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견 남겨 주셔서 고맙습니다.
저 일곱 중에서는 그나마 <앵무새>가 최근 작품이죠. 그래 봤자 제가 중학생이었을 때지만.. 나머지는 다 20년 가까이 전, 제가 무려 초등학교 저학년 나이일 때 만들어지고 방영된 광고입니다.
사물에 대한 고정 관념과 편견이 형성되기 전, 어렸을 때 접한 영상물이 정말 안 잊혀지고 평생 가더군요.
지금 방영된 공익 광고들은 20년 뒤에 저도 거의 기억 못 할 것 같습니다. ^^;;;
옛날 광고는 지금보다 훨씬 더 살벌했다는 건 의심의 여지가 없는 사실이죠.
6번인 필름 역회전의 경우 해외에서도 무슨 광고 공모전에서 입상했다고 들었습니다. 명작이죠.
유튜브 같은 데서는 역회전을 다시 뒤집어서.. 사고 나는 장면이 그대로 묘사되는 버전도 돌아다니더랍니다. =_=;;