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 왜 숫자를 일치시키지 않았는지 참 궁금합니다.. 착각하기 딱 좋게 저렇게 해 놓으면;;;
4. 웹 브라우저 뿐만 아니라, 조건에 맞게 등록만 해두면 XP 가상모드에서 돌아가는 응용프로그램이면 뭐든지 똑같이 다른 7 응용 프로그램처럼 동일한 위상으로 돌려줍니다. 단지 저같은 경우 다른 프로그램을 굳이 가상으로 돌릴 필요가 없으므로 IE 만 등록했을 뿐..
+ 다, 다만 전체화면을 활용하는 게임쪽은 작동 보장 못함 (..)
+ RAIL_WINDOW ㄲㄲ;; 뭔가 했더니 그런 뜻이었군요.
5. 컴퓨터는 물가대비로 갈수록 싸진다는 것이기도 하죠 ;; 예나 지금이나 여전히 수십~백수십만원.. 그리고 성능은 갈수록 향상.. 기술이 발전하고 있다는 뜻이기도 하겠죠 :)
김 기윤: 64비트 윈도우에서도 dll 이름은 여전히 kernel32, user32, gdi32이죠. 이제 이런 이름에서 숫자를 고칠 수 없는 것만큼이나 system32라는 이름도 마찬가지일 겁니다. 뭐 그건 어쩔 수 없다 치더라도
system32 (x86)도 아니고 syswow64 이건.. 참 혼동하기 쉽죠. ^^
아, 그럼 64비트 윈도우는 16비트 코드의 실행을 전혀 지원하지 않으니 system 디렉터리는 아예 존재하지 않으려나?
다물: 진짜로 컴퓨터와 전화기의 발전만큼은 가히 21세기의 상징이라 해도 과언이 아닌 듯합니다.
주의사신: 네, 사실 저는 2003년쯤, CPU 성능의 상징인 클럭 속도 증가가 드디어 멈춘 걸 보고서,
PC에서 이제 옛날 같은 천지개벽은 없겠구나 하는 생각을 했더랬습니다.
32비트에서 64비트로 넘어가는 양상을 보세요. 16 -> 32비트 전환기하고는 완전히 다른 분위기죠?
옛날에는 "엄마, 486/펜티엄 컴퓨터 사 줘~"
요즘 애들은, "엄마, 아이폰 사 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