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하~ 그러셨군요.
루이스 잠페리니.. 정말 대단한 분이죠.
포로로 잡혀 있는 동안, 불굴의 끈기와 근성으로 적군의 선전 방송 출연 권유에 끝까지 응하지 않고 지조를 지켰지요.
살아서 고향으로 돌아가고 굉장히 장수하기도 했지만, 트라우마 때문에 삶이 마냥 평탄하지는 않았던가 봅니다.
그리고 본격적인 신앙 생활도.. 젊은 시절이 아니라 귀환 후에 시작된 것이군요~! 빌리 그레이엄 목사의 영향도 받았고..
그건 저도 잘 몰랐습니다. 보충 설명에 감사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