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촌형이랑 유럽관광 갔는데 여권을 잃어버리는 바람에 소동이 있었더랬죠. 경찰서에서 리포트 작성하고 일정이 빈 가이드 섭외해서 로마에 있는 한국 영사관인지 대사관인지 가서 임시여권 발급받고 가이드분 일당과 일행과 합류하기 위한 교통비로 꽤 많은 돈을 썼던 걸로 기억합니다. 담당 가이드도 자기도 십년 넘게 일하면서 말로는 들어봤지만 정말 여권을 잃어버린 사례는 처음 만났다고...
엑셀의 그래프 색깔 뽑아내는 것은... 알고리즘일 가능성이 없진 않지만 제 생각엔 미리 만들어져 있는 색 팔레트로부터 하드코딩이 되어 있을 가능성이 크지 않을까 합니다. 템플릿이 바뀌면 거기에 어울리는 색으로 자동으로 바뀌는데 이런걸 알고리즘으로 해결하기는 쉽지 않겠죠
1. 흐.. 외국 나가서 여권을 잃어버리면 당사자나 그쪽 공무원들이나 정말 골치아파지지요. 그 뒤로 여행 일정은 모조리 펑크 난다고 봐야 하고.. 절대로 잃어버려서는 안 되는 아이템 중 하나입니다.
2. 하긴, 그 단색의 디더링 패턴 테이블도 공식이 없는 건 아니지만, 걍 미리 계산된 테이블로 박아 놓고 말지 공식만으로 생성하기에는 많이 복잡하지요. 테이블을 만들더라도 색상· 심리 전문가들 자문을 구하면서 상당히 신중히 만들 것 같습니다. 어찌 보면 지하철 노선도의 색상을 정하는 것과도 비슷하지요?
kippler 님, 오랜만입니다. 반갑습니다~! ^^ 비행기에 실을 수 없어진 임의의 물건을 옮겨다 주지는 못하지만 그래도 옷 정도는 보관 서비스가 역시 있군요.
하긴, 혼자 차 끌고 주차할 시간조차 없이 급히 비행기 타러 온 비즈니스맨을 위해서 대리주차도 있는데 돈과 수요만 있으면 무슨 일자리인들 못 생기겠나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