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의 제품까지 다 개발해 놓고 몇 년 주기로 타이밍 맞춰서 발표한다"와 비슷하게 들리는 급의 음모론이네요. ㅎ 교수들 중에는 논문 미리 써 놓고 정기적으로 발표하면서 폭탄 터뜨릴 장기 연구는 몰래 따로 한/하는 사람이 있습니다만(페르마의 마지막 정리를 증명한 와일즈 교수도..;), 기업 연구소의 사정은 잘 모르겠습니다.
그나저나 전자 기기들이 다 반도체 기반으로 바뀌고 기계 부품이 전자식으로 바뀌면서 예전보다 성능은 더 좋아졌지만, 내구성이 더 약해지긴 해 보입니다. 백열전구쯤이야.. 깨뜨리거나 과전압으로 필라멘트를 태워먹지만 않으면 사실상 반영구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