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감 가는 여러 좋은 의견들에 감사드립니다.
우리나라는 서양 같은 수준으로 개인의 개성을 존중하고 자유와 책임 의식을 느끼는 개인주의가 정착해 있지 않죠.
대한민국이 과거의 조선으로 되돌아가는 건 군사력 경제력 경쟁으로는 불가능하니 “저 꼴보기 싫은 부자, 친일파(있지도 않은데)들을 놔두느니 다같이 조선으로 돌아가자” 요런악한 거짓 선동을 통해서 되고 있습니다. 그게 저를 가장 열불나게 합니다. 공산주의자가 정말 저질인 이유도 여기에 있죠.
그 다음 댓글에서 말씀하신 사항도요.. 누가 보면 퇴사하고 탈출하고 싶어하는 노동자를 자본가가 강제로 붙잡아서 감금해서 일 시키는 줄 알겠습니다. 진짜로 그러고 있는 악마 집단이 휴전선 북쪽에 있습니다만.. 종북좌빨 인권 타령가들은 거기에 대해서는 당연히 절대침묵.. 이것들은 그냥 죽여야 되죠.
저도 지폐에서 조선 성리학자니 유학자니 말고 그나마 정 약용, 장 영실 정도.. 더 나아가 유 일한, 우 장춘, 공 병우 이런 사람이라도 좀 봤으면 좋겠습니다. 할배나 박통은 이런 미개한 국민 의식에서 감히 기대할 수 있는 모델이 아니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