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인터넷이 참 좋은 건 옛날 자료 천국이라는 점..!
M OST 구해서 듣는 중입니다. 가사, 멜로디, 효과, 가수 목소리까지..
아무리 생각해도 드라마 주제에 맞게 너무 잘 만들어졌습니다.
그때가 벌써 15년 전 일이 됐고, 초등학생이던 저는 대학까지 마친 성인이 됐네요.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무서운 버전을 보니 정말 Oh My Eyes.. ㅜ.ㅜ
빨간색을 쓰지 않고 검은색만으로 사람 인상을 저렇게 공포스럽게 만들 수 있다는 걸 체험했습니다.
몇 년 전 쇠파이프를 들고 있는 나츠미 스텝(아시나요?) 여주인공을 본 후로 이런 느낌은 처음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