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러게요. 옛날에 윈도우 98이 처음 나왔을 때도, 그저 95+IE4+DirectX일 뿐이라고 얼마나 비아냥이 심했던가요?
(사실 98 때 내부적으로 개선된 거 엄청 많았음)
저는 비스타와 7의 관계도 딱 윈도우 95와 98의 관계와 비슷하다고 생각하거든요. 4.0/4.1 VS 6.0/6.1
7이 안 좋다는 소리는 물론 절대 아닙니다만, 단지 사람들이 그 정도로 기를 쓰고 비스타 버리고 7로 그렇게도 서둘러 갈아 타야만 할 필요가 있나 하는 게 궁금하다는 겁니다. ^^;;
헐.. 그 사실은 처음 들었네요.
저는 노트북에서는 윈도우 XP조차도 프로페셔널 에디션이 깔린 건 거의 못 봤습니다.
이미 아실지도 모르겠지만, 홈 에디션은 다른 건 불편한 게 없는데, 무슨 제어판 구성요소(뭔지 기억이..-_-)가 빠져 있고, 원격 데스크톱 서버를 여는 기능이 없죠. 다른 서버에 접속만 가능합니다.
일반적으로 판매되는 노트북에 대부분 윈도우 홈에디션이 설치되어 판매됩니다.
그러나 이걸 영업용으로 쓰면 불법이 됩니다.
그래서 회사에서 단체 라이센스를 구매하게 되는 것이죠.
윈도우 7 같은 경우 가정용은 가상 컴퓨터 같은 일부 기능이 빠져 있긴 하지만 그거야 vmware 등 다른 제품 이용해서 어느정도 보충을 할 수 있으니 일반 사용자는 차이점을 많이 느끼기 어렵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