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왕! 등산 다니시는군요! 저도 예전에 잠깐 동네 뒷동산..이라 하기는 뭐하지만 ㅋ; 문학산 이라고 나름 괜찬아서 한동안 등산 다닌적 있었는데 ㅎ 요 몇년새에는 자전거에 빠져서 어제도 두시간 타고오고 오늘도 세시간 넘게 타구왔네요 ㅎㅎ 등산도 물론 좋지만 자전거도 한번 추천드려 봅니다~ (글을 몇개 안봐서 자전거도 즐기시는지는 잘 모르겟네요~.~ 안타신다면 자전거도 강추!! 다만 항상 안전조심하셔야 해요 안전제일~.~ 자전거 조심 안하면 은근히 사고 많이나는것 같더라구요 봄철 자전거시즌만 되면 관련 기사들 많이 뜨던뎅; 조심 또 조심!)
네, 작년(2016)은 제가 태어나서 산을 제일 많이 오른 해입니다. 신체 활동 중에 그나마 등산에 재미를 붙여서 서울 시내의 산들 대부분을 오르면서 즐거운 시간을 보냈습니다.
올해에는 성남 일대에 몇 곳 더, 그리고 서울에서는 둘레길 위주로 가려고 계획해 놓은 산이 있습니다.
spartan10 님께서는 인천에 사시거나 사셨나 보군요. 저도 거기 살았으면 문학산을 당연히 갔겠습니다. ^^
그리고 자전거는 여가· 레포츠용보다는 지하철역에서 회사 사이의 출퇴근용으로 일상적으로 2~3km 남짓 타고 있답니다. 저도 자전거 좋아해요.
그나저나 항상 올때마다 느꼈던 거지만.. 역시 용묵님은 아직도 포스팅을 정성스럽게 하시네요! 항상 보기좋고 존경?스럽습니다~^^ 저도 작년인가 한번 블로그 해보려 잠깐 만져본적이 있었는데.. 생각보다 빡시고 귀찬?기도 하고 정성이 많이 필요한 일이더라구요 그것도 꾸준히 한다는게.. 뭐 뭐든일이 다 그렇겠지만 처음 적응기간에는 그렇지만 어느정도 적응이 되고 습관이 되고 난 후에는 괜찮겠지만서도.. 쨌든 전 잠깐 해보다 gg쳤다는~.~ 블로그 하시는분들 대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