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uest Book

Leave your greetings here

  1. 주진우 2010/03/28 14:24 M/D Reply Permalink

    안녕하세요.

    저는 주진우라고 합니다.

    다름이 아니고... 일전에 김용묵님의 게시판에 물었던 몇가지 팁이...
    게시판이 사라지면서 함께 사라졌더군요.

    (알려주셨던 팁을 블로그로 보관하던 중... 블로그 폐쇄로)

    제가 드렸던 질문은

    1. 쉬프트 키를 누르고 있을 때에는 정상적으로 동작하게... 쉬프트 키를 눌렀다 뗐을 때는 다른 키로 동작하게 하는 방법을 알려주셨는데.

    그점을 다시 여쭙고자 ^_^;;;

    2. 또... 핸드폰의 방향키를 누르면... 반자입력 상태에서 벗어난 후에
    한번 더 눌러야 왼쪽이나 오른쪽으로 이동하는데...
    그것을 키보드의 스페이스바에 적용하려면 어떻게 수식을 넣어야 하는지

    ^_^;;;

    사소한 질문을 거듭 드리게 된 점. 죄송스럽습니다.

    좋은 주말 되시구요.

    1. 사무엘 2010/03/28 18:28 M/D Permalink

      안녕하세요?
      같은 질문을 게시판 댓글과 방명록으로 중복 게시할 필요는 없습니다. 게시판 댓글은 삭제했습니다.
      그리고 두 질문 모두
      1. 무엇이 정상적으로 동작인지?
      2. 스페이스에다 구체적으로 무슨 기능을 넣고 싶다는 말인지
      내용이 이해가 되지 않네요.
      제 메일 주소는 tc가 붙은 블로그 말고, 대문으로만 가면 첫 화면에 바로 나옵니다.
      좀더 상세하게 문의를 메일로 다시 해 주셨으면 합니다. 고맙습니다.

  2. 김재주 2010/03/24 23:34 M/D Reply Permalink

    http://navercast.naver.com/design/ourdesign/2299

    공병우 타자기가 네이버 캐스트 오늘의 디자인에 올라왔네요.

    1. 사무엘 2010/03/25 00:52 M/D Permalink

      저도 그 글을 어제 봤습니다. 그럭저럭 중립적인 입장에서 쓴 글이네요. 저 글만 봐서는 세벌식의 진면모를 다 알기에는 좀 부족한 감이 있겠지만.
      옛날 PC 통신 시절엔 한글 전용/한자 혼용이라든가 두벌식/세벌식 문제로 거의 정치 얘기 수준의 논쟁과 싸움이 오고가기도 했는데, 요즘은 다 시들시들하죠?
      저도 공부 더 해서 저런 곳에 글을 기고하는 필자로 활약하고 싶은 생각이 문득 들었더랬습니다.

      재주 님께서 여러 곳에서 세벌식 관련 활동을 하고 계신 걸 보니 무척 기쁩니다.
      저는 이번 토요일쯤에 총체적인 날개셋 디버깅을 실시할 작정입니다.

  3. 김재주 2010/03/23 02:14 M/D Reply Permalink

    세벌식이 참 편리한게. 적당한 한글 단어 찾아서 암호로 삼으면 영문자 숫자 특수기호 다 들어있는 암호가 되죠. 그러면서도 두벌식 사용자들에게는 해독불가이고.

    1. 사무엘 2010/03/23 07:17 M/D Permalink

      4단까지 쓰는 게 굳이 단점만은 아닌 셈이지요. ㅎㅎ
      두벌식으로는 암호 만든 뒤에도 간단하게 자기 생일 정도 덧붙이는 걸로 영문/숫자를 섞는 듯합니다.
      사실 그게, 자기 이름으로 아이디 만들 때 중복을 피해 가는 제일 보편적인 방법이기도 하고요.

  4. 비밀방문자 2010/03/22 01:01 M/D Reply Permalink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방명록입니다.

    1. 사무엘 2010/03/22 09:23 M/D Permalink

      !!! 감사합니다.

  5. kjw4569 2010/03/20 21:54 M/D Reply Permalink

    날개셋 타자 연습기에 보면 세벌식에 관한 글이 많이 있네요.

    참 좋은 글이라 생각해서 블로그라던지, 온라인에 퍼뜨리고 싶은데 저작권이 있나요?





    (p.s 수행평가가 300타 이상을 쳐야 하는것인데, 세벌식으로 바꾼지 얼마 안돼서 75타 나오는데 어떡하죠 ㅋ;;; 잠시 두벌식 써야겠어요)

    1. 사무엘 2010/03/21 06:04 M/D Permalink

      반갑습니다. 도움말의 "세벌식 만물상"을 말씀하시는 거라면,
      그 본문은 이미 인터넷에도 공개되어 있습니다.
      http://moogi.new21.org/ngstype/index2.htm
      따라서 이것 링크만 간단히 거시거나 아니면 출처를 소개하고 복사해서 뿌리시면 됩니다. 세벌식을 널리 알려 주세요.

      수행 평가가 정 급하면 두벌식으로 잠시 쳐야겠지만, "연습은 세벌식, 사용은 두벌식"은 세벌식을 익히는 데 좋지 못한 습관이므로 지금 당장 아무리 불편하더라도 꼭 세벌식을 사용하는 습관을 들이세요. 우->좌 리듬감을 익히면 세벌식의 진면모를 느끼게 되고, 타자가 정말 즐거워집니다.

« Previous : 1 : ... 79 : 80 : 81 : 82 : 83 : 84 : 85 : 86 : Next »

블로그 이미지

철도를 명절 때에나 떠오르는 4대 교통수단 중 하나로만 아는 것은, 예수님을 사대성인· 성인군자 중 하나로만 아는 것과 같다.

- 사무엘

Archives

Authors

  1. 사무엘

Calendar

«   2019/08   »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31

Site Stats

Total hits:
1239363
Today:
95
Yesterday:
29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