ


    일요일 저녁엔 괜찮아
    교회 끝나고나면 오후 5시30분 정도 되거든.

    아니라면 평일에는 형이 안되니까,
    그 다음 주 토요일(30일) 에는 여유가 있어.

« Previous : 1 : ... 79 : 80 : 81 : 82 : 83 : 84 : 85 : Next »

블로그 이미지

철도를 명절 때에나 떠오르는 4대 교통수단 중 하나로만 아는 것은, 예수님을 사대성인· 성인군자 중 하나로만 아는 것과 같다.

- 사무엘

Archives

Authors

  1. 사무엘

Calendar

«   2019/05   »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31  

Site Stats

Total hits:
1186051
Today:
60
Yesterday:
9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