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퀵베이직을 개인적으로 처음으로 구경한 건 정올 때였습니다. 하지만 한글판이었으며 한글판은 퀄리티가 그야말로.. (옛날 글 검색해 보시면 까는 내용 있을 겁니다.)
근데 그 전에 도스에 기본 내장돼 있던 QBasic도 안 써 보셨을 정도로 QuickBasic이 생소했나요? 그리고도 언어는 베이직을 고르고 응시하셨고요?
저는 1983년도에 Apple ][ BASIC으로 처음 language를 접했었는데, 벌써 까마득한(?) 세월 전이네요.
그 뒤 MSX를 소유하게 되면서 단조로운 apple basic에서 벗어나 화려한 MSX의 그래픽의 세계로 빠져 들었었죠.
MSX의 BASIC에 포함된 turtle graphic으로 세계지도까지 그렸었는데, 지금 생각하면 무모한 도전이었지만, 얼마안되는 해상도에 국경표시에서는 GG였어요.
그 뒤, GW-Basic이나 qbasic은 DOS시절에도 재밌는 장난감이 되어 줬었지요.
참... nibble은 apple의 snake byte의 아류작이었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