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식과 통념, 선입견으로 굳어진 마음을 깨우는 글입니다.
저도 왕년에는 밑도 없이 이승만 전 대통령 욕을 많이 했었는데,
참으로 신앙인으로서의 고매함에 놀랐습니다.
솔직히 드러나지 않은 이런 고매한 역사적인 인물들에 대한 기록들은 그다지 좋지 않게 나온 것들이 많습니다.
이를테면 제가 어렸을 적에 즐겨 보던 모 역사 만화책에도 이승만에 대한 평가는 너무나 편협한 것으로 드러났네요... 역시나 사람은 자기 색안경대로 바라보게 되나 봅니다.
돌팔이짓도 좀 적당히 해야 속아 넘어가죠.
이 승만을 적당히만 욕하면 말았을 텐데, 이거 뭐 사람 취급을 안 하는 걸 보고는 저 사람을 헐뜯는 진영엔 단순히 무지를 넘어 영적으로 굉장히 더럽고 사악한 배후가 있을 거라는 생각이 들어서 공부를 시작했습니다. 개독안티들과 정말 비슷합니다.
윈도우 95가 당시에 까인 수준도 정말 장난 아니었습니다.
우리나라의 경우는 확장완성형 괴담까지 추가되어서 가히.. -_-
제가 아는 모 교수님의 증언에 따르면, 한국에서만 하도 시끄러워서 빌 게이츠도 완성형, 조합형이 무슨 개념인지 들어서 알 정도였다고 하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