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적으로 프로그래밍을 초딩 때부터 시작하기도 했고요,
결정적으로는 날개셋 한글 입력기가 1.0과 지금의 8.x가 요구하는 운영체제 사양이 동일합니다.;;; (물론 32비트 기준)
그래서 가끔 테스트나 디버깅 용으로 가상 머신으로 돌린답니다.
제 블로그는 스마트폰에 최신 IT 기기 내용은 전혀 없고 the old new thing 성향이 있지요. 물론 제 실력쯤은 그 원조 블로그 운영자에 비해서는 새 발의 피이겠지만.. ^^
* 개인적으로 98 이후의 Windows에서 (0, 0)에 대해 특별 보정을 하게 된 건, 아마 그때부터 멀티 모니터 지원이 추가된 것과 관계가 있지 않나 생각합니다.
Windows 95는 그림판은 저렇게 최대화 형태가 달랐고, 워드패드는 전무후무 유일하게 시작 시에 MFC 3.0 운운하는 스플래시 화면도 잠시 떴지요.
제 중학교 시절에 컴퓨터 환경을 워낙 충격적으로 바꿔 놓은 신기한 운영체제이다 보니 그 경험이 영구 기억 영역으로 옮겨진 것 같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