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ㅎㅎ 형제님의 대문 홈피에 있던 매스컴 탄 사진의 모습은 지금보다 상당히 매섭고 날렵(!)한 느낌까지 주는군요 ㅎㅎ
KBS의 <스펀지>가 언제 시작했는지 알 길이 없는데, 화면상으로는 초기 때 같군요. 아마 나오셨으면 저도 그때 살짝 뵈었을 듯..
2. 부산 지하철은 1호선의 초퍼 저항차가 그대로 다니는 것이나 자갈 도상이 그대로 남아있는 것으로 보아
정말 투자가 열악한 지하철이군요. 부산 지하철도 이제 혁신을 해야할 듯 싶군요. 마치 서울 2호선에 최근까지 플랩식 안내기가 남아있었던 것과 같은 양상? 정말 가 보면 이건.... 흠좀무...
3. 저는 초등학교 5학년 때 인천 공항에 아버지를 통해 다녀올 기회가 생겼습니다.
근데 인천 공항 고속 도로 시점 부근에서도 비행기가 이륙하면서 상당히 낮게 비행을 하는 장면을 포착했었습니다.
형제님 말씀처럼 김포 공항에서 보는 그 장면과는 넘사벽의 경지겠습니다만.
그 밖에도, 저희 동네 근처의 고척동이나 광명 철산동 지역에도 비행기가 저공 비행을 하므로
비행음으로 인한 소음이 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