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용묵님. 평소에 감사합니다. 덕분에 윈도에서 세벌식으로 버텨왔고 아이들도 세벌식을 배우고 쓰고 있습니다.
(아이가 중학교 때 세벌식 쓴다고 선생님에게 혼난 적도 있다고 합니다--;)
묵묵히 어떤 보상도 없이 이런 훌륭한 작업을 이어가시는데 존경을 표합니다!
건강하시고 날개셋의 무궁한 발전을 기원합니다!
(요즘 맥에서 작업하고 있어 더욱 날개셋의 고마움을 절감하고 있습니다. 맥에도 날개셋을!!!)
안녕하세요~!
좀 달관(?)하신 분들은 자기는 세벌식 써도 차마 자녀에게는 못 가르치겠다고 푸념하는 경우가 많은데, 후세에게까지 세벌식을 전수해 주신 선생님 같은 분이 더 대단하십니다.
사명감이라기보다는 그냥 관성과 습관 때문에 거의 중독 수준으로 개발을 계속하게 됐더군요. ^^;; 어쨌든 "전쟁은 계속된다"가 아니라 "코딩은 계속되고" 있습니다.
격려의 말씀에 대단히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변함없는 관심과 성원을 부탁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