ㅋㅋㅋ 소환에 응해 주셔서 고맙습니다. ^^
C++/CX는 나름 C++ 네이티브라고 해서 기존 코드와의 연계 재활용성을 높였다고는 하지만
역시나 이것저것 제약이 굉장히 많고.. 문자열은 한번 만들어진 값을 마음대로 조작을 못 하고 뭘 마음대로 못 다루고
클래스 하나 만들려고 해도 seal이 어떻고 뭐가 어떻고 하면서 온갖 에러가 나는 등..
결국은 그 체계대로 뭔가 컴포넌트를 만들려면 재빌드뿐만이 아니라 여러 수정이 불가피하더군요.
스레드 정책이나 병렬 수행 패러다임도 적응 기간이 많이 필요할 듯하고.. ^^;;
결국은 C#이나 마찬가지 수준이 되겠지만, 그래도 C++/CX는 닷넷 프레임웍이 필요하지 않다는 일말의 장점은 있겠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