빡션 님, 정말 오랜만이네요, 반갑습니다! 잘 지내시죠?
저도 미국에 한번 여행 간 적이 있었을 때, 신호등 없는 시골 사거리에서는 아무리 주변이 텅 비어 있어도 차들이 무조건 정지했다가 출발하는 게 인상적이었습니다.
섰다가 다시 출발하는 건 연비면에서도 굉장히 안 좋았을 텐데.. 그래도 더 큰 비효율과 손해를 예방하려는 조치이겠죠?
또한, 거기는 마이카 시대 자체가 우리나라보다 반세기나 앞선 동네이니 운전 문화도 더 일찍부터 성숙했다고 봐야 할 테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