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이스라엘 건국의 역사는 일반적으로 대중들에게 잘못 알려져 있습니다.
이스라엘이 건국될 당시 그 땅에는 사람이 살지 않았어요
황무지로 보존되어 있었죠
역사적으로 팔레스타인이 세운 나라는 존재하지 않았고
팔레스타인의 뜻이 블레셋인데 그 민족은 아주 오래전에 지구에서 사라졌습니다.
팔레스타인들이 평화롭게 살던 땅을 유대인들이 강탈했다는건 거짓말입니다 http://poongwoon.tistory.com/142
ㅎㅎ 아 물론 저는 적극적으로 저항하지 않고 목숨 부지하려고 먹고 살려고 마지못해, 소극적으로 일제에 순응을 한 사람들을 모조리 친일파로 몬다거나, 그런 사람을 빌미로 악질 친일파까지 몽땅 퉁칠 생각은 없어요. ^^
극소수 매국노 갑부는 있을 수도 있고, 또 일본 경찰 출신 반공투사도 일부 있었겠죠. 하지만 그게 역사가 완전히 글러먹었고 그 정도로 피해의식 비관의식을 지닐 정도로 비정상적인 현상은 아니었다는 겁니다.
그런 사람들이 불가피하게 재등용된 이유는 Windows NT가 뻔히 있음에도 불구하고 20년 전에 95가 16비트 코드를 다 청산 못 한 채로 출시된 이유와 거의 다를 바 없었다는 게 제 지론입니다. 저 윗동네의 더 나쁜놈들이 역사를 심하게 왜곡시켜 놨죠.
그리고 6·25 참전 용사들이 어떻게 먹고 살고 있는지를 생각하면, 굳이 항일 독립 운동가만 특별히 못 살고 있는 것도 아니라는 거죠. 이 정도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