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와 본격적으로 16비트 Windows 프로그래밍 개발 경험이 있으시다니.. 대단합니다!! ^^
16비트 시절엔 운영체제로부터 호출받는 콜백을 만들 때 MAKEPROC, FREEPROC 비스무리한 썽킹 보정까지 해 줘야 했었죠? (윈도우 프로시저를 제외한 나머지 콜백)
DLL을 만드는 것도 지금보다 훨씬 더 불편하고 구렸고요.
아래아한글 3.0b가 win32s 하에서 돌아갈 때 자체적인 메모리 서버를 구동해야 했던 게 이런 기술적 배경과 관계가 있었지 싶습니다.
그때는 운영체제 차원에서 콘솔창이 지원되는 것조차 없었다니.. 참 암울했습니다.
bwcc나 ctl3d 같은 라이브러리는 Windows XP 테마 공용 컨트롤 매니페스트와 비슷한 기술의 16비트 버전이었네요!!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