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CTV, Closed Circuit TV는 아무나 잡을 수 있는 공중파 Open Circuit과는 달리 특정인에게만 제공된다는데 의미가 있습니다. 그렇게 때문에 잘은 모르겠지만 (미국 예를 들자면) 깐깐하기로 소문난 FCC같은 단체로부터의 제약이 훨씬 덜하죠.
실례로 제가 다니던 대학교 기숙사 내에서만 방송되는 대학TV 같은 경우는 방송과, 영화, 미대 학생들이 만든 작품들을 자주 틀어줬었는데요, 한번은 '천하의 개쌍놈들'이 총장 얼굴의 가면을 쓰고 자기들끼리 포르노를 찍은 후 대학TV에 틀어서 학교 내에서 이슈가 되기도 했었습니다. 그 사건에서 가장 인상이 깊었던점은, 대학TV의 책임자는 끝까지 학생들의 표현의 자유를 강조하며 어떠한 처벌에도 반대했다는 점입니다. CCTV이기 때문에 가능했던거겠죠.
http://news.kbs.co.kr/news/NewsView.do?SEARCH_PAGE_NO=1&SEARCH_DATE=2013.12.11&SEARCH_NEWS_CODE=2770359
북한 출신인 KBS 박진희 기자의 보도 기사입니다. 말투에서 티가 나죠? 북한 아나운서와 비교하면서 들어보는 것도 재미있네요.
북한의 조선중앙텔레비전도 요새 꽃미남 남자아나운서로 인해 꽃바람이 불어왔음! 그 꽃미남아나운서 이름은 문진혁으로 나이는 만24세! 2014 연변음력설야회 두만강아리랑에서 평양측 사회자로 나왔는데 진짜 아저씨스타일의 양복차림만 아니면 정말 여자라고해도 믿을정도로 얼굴이 자그마하고 입도 조그맣고 몸매도 가녀렸음@!!!!
하지만 그사람이 북측남자치고는 너무 예쁘장하고 곱게생겨서 북한의 같은남성들에게 성폭행내지 강간 혹은 성추행이나 성희롱당할가능성이 매우 높으며 그가 최근에 나온게 10월2일 20시보도로 그이후로 8일동안 나오지 않았음@! ㅡㅡ;;;;; 하기야 조선중앙텔레비전은 개인이 아닌 국가방침대로 운영하는 방송사이고 방송원(아나운서의 문화어)들 역시 김일성 김정일에 이어 김정은의 입이 되어야하는것을 당연시하고 있으니 문진혁군은 차라리 대한민국이나 서구선진국에서 태어났어야할 슬픈꽃미남이라는걸 안타깝게 생각한다! ㅠㅠㅠㅠ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