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을 재미있게 봐 주셔서 고맙습니다. ^^
역사를 아예 깔끔하게 하나도 모르는 백지 상태이면 차라리 나은데, 한쪽에서 주장하는 삐딱한 편협한 관점만이 팩트의 전부인양 아는 게 더 큰 문제예요.
반공을 빙자한 남한 정부의 병크나 인권 유린이 10만큼 있었으면, 북한 정권의 만행은 뭐.. 1 뒤에 0이 몇 개 붙을지 짐작조차 안 될 텐데 그건 뭐 당연한 거고 오로지 전자에만 목을 매는 건 올바른 자세가 아니죠. 필요악과 절대악을 분간할 줄 알아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